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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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1-4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4년 전, 1991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암 예방을 위해 추천하는 음식군을 미국 국민들에게 소개했는데 그 어디를 보아도 고기류는 하나도 없습니다. 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오늘부터는 3탄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지난 2탄 시리즈의 마무리 시점에 잠깐 소개하였듯이, 3탄의 주제는 건강미인(迷人)입니 다. 건강미인(美人)은 말 그대로 건강한 미인이지만 3탄의 주제인 건강미인(迷人)은 헤맬 미 (迷)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건강이 그다지 순조롭지 못한 상태로 지내고 있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그래서 건강미인(迷人), 즉 건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증상억제의 약물 등으로 인해 표면적 또는 숫자상으로만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 상태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고, 우리 자신 을 건강미인(美人)으로 되돌려 보기 위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이번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하겠습니다. 왜 이러한 주제를 삼았을까요? 그것은 지난 마지막 종합편을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지난 20년 또는 몇 십 년 동안 정부와 의료계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우리 부모, 친척, 가 족, 친구, 후배 등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느껴집니다. 즉 이들이 사망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든 기타 선진국이든 같은 유형의 원인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5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는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까지의 사망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종합해서 정리해본다면, (1) 대한민국 사망원인의 1, 2, 3위는 암, 심장, 뇌혈관질환 때문이다. (2) 그러나 단일 장기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 아닌 심장질환 때문이다. (3) 암, 심장, 뇌혈관질환의 3대 질환 사망률은 지난 30년 동안 매년 꾸준 하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4) 그리고 조기검진의 횟수, 동물성식품 섭취 증가는 이들 증가율과 일치한다. (5) 3대 질환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50대 이상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6) 특히 70대 이상의 경우, 각 질환별 사망자의 50~80% 가까이에 해당된다. (7) 따라서 50대 이후에 적극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렇다고 건강검진을 열심히 받고 처방약물을 열심히 먹고 수 술, 항암요법, 방사선요법을 열심히 받는 것이 제대로 된 건강관리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3탄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질환에 초점을 맞추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때로 어려운 내용이 나갈 수도 있지만, 최대한 쉽게 표현하도록 하기로 하고, 시작에 앞 서서 우리가 잘못 알거나 평소에 생각하지 않고 있는 몇 가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평소에 알고 있었던 것에 따라 맞다? 틀리다?를 고민해보시지요. (1)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고기와 우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3

<권장 섭취량> 체리즙 형태로 1주일에 1리터씩 마시거나(체리즙을 짜낸 것에 물을 절반 정도 섞어서 마셔도 됨), 말린 체리를 100g 씩 먹는데, 멜라토닌 관련 영양제를 복용하지 않을 때는 그 양을 좀 더 늘려주면 좋다. 체리는 흔히 파이 제조용으로 쓰이지만, 전자파로부터 인체를 지키는 요리 방법으로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다. 최근에는 말린 체리도 흔한데, 이 경우에는 신선한 체리보다 멜라토닌 함량이 높을 수도 있다. 그밖에도 말린 체리를 머핀이나 시리얼, 오트밀, 팬케이크, 밥, 파스타, 메밀 등의 요리에 섞어먹어도 된다. 또 운동 후 체리 주스용 분말을 타서 한 잔씩 마시면, 운동 후 관절에 생기는 염증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만약에 체리가 싫다면, 다른 멜라토닌 공급원이 있으니, 셀러리, 브로콜리, 부추, 콜리플라워, 치커리, 마늘, 바나나, 양파, 옥수수, 귀리, 쌀, 상추, 호박씨, 토마 토, 토란 등에도 멜라토닌이 함유되어 있다. 참고로 몽모랑시의 경우, 멜라토닌 함량은 13-14마이크로그램/그램정도이며, 셀러 리의 경우에는 9.8, 부추는 2.8, 브로콜리 2.3 정도의 값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보면 체리에 함유된 멜라토닌 양이 상당함을 알 수 있다. 6) 호두 호두는 단백질의 주요 공급원이다. 호두는 몸속에서 오메가3 지방산으로 바뀌며, 주로 연어 등의 생선기름에 풍부한 오메가 3 지방산을 알파리놀렌산(ALA)의 형태로 공급해주는 유일한 견과류이다. 들깨나 아마씨유도 좋은 오메가3지방산의 공급원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호두는 필수 항산화효소인 글루타치온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유 일한 견과류이기도 하다. 지난 호에 블루베리의 ORAC지수(6,500)를 적었지만, 호두 100g에는 무려 13,500에 달하는 ORAC지수를 가지고 있어서 천연 심장 보호제라고 한다. (ORAC지수가 높은 식품군에 대한 정보는 아래 표 참조. 다만 수치에만 얽매여서는 안되는데, 가령 피 칸은 이보다 더 높은 17,900 정도의 값을 가지지만, 오메가3 지방산은 거의 들어있지 않다. 즉 식품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성분을 가지고 판단해야만 하는 것이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3-4

15) 해초 바닷말이나 켈프 등 갈색 해조류에서 발견되는 알긴산(Alginic acid)은 생활 환경 속에서 흔히 발견되는 방사능 동위 원소 가운데 신체의 내장 벽으로 흡수되는 스트 론튬 90(Strontium)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스트론튬 90은 핵실험 결과로 생기는 죽음의 재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식이나 물, 먼지 등을 통해 들어오는 스트론튬 90의 체내 흡수를 피할 수 없다. 또 김, 톳, 갈조류, 다시마, 미역 등에는 요오드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갑상선(전자파 공격의 주 표적물)을 튼튼하게 지켜준다. <권장 섭취량> 김의 경우에는 소금이 없는 상태에서 살짝 구어 하루 한 장 정도를 먹는다. 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친 인스턴트 용 제품은 되도록 피하든지, 소금을 털어내고 먹는 것이 좋다. 톳은 수프나 샐러드를 만들 때 같이 넣거나 당근, 신선한 생강과 함께 살 짝 튀겨 먹는다. 다시마는 살짝 불에 익혀 간식처럼 먹어도 좋고, 콩 요리에 첨가하 거나 잘게 잘라 수프에 넣어 익혀 먹어도 되고, 밥을 할 때 같이 넣어서 먹어도 된다. 16) 오메가 3 오메가 3는 지방을 연소시키는 간 기능을 향상시키고, 몸의 독소를 제거해주고, 식 욕을 조절하는 뇌의 신경 전송체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시켜준다. 또한 세포막을 강 화시키고, 세포 기능을 최적화하여 쓸모없는 물질은 쉽게 배출되고 영양분은 쉽게 흡 수되도록한다. 게다가 뇌의 보호와 치유 능력도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학습과 행동 발달 문제를 겪는 아이들에게 이 생선기름으로만든 영양제를 복용시켰더니, 개선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동물 연구에서도 오메가 3 는 파킨슨병이나 치매 등 뇌신경 질환을 막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오메가 3는 차가운 한류 지역의 지방질 많은 생선들이 그러하듯, 연어에도 항염제 효과가 뛰어난 오메가 3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물론 연어의 이러한 장점은 양식 연어가 아니고 천연 연어를 말하는 것으로, 현실적인 측면에서는 우리가 자주 섭취하기에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를 대신할 먹거리를 찾아보면, 연어 이외의 친환경적 생선을 고른다면 태평양에서 잡은 정어리, 다랑어, 무지개 송어도 좋고, 북해산이나 유럽산 멸치도 좋다. 태평양산 넙치도 좋은 편이다. 한편 생선을 좋아하지 않거나 채식주의인 경우에는 들깨, 아마씨도 오메가 3가 풍부 하므로 이들을 섭취해주면 된다.(아마씨는 오메가 3의 전구물질인 ALA(알파-리놀렌 산)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4-5

<권장 섭취량> 지방질이 많은 생선으로 매주 한두 마리 이상 먹으면 좋지만, 수은과 같은 중금속 오염이 높은 물고기(참치, 옥돔 등)는 피해야 한다. 하루에 들깨 한 스푼 분량으로 보충해도 되고, 오메가 3의 생선기름이 든 보충제를 복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가운 데 하나이다. 오늘까지 전자파를 막아주는 훌륭한 식품들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보았습니다. 이 들은 항산화물질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비단 전자파 뿐 아니라, 각종 생활 속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좋은 아군역할을 하므로 가능한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 다. 그리고 각종 미네랄(셀레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황, 인, 망간, 크롬, 아연 등) 의 적절한 보충도 중요하며, 우리 몸 속의 멜라토닌과 글루타치온도 신경을 써 주어 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늦게 잠을 자게 되면 밤에 생성되는 멜라토닌 수 치가 줄어들고,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다시금 생활 독소로 돌아가서 특히 눈에 보일 듯 보이지 않는 피 해를 주고 있는 MSG, 아스파탐, 환경호르몬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3. 산에서 나는 약, 산약(山藥), 마 수험생의 체력 증진, 소화불량 환자의 위벽 보호 남성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을 때 꾸준히 먹자 ‘마’는 비타민 B1, B2, 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남성호르몬 생성량을 늘려, 남성들의 정력증강, 원기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뮤신 성분은 위벽을 보호하 므로 소화성 궤양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좋다. (1) 마의 효능

1) 정력 증강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5-6

1) 정력 증강 ‘마’는 비타민 B1, B2, 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남성호르몬 생성량을 늘려 스태미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마를 꾸준히 먹으면 남성들의 정 력증강, 원기회복에 효과가 탁월하다. 신장이 약해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의 양이 적을 때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지구력을 높이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수험생들의 학습능력 증진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장기간 체력이 필요한 수험생에게 최고의 영양식품이다. 2) 소화성 궤양 예방 마의 끈끈한 점액질에 들어 있어 소화효소와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 뮤신(Mucin) 성분은 위액이 위를 부식하지 못하게 해서 위벽을 보호하므로 소화성 궤양을 예방 할 수 있다.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 속 쓰림이 심한 사람, 설사가 잦은 사람, 어린이나 신체기능이 원활하지 못한 노인에게 아주 좋다. 3) 당뇨병 완화 마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제’는 녹말성분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므로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또 당뇨병 환자가 영양보충과 갈증 해 소용으로 마즙을 장기간 복용해도 좋다. 마는 심혈관 계통의 지방 침전을 막아 혈 관의 유연성을 유지해 동맥경화를 조기에 예방할 뿐 아니라, 피하지방의 침전도를 줄여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혈관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마 제대로 먹기 1)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속의 유해균을 빨리 배출 및 청소해주기 때문에 변비 와 다이어트에 좋다(그 대신 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이 탈이기는 하지만^^). 변비가 있는 사람은 생마를 먹는 것이 좋은데, 마를 생으로 먹을 때는 갈아서 먹거나 샐러드 재료로 이용해도 좋다. 무 썰 듯 잘라서 들기름에 찍어먹거나,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다. 2) 구워서 먹거나 쪄서 말린 뒤 가루를 내서 먹기도 하지만, 효소 측면에서 보면 열에 약하기 때문에 (50도 이상이면 대부분 효소는 파괴된다) 역시 날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뮤신 성분은 열처리를 하면 파괴될 수 있다. 3) 생마를 먹기가 거북하면, 사과 등을 함께 갈아서 섞어 먹거나 꿀, 요구르트 등 과 함께섞어 먹으면 비릿한 맛을 줄일 수 있다. 주의 사항 1) 몸이 잘 붓거나 체했을 때는 마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마를 먹은 뒤 사람에 따라 얼굴이 붉어지거나 나른하고 울렁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2) 점액질 성분에 가려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7-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2-근육의 주요 기능).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7-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2-근육의 주요기능>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0년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일부 임의로 수정했으며 참고로 구경하시라고... 향후 한층 더 수정해야할 필요성이 있음^^ 건강미인(迷人)-117-思行習慣(주제 4)-우리 몸 알기(2-근육의 주요기능) 지난 시간에 알아본 것처럼,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과다활성은 체온 하강으로이어지며, 결과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온 1도 하강에 따라 대사 기능은 12%, 면역력은 무려 30%나 떨어지며, 암세포는 35도에서 가장 많이 증식되며 39.3도 이상에서는 사멸된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면 오늘 시간에서는 체온과 근육의 기능관계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체온계를 가지고 온도를 측정할 때 우리 신체 부위별로 온도가 다릅니다. 가령 혀 밑은 36.5-37도, 겨드랑이 밑은 36.2-36.3도, 직장항문은 36.5-36.7도 정도가 적정체 온입니다. 이 값들은 하루 중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체온이 가장 낮아지는 오전 3-5 시에서부터 시작하여 오후 5시 정도까지는 지속적으로 올라갑니다. 이때의 최고-최저 체온사이의 차이는 대략 1도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오후 3-4시에 체온측정을 하였는 데도 36도 이하의 값이라면 확실하게 저체온증으로 가고 있다고 보아야 하며,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몸 안팎이 따뜻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만약에 이들 값보다 낮은 온도가 지속되고 있다면, 체온 하강에 따른 혈류의 나빠 짐이 발생하고 이는 신진대사 기능의 저하를 초래하면서 암, 신장병, 당뇨병, 교원병을 비롯한 다양한 장애 증상이 몸 안팎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게 됩니다. 게다가 저체 온 상태가 계속되면 체내에 있는 3만 여 가지의 효소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합성 및 배설기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 실조증이나 알레르기 증상등이 나타 나게 됩니다. 또 통계적으로 보면 체온이 가장 낮은 새벽 3-5시 사이가 사망률이 가 장 높은 시간대이며, 천석이나 이형협심증 발작, 궤양성 위염 등의 복통 발작도 이 시간대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보통 ‘체온 올리기’ 하면 우리는 운동을 많이 생각합니다. 우리 몸의 근육은 70% 이상이 발을 중심으로 한 하반신에 모여 있기 때문에 걷기나 스쿼트 등의 하반신 단 련 운동을 하면 열 생산량을 늘려 냉기를 막아줍니다. 그리고 몸속을 따뜻하게 해주 려면 생강홍차 섭취 이전에 기본 음식의 선택이나 먹는 방법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 다. 가령 몸을 차갑게 하는 식품들의 지나친 섭취나 수분의 과다 섭취 또는 염분의과잉 제한은 우리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 동물성 단백질의과다섭취와 야식을 자주 하게 되면 위장에 혈액이 집중됨으로써 뇌로 가는 혈액의 부족은 물론이고, 온몸의 근육으로 가야할 혈액의 양이 적어져서 저체온을 불러오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편 저체온을 불러오는 또 다른 주요 원인으로는 장기 적인 약물 복용도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를 제외한 대부분의 약물들도 저체온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여기서 우리 몸의 체온유지가 어느 부분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지를 살펴보면, 자 연스럽게 저체온에서 적정체온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근육 기능 알아보기 근육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몸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조직(걷거나 뛰거나 뭔가를 운반하거나)으로만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근육이 하는 가장 중요한기능은 호흡과 위장기능 촉진, 체온 유지,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내장 보호 등으로, 이 중 가장 큰 역할은 체온 유지에 있습니다. 여기서 체온유지와 관련된 체내 에너지 대사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또 뇌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치매증상이 일찍 나타날 수도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18-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3-혈관과 혈액).pdf · p.5

한편 위와 같은 자연스런 노화현상에 의해 고령자가 혈압이 높아질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혈압값 자체만 보고 겁을 주는 의사의 말에 따라 강제로 혈압강하제를 먹게 되면, 오히려 교감신경을 자극하고 혈관이 수축되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만듭니다. 자연스럽게 놓아두면 우리 몸은 어떻게든 혈압을 높여서 말초의 세포들에게까지 혈 액을 보내려고 하는데, 혈압강압제나 이뇨제를 쓰게 되면 몸속의 수분을 앗아가는 부 작용 때문에 이번에는수분 부족으로 인한 탈수 증상으로 인하여혈액의 점성이 높아 져서 끈적거리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몸은 끈적끈적한 혈액을 무리하게 밀어보려고 힘쓰다보니 교감신경은 더욱 긴장하게 되고, 교감신경의 긴장에 따라 혈관도 수축하면서 긴장하다보니 혈류가 나빠지면서 뇌혈전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 쉽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뿐이 아니라 혈류 부족은 눈이나 뇌, 신장기능에 큰 타격을 줄 수도 있으며, 수 분부족으로 순환장애가 생기면 혈압이 올라가서 녹내장이나 백내장을 일으키기도 하고, 혈액이 제대로 걸러지지 않고 소변도 잘 나오지 않아서 신부전이 될 수도 있습니 다. 또 뇌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치매증상이 일찍 나타날 수도있습니다. 그러므로 혈압이 높을 때에는 약물에 의존하는 것보다 연어, 들깨, 아마씨 등에 풍부 한 오메가 3 및 청국장 등을 평소에 꾸준하게먹으면서 혈관 내부를 깨끗하게 해주 어야 하며, 또한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하고, 꾸준한 걷기 운동이나 스쿼트운 동을 통해 하반신에 근육을 붙여서 혈행을 좋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건강유지와 질병회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장내 면역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31-사행습관(주제 4)-글루텐 치유-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31-사행습관(주제 4)-글루텐 치유-2> <갈색지방, 백색지방> 우리 몸의 체지방에는 백색지방과 갈색지방이 있습니다. 비상용 에너지를 위한 비축용 지방은 피부 아래에 축적된 백색지방이고, 몸 안 내장의 충격보호 겸 칼로리를 태워 열을 발생시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갈색지방입니다. 갈색지방은 미토콘드리아(사립체, 세포의 발전소)가 많기 때문에 갈색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감마리놀렌산(GLA)이 풍부한 달맞이꽃 종자유, 보라지유에서 생성된 PGE1(프로스타글란딘)은 갈색세포의 용광로를 자극하여에너지를 태우는 작용을 증가시킵니다. 그래서 제대로 살을 빼려면??? 갈색지방을 태워주면 됩니다. 어떻게???는 다음 시간에... 건강미인(迷人)-131-思行習慣(주제 4)-글루텐 치유-2 지금까지 밀에 함유된 글루텐의 문제점에 대해 짧게나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 늘은글루텐 관련 마지막 시간으로, 글루텐이 없는 식사는 어떻게 하고 또실제 증상이 생겼을 때 치유를 위한 방법론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무글루텐(Gluten free)이라고 표기된 식품을 구입해서 먹으면 되겠지만, 실상을 알고 보면 이러한 표기도 제대로 믿을만한 정보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아래 이야기는 주로 글루텐 불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한 식단 및 영양 가이드가 되겠지만, 사실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바른 먹거리와 건강식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면 저마다의 기준이 달라서, 한마디로 모든 사 람에게 적용되는 메뉴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최소한의 핵심 요소만 큼은 갖춘다는 의미에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한편 건강관리 및 치유의 중요 요 소인 스트레스 관리와 운동, 환경 등에 대해서는 여기에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큰 그림 보기 좋은 식단 꾸미기는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탄수화 물과 단백질, 지방 그리고 비타민, 미네랄 및 파이토케미컬 측면에서 양질의 선택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만, 이렇게 적는 것이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드는지도... 아무튼 중요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글루텐 함유식품을 통해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습관부터 바꾸는 것입니다. 우선 각종 빵류와 과자류를 비롯한 밀, 통밀 제품을 멀 리하고 또 영양가치가 떨어지는 백미도 피하고, 도정되지 않은 곡물과 감자 등을 섭 취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손상된 세포조직을 치유하려면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필요한데, 이는 세 포막의 구성성분이 지방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며, 또 세포가 조직을 생성하거나 영양을 공급하려면 아미노산의 공급원인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단백질과 지방 하면 우선 떠오르는 것은 고기일 것입니다. 그러나 콩과의 식물성 단백질과 생 선단백질 및 오메가 3와 같은 생선지방이 우리 몸의 치유에는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견과류, 아마씨, 들깨의 경우에도 이들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 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 공급원이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편 양질의 비타민, 미네랄과 파이토케미컬(식물내재 영양소)의 공급원으로는유기농의 채소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과일도 물론 이런 측면에서 좋기는 하지만 채 소류와는 본질적인 측면에서 비교대상이 되지 않으며 적당한 양만 즐겨야하겠습니다. 위와 같은 식단과는 달리 글루텐 불내증의 환자들이 조심해야 할 식품들은 우리 주변에 겉보기상으로나 잠재적으로나 훨씬 많습니다(지난 호 참조). 특히 잘못 인식 하고 있는 대표적인 예를 들어보면, 흔히 좋다고 여기는 유제품과 우유만큼은 오히려 글루텐 불내증의 경우에는 피해야 합니다. 잘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이겠지만 우유와 유제품이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고 하는 이야기는 낙농업계의 선전문구 이외에는 어디서도 과학적인 근거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 습은 정반대의 현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유와 유제품 소비가 많은 선진국일수록 골 다공증을 비롯한 뼈 관련 질환이 더 많이 생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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