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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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통곡물brown 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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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1-4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4년 전, 1991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음식군을 미국 국민들에게 소개했는데 그 어디를 보아도 고기류는 하나도 없습니다. 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오늘부터는 3탄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지난 2탄 시리즈의 마무리 시점에 잠깐 소개하였듯이, 3탄의 주제는 건강미인(迷人)입니 다. 건강미인(美人)은 말 그대로 건강한 미인이지만 3탄의 주제인 건강미인(迷人)은 헤맬 미 (迷)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건강이 그다지 순조롭지 못한 상태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그래서 건강미인(迷人), 즉 건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증상억제의 약물 등으로 인해 표면적 또는 숫자상으로만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 상태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우리 자신 을 건강미인(美人)으로 되돌려 보기 위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왜 이러한 주제를 삼았을까요? 그것은 지난 마지막 종합편을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지난 20년 또는 몇 십 년 동안 정부와 의료계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우리 부모, 친척, 가 족, 친구, 후배 등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느껴집니다. 즉 이들이 사망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든 기타 선진국이든 같은 유형의 원인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까지의 사망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종합해서 정리해본다면, (1) 대한민국 사망원인의 1, 2, 3위는 암, 심장, 뇌혈관질환 때문이다. (2) 그러나 단일 장기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 아닌 심장질환 때문이다. (3) 암, 심장, 뇌혈관질환의 3대 질환 사망률은 지난 30년 동안 매년 꾸준 하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4) 그리고 조기검진의 횟수, 동물성식품 섭취 증가는 이들 증가율과 일치한다. (5) 3대 질환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50대 이상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6) 특히 70대 이상의 경우, 각 질환별 사망자의 50~80% 가까이에 해당된다. (7) 따라서 50대 이후에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렇다고 건강검진을 열심히 받고 처방약물을 열심히 먹고 수 술, 항암요법, 방사선요법을 열심히 받는 것이 제대로 된 건강관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3탄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질환에 초점을 맞추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때로 어려운 내용이 나갈 수도 있지만, 최대한 쉽게 표현하도록 하기로 하고, 시작에 앞 서서 우리가 잘못 알거나 평소에 생각하지 않고 있는 몇 가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평소에 알고 있었던 것에 따라 맞다? 틀리다?를 고민해보시지요. (1)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고기와 우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2) 문제점 2 - MSG는 비만과 호르몬 장애를 가져온다?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3-4

2) 문제점 2 - MSG는 비만과 호르몬 장애를 가져온다? 우리 자신은 느끼지 못하지만, 정상적인 우리 몸의 각종 조절시스템은 어느 부위에 서든 과도한 농도가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을 나게 한다든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또는 과다 복용된 동물성 단백질 등에 대해서도 체내 또는 피부염증반응을 통해 바깥으로 배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현대의 학에서는 열이 난다든지 염증반응이 생기면 이들을 ‘악의 축’으로 여기고 반대로 억제 시키는 방향으로 약물을 투여하기 때문에 신체의 정상적인 조절/면역시스템은 부하가 더 걸리게 되고 질병이 나을 때까지 시간이 더 지체되기도 합니다. 가령 MSG의 경우,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현대의 식문화(가공식품, 음료 등)에 따라 우리는 자연식품을 통한MSG의 섭취량보다 더 많은 인공적인 MSG를 과다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몸은 늘어난 MSG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지속적 인 과부하가 걸리면 결국 조절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마치 설탕의 과다섭취로 인한 인슐린 과다분비의지속적인 충격을 췌장에 줌으로써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결국에는 당뇨병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로, MSG도 ADHD나 알츠하이 머를 비롯한 각종 질환을 우리 몸에 가져오게 됩니다. 체내에서의 글루탐산나트륨의 주된 역할은 신경전달에 있기 때문에, 체내에서 미처 배출되지 못한 과다한 MSG는 신경 시냅스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MSG에 특히 민감 한 사람들은 간질 발작을 일으킨다든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체내에 축적되면서 다발 성 경화증,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뇌졸중, 간질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 서서히 근 육을 마비시키면서 호흡 곤란과 질식사를 일으키는 루게릭병에도 영향을 미칩니다(수은이나 알루미늄, 납과 같은 중금속들도 같은 신경계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죠). 그러나 MSG의 또 다른 무서운 영향은 포식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 있습니다. 즉, MSG가 포함된 식품들은 미각을 둔하게 만들어 음식을 더 빨리 삼키게 하고, 음식을 입에 넣은 뒤 다시 음식이 들어갈 때까지의 시간간격이 더 짧다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 다. 신생아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MSG를 첨가하면 야채죽을 더 많이 먹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배가 충분히 부른 상태에서도 자기 몸에 적당한 양보다 더 많이 먹는 ‘폭식’과 ‘과식’을 하게 만드는 것이 MSG입니다. 이 점을 이용해서 생산업자들이 만들어낸 작품 중의 하나가 바로 식물의 성장촉진 제인‘옥시그로(AuxiGro)’라는 것입니다(1998년에 사용허용). 이 촉진제에는 글루탐산이 함유되어 있으며, 밭에서 자라는 감자와 토마토의 알을 더 굵게 하고 더 많은 양을 수확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지만, 반대로 우리는 MSG를 공짜로 더 먹게 됩니다. 한편 MSG로 인해 유발되는 비만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연구를 하려면 연구비가 필요한데, 정부나 관련회사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그동안 밝혀진 결과는 MSG를 섭취하게 되면 혈중 농도가 매우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가령 MSG가 4.7g 포함된 음식을 먹었을 경 우, 혈중 글루탐산나트륨의 농도는 30분 내에 4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MSG양을 3배가까이 늘리면 혈중 농도도 마찬가지로 3배 가까이 증가한다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다. 이러한 혈중농도의 증가는 수프 같은 액체 형태로 섭취했을 때 뚜렷하게 증가하는 반면, 탄수화물과 결합된 형태, 즉, 밥을 주식으로 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런 현상이 나타 나지 않았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같은 식문화보다 아시아권에서 MSG로 인한 부정적 결과가 덜 나타나는 이유도 이를 통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밀가루, 수프 등을 주로 섭취하는 식습관보다는 현미를 주식으로 섭취하는 식습관이 MSG로 인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 MSG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할만한 연구결과로는 “MSG 섭취로 인해 유발된 뇌의 발육 부진, 비만, 암컷의 불임등의 증세 사이에 나타난 관련성은 복 합적인 호르몬 장애를 시사했다”는 것입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4-5

이러한 혈중농도의 증가는 수프 같은 액체 형태로 섭취했을 때 뚜렷하게 증가하는 반면, 탄수화물과 결합된 형태, 즉, 밥을 주식으로 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런 현상이 나타 나지 않았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같은 식문화보다 아시아권에서 MSG로 인한 부정적 결과가 덜 나타나는 이유도 이를 통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밀가루, 수프 등을 주로 섭취하는 식습관보다는 현미를 주식으로 섭취하는 식습관이 MSG로 인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 MSG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할만한 연구결과로는 “MSG 섭취로 인해 유발된 뇌의 발육 부진, 비만, 암컷의 불임등의 증세 사이에 나타난 관련성은 복 합적인 호르몬 장애를 시사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모태 내 태아의 경우, 어머니의 몸에서 MSG의 농도가 증가하면 태아에게 뇌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은 새겨들어 야만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MSG는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에는 아스파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5. 밭에서 나는 고기 <검은 콩> 노화방지, 허약한 몸의 영양보충, 약물중독 해소 식품가루를 물에 타 먹고, 샐러드에 뿌려먹고, 밥에 넣어 먹자 검은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훌륭한 보음식품이다. 안토시아닌 색소가 노 화를 방지하며 남성의 정력을 보강해준다. 피부미용에 효과적이고 혈액순환을 촉 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약물에 중독되었을 때 해독해주고, 다이 어트에도 좋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1) 검은 콩의 효능

<본초강목.에서는 “보리는 오장을 보하고 기를 내리며, 식체를 없애고 식욕을 증진한다”라고 했다.

3탄-건강미인(迷人)-111-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3).pdf · p.6-7

1) 변비예방 보리의 영양은 백미의 100배 이상이다. 보리는 덜 씹어도 소화가 잘되고 영양분도 현미 이상으로 풍부하기 떄문이다. 장을 튼튼하게 하는 섬유소는 쌀보다 10배이상 많이 들어있어서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소화흡수가 빠르고 변비를 예방해준다. 보리밥을 먹으면 방귀가 잦은 것도 바로 이 식이섬유 때문이다. 특히 식이섬유 인 베타글루칸은 창자 속의 유익한 세균의 증식을 도와 발암물질을 흡착하고, 장암을 예방하며,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2) 동맥경화, 당뇨 완화 베타글루칸 성분은 혈당을 내려주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떄문에 동맥경화는 물론 당뇨병에도 좋다. 혈당을 내려주는 베타글루칸은 보리 껍질에 많으므로 당뇨 병이 있는 사람들은 정제하지 않은 보리를 먹는 것이 좋다. 3) 위궤양 예방, 피로 해소 보리의 판토텐산 성분은 스트레스나 소화액 때문에 생기는 위궤양을 예방하며, 비타민 B1은 대사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항산화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로를 풀어주며 스태미나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아미노산이 많아서 혈관의 노화를 방지하고 각기병을 (2) 보리 제대로 먹기 1) 보리는 5-6월이 가장 맛있을 때이다. 2) 모세혈관이 팽창해 두 볼이 붉은 기를 띨 때, 화장이 맞지 않아 피부에 붉게 알 레르기 반응이 있을 때 보리는 해열, 소염 작용이 있고 혈행을 풀어줘 붉은 기를 다스리는데 도움이 된다. 3) 이럴 때는 보리에 현미와 녹두를 섞어서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다. 주의할 점 1) 보리는 겨울에 자라서 성질이 차기 때문에, 속이 냉하고 소화기능이 약해 잘 체 하거나 설사가 잦은 사람은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2) 엿기름은 젖을 말리므로 젖이 잘 나오지 않는 산모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식이섬유가 풍부한 보리와 아욱을 함께 먹으면장이 튼튼해져 변비해소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미용에도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보리 보리의 성질은 온화하고 맛은 짭짤하며 독이 없다. <본초강목.에서는 “보리는 오장을 보하고 기를 내리며, 식체를 없애고 식욕을 증진한다”라고 했다. 한방에서는 보리가 오장을 튼튼히 하고 설사를 멎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보았다. 예부터 엿기름을 소화제 용도로 사용하기도 했다. <동의보감>에서는 보리를 오곡지장(五穀之長), 즉 다섯 가지 곡식 중 으뜸으로 꼽았으며, “보리는 가을에 심은 것이 좋고, 봄에 심은 것은 기가 약하다”라고 해서, 가을에 심은 보리의 약효가 더 많다고 했다. 열이 많고 잘 붓는 피부에 붉은 트러 블이 많은 소양인에게 적합하다. 예방하며 고혈압, 심장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해준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12-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1).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19. 모든 영양소의 총집합체 <현미> 스스로 영양분을 소화, 싹을 틔우는 쌀눈의 엄청난 효과 온갖 종류의 질병치유에 꼭 먹어야 하는 현미의 쌀눈 현미의 쌀눈에는 탄수화물 말고도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질 좋은 단백질, 지 방, 칼슘, 마그네슘, 칼륨, 철분, 아연 등이 많이 들어있다. 섬유질이 많아 장벽에 자극을 주고,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없애준다. 피틴산은 중금속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1) 현미의 효능 1) 면역력 증가 ‘쌀눈’의 효과는 정말 대단한다. 쌀눈에는 탄수화물말고도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고, 질좋은 단백질과 지방, 칼슘, 마그네슘, 칼륨, 철분, 아연 등 미네랄이 충분히 들 어있으며, 자율신경과 고혈압 치료에 좋은 감마-오리자놀 성분도 풍부하다. 2) 근육기능 향상 ‘쌀 속의 진주’라고 불리는 ‘옥타코사놀’이라는 생리활성 물질이 쌀눈에 들어있다.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원이 간과 근육에 저장돼 있는 글리코겐인데, 옥타코사놀을 많이 섭취하면 글리코겐 축적량이 약 30% 늘어나므로 체력과 기초대사를 증진하고 근육기능을 향상하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 3) 변비해소 현미를 먹으면 누구나 많아진 배변에 놀란다. 현미에는 섬유질이 많아 장벽에 자극을 주고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해소하며 대변의 장내 통과시간을 짧게한다. 현미에 들어있는 ‘피틴산’은 중금속을 흡착해 배출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2) 현미 제대로 먹기 1) 현미는 9-10월이 가장 맛있을 때이다. 2) 현미밥을 할 때는 12-24시간 정도 충분히 불려주면 발아현미 상태로 섭취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양상태는 일반현미로 먹을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다. 3) 다만 압력밥솥 기능으로 현미를 하게 되면현미 고유의 영양분이 손실되기 때문에 일반 백미 기능으로 조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현미와 다시마를 배합하면 설사가 심해서 탈수증이 왔거나 체력이 심하게 떨어졌을 때 몸을 보하는 효과가 커진다. 볶은 현미를 다시마 우려낸 물에 끓여서 먹으면 된다. (4) 한의학에서 보는 현미 쌀의 영양분은 쌀눈에 66%, 쌀겨에 29%가 들어있다. 쌀눈에 영양가가 이토록 높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즉, 쌀눈에서 싹이 솟아 나오는 법이니, 자손을 낳기 위 해서 쌀알의 영양분 증 3분의 2나 되는 66%가 쌀눈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쌀알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쌀눈이다. 쌀겨에도 영양분이 29% 들어있는 이유는 속을 보호하기 위해서 껍질에 영양분이 모이기 때문이다. 과일이나 곡식은 대부분 겉쪽으로 갈수록 영양가가 높다. 현미는 쌀겨만 벗겨내어 쌀눈이 잘 보존되어 있으므로 쌀겨에 들어있는 영양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섭취할 수 있는 영양덩어리라고 하겠다.

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2-3

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10. 실내나 실외는 물론이고 애완동물이나 아이들이 살충제(에프킬러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또 아파트 내의 각종 나무, 풀에는 주기적으로 살충제를 살포하는 경우가 많다. 11. 초강력 세제는 사용하지 않으며 싱크대 밑에 화학세제나 살충제(개미, 바퀴벌레)를 보관하지 않는다. 12. 플라스틱 대신 스테인리스나 유리, 도자기로 된 주방 용기를 사용한다. 13. 치아를 충전할 때 사용하는 제재인 아말감에는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14. 살충제를 뿌린 직후인 공원과 휴양지, 골프장에 가지 않는다. 집에 살충제를 뿌려야 한다면, 쑥, 라벤더를 비롯하여 오렌지나 레몬껍질, 계피가루 등 자연재료를 사용한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 15. 애완견을 위한 벼룩 방지용 샴푸나 벼룩 방지용 목걸이를 사용하지 않는다. 16.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1주일 이상 바깥에서 환기를 시킨다. 17. 인산, 염색제, 방향제, 염소가 들어있지 않은 세탁세제를 사용한다. 18. 화장실 탈취제를 비롯한 각종 방향제, 공기청정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한편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디톡스 식재료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능 식재료 성분 붙잡아서 배출 연근, 토마토, 사과, 오크라, 기타 과일 펙틴 (pectin) 브로콜리, 사과, 양파, 아스파라거스 케르세틴 (quercetin) 해조류, 큰실말 알긴산 (alginic acid) 현미 피트산 (phytic acid) 고수풀 아직 모르고 있음 들러붙어서 배출 우엉이눌린 (Inulin) 곤약만난 (mannan) 토란 갈락탄 (galactan) 양파, 부추, 파, 마늘, 버섯 등 셀레늄 우엉, 참마 셀룰로오스 (Cellulose) 우엉등 리그닌 (Lignin)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양파, 부추, 파, 마늘, 염교 다이알릴 설파이드 (Diallyl Sulfide) 브로콜리, 양배추, 무, 고추냉이, 콜리플라워이소티오시아네이트 (Isothiocyanate) 유해산소 (활성산소) 억제 된장, 간장 멜라노이딘 (melanoidine) 당근, 시금치, 쑥갓, 녹황색 야채, 캔털루프 등 베타카로틴(carotene) 브로콜리, 소송채 등 비타민 C 참깨 세사미놀 (sesaminol) 또 위의 식재료 뿐 아니라 요리용 양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양념이나 향신료를 사용할 때는 아래와 같이 제독기능을 가진 것들을 자주 사용하면 좋습니다.

1) 마늘은 얇게 썰든지 갈아서 기름에 볶으면 소코르디닌(scordinin)이라는 성분이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3-4

1) 마늘은 얇게 썰든지 갈아서 기름에 볶으면 소코르디닌(scordinin)이라는 성분이 세포의 대사를 촉진하여 체내 독소성분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므로 볶음 요리나 생선 조림에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2) 파, 양파, 부추, 마늘에는 톡 쏘는 냄새가 있는데, 다이알릴 설파이드(Diallyl Sulfide)라는 성분은 디톡스 효과에 특히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특히 생강의 매운 맛 성분인 진저론(Zingerone)은 고추냉이의 살균효과와 더불어 발한 작용(몸을 따뜻하게 만드는)을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작용을 통해 대사효과/면역력을 높임과 동시에 위액분비를 활성화시켜서 음식물의 소화흡수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4) 특이한 냄새를 풍기는 고수풀은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의 요리에 곧잘 사용되는 식재료입니다. 고수풀은 향채, 중국 파슬리 또는 팍치(Phak Chii)라고도 하며, 디톡 스 작용에 있어서 즉각적이고 확실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에서 예를 든 바와 같은 디톡스 효과를 가진 식재료가 좋은 이유는 1) 몸속의 유해독소를 붙잡아둠으로써 독성의 피해를 줄이는 기능이 있고, 2) 유해독소에 달라 붙어서 피해를 줄이도록 돕는 기능, 3) 붙잡아둔 독소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기 능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독소배출을 위한 디톡스 효과를 효율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위의 세 가지 기능을 골고루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현미, 사과, 브로콜리, 양파, 마늘, 우엉, 연근 등등). 아울러 황 함유 아미노산인 메티오닌(methionine)이나 시스틴은 유해독소와 결합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성분을 함유한 식품군도 함께 섭취해주는 것도 효 율을 높여주게 됩니다. 이런 성분이 풍부한 식품군을 보면, 돼지로스를 1로 했을 때, 콩나물은 1.5-2.5배, 마늘, 브로콜리 약 3배, 완두콩, 누에콩은 3-4배, 현미는 4-5배, 청 국장은 7-8배, 율무, 팥... 참깨의 경우에는 13-15배 등이나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달걀노른자, 흰자, 저민 소고기, 저민 돼지고기에도 상당량이 들어있기는 하지만 이는 완전 유기농 제품이었을 때를 가정한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유기농 달걀이나 육류라고 하더라도 참깨의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양입니다. 물론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식품군도 더불어서 섭취해주면 시너지효과는 더 좋겠지만 이에 대해서는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환경호르몬 시리즈를 짧게 마치면서 정리하자면, 환경호르몬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영향을 즉각적이거나 평생에 걸쳐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어른들은 명심하고 각종 먹거리를 비롯한 생활용품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유해물질의 배출을 위한 먹거리 관리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적어두면서,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7-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2-근육의 주요 기능).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7-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2-근육의 주요기능>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0년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일부 임의로 수정했으며 참고로 구경하시라고... 향후 한층 더 수정해야할 필요성이 있음^^ 건강미인(迷人)-117-思行習慣(주제 4)-우리 몸 알기(2-근육의 주요기능) 지난 시간에 알아본 것처럼,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과다활성은 체온 하강으로이어지며, 결과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온 1도 하강에 따라 대사 기능은 12%, 면역력은 무려 30%나 떨어지며, 암세포는 35도에서 가장 많이 증식되며 39.3도 이상에서는 사멸된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면 오늘 시간에서는 체온과 근육의 기능관계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체온계를 가지고 온도를 측정할 때 우리 신체 부위별로 온도가 다릅니다. 가령 혀 밑은 36.5-37도, 겨드랑이 밑은 36.2-36.3도, 직장항문은 36.5-36.7도 정도가 적정체 온입니다. 이 값들은 하루 중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체온이 가장 낮아지는 오전 3-5 시에서부터 시작하여 오후 5시 정도까지는 지속적으로 올라갑니다. 이때의 최고-최저 체온사이의 차이는 대략 1도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오후 3-4시에 체온측정을 하였는 데도 36도 이하의 값이라면 확실하게 저체온증으로 가고 있다고 보아야 하며,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몸 안팎이 따뜻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만약에 이들 값보다 낮은 온도가 지속되고 있다면, 체온 하강에 따른 혈류의 나빠 짐이 발생하고 이는 신진대사 기능의 저하를 초래하면서 암, 신장병, 당뇨병, 교원병을 비롯한 다양한 장애 증상이 몸 안팎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게 됩니다. 게다가 저체 온 상태가 계속되면 체내에 있는 3만 여 가지의 효소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합성 및 배설기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 실조증이나 알레르기 증상등이 나타 나게 됩니다. 또 통계적으로 보면 체온이 가장 낮은 새벽 3-5시 사이가 사망률이 가 장 높은 시간대이며, 천석이나 이형협심증 발작, 궤양성 위염 등의 복통 발작도 이 시간대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보통 ‘체온 올리기’ 하면 우리는 운동을 많이 생각합니다. 우리 몸의 근육은 70% 이상이 발을 중심으로 한 하반신에 모여 있기 때문에 걷기나 스쿼트 등의 하반신 단 련 운동을 하면 열 생산량을 늘려 냉기를 막아줍니다. 그리고 몸속을 따뜻하게 해주 려면 생강홍차 섭취 이전에 기본 음식의 선택이나 먹는 방법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 다. 가령 몸을 차갑게 하는 식품들의 지나친 섭취나 수분의 과다 섭취 또는 염분의과잉 제한은 우리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 동물성 단백질의과다섭취와 야식을 자주 하게 되면 위장에 혈액이 집중됨으로써 뇌로 가는 혈액의 부족은 물론이고, 온몸의 근육으로 가야할 혈액의 양이 적어져서 저체온을 불러오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편 저체온을 불러오는 또 다른 주요 원인으로는 장기 적인 약물 복용도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를 제외한 대부분의 약물들도 저체온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여기서 우리 몸의 체온유지가 어느 부분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지를 살펴보면, 자 연스럽게 저체온에서 적정체온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근육 기능 알아보기 근육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몸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조직(걷거나 뛰거나 뭔가를 운반하거나)으로만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근육이 하는 가장 중요한기능은 호흡과 위장기능 촉진, 체온 유지,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내장 보호 등으로, 이 중 가장 큰 역할은 체온 유지에 있습니다. 여기서 체온유지와 관련된 체내 에너지 대사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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