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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인(迷人)-335-思行習慣(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

3탄-건강미인(迷人)-335-사행습관(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pdf · p.2

건강미인(迷人)-335-思行習慣(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 오늘부터는 오메가-3지방과 심장, 두뇌, 혈관 및 염증, 다이어트, 노화, 임신부 및 유아, 각종 치유 효과에 대한 부분들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그러면 시작 전에 퀴즈부터 하나 풀어볼까요? ‘우리 몸에서 오메가-3의 효과를 가장 많이 보는 조직은 어디일까요?’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이미 정답을 아시겠지만, 바로 심장입니다. 암 다음으로 사망순위 2위를 줄 곧 지키고 있는 심혈관질환의 경우, 혈관 내벽이 딱딱해지고 또 동맥 내벽에 생성되는 플라크 때문입니다. 이때 오메가-3는 혈관 내를 흐르는 끈적거리는 오염물질을 막으며 또한 손상된 동맥 내벽을 유연하게 수리하는 역할을 하므로 심장의 입장에서는 코큐텐 이상으로 오메가-3지방이 중요한 영양 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8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Furchgott, Ignarro, Murad박사에 의해 ‘혈관내피세포는 혈액을 따라 흐르는 물질들과 혈액의 흐름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 려진 바에 따르면 혈관 내피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으로, 23가지 이상의 생 화학물질을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령 일산화질소(NO)의 경우에는 혈관내피세포 뒤에 위치한 평활근을 이완시켜 혈관을 팽창시키고 또 혈관 내 혈소판 응집을 막기도 합니다. 그러나 각종 동물성 지방이나 인스턴트 식품속의 경화유를 자주 섭취하게 되면 혈관내피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고 이로써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게 되며, 특히 심장질환과 관련된 각종 증 상들의 공통분모는 바로 혈관 내피에 문제가 생겼을 때입니다. 또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장애는 동맥 경화증을 비롯하여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심부전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오메가-3가 심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요소를 8가지로 나눠 생각해보겠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1-4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4년 전, 1991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음식군을 미국 국민들에게 소개했는데 그 어디를 보아도 고기류는 하나도 없습니다. 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오늘부터는 3탄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지난 2탄 시리즈의 마무리 시점에 잠깐 소개하였듯이, 3탄의 주제는 건강미인(迷人)입니 다. 건강미인(美人)은 말 그대로 건강한 미인이지만 3탄의 주제인 건강미인(迷人)은 헤맬 미 (迷)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건강이 그다지 순조롭지 못한 상태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그래서 건강미인(迷人), 즉 건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증상억제의 약물 등으로 인해 표면적 또는 숫자상으로만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 상태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우리 자신 을 건강미인(美人)으로 되돌려 보기 위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왜 이러한 주제를 삼았을까요? 그것은 지난 마지막 종합편을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지난 20년 또는 몇 십 년 동안 정부와 의료계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우리 부모, 친척, 가 족, 친구, 후배 등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느껴집니다. 즉 이들이 사망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든 기타 선진국이든 같은 유형의 원인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까지의 사망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종합해서 정리해본다면, (1) 대한민국 사망원인의 1, 2, 3위는 암, 심장, 뇌혈관질환 때문이다. (2) 그러나 단일 장기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 아닌 심장질환 때문이다. (3) 암, 심장, 뇌혈관질환의 3대 질환 사망률은 지난 30년 동안 매년 꾸준 하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4) 그리고 조기검진의 횟수, 동물성식품 섭취 증가는 이들 증가율과 일치한다. (5) 3대 질환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50대 이상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6) 특히 70대 이상의 경우, 각 질환별 사망자의 50~80% 가까이에 해당된다. (7) 따라서 50대 이후에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렇다고 건강검진을 열심히 받고 처방약물을 열심히 먹고 수 술, 항암요법, 방사선요법을 열심히 받는 것이 제대로 된 건강관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3탄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질환에 초점을 맞추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때로 어려운 내용이 나갈 수도 있지만, 최대한 쉽게 표현하도록 하기로 하고, 시작에 앞 서서 우리가 잘못 알거나 평소에 생각하지 않고 있는 몇 가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평소에 알고 있었던 것에 따라 맞다? 틀리다?를 고민해보시지요. (1)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고기와 우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1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8-한 알의 아침사과> 사과는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칼륨이 몸 안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혈압이 낮아진다. 변비를 예방하고 피로해소 효과가 좋으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한다. 1)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사과에 들어있는 ‘퀘르세틴’이라는 특이한 플라보노이드(파이토케미컬)는 동맥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 다. 특히 사과 껍질에 이러한 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사과에 들어 있는 헤모글로빈 성분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혈색이 좋은 뺨, 즉 ‘사과 같은 뺨’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피부미용에 좋고 흡 연자, 만성치은염 환자에게도 좋다. 2) 혈압강하 효과 유럽에서는 사과요법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의사가 있을 정도로 사과의 혈압강화 효과는 이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그 이유는 사과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몸 속의 과다한 나 트륨을 몸 바깥으로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혈압이 낮아지는 것이다. 3) 변비예방 사과에는 펙틴과 섬유질 성분이 많아서 소화흡수를 도와주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을 깨 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사과산과 구연산을 비롯한 사과 속의 풍부한 유기산은 피로해소 효과가 뛰어나고, 알코올 분해작용이 있어서 음주 뒤 숙취해소에도 좋다.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을 하므로 불면증에도 좋고, 빈혈, 두통에도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로 인 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뛰어나다. 사과와 당근은 모두 펙틴 성분이 많으니 함께 먹으면 정장효과가 배가되며 변비환자에게 좋다. 함께 먹을 경우, 당근은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으므로 사과와 당근을 블렌 더에 따로 갈아서 마시기 직전에 섞는 것이 좋다. 변비가 있을 때는 아침에 마시면 좋다. 주의할 점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3-4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육지의 각종 가축이든 바다의 양식 물고기든 많이 팔아야 돈이 되니까 무조건 숫자와 무게를 늘려야죠.) - 이러한 항생제 성분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항생제 내성이 자연히 생기게 되고, 각종 질병 치료 시 우리에게 투여하는 항생제는 본연의 성 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손 쓸 겨를조차 없이 2차, 3차 감염에 의해 사망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되죠. 2.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을 해야만 합니다(우리가 먹는 물량에 맞추려면...) - 각종 성장호르몬을 투여해야만 합니다. (닭이든 소든 젖소든...) -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아이들의 조기성숙과 이상 성숙을 유발시키고, 그러한 피 해는 저개발국으로 갈수록 심합니다. 3. 가축의 사료(목초가 아님)를 대량으로 값싸게 만들어내야 합니다 - 유독한 농약,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를 마구 뿌려댄 것이 사료에 남아 이를 먹은 가축을 통해 인간에게까지 옮겨오게 됩니다(주로 가축의 지방에 축적) - 땅 자체의 오염(살포를 지금 중지한다고 해도 향후 몇 년 혹은 10년 이상씩 잔 류됨)과 심각한 강물, 바다의 오염을 유발하고.. - 한걸음 더 나아가 폐과(제과점의 유효기간 경과의 제품들)를 사들인 돼지업체들 로 인해 삼겹살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쭈욱 올라가고... (도너츠를 비롯하여 제과 점의 튀긴 각종 제품들은 결국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덩어리이기 때문), 삼겹 살을 맛있게 구어 먹으면서 트랜스지방까지 덤으로 공짜로우리에게 건네주는 세상인줄 누가 상상이나 하고 있겠습니까? 4. 항생제와 성장호르몬 같은 약제를 대량으로 사료에 섞으니 어느 가축이 그걸 먹 을까요? 약냄새가 풀풀 진동하는데... (우리도 약냄새에 코를 막고 안 먹는데...) - 그러니 가축들이 먹기 좋게 냄새제거와 입맛에 맞도록 합성착향료를 비롯한 화 학첨가물 등을 또 섞어야만 하고, 이것은 우리가 전혀 인식하지 않는 사이에 우리 몸에 그냥 공짜로 들어오게 되고... 뭐 간단하게 살펴보아도 이 정도가 우리 몸에 보이지 않게 술술 들어오는 것들입 니다. 물론 보다 더 많은 오염물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기에 곁들여, 공장식 사육장에 들끓는 각종 파리 등의 해충류를 박멸하기 위해 뿌려대는 유독성 유충 박멸제(라본-신경가스의 원료)라든지, 가축에게 먹이는 구충제 (톡사핀이라는 발암성 화학약품 등)는 다 어디로 가는데요??? 요즘과 같은 시대에 아직도 그런 유독성 화학물질이 사용되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러나 과거나 지금이나 그다지 변함이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해충이 어 디 도망가겠습니까? 기생충이 어디 땅 속으로 전부 사라지겠습니까? 그러니 생 산성을최고로 앞세우는 측의 입장에서는 가능한 교묘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거죠. 더 심한 경우는 길거리에서 죽은 동물들의 사체까지 섞어서 사료로 만드는 세상이되었으니 참 대담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처럼 생각하면 먹을 것 하나도 없다고 투덜거리는 답변이 보나마나 나오 겠지만, 아무 생각 없이 먹어대는 지금의 우리를 위해 대량으로 쉴 사이 없이 키워서도축되는 가축들을 먹이기 위해 희생되는 지구의 아픔(오염과 자연손상)은 누구에게 대물림되는 것일까요? 생산업체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끊임없이 먹어대는 우리 쪽에 문제가 없는지를 살펴보아야 하건만, 그리고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암과 심혈관질환과 당뇨병과 비만의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건만, 우리는 강 건너 불구경하 듯 지나칠 때가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런 부분에 대해 보다 상세한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2-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2-전자파 피하기-4).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9. 버섯 중 최고의 음식 <송이버섯> (1) 칼륨은 느타리버섯의 10배, 철분은 다른 버섯의 10배 이상고혈압을 예방하고 싶거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심신을 안정시키고자 할 때 먹자 송이버섯에 들어있는 칼륨은 혈중 식염농도를 떨어뜨려 고혈압을 예방한다. 구 아닐산은 혈액 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에 좋으며 항암효과, 심신안정 효과도 볼 수 있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송이버섯의 효능 1) 고혈압 예방 한국의 송이버섯에는 구아닐산이 많아 향이 좋다. 송이버섯에는 질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 B2, D가 풍부하다. 대표적 미네랄인 칼륨은 느타리버섯의 10배에 달하며, 철분은 다른 버섯류와 10배 이상 차이를 보인다. 칼륨은 혈중 식염농도를 떨어뜨려고혈압을 예방한다. 구아닐산은 혈액 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2) 항암 효과 송이버섯은 지금까지 알려진 버섯 가운데 항암효과가 가장 좋다. 송이버섯 균사 체에 있는 다당체 성분은 항종양물질에 강력한 항암작용을 나타내며, 병에 대한 저 항력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혈중 콜레스테롤 억제효과, 혈액순환 증진,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송이버섯의 단백질과 비타민 성분은 편도선, 유선염에 효과가 있다. 3) 심신안정 효과 송이버섯은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원적외선과 기(氣)방사력이 우수해, 혈액순환과 (3) 송이버섯 제대로 먹기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6-7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0. 눈물이 도로 들어가는 성인병 예방식품 ‘양파’ 40세 이후 성인이든 신혼부부든 함께 읽어봅시다 생으로 먹고, 가열해서 먹고 방법은 자유자재^^ 양파의 매운 성분은 항균효과가 있어서 나쁜 박테리아를 없애며, 감기를 치료하는 특효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양파를 먹으면 피로가 풀리고 신경이 안정되어 불면증에도 도움이 된다.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질환에 좋으며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1) 양파의 효능 1) 항균효과 양파의 매운 성분은 항균효과가 있어서 구강 및 장내 박테리아를 없애준다. 양 파의 알린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식중독의 원인인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을 멸균 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양파를 날 것으로 3-5분간 씹으면구강 내 해로운 균들이 깨끗하게 청소된다. 또 양파를 넣은 물에 목욕하면 습진, 무좀 등 곰팡이성 피부질 환도 좋아진다. 2) 감기치료 양파는 또 감기를 치료하는 특효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양파에서 추출한 ‘알롬’이라는 물질로 만든 감기약을 기침과 콧물 치료제로 사용한다. 이 성 분은 기침을 멈추게 하고 기관지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3) 고혈압, 고지혈증 완화 양파의 ‘이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비타민 B1은 몸의 피로와 신경의 피로를 풀어준다. 따라서 양파를 먹으면 피로가 풀리고 신경이 안정되어 불면증에도 도움이 된다. 4) 성인병 예방 양파는 콜레스테롤이 활성산소에 산화되는 것을 막아 혈액을 맑게 하고,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질환 등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혈관 내벽에 혈전이 생기지 않게 하고 심장을 튼튼하게지켜준다. 적포도주에 양파를 굵게 썰어 담가두었다가 아침에 먹거나, 육수 또는 맑은 국물에 양파를 살짝 익혀 아침식사로 먹어도 좋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 <자신의 선택> 우리가 선택한 일들이 우리 삶의 내용이다. 내일의 삶들을 결정하는 것은 지금의 나의 선택이다. 살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을 때도 있고, 선택 자체가 고통스러울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때도 선택은 해야 한다. 결국 삶을 결정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한 바른 먹거리의 선택, 내일의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지금의 선택입니다- 건강미인(迷人)-104-思行習慣(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 오늘은 전자파로 인한 유해산소를 없애거나 이들로부터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방어하고 또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5) 체리 체리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다루기 전에 우선 일반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산 버찌(왼쪽)와 체리(오른쪽)의 차이를 보면, 버찌는 벚나무 열매이고 체리는 양벚나무 열매로서 크기가 2-4배 차이가 납니다. 미국 북서부 체리는 세계 최대의 체리 생산 지역인 미국 북서부의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에서 생산돼, 일명 '워싱턴 체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미국 북서부 체리는 전 세계 체리 생산량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북서부 지역은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날씨에 민감한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을 가지고 있고, 다른 지역의 체리보다도 월 등한 당도와 맛을 자랑한다. 핑크빛과 빨간색이 감도는 황금빛인 '레이니어'는 당도가가장 높고 속살이 노랗다. 이는 체리 중에 가장 맛있는 품종인데 값이 좀 비싼 것이 흠이다. 이밖에 체리에는 스위트하트, 래핀스, 티톤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그동안의 많은 연구를 통해 아무리 낮은 수준의 전자파라도 인체의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멜라토닌(Melatonin), 일명 드라큘라 호르몬(우리가 취침하고 있는 중에 나오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라는 호르몬은 뇌 속 깊은 곳에 있는 콩알만한 크기의 송과선(pineal gland)에서 나오며, 우리 몸의 면역체계 강 화, 질병예방 등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세한 내용은 나중에 다시 다루기로 한다. 따라서 전자파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멜라토닌 함유 식품을 자주 섭취해주면 좋은데, 미국에서 생산되는 가장 흔한 체리인 몽모랑시(montmorency, 캐나다 퀘벡시 인근 생산)는 항산화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상당량 함유하고 있다. 체리에는 일반인의 혈액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더 많은 멜라토닌이 들어있으며, 멜라토닌은 전자파가 건 강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거나 예방물질인 전자파 방어제를 방출함으로써 유해산소 때문에 생긴 세포손상을 상당수 막는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멜라토닌은 신체가 만들어내는 활성산소 청소제인 ‘글루타치온’과 SOD의 생성에도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멜라토닌은 취침과 기상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을 방출하여 신체의 24시간 생체리듬을 관리하기도 한다(불면증, 시차 적응과도 관여). 즉, 체리에 함유된 멜라토닌의 생체 리듬 조절기능은 수면 유도 작용을 하여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며 편두통 치료에도 좋다. 또 체리는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안토시아닌 (Anthocyanin)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심장 질환과 뇌졸증 위험을 감소시킴은 물론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여 암이나 종양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아준다. 또 과산화 억제 기능과 세포의 원상 복귀를 도와 노화를 방지한다. 이 외에도 체리의 항산화 성분은 소염, 살균 작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효능은 아스피린의 10배이지만, 위에는 전혀 부담을 주지 않아 관절염 환자가 먹으면 매우 좋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 <만약 내가, If I can...> 만약 내가 한 사람의 가슴앓이를 멈추게 할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은 아니리. 만약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쓰다듬어 줄 수 있다면, 혹은 고통 하나를 가라앉힐 수 있다면, 혹은 기진맥진 지친 한 마리 울새를 둥지로 되돌아가게 할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은 아니리. If I can stop one heart from breaking, I shall not live in vain. If I can ease one life the aching, or cool one pain, or help one fainting robin onto his nest, I shall not live in vain. <에밀리 디킨슨 Emily Dickinson> 건강미인(迷人)-105-思行習慣(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 오늘은 전자파로 인한 유해산소를 없애거나 이들로부터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방어하고 또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의 세 번째 시간입니다. 9) 마늘 마늘은 탁월한 항염제 식품일 뿐 아니라, 전자파 노출로 상승한 혈당수치를 떨어 뜨려주는 기능도 있다. 또한 황이 함유된 복합물질로 글루타치온 생성에 중요한 역 할을 한다. 마늘에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 즉, 관상 동맥의 석회화(칼슘이 쌓이는 것)을 막고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원인인 혈류 장애나 혈전 형성에 관계하는 플라크(plaque)의 선구물질을 막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심장을 보호한다. 그리고 마 늘은 혈류 속의 활성산소 제거 작용을 함으로써 플라크의 형성 초기부터 그것을 제 거해주는 것이다. 또 마늘에는 항산화제인 수용성 비타민 C와 지용성 비타민 E 뿐 아니라, 글루타치온 생성에 중요한 미네랄인 셀레늄도 들어있다. 마늘의 발암물질 생성 억제 기능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암을 유발하는 물질은 대개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굽거나 요리할 때 생성된다. 이러한 발암물질의 하나가 변성 단백질의 일종인 PhlP(Phosducin-like Protein)로서, 육류를 자주 섭취하는 여성의 유방암 주요 발병 원인이기도 하다. 이때 마늘 고유의 황화합물이 PhlP가 발암 인자로 바뀌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이 성분은 SOD와 글루타치온을 생성하는 유전자를 자극함으로써 PhlP와 같은 발암물질이나 전자파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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