건강1004

주제 상세

관련 원문 찾아보기

주제별 별칭, 원문 발췌, PDF 출처, 관련 문서를 함께 확인합니다.

대두두부콩류beansoy

주요 원문 발췌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1-4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4년 전, 1991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음식군을 미국 국민들에게 소개했는데 그 어디를 보아도 고기류는 하나도 없습니다. 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오늘부터는 3탄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지난 2탄 시리즈의 마무리 시점에 잠깐 소개하였듯이, 3탄의 주제는 건강미인(迷人)입니 다. 건강미인(美人)은 말 그대로 건강한 미인이지만 3탄의 주제인 건강미인(迷人)은 헤맬 미 (迷)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건강이 그다지 순조롭지 못한 상태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그래서 건강미인(迷人), 즉 건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증상억제의 약물 등으로 인해 표면적 또는 숫자상으로만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 상태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우리 자신 을 건강미인(美人)으로 되돌려 보기 위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왜 이러한 주제를 삼았을까요? 그것은 지난 마지막 종합편을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지난 20년 또는 몇 십 년 동안 정부와 의료계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우리 부모, 친척, 가 족, 친구, 후배 등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느껴집니다. 즉 이들이 사망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든 기타 선진국이든 같은 유형의 원인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까지의 사망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종합해서 정리해본다면, (1) 대한민국 사망원인의 1, 2, 3위는 암, 심장, 뇌혈관질환 때문이다. (2) 그러나 단일 장기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 아닌 심장질환 때문이다. (3) 암, 심장, 뇌혈관질환의 3대 질환 사망률은 지난 30년 동안 매년 꾸준 하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4) 그리고 조기검진의 횟수, 동물성식품 섭취 증가는 이들 증가율과 일치한다. (5) 3대 질환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50대 이상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6) 특히 70대 이상의 경우, 각 질환별 사망자의 50~80% 가까이에 해당된다. (7) 따라서 50대 이후에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렇다고 건강검진을 열심히 받고 처방약물을 열심히 먹고 수 술, 항암요법, 방사선요법을 열심히 받는 것이 제대로 된 건강관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3탄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질환에 초점을 맞추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때로 어려운 내용이 나갈 수도 있지만, 최대한 쉽게 표현하도록 하기로 하고, 시작에 앞 서서 우리가 잘못 알거나 평소에 생각하지 않고 있는 몇 가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평소에 알고 있었던 것에 따라 맞다? 틀리다?를 고민해보시지요. (1)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고기와 우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1) 미역에서 추출되는 물질들은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

3탄-건강미인(迷人)-101-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1-전자파 피하기-3).pdf · p.6

1) 미역에서 추출되는 물질들은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 스스로 죽게 한다. 암발생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손상을 차단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2) 미역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식 미역은 콩과 궁합이 아주 잘 맞아 두부와 함께 요리하면 좋다. 특히 콩의 사포 닌은 미역의 요오드 성분을 내보내 과다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므로, 지나친 요오드 섭취가 가져올 수 있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예방해준다. 주의할 점 1) 미역은 파와 함께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파에 함유된 인, 유황 등이 미역에 풍 부한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며, 또 파의 강한 냄새가 미역 고유의 맛을 가리기 때 문이다. (5) 한의학에서 보는 미역 <동의보감>에서는 “미역은 성질이 차고 맛이 짜며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오줌을 잘 나오게 한다.”라고 했다. 바다의 신약(神藥)이라 불릴 정도로 건강에 좋은 전 복이 미역을 주로 먹고사는 것을 봐도 그 효능을 짐작할 수 있다. 자연산 미역은 2-4월에 따기 때문에 미역이 가장 맛있을 때이다. 말린 것은 1년 내내 먹을 수 있 다. 미역은 ‘해채(海菜)’, 즉 바다의 채소라고도 하는데, 채소만큼이나 비타만, 미네 랄이 풍부하다. 미역은 성질이 차서 소양인이나 태양인에게 잘 맞는다. 변비가 심 한 태음인이나 비만한 태음인도 미역이 도움이 된다. 단 몸이 찬 소음인은 자연산 그다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3) 자궁수축과 지혈 산모의 경우, 출혈로 빠져나간 철분과 아기에게 넘겨준 칼슘보충에 있어서 미역은 빼놓을 수 없는 식품이다. 출산 뒤 흥분된 신경을 안정시키고 자궁수축과 지혈을 도와준다. 이 밖에도 조혈작용을 도와주고 상처입은 몸의 회복을 빠르게 해주는데, 이것 역시 산모들이 출산한 뒤 미역국을 먹게 된 이유 가운데 하나이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4. 밭에서 나는 고기 <두부> (1)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이 많고, 칼로리가 낮은 대표적 다이어트 식품 육류나 치즈 대신에, 소화를 시키고 싶을 때, 만성 위장병이 있을 때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폐 경기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뇌의 노화와 치매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다. 칼슘, 칼륨, 미네랄이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의 영양 식으로 훌륭하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두부의 효능 1) 고단백 영양음식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불리는 콩의 단백질은 우유나 달걀의 85-95%나 되므로, 육 류나 치즈의 대용품으로 손색이 없다. 소화율이 떨어지는 콩에 비해, 두부는 소화도 무척 잘되고, 칼로리는 100g 당 79kcal 밖에 되지 않아 고단백 저칼로리의 조건을 모두 갖춘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2) 폐경기 증후군 완화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갱 년기 여성의 안면홍조, 과민반응, 수면장애, 상열감 등의 증상을 줄여주므로, 폐경기 증후군이 있는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3) 뇌기능 활성화 두부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뇌 활성화 효과가 크며,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뇌의 노화와 치매예방등에도 효과가 있다. (3) 두부 제대로 먹기 1) 두부에는 사포닌이 들어있어서 체내 요오드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요오드 성분이 풍부한 미역 같은 해조류를 곁들여서 먹는 것이 좋다. 2) 하루 반 모 정도씩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3) 두부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되도록 따뜻하게 먹는 것이 좋으며, 설사를 잘하는 냉한 체질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식 두부의 사포닌 성분이 걱정된다면, 미역, 다시마와 곁들여서 먹어주면 된다. 주의할 점 1) 시금치의 옥살산과 두부의 칼슘이 만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지는데, 수산칼슘은 불용성이라서 쉽게 배출되지 않고 남아서 결석을 일으킬 수도 있다. (5) 한의학에서 보는 두부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며, 기운을 돕는 효능이 있다. 당뇨로 생기는 갈증이나 설사, 눈이 붓고 아플 때 효능이 있다. 4) 칼슘 보충 두부 반 모에는 우유 한 컵과 같은 양의 칼슘이 들어있고, 칼륨 외에 미네랄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의 영양식으로도 훌륭하다. 골다공증이 염려되는 중년기 이후에는 우유를 끊고 두부로 대체해주는 것이 좋다. 연두부는 간수를 넣은 것을 거르지 않고 굳힌 것으로, 비타민 B1과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손두부는 압착해서 거르기 때문에 단백질과 칼슘, 철분함량이 많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7-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2-근육의 주요 기능).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7-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2-근육의 주요기능>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0년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일부 임의로 수정했으며 참고로 구경하시라고... 향후 한층 더 수정해야할 필요성이 있음^^ 건강미인(迷人)-117-思行習慣(주제 4)-우리 몸 알기(2-근육의 주요기능) 지난 시간에 알아본 것처럼,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과다활성은 체온 하강으로이어지며, 결과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온 1도 하강에 따라 대사 기능은 12%, 면역력은 무려 30%나 떨어지며, 암세포는 35도에서 가장 많이 증식되며 39.3도 이상에서는 사멸된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면 오늘 시간에서는 체온과 근육의 기능관계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체온계를 가지고 온도를 측정할 때 우리 신체 부위별로 온도가 다릅니다. 가령 혀 밑은 36.5-37도, 겨드랑이 밑은 36.2-36.3도, 직장항문은 36.5-36.7도 정도가 적정체 온입니다. 이 값들은 하루 중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체온이 가장 낮아지는 오전 3-5 시에서부터 시작하여 오후 5시 정도까지는 지속적으로 올라갑니다. 이때의 최고-최저 체온사이의 차이는 대략 1도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오후 3-4시에 체온측정을 하였는 데도 36도 이하의 값이라면 확실하게 저체온증으로 가고 있다고 보아야 하며,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몸 안팎이 따뜻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만약에 이들 값보다 낮은 온도가 지속되고 있다면, 체온 하강에 따른 혈류의 나빠 짐이 발생하고 이는 신진대사 기능의 저하를 초래하면서 암, 신장병, 당뇨병, 교원병을 비롯한 다양한 장애 증상이 몸 안팎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게 됩니다. 게다가 저체 온 상태가 계속되면 체내에 있는 3만 여 가지의 효소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합성 및 배설기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 실조증이나 알레르기 증상등이 나타 나게 됩니다. 또 통계적으로 보면 체온이 가장 낮은 새벽 3-5시 사이가 사망률이 가 장 높은 시간대이며, 천석이나 이형협심증 발작, 궤양성 위염 등의 복통 발작도 이 시간대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보통 ‘체온 올리기’ 하면 우리는 운동을 많이 생각합니다. 우리 몸의 근육은 70% 이상이 발을 중심으로 한 하반신에 모여 있기 때문에 걷기나 스쿼트 등의 하반신 단 련 운동을 하면 열 생산량을 늘려 냉기를 막아줍니다. 그리고 몸속을 따뜻하게 해주 려면 생강홍차 섭취 이전에 기본 음식의 선택이나 먹는 방법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 다. 가령 몸을 차갑게 하는 식품들의 지나친 섭취나 수분의 과다 섭취 또는 염분의과잉 제한은 우리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 동물성 단백질의과다섭취와 야식을 자주 하게 되면 위장에 혈액이 집중됨으로써 뇌로 가는 혈액의 부족은 물론이고, 온몸의 근육으로 가야할 혈액의 양이 적어져서 저체온을 불러오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편 저체온을 불러오는 또 다른 주요 원인으로는 장기 적인 약물 복용도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를 제외한 대부분의 약물들도 저체온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여기서 우리 몸의 체온유지가 어느 부분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지를 살펴보면, 자 연스럽게 저체온에서 적정체온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근육 기능 알아보기 근육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몸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조직(걷거나 뛰거나 뭔가를 운반하거나)으로만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근육이 하는 가장 중요한기능은 호흡과 위장기능 촉진, 체온 유지,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내장 보호 등으로, 이 중 가장 큰 역할은 체온 유지에 있습니다. 여기서 체온유지와 관련된 체내 에너지 대사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18-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3-혈관과 혈액).pdf · p.6-7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25. 폐를 부드럽게 하는 쌉싸름한 맛, <더덕> 기침이 멎고 가래가 적어지는 강장식품 피곤할 때, 추울 때, 가슴이 답답할 때 꾸준히 먹자 더덕에 들어 있는 사포닌은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과가 있어 기관 지염이나 천식에 좋다. 쉽게 피로하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으며 자꾸 졸릴 때 훌륭한 강장식품이다. 위장기능을 개선하며 독성물질을 없애준다. (1) 더덕의 효능 1) 기관지염, 천식 완화 더덕을 잘랐을 때 하얗게 배어나오는 진액에는 인삼의 약성분인 사포닌이 들어 있다. 사포닌은 콩, 두부, 팥에도 들어 있으며 더덕 특유의 쌉싸래한 맛이 나게 하고 폐를 부드럽게 해 준다. 사포닌은 물에 녹으면 거품을 일으키는 물질로,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는 효과가 있어 기관지염이나 천식에 좋다. 또 각종 염증과 종기를 해소하는 작용을 하며, 혈액 속의 과다한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성분을 흡착 하여 배설하는 일도 한다. 2) 강장 효과 더덕은 쉽게 피로하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으며 자꾸 졸릴 때 훌륭한 강장식 품이다. 주로 허약하고 노쇠하거나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 정력이 약한 사람, 위 나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 기관지에 가래가 있는 사람, 가슴이 답답한 사람도 꾸 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다. 3) 독성물질 제거 위장기능을 개선해주며, 독성물질을 제거해 뱀이나 벌레에 물렸을 때더덕 뿌리를 찧어서 환부에 붙이거나 뿌리 달인 물로 닦아내면 신기하게 금방 가라앉는다.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진 수용성 식이섬유가 20% 이상 들어 있 으며, 지질의 혈액 내 함량을 낮춰 혈압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2) 더덕 제대로 먹기 1) 더덕을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없앤 뒤 두드리면 섬유질이 연해져 부드럽게 먹 을 수 있다. 2) 더덕에 고추장을 바르면 쓴맛이 없어지고 찬 성질을 중화해준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더덕은 1-4월이 맛있을 때이다. 주의점 : 더덕은 성질이 약간 차서 몸이 냉한 사람이 너무 많이 먹으면 소화장애를 일으 킬 수 있다. (4) 한의학에서 보는 더덕 <동의보감>에서는 ‘더덕은 성질이 약간 차고, 맛이 쓰고 독이 없으며, 비위(췌장과 위장)를 보하고 폐기를 보충해준다’라고 했다. 한의학에서는 위를 튼튼하게 하고 가래를 없애며 폐의 기능을 보강하기 위한 호흡기 질환 약재로 많이 사용해왔다. 더덕은 한의학에서는 인삼처럼 약효가 뛰어나다고 해서 ‘사삼(沙蔘)’이라고 했는데, 그만큼 더덕에는 사포닌과 알칼로이드 성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기침이 있는 사람이 폐가 허하고 기운이 없을 때는 인삼이 좋지만, 몸에 열이 있거나 인삼이 맞 지 않는 사람이 기침을 오래했을 때는 더덕을 약으로 쓴다.

<귀를 통해 보는 건강>

3탄-건강미인(迷人)-122-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7-눈,귀의 증상).pdf · p.3

3) 치유 눈이 건조하고 흐릿할 때는 손톱 누르기 요법을 실시하거나 머리의 가마누르기 요 법을 통해 두부의 울혈을 제거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또는 뜨거운 수건을 이용해서 가볍게 눈 위에 대고 10-15분 정도 있으면 불편한 증상이 가벼워집니다. 이렇게 온습포를 한 뒤 1분 정도 냉습포를 하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한편 자주 먼 곳의 산이나 초록색을 바라본다든지 걷기나 스쿼트운동을 하여 하반 신을 단련해주고 하반신 강화에 좋은 무, 당근, 우엉 등의 뿌리채소, 특히 눈의 비타 민이라는 당근을 많이 먹어주면 눈의 건강에 좋습니다. <귀를 통해 보는 건강> 손을 제외하고 얼굴의 각종 부위에 대한 증상들은 거울을 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 습니다. 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귓불의 주름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혈관 상태를 금방 점검할 수 있습니다. 가령 심장에 이상이 있으면 그 신호는 귀에 바로 나타나며, 동맥경화 증상이 나타나거나 혈행이 나쁜 사람들은 귓불의 동맥이 딱딱해 져서 지방이 오그라들고 주름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귓불에 세로 방향의 주름이 있는 사람들은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보통 사람의 3배 정도높으며, 주름은 있는데 관상동맥 질환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건강한 사람의 6 배 정도의 사망률을 보인 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또 귀의 연골과 귓바퀴 바깥쪽을 따라 나는 혹(귀의 위쪽 부위)이 있는 경우에는 통풍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육류 과다 섭취, 과음(맥주), 영양과다 등으로 요산 배출이 원활하게 되지 못함으로 인하여 엄지발가락이나 엄지손가락의 관절에 요산이 침착하면서 저체온으로 변하고, 귀와 발가락 등에 통풍결절이라고 하는 혹이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러한 증상점검을 미리 함으로써 관련 질환이 심각하게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1) 귀의 이상 증상

3탄-건강미인(迷人)-122-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7-눈,귀의 증상).pdf · p.3-4

1) 귀의 이상 증상 신체상의 특별한 변화는 없는데 원인을 알 수 없는 현기증이나 이명이 생기는 경 우, 한의학에서는 수독 또는 신허에 의한 증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기증이나 이명이 심할 때 구토가 나는 것은 몸속의 과잉 수분을 배출하려는 반 감기지 않는다 안면신경 마비때문에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바이러스나 외 상이 원인일 수 있음. 추켜올라간다 눈꺼풀 근육이 마비되고 수축하여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추켜 올라가 눈을 크게 뜨고 있는 것처럼 보임. 갑상샘 기능 항진증인 바제도병의 위험이 있음. 굳어진다 눈을 감고 집게손가락으로 가만히 눈동자를 누를 때 딱딱하게 느껴지면안압이 높을 수 있음. 녹내장은 눈동자 내부에서 수정체를 세정하는 안방수가 원활하게 배설되지 못하고 쌓이기 떄문에 생기며, 안압이 높아지면 시신경이 상처를 입어 협착이 일어남. 체내에 남아도는 수분이 쌓여 생기는 수독증의 일종임. 응으로 보시면 됩니다. 또 메니에르 증후군(이명, 난청과 함께 갑자기 평형감각을 잃고 현기증이나 발작을 일으키는 질환)에서 볼 수 있는 현기증과 이명 현상은 내이(內耳)에 쌓인 림프액 때문으로, 이 역시 수면 부족, 과로 때문에 우리 몸의 대사과정이 균형이 깨져서 수분 배출을 원활하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귀에 나타나는 통증들 귀 입구에 나타남 외이도염의 경우. (외이도는 귀의 입구에서 고막까지를 이름). 이 경우, 대부분 귀이개나 손톱에 긁힌 상처 때문에 생기는데, 귀에 고름이 차고 가려우며 귀가 꽉 막 힌 느낌이 든다. 대부분 자연치유가 되지만 증상이 자주 생기면 당뇨병이나 면역 계통의 질환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음. 귀 안쪽에 나타남고막염의 경우. 수포성 고막염(고막이 곪아 수포가 생김), 육아종성 고막염(고막의 결합조직이 부풀어 오름)이 있으며, 귀 안쪽이 아프거나 귀에서 고름이 나고 가렵거나이명, 가벼운 난청 현상이 나타남. 두부로 확대됨 외이에 난 상처를 통해 균이 침투함으로써 농 덩어리가 생기면, 외이도염보다 통증이 심해 머리 전체에 영향을 미침.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나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를 알려주는 것임. 귀에 나타나는 난청현상 돌발성 난청 갑자기 귀가 잘 안 들리는 증상으로 순환장애나 바이러스가 원인. 주로 한쪽 귀에 나타나는데 드물게 양쪽 귀에 동시에 나타나기도 함. 청력 이상과 함께 이명, 현기 증, 구토, 메스꺼움이 생기며, 귀가 막힌 느낌이 들거나 메니에르 증후군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기도 함. 직업성 난청 시끄러운 직업환경(음악업계, 철도, 조선소 등)에서 오랫동안 소음에 시달린 사람들에게서 흔히 나타남. 고음역대의 소리부터 들리지 않게 되는데, 일반적인 대화에서는 접할 일이 없는 음역이므로 난청임을 모른 채 진행되는 경우가 많음. 음향성 외상 록 콘서트, 라이브 하우스, 클럽 등에서 큰 음량에 자주 노출되면 잘 들리지 않게 됨. 헤드폰으로 큰 소리를 자주 듣는 것도 원인중의 하나임. 이명, 현기증, 귀가 막힌 느낌 등을 수반하기도 하며 음이 이중으로 들리는 수도 있는데 이는 좌우에서 들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 몸 상태가 안 좋거나 피로하고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쌓일 때 나타나기 쉬움.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22-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7-눈,귀의 증상).pdf · p.4-5

2) 치유 저체온과 수독으로 생기는 각종 귀의 이상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우선 몸을 차게 하는 각종 인스턴트 음료를 끊거나 자제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홍차나 매실차 등을 마시도록 합니다. 그리고 식사를 할 때는 몸속의 잉여 수분이 잘 배출될 수 있도록 미네랄이 풍부한 염분을 적절히 섭취하고 몸을 데우는 기운이 강한 추운 지역에서 나는 뿌리채소와 과일을 먹어줍니다. 또 적절한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거나 반 신욕(앱솜염-Epsom salt-을 넣어주면 더 좋습니다)을 자주 해서 몸을 데워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체내 수분대사가 원활하게 일어나 배뇨, 발한 등 배설작용이 원활해지고 관련된 증상들이 개선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코, 손발톱 등을 통해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29. 눈물이 도로 들어가는 성인병 예방식품 ‘양파’ 생으로 먹고, 가열해서 먹고 방법은 자유자재^^ 양파의 매운 성분은 항균효과가 있어서 나쁜 박테리아를 없애며, 감기를 치료하는 특효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양파를 먹으면 피로가 풀리고 신경이 안정되어 불면 증에도 도움이 된다.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질환에 좋으며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1) 양파의 효능 - 면역력 증강, 암, 당뇨병, 고혈압, 감기, 눈병 예방, 피부트러블 해소 등 - 영국 속담에서 ‘하루 1개의 양파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물론 사과에 대해서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만큼 양파는 자양강정에 효과적인 채 소입니다. 그 이유는 양파의 핵심성분인 황화아릴(양파 특유의 향을 제공)이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의 비타민인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다고 생각될 때는 생양파 1개를 썰어 콩류 또는 비타민 B 복합체의 영양제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또 황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살균, 방부, 발한, 이뇨, 해독 등의 작용도 하므로, 여분의 수분을 배설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귀의 증상을 이야기할 때도 나왔지만 몸속의 과도한 수분, 수독 증세를 제거하 려면 사과 1개, 당근 2개, 양파 1개를 섞은 주스를 만들어 드시면 좋습니다. 또 양파의 강점 가운데 하나는 혈액을 맑게 해준다는 데 있습니다. 이는 양파 속의 케르세틴과 비타민 C가 함께 작용한 결과인데, 혈관을 부드럽게 하여 뇌혈 전이나 심근경색, 고혈압의 예방에도 한 몫을 하게 됩니다. 한편 양파에는 혈당치를 낮춰주는 글루코키닌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당 뇨병도 예방해줍니다.

이 사이트는 역사적/교육적 원문 아카이브이며 의학적 진단, 처방, 치료 계획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