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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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1-4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4년 전, 1991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음식군을 미국 국민들에게 소개했는데 그 어디를 보아도 고기류는 하나도 없습니다. 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오늘부터는 3탄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지난 2탄 시리즈의 마무리 시점에 잠깐 소개하였듯이, 3탄의 주제는 건강미인(迷人)입니 다. 건강미인(美人)은 말 그대로 건강한 미인이지만 3탄의 주제인 건강미인(迷人)은 헤맬 미 (迷)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건강이 그다지 순조롭지 못한 상태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그래서 건강미인(迷人), 즉 건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증상억제의 약물 등으로 인해 표면적 또는 숫자상으로만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 상태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우리 자신 을 건강미인(美人)으로 되돌려 보기 위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왜 이러한 주제를 삼았을까요? 그것은 지난 마지막 종합편을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지난 20년 또는 몇 십 년 동안 정부와 의료계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우리 부모, 친척, 가 족, 친구, 후배 등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느껴집니다. 즉 이들이 사망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든 기타 선진국이든 같은 유형의 원인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까지의 사망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종합해서 정리해본다면, (1) 대한민국 사망원인의 1, 2, 3위는 암, 심장, 뇌혈관질환 때문이다. (2) 그러나 단일 장기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 아닌 심장질환 때문이다. (3) 암, 심장, 뇌혈관질환의 3대 질환 사망률은 지난 30년 동안 매년 꾸준 하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4) 그리고 조기검진의 횟수, 동물성식품 섭취 증가는 이들 증가율과 일치한다. (5) 3대 질환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50대 이상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6) 특히 70대 이상의 경우, 각 질환별 사망자의 50~80% 가까이에 해당된다. (7) 따라서 50대 이후에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렇다고 건강검진을 열심히 받고 처방약물을 열심히 먹고 수 술, 항암요법, 방사선요법을 열심히 받는 것이 제대로 된 건강관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3탄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질환에 초점을 맞추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때로 어려운 내용이 나갈 수도 있지만, 최대한 쉽게 표현하도록 하기로 하고, 시작에 앞 서서 우리가 잘못 알거나 평소에 생각하지 않고 있는 몇 가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평소에 알고 있었던 것에 따라 맞다? 틀리다?를 고민해보시지요. (1)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고기와 우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3-5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보면, “만일 우리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해줄 칼슘의 균형치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식습관 변화는 칼슘섭취량을 늘리는 것(우유 등)이 아니 라,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어도 평소에 우리 몸이 가장 중점을 두고 조절하는 역할은 혈액의 농도를 중성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살아갈 수 있으니까... 따라서 산성이 너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벌어지는 일은? 우리 몸은 뼈에서 빼 낸 칼슘(알칼리성 미네랄)으로 혈액의 산성 농도를 조절하도 록 자율신경이 움직이게 됩니다. 즉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혈액의 산성도를 원 상 태로 회복시키려면 뼈에서 칼슘을 빼내야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그렇게 반응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 몸의 생체순환에서 혈액의 산성도를 회복시키는 일이 뼈의 칼슘농도를 유지 해야 하는 것보다 훨씬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평소 섭취하는 식품 가운데 산성이 강한 음식은? 고기와 달걀, 유제품,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즉, 다양한 연구결과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뼈를 보호하기 위한 칼슘 섭취를 위해고기와 유제품의 섭취가 많으면 많을수록 뼈의 용식(뼈 속의 칼슘이 녹아나오는 현 상)과 골다공증을 예방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혈액의 산성화를 방지하기 위해 뼈의 칼슘이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더 많게 되면 당연히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유와 고기 등이 주요 칼슘섭취원으로 알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오히려 알칼리성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혈액을 중성화 하기 위해 뼈 속의 칼슘을 뺏어오는 칼슘도둑질의 일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이런 식품군의 예를 들면, 가장 높은 순서부터 시금치 데친 것, 건포도, 아몬드, 껍질채 구 운 감자, 당근, 토마토, 사과, 완두콩 등등의 녹황색 야채류를 들 수 있습니다. 또는 칼슘도둑질 당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고기, 우유 등의 과다섭취의 횟수를 줄이는 것도 자신의 뼈 뿐 아니라 기타 여러 측면에서 우리 몸의 건강을 돕는 일입니다. 2. 칼슘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몸의 능력은 식사,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등을 통해 흡수되는 인(p)의 양에 직접적으로 좌우됩니다. 연구결과, 칼슘/인의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칼슘 균형치가 부족한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칼슘을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기보다는인의 섭취량과 관련된 칼슘/인의 비율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식품 속의 칼슘/인의 비율이 높을수록 좋으며, 인의 함유량이 적을수 록 좋다는 것입니다. 이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함량이 높을수록) 뼈밀도의 손실도 커지고 골다공증의 진행도 심해지기 때문에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식품군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겠죠? 인의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예로는청량음료, 탄산음료를 들 수 있습니다. 또 간,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등의 순서대로, 이들이 함유한 칼슘이 거의 쓸모없을 만큼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먹거리들입니다(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를 생각할 때 예외이겠지만...).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1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8-한 알의 아침사과> 사과는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칼륨이 몸 안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혈압이 낮아진다. 변비를 예방하고 피로해소 효과가 좋으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한다. 1)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사과에 들어있는 ‘퀘르세틴’이라는 특이한 플라보노이드(파이토케미컬)는 동맥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 다. 특히 사과 껍질에 이러한 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사과에 들어 있는 헤모글로빈 성분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혈색이 좋은 뺨, 즉 ‘사과 같은 뺨’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피부미용에 좋고 흡 연자, 만성치은염 환자에게도 좋다. 2) 혈압강하 효과 유럽에서는 사과요법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의사가 있을 정도로 사과의 혈압강화 효과는 이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그 이유는 사과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몸 속의 과다한 나 트륨을 몸 바깥으로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혈압이 낮아지는 것이다. 3) 변비예방 사과에는 펙틴과 섬유질 성분이 많아서 소화흡수를 도와주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을 깨 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사과산과 구연산을 비롯한 사과 속의 풍부한 유기산은 피로해소 효과가 뛰어나고, 알코올 분해작용이 있어서 음주 뒤 숙취해소에도 좋다.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을 하므로 불면증에도 좋고, 빈혈, 두통에도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로 인 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뛰어나다. 사과와 당근은 모두 펙틴 성분이 많으니 함께 먹으면 정장효과가 배가되며 변비환자에게 좋다. 함께 먹을 경우, 당근은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으므로 사과와 당근을 블렌 더에 따로 갈아서 마시기 직전에 섞는 것이 좋다. 변비가 있을 때는 아침에 마시면 좋다. 주의할 점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3-4

15) 해초 바닷말이나 켈프 등 갈색 해조류에서 발견되는 알긴산(Alginic acid)은 생활 환경 속에서 흔히 발견되는 방사능 동위 원소 가운데 신체의 내장 벽으로 흡수되는 스트 론튬 90(Strontium)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스트론튬 90은 핵실험 결과로 생기는 죽음의 재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이나 물, 먼지 등을 통해 들어오는 스트론튬 90의 체내 흡수를 피할 수 없다. 또 김, 톳, 갈조류, 다시마, 미역 등에는 요오드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갑상선(전자파 공격의 주 표적물)을 튼튼하게 지켜준다. <권장 섭취량> 김의 경우에는 소금이 없는 상태에서 살짝 구어 하루 한 장 정도를 먹는다. 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친 인스턴트 용 제품은 되도록 피하든지, 소금을 털어내고 먹는 것이 좋다. 톳은 수프나 샐러드를 만들 때 같이 넣거나 당근, 신선한 생강과 함께 살 짝 튀겨 먹는다. 다시마는 살짝 불에 익혀 간식처럼 먹어도 좋고, 콩 요리에 첨가하 거나 잘게 잘라 수프에 넣어 익혀 먹어도 되고, 밥을 할 때 같이 넣어서 먹어도 된다. 16) 오메가 3 오메가 3는 지방을 연소시키는 간 기능을 향상시키고, 몸의 독소를 제거해주고, 식 욕을 조절하는 뇌의 신경 전송체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시켜준다. 또한 세포막을 강 화시키고, 세포 기능을 최적화하여 쓸모없는 물질은 쉽게 배출되고 영양분은 쉽게 흡 수되도록한다. 게다가 뇌의 보호와 치유 능력도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학습과 행동 발달 문제를 겪는 아이들에게 이 생선기름으로만든 영양제를 복용시켰더니, 개선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동물 연구에서도 오메가 3 는 파킨슨병이나 치매 등 뇌신경 질환을 막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오메가 3는 차가운 한류 지역의 지방질 많은 생선들이 그러하듯, 연어에도 항염제 효과가 뛰어난 오메가 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물론 연어의 이러한 장점은 양식 연어가 아니고 천연 연어를 말하는 것으로, 현실적인 측면에서는 우리가 자주 섭취하기에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를 대신할 먹거리를 찾아보면, 연어 이외의 친환경적 생선을 고른다면 태평양에서 잡은 정어리, 다랑어, 무지개 송어도 좋고, 북해산이나 유럽산 멸치도 좋다. 태평양산 넙치도 좋은 편이다. 한편 생선을 좋아하지 않거나 채식주의인 경우에는 들깨, 아마씨도 오메가 3가 풍부 하므로 이들을 섭취해주면 된다.(아마씨는 오메가 3의 전구물질인 ALA(알파-리놀렌 산)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14-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3).pdf · p.6-7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21. 최고의 항암식품 <고구마> 젊어지는 항산화효과, 혈압저하 효과, 쾌변 효과까지 다이어트 할 때, 김치와 함께, 껍질채 먹는다고구마는 젊어지게 하는 항산화효과가 높으며,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발암 억제 율은 최대 98.7%이다.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혈압을 낮춰주며, 배변을 도와주기 때문에 변비에도 좋다.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김치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 (1) 고구마의 효능 1) 항암 효과 고구마는 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마늘, 버섯과 함께 최고의 항암식품에 속한다.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 당근, 셀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 소 82종 가운데 단연 1위에 속한다. 그 이유는 아래 두 가지를 들 수 있다.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흡착력이 훨씬 강해각 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 해서 몸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이다. 또 고구마의 보랏빛 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잡아 피부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상피조직의 세포가 딱딱하게 변질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2) 혈압저하 효과 고구마는 혈압을 낮춰준다. 콩, 토마토와 함께 칼륨이 많은 대표적인 채소(100g당 460mg 함유)로서, 긴장, 스트레스, 무력증에 좋다. 3) 변비 예방 고구마에는 섬유질 뿐 아니라, 수지 배당체인 하얀 수지성분(고구마를 자르면 하 얗게 나오는 진)이 배변을 도와주기 때문에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크다. (2) 고구마 제대로 먹기

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2-3

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10. 실내나 실외는 물론이고 애완동물이나 아이들이 살충제(에프킬러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또 아파트 내의 각종 나무, 풀에는 주기적으로 살충제를 살포하는 경우가 많다. 11. 초강력 세제는 사용하지 않으며 싱크대 밑에 화학세제나 살충제(개미, 바퀴벌레)를 보관하지 않는다. 12. 플라스틱 대신 스테인리스나 유리, 도자기로 된 주방 용기를 사용한다. 13. 치아를 충전할 때 사용하는 제재인 아말감에는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14. 살충제를 뿌린 직후인 공원과 휴양지, 골프장에 가지 않는다. 집에 살충제를 뿌려야 한다면, 쑥, 라벤더를 비롯하여 오렌지나 레몬껍질, 계피가루 등 자연재료를 사용한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 15. 애완견을 위한 벼룩 방지용 샴푸나 벼룩 방지용 목걸이를 사용하지 않는다. 16.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1주일 이상 바깥에서 환기를 시킨다. 17. 인산, 염색제, 방향제, 염소가 들어있지 않은 세탁세제를 사용한다. 18. 화장실 탈취제를 비롯한 각종 방향제, 공기청정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한편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디톡스 식재료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능 식재료 성분 붙잡아서 배출 연근, 토마토, 사과, 오크라, 기타 과일 펙틴 (pectin) 브로콜리, 사과, 양파, 아스파라거스 케르세틴 (quercetin) 해조류, 큰실말 알긴산 (alginic acid) 현미 피트산 (phytic acid) 고수풀 아직 모르고 있음 들러붙어서 배출 우엉이눌린 (Inulin) 곤약만난 (mannan) 토란 갈락탄 (galactan) 양파, 부추, 파, 마늘, 버섯 등 셀레늄 우엉, 참마 셀룰로오스 (Cellulose) 우엉등 리그닌 (Lignin)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양파, 부추, 파, 마늘, 염교 다이알릴 설파이드 (Diallyl Sulfide) 브로콜리, 양배추, 무, 고추냉이, 콜리플라워이소티오시아네이트 (Isothiocyanate) 유해산소 (활성산소) 억제 된장, 간장 멜라노이딘 (melanoidine) 당근, 시금치, 쑥갓, 녹황색 야채, 캔털루프 등 베타카로틴(carotene) 브로콜리, 소송채 등 비타민 C 참깨 세사미놀 (sesaminol) 또 위의 식재료 뿐 아니라 요리용 양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양념이나 향신료를 사용할 때는 아래와 같이 제독기능을 가진 것들을 자주 사용하면 좋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사행습관(思行習慣)의 네 번째 주제인 우리 몸 알기(자율신경계,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4-5

다음 시간부터는 사행습관(思行習慣)의 네 번째 주제인 우리 몸 알기(자율신경계, 면역력이나 심장, 소장, 혈관, 혈액 등)로 넘어갑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알아보면 좋겠지만,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탓에 최대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되, 몇 가지 주요 질환에 대해서는 좀 더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22. 발암물질, 독성물질을 무력화시키는 <당근> 흉부와 위장의 활동 음식 항산화, 항암 성분의 비밀은 화려한 빛깔의 ‘베타카로틴’ 거칠어진 피부가 걱정된다면, 그리고 평소에 담배를 많이 피운다면당근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자. 당근은 소화불량, 복부팽만, 설사에 좋다. 그리고 당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과 알파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발암물질과 독성물질을 무력화시킨다. 또 기관 지염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며 냉방병을 예방하고 여성의 냉증과 빈혈에 좋다. (1) 당근의 효능 1) 발암물질 억제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알파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발암물질과 체내의 독성 물질을 무력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몸속의 독성 배기가스라고 할 수 있는 활성 산소가 체내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을 방지하는 항산화 역할을 한다. 베타카로틴은 주로 껍질에 몰려 있으므로 당근은 ‘당근’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2) 기관지염 예방 비타민 A는 야맹증을 예방하고 피부를 곱고 매끄럽게 해준다. 비타민 A가 부족 하면 살결이 거칠어지고 병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여드름이 돋기 쉽고 잘 곪으며 점막이 각질화되어 떨어지고 암에도 잘 걸린다.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비 타민 A가 부족하면 폐암에 걸리기 쉽다. 당근에 풍부한 비타민 A는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저항력을 길러주어 기관지염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을 뿐 아 니라 백일해나 해수에도 도움이 된다.

3) 냉방병 예방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5-6

3) 냉방병 예방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고 매우며 독이 없어서 보온, 혈액순화에 도움이 되므로 여름철 에어컨 때문에 생기는 냉방병을 예방하는 데 좋다. 피를 보해주는 작용이 뛰어나 예로부터 민간요법에서 여성의 냉증과 빈혈, 저혈압 환자들의 주요 약재로 쓰였다. (2) 당근 제대로 먹기 1) 당근은 사철 나오지만, 제주 흙당근은 12월-다음 해 3월이 제철이다. 2) 끓는 물에 당근 2개를 갈아 넣은 뒤 물이 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약한 불로 달인 다음, 꿀을 약간 넣어 먹으면 냉방병을 예방할 수 있다. 3) 여름철 강력한 자외선에 노출되었다면, 당근을 강판에 갈아 꿀(17g)과 밀가루 약 간을 섞어 얼굴에 바른다. 15-20분 지난 뒤 물로 씻어낸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사과는 당근과 함께 먹으면 좋다. 그것은 사과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 당근에 들어있는 비타민 C의 파괴를 막아 흡수율이 훨씬 좋아지기 때문이다. 단 즙을 만들어 먹고자 할 때는 따로 따로 즙을 낸 후 합쳐서 먹어야 한다. 그이유는 당근 속의 아스코르비나제가 비타민 C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2) 간해독을 할 때는 당근 2개, 사과 1개, 오이 1개(또는 무 1개-100g)를 즙으로 만들어 매일 아침 마시면 되며, 다양한 질병해독에 도움이 된다. 주의점 1) 당근을 잘게 자르거나 문질러 으깨어두면 카로틴 성분이 빠르게 산화되므로 요리하기 마지막 시점에 잘라 넣는 것이 좋다. 2) 당근에 들어있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성분은 비타민 C를 파괴하므로 당근을 살짝 데치면 이 성분이 없어진다. 그러므로 다른 채소와 요리할 때는 당근을 살 짝 데쳐서 사용하자. 3) 당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므로 날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내외이지만, 기름에 조리하면 60-70% 정도로 흡수율이 올라간다. 4) 당근을 먹을 때 식초를 곁들이면 베타카로틴이 파괴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4) 한의학에서 보는 당근 맛이 달고 평(平)한 성질을 띠며, 건위작용이 있어 소화불량, 복부팽만, 설사에 효과가 있다. 늘 뱃속이 차거나 위염, 위궤양, 대장염 등의 염증성 질환이 있는 체질에게 효과적이다. 호흡기와 소화기 점막의 저항력을 길러 천식과 위궤양을 막아주고, 몸을 따뜻하게 덥혀 혈액순환이 잘되게 해준다. <본초강목>에서는 “당근은 피가 거꾸로 올라가는 증상을 내리게 하고, 흉부와 위장의 활동을 촉진하며 속을 편하게하고 식욕을 증진해 이익이 많다”라고 했다. 당근의 주홍빛 색소는 카로틴 때문이 다. 카로틴은 몸에 들어가면 비타민 A가 되는 전구체 물질로, 평균적으로 녹황색 채소 100g당 카로틴 함량이 600mg인데 비해서, 당근에는 12배가 넘는 7,300mg이 들어있으니 당근이야말로 비타민 A 덩어리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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