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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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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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폴리인산염산도조절제phosphatephosphoric a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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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2탄-바르게알고먹자-303-약물섭취-22(두통약물-2).pdf · p.5-6

1)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항간질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되 므로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2) 간질환자의 돌연사 2. 이상반응 1) 인식/정신신경계 이상반응 : 지각이상, 경면, 운동실조, 집중력/주의력 장애, 혼돈, 어지러움, 피로, 착감각 증, 혼몽, 사고이상, 격앙(흥분), 감정불안(기분이상 및 신경과민증으로 나타남), 우 울증, 식욕부진, 무력증, 착란, 기억력장애, 복시, 현기증, 언어장애, 어휘선택장애, 구역, 안구진탕증, 정신운동서행, 진전, 이상시각 및 체중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드물게 보행장애, 공격적인 반응, 무감정, 인식이상, 조화이상, 백혈구감소증, 정신이상증상(환각) 및 미각도착이 나타날 수 있다. 2) 신장 : 이 약의 개발 당시 투여받은 2,086명 중 32명(1.5%)에서 신결석이 형성되었다. ..중략 3) 기타 이상반응 ① 자율신경계 : 때때로 혈관확장이 나타났다. ② 전신적인 부작용 : 자주 열, 때때로 피로, 무력증, 실신, 구취, 복부 팽만, 드 물게 알코올 불내성, 흉골하 흉통, 급사가 나타났다. ③ 심혈관계 : 때때로 고혈압, 저혈압, 체위성 저혈압이 나타났다. ④ 중추 및 말초신경계 : 자주 긴장과도, 발기부전, 환각, 다행증, 정신증, 때때로 운동저하증, 어지러움, 혼미, 대발작, 과운동증, 다리 경련, 반사감약, 신경증, 편두통, 무동작, 지각과민, 운동이상, 반사항진, 발성장애, 암점, 하수증, 이상긴장 증, 시각장애, 혼수, 뇌증, 배변실금, 상부운동성 neuron 손상, 불면, 인격장애, 리 비도 감소, 조증반응, 자살시도, 편집병양 반응(paranoid reaction), 식욕증가, 망상, 편집증, 섬망, 비정상적 꿈, EEG이상, 드물게 소뇌증후군, 혀마비, 리비도 증가가 나타났다. ⑤ 내분비계 : 때때로 갑상선종, 드물게 갑상선장애가 나타났다 ⑥ 소화기계 : 자주 설사, 구토, 치질, 때때로 방귀, 위장염, 치은 과증식, 충치, 구내염, 연하장애, 흑변, 위염, 타액증가, 딸꾹질, 위식도 역류, 혀부종, 식도염, 드 물게 트림이 나타났다. ⑦ 청각 및 전정 장애 : 자주 이명, 드물게 이통, 청각과민이 나타났다. ⑧ 심장 : 때때로 협심증, 심계항진, AV block 서맥, 각블록, 드물게 부정맥, 심 방성부정맥, 심방세동이 나타났다. ⑨ 간 및 담즙계 : 때때로 SGPT 상승, SGOT 상승, 담낭장애, γ-GT 상승이 나 타났다. ⑩ 대사 및 영양 장애 : 자주 탈수, 때때로 체중 증가, 갈증, 저칼륨혈증, alkaline phosphotase 증가, 저칼슘혈증, 고지방혈증, 산증, 고혈당증, 크레아티닌 증가, 고염소혈증, 안구건조증, 드물게 당뇨병, 고나트륨혈증, 혈청 엽산 이상, 저 나트륨혈증, 저콜레스테롤혈증, 저혈당증, 저인산혈증이 나타났다. ⑪ 근골격계 : 자주 관절통, 근육 약화, 때때로 관절증, 골다공증이 나타났다. ⑫ 종양(신생물) : 때때로 기저세포종양이 나타났다. ⑬ 혈액 : 자주 빈혈, 때때로 잇몸 출혈, 자반, 혈소판감소증, 폐색전증, 림프절 증, 림프절종창, 호산구증다증, 림프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림프구증가증, 과립구 감소증, 혈소판증가증, 드물게 적혈구증가증, 골수 억제, 범혈구감소증이 나타났 다. ⑭ 생식기계 : 때때로 월경 사이의 출혈, 백대하, 월경통, 질염, 무월경, 사정장 애, 남성에서의 유즙 분비가 나타났다. ⑮ 호흡기계 : 때때로 기침, 기관지염, 천식, 기관지경련, 드물게 후두경련이 나 타났다. ⑯ 피부 : 자주 여드름, 두드러기, 때때로 탈모, 피부염, 손발톱장애, 모낭염, 건 조성 피부, 습진, 피부탈색, 건선, 광과민반응, 홍반성 발진, 지루성 피부염, 땀분 비 감소, 모발이상, 드물게 갈색반이 나타났다. ⑰ 감각기계 : 때때로 미각도착증, 미각상실, 착후각이 나타났다. ⑱ 비뇨기계 : 자주 배뇨곤란, 신결석, 때때로 요로감염, 빈뇨, 뇨실금, 뇨저류, 안면부종, 신장통증, 야뇨증, 알부민뇨증, 다뇨, 핍뇨가 나타났다. ⑲ 혈관 : 때때로 조홍, 정맥혈전증, 정맥염, 드물게 혈관경축이 나타났다. ⑳ 눈 : 자주 결막염, 때때로 조절이상, 눈부심, 유루, 사시, 색맹, 근시, 산동, 드 물게 백내장, 각막혼탁, 홍채염이 나타났다.

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2탄-바르게알고먹자-320-약물섭취-33(감기약-성분).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약물섭취-33(감기약-성분)> <감기약에 대한 FDA 권고> 미국식품의약국(FDA)의 2008년 1월 권고. 시판 감기약은 큰 부작용이 일어날 위험이 있으므로 2세 이하의 소아에게는 투여 금지 권고. 또 시판약물로 인한 사망, 경련, 심장의 두근거림, 의식수준 저하 등의 부작용을 보고받은 후 6세 미만의 아이에 대한 효과를 입증할 적절한 연구 성과가 없기 때문에 사용하면 안 된다고 권고함. 여기까지 보면 엄청 잘한 일처럼 보이지만 그 내면을 들춰보면 씁쓸한 내용이 많습니다. 위의 내용은 2007년 10월 19일, FDA의 심사위원회에서 13:9의 투표로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비록 찬성으로 가기는 했지만 반대가 9표나 있었다는 사실... 아마도 제약회사의 연구비를 받는 위원들이었겠죠. 게다가 6세가 넘는 어린이들에게는 권고를 못했습니다. 시판 어린이 감기약이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는데 동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만큼은 제약회사가 엄청난 로비를 했음을 뒷전에서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당시 심사위원회의 조사보고서에는이미 123건의 사망을 포함하여 경련, 신장 이상, 호흡곤란, 신경계 합병증 등의 수십 가지 부작용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더 한심한 것은 문제의 어린이 감기약 제품을 관련 제약회사들이 문제의 감기약을 이미 회수한 후 1주일이나 지난 뒤에야 청문회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요점은 ‘아이들에게 함부로 감기약 먹이지 말자’입니다. 판콜 A 내복액의 성분 아세트아미노펜300 , 구아이페네신80 , 구연산카르베타펜탄 15 , 염산페닐에프린 10,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2.5 (http://www.kmle.co.kr/viewDrug.php?m=%B6%F3%BD%C4&inx=32799&c=3d79b521790ff13a1f9c34d7bff77c18)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1) 아세트아미노펜

2탄-바르게알고먹자-320-약물섭취-33(감기약-성분).pdf · p.3-4

1) 아세트아미노펜 →소염해열진통제 성분으로 위장장애, 골수장애, 심장근육괴사, 간 손상 등의 중요 부작용을 초래 →내장이 약해진 환자, 노인, 임산부가 먹는 것은 위험 2) 말레인산클로르페니라민 →항히스타민제 성분으로 신경장애, 피부장애, 소화기장애, 졸음, 어지럼증 초래 3) 구아이페네신(또는 염산메틸에페드린) →진해거담제 성분으로 기관지 점막 세포의 점액 분비를 촉진시켜 가래와 기관지에 붙어 있는 이물질을제거 →소화기 활동 억제, 불면증, 현기증 초래 4) 염산페닐에프린 →혈관을 수축하여 혈압을 상승시키며 혈관에 투여한 약물의 효과를 연장합니다 →두통, 반사성 서맥, 흥분, 불안, 부정맥 →고혈압환자, 감상선기능항진 환자, 서맥환자, 심장질환, 죽상동맥경화증 환자 5) 구연산카르베타펜탄 →기침해소 성분으로 급성/만성 기관지염, 천식성 기관지염 완화 →부작용이 상당히 많은 성분으로 임신부, 수유모, 소아에게는 금지되어 있음 →이 성분은 다음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말라고 제약회사가 이야기합니다. →동맥경화증 환자, 심혈관계 질환 환자, 중등도 및 중증의 고혈압 환자, 폐동맥고혈압 환자, 갑상선 기능 항진 환자, 녹내장 환자,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하거나 흥분상태에 있는 환자, 16세 이하의 환자등 어려운 이름의 성분들만 계속 나열하여서 머리가 어지럽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중의 감기약에는 소염진통제(해열제), 항히스타민제(콧물약), 기침진정제(기침, 가 래제거) 성분이 복합적으로 들어있다는 것은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시중의 종합감기약은 마치도 감기의 만병통치약처럼 감기의 여러 가지 증 상에 대응하는 성분이 복합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실제 증상과는 상관없는 약물까지 함께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감기인데도 목감기약이나 몸살감기약까지 먹게 됩니다. 가령 목감기에 콧물을 멈추게 하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코나 목, 입안의 분비물을 마르게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감기로 인한 불 편한 증상보다 본인이 선택한 감기약 때문에 더 고생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기침감기에 항히스타민제가 같이 복합되어있거나 코감기약에 해열진통 제가 처방되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불필요한 성분은 피하고 복용해야 합니다. 특히 액상종합감기약인 판피린이나 판콜A과 함께 또 다른 감기약을 사서 먹게 되면 같은 성분이 겹쳐지면서 허용 용량을 과도하게 넘어서 복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굳이 감기약을 복용해야 하겠다면, 약사의 조언을 받고 먹는 것이 가장 현명한 복 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또 감기약을 먹어도 증상이 7-10일 이상 지속되면서 호전 되지 않으면 의사의 진단을 받아 합병증유무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감기약을 먹을 때 또 주의해야 할 점은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약을 처방 받아 먹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감기약 중에는 장기적으로 먹어서는 안 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인데, 가령 콧물을 멈추게 하는 점막수축제를 많이 먹게 되면 오히려 약물성 비염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함유성분끼리 부작용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의사도 물론 확인하겠지만 환자 본인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물복용 후 부작용으로 손해보는 것은 결국 환자 본인이기 때문입니다. 몇 년 전의 일이기는 하지만, 약물 가운데에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졌던 코감기약 성분 가운데 혈관수축제 ‘페날프로퍼날러민(Phenylpropanolamine, PPA)’은 뇌 졸중의 유발위험이 있다고 뒤늦게 밝혀져 금지약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오랜 기간 동안 인기를 누리던 코택600 등의 많은 제품들이 시장에서 수거되는 불 미스런 사건이 생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아직까지는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제약회사측의 말) 언제 부작용이 드러날지 모르는 것이 현대의약품의 숨겨진 비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기 정도는 가능한 약에 의존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우리 몸을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아토피약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 심근경색 발병률 저하 및 죽상동맥경화 방지, 혈압 저하 효과

2탄-바르게알고먹자-386-3대검진병-고혈압(1-시작).pdf · p.6-8

2) 심근경색 발병률 저하 및 죽상동맥경화 방지, 혈압 저하 효과 - 호모시스테인은 관상동맥을 손상시키고, 혈전 생성을 촉진하여 동맥을 막히게 하는 물질입니다. 그러나 비타민 B6는 호모시스테인의 합성을 방해하여 협심 통과 심근경색 발생률을 낮춰줍니다. 또 혈관 벽을 보호하여 죽상동맥경화를 방지하고 혈압을 내려주기도 합니다. 반대로 비타민 B6를 고갈시키는 처방약 물들(알코올, 이뇨제, 항생제, 피임약, 호르몬 대체요법, 골다공증 치료제 등)은 심장질환의 발병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3) 각종 신경병증에 효과 - 손목터널증후군, 말초신경병증, PMS의 증상, 우울증, 까닭모를 슬픔, 섬유낭성 유방통, 피로 완화 등에 도움이 됩니다. 4) 임신구토 또는 방사선 치료 부작용의 구토 억제 효과 - 비타민 B6를 하루에 50-200mg 정도 복용하면, 방사선치료로 인한 메슥거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는 25mg씩 8시간마다 3일 정도 복용해도 심한 매슥거 림과 구토 증세가 크게 완화됩니다. 다만 임신부의 경우에는 하루 20mg를 넘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그밖의 질병 - 골다공증, 신석증, 암, 자궁경부이형증, 천식, 협심증등의 치유에도 효과적임. 3. 비타민 B6를 먹어치우는 도둑들 4. 비타민 B6의 적정 복용량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리독신을 간에서 P5P로 활성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큰 문 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활성형인 피리독살-5-인산염(pyridoxal-5-phosphate = P5P)의 형태로 섭취하면 간에서의 활성화 과정이 생략되므로 효과가 훨씬 빠르고 좋습니다. 알코올, 항생제, 호르몬대체요법, 피임약, 이뇨제, 결핵치료제, 혈관확장제, MAO저해제, 골다공증치료제, 면역억제제 일반적인 건강 유지 = 10-25mg/하루 (P5P의 경우에는 5-15mg) 드럭머거에 영양소를 빼앗기는 경우 = 50mg/하루 1-2번 (P5P의 경우에는 15-30mg씩 하루 1-2번) 월경전증후군의 경우에는 50-100mg/하루 손목터널증후군의 경우에는 하루 100-200mg/하루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B6 찐 브로콜리, 강황가루, 케일, 콜라드 그린, 싹눈양배추, 근대, 견과류, 무우청, 마늘, 피망, 시금치, 콜리플라워, 겨잣잎, 콩, 셀러리,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수박, 바나나, 대구 구이, 황다랑어 구이

<짧은 이야기거리, 생각거리>

2탄-바르게알고먹자-398-3대검진병-콜레스테롤(3-자연요법-1).pdf · p.5-7

<짧은 이야기거리, 생각거리> 6. 비타민 B2, 리보플라빈(Riboflavin) 비타민 B군 한 알을 먹었는데 소변이 노랗게 나온 것을 보신 적 있으신지요? 바로 리보플라빈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데, 자연염료로 유아용 식품, 치즈, 시리얼 등에도 색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1. 부족시 증상 쉽게 피로해지거나 두통, 편두통 환자 중에는 비타민 B2가 부족한 사람이 많습 니다. 또 부족 시 잘 때 이를 가는 경우에도 부족 증세가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B2의 결핍 증세는 분간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각 종 약물 복용으로 인해 감추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로는 부족함에도 불 구하고,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특정질환(식욕부진, 거식 증, HIV, 염증성 장질환, 심장질환 등)의 환자나 노인들의 경우, 또는 피임약이나 여성호르몬제와 같은 에스트로겐 함유 약물을 복용하는 여성들에게 비타민 B2 결 핍증이 흔히 나타납니다. 한편 보다 쉽게 비타민 B2 결핍을 알아볼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령 밤을 샌다든지 하여 피곤한 경우가 아닌데도 눈이 피곤하고 눈물이 많이 나거나 눈이 충혈되어 있는 사람들은 비타민 B2 결핍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비타민 B2 결핍은 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시야 불선명, 눈 가려움증 또는 타는듯한 느낌, 광과민성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 비타민 B2 결핍은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부족 시 전신 피부건조증 또는 벗겨짐 증세, 혓바닥이나 입술 귀퉁이에 염증과 균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 적(redness)과 발진(rash)은 비타민 B2 부족으로 인한 매우 흔한 증상이기도 합니다. 2. 비타민 B2, 리보플라빈의 중요성 비타민 B2는 에너지 생산과 신경보호 및 스트레스 해소작용을 하므로, 과체중 여성이나 피곤한 여성이 복용하면 도움이 되고, 두통과 편두통이 있을 때에도 복 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비타민 B2가 갑상선호르몬의 수준을 높 여 에너지를 발산시키면서 칼로리를 연소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한편 비타민 B2가 부족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은 잠잘 때 이를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가는 버릇 때문에 고생하고 계시다면 비타민 B2를 복용해보세요. 또 비타민 B2는 부신의 기능을 향상시켜 코르티솔과 같은 항스트레스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켜줍니다. 3. 비타민 B2를 먹어치우는 도둑들 4. 비타민 B2의 적정 복용량 일반적인 건강 유지 = 30-40mg, 1-3회/하루 드럭머거에 영양소를 빼앗기는 경우 = 200-400mg/하루 편두통 환자 = 두 달 동안 200mg, 두 번/하루, 그 후 25-50mg/하루 활성형 비타민 B2는 R5P(Riboflavin 5 Phosphate), 리보플라빈 5인산으로 적힌 제품을 찾으면 됩니다.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B2 브로콜리, 겨잣잎, 근대, 아스파라거스, 콜라드 그린, 무우청, 양배추, 콜리플 라워, 싹눈양배추, 애호박, 대두, 아몬드, 템페, 양송이, 시금치, 계란, 산딸기, 고기류(유기농) 항생제, 알코올, 피임약, 호르몬대체요법, 항우울제(삼환계), 정신병치료제 항히스타민제(페너간) 7. 아마씨 -아래 장점들을 읽다보면 안 먹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효능 질병 l 퇴행성 관절염, 아토피성 피부염, 음식 알레르기, 불임증 l 암 전반(전립선암), 폐경기 증상, 전립선 비대증, 협심증 l 월경과다, 월경전 증후군, 유방섬유종 l 변비, 비만, 치질, 칸디다증, 장내 세균총 균형 성분 l 식물성 여성호르몬인 리그난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 있음 l 오메가-3, 비타민 A, B, D, E, 카로틴, 아미노산, 미네랄 풍부 리그난의 작용기작

1) 파킨슨병의 경우, 글루타치온 600mg를 생리식염수 250ml에 녹여 하루 두 번, 한 시간씩 정맥주사를 한 달 정도한

2탄-바르게알고먹자-412-특별호(메르스-2-글루타치온).pdf · p.8-9

1) 파킨슨병의 경우, 글루타치온 600mg를 생리식염수 250ml에 녹여 하루 두 번, 한 시간씩 정맥주사를 한 달 정도한 결과,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 또는 일주일에 3회, 1회당 1,400mg의 글루타치온을 생리식염수에 녹여 10분에 걸쳐 정맥투여하는 방법도 보고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환자들이 극적으로 호전된다는 보고들(미국, 펄머터)이 나와 있다. 체내 흡수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전구체인 NAC를 복용해야하며, 일단 NAC가 체내 흡수된 후에 인체 스스로가 글루타치온을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 효율 적이다. ④항암효과 및 항암제 부작용 완화 기능의 글루타치온 암치료 병동에 가보면, 그야말로 말없는 절규가 소용돌이치는 아비규환의 현장이다. 맹독성의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인하여 쉴 사이 없이 설사가 나오며, 머리카락이 빠져 나가고 위장벽이 헐어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상황이 이러니, 항암제를 투여하는 의사들 대부분은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는맞지 않겠다고 답변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 참 아이러니한 일이지만... 아무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고전적 항암제(양함암제)는 암세포를 산화상태의 극한으로 몰아가기 위한 강한 약효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암세포의 괴사 또는자 살스위치를 켜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기능은 분열속도가 빠른 체내의 정상 세포(머리카락, 위장)에도 치명적인 산화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고전 항암제를맞게 되면 머리카락이 다 빠지고 위장벽이 헐어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설사를 부지기수로 하게 된다. 이럴 때 글루타치온을 고용량으로 투여하게 되면 항암제의 임상효과는 감소시키지 않으면서도 항암제의 부작용을 막아주는 항산화제로서의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한다. 이러한 결과는 이미 글루타치온의 고용량 제재가 나와 있는 이탈리아에서 1995년부 터 임상시험을 통한 연구논문에서 입증된 있는 바다. 그러나 거대제약회사에서는 이러한 자연 치료제에 대해서는 눈길을 돌리지 않는다. 돈벌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국내의 동아제약에서 만든 타치온 100mg도 그나마 겨우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글루타치온 제재에 불과한 것이 우리네 현실이다.

2. 혈관 내 플라크가 생성되는 것을 예방하며 백혈구, 혈소판의 끈적거림을 방지한다.

2탄-바르게알고먹자-434-지방의 불편한 진실-11(세포의 아우성-3).pdf · p.2-4

2. 혈관 내 플라크가 생성되는 것을 예방하며 백혈구, 혈소판의 끈적거림을 방지한다. 3. 이미 생성된 플라크를 제거하는 역할도 한다. 4. 결과적으로 산화질소는 관상동맥의 흐름을 원활하도록 돕는다. 이번 시간에는 조금 딱딱한 이야기와 어려운 영어 단어들이 나열되겠지만, 채식 중 심의 식사를 할 때 산화질소가 어떻게 생성되는지를 알기 위해 필요한 내용이므로 전 체적인 흐름만 익혀두시면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에 나오는 여러 성분들에 대해 연구가 시작된 것은 20년이 채 되지 않은 것들로써, 아직도 과학자들이 완전하게 이해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 점을 미리 적어두며... 혈관 내에서의 산화질소의 중요성은 누누이 강조하였지만, 이러한 산화질소는 어떻게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우선 산화질소를 만들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성분은 ‘L-아르기닌(L-Arginine)‘이라는 아미노산입니다.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는 ’건강한 소 장‘인데, 왜냐하면 소장의 상피세포에서 이러한 아미노산이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L- 아르기닌‘은 우리 몸에서 생성되기는 하지만, 우리 몸의 조건에 따라 필요시 섭취를 통해 양을 늘려야 하는 관계로 ’준-필수‘ 아미노산으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L-아르기닌‘은 모든 식물성 식품에서 광범위하게 발견되고 있으며 특히 콩류, 뿌리식물, 호두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생성된 ‘L-아르기닌‘은 산화질소 합성효소(NOS, Nitric Oxide Synthase)에 의해 분해되어 산화질소(NO)로 변환이 됩니다. 복잡한 화학적 구조를 살펴보면 아래 그림과 같은데, 파란색이 질소(N), 빨간색이 산소(O), 회색은 탄소(C), 흰색은 수소(H)원자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구조 속에서 질소와 산소를 빼내어 산화질소(NO)를 만들어낸다고 하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즉, ‘L-아르기닌‘→(산화질소 합성효소)→산화질소의 순서로 진행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방해자가 들어서게 됩니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우리 몸을 순환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성분이 있는데, 이를 ADMA라고 합니다. ADMA는 ‘비대칭성 디메칠-아르기닌’ 이라는 이름으로, Asymmetric dimethyl-arginine의 약어입니다.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을 자주 섭취하면 ADMA 성분이 우리 몸에 늘어나게 되며, 이렇게 되면 L-아르기닌이 산화질소 합성 효소와 작용하는 과정에 ADMA가 끼어들어 방해하게 됩니다. 그 결과, 동물성 단백질의 과다섭취는 결국 L-아르기닌을 통해 산화질소를 만들어내는 양을 줄어들게 만듭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동물성 단백질의 과다섭취는 혈관건강을 위해 필수적인 산화질소의 양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이는 곧 혈관의 흐름과 혈관 내 플라크, 노폐물 등의 제거를 불량하게 만들면서 결국 우리 몸 전체의 건강에 타격을 주게 됩니다. 한편 산화질소 생성을 방해하는 ADMA를 다시 줄여주고자 하는 역할을 하는 효소가 있는데 혈관 내피라든지 신장에서 발견되는 DDAH라는 효소입니다. 이 효소는 디메 틸-아르기닌 디메틸 가수분해효소(Dimethyl arginine dimethyl amino hydrolase)라는 아주 긴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혈관 내피에서 산화질소를 순조롭게 생산할 수 있도록 ADMA를 파괴하는 역할을 합니다. 어려운 학술적인 용어들이 여럿 등장하였지만 중요한 것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 혈관내피의 능력이 확연히 개선된다는 것입니다. 즉, 채식 위주의 식단을 통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서 거기에 L-아르기닌 공급을 늘려주면 산화질소 생성이 늘 어나 혈관을 자체 치료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내려가면 적혈구의 세포막 두께가 얇아지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산소를 흡수하면서 심장근육에 효율적으로 많은 산소공급을 해 줄 수가 있게 됩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서구식 식습관은 혈관 내피세포에 상처를 주고 플라크 등의 위 험물질을 혈관 내에 생성시키고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반면, 채식 위주의 식습관은 혈관내피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때문에 건강한 혈관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1.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산화질소는 혈관 내벽에서 생성되는데, L-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1)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2탄-바르게알고먹자-종합편-61(약물섭취-6-두통_진통제 기초).pdf · p.11-12

1)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항간질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되 므로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2) 간질환자의 돌연사 2. 이상반응 1) 인식/정신신경계 이상반응 : 지각이상, 경면, 운동실조, 집중력/주의력 장애, 혼돈, 어지러움, 피로, 착감각 증, 혼몽, 사고이상, 격앙(흥분), 감정불안(기분이상 및 신경과민증으로 나타남), 우 울증, 식욕부진, 무력증, 착란, 기억력장애, 복시, 현기증, 언어장애, 어휘선택장애, 구역, 안구진탕증, 정신운동서행, 진전, 이상시각 및 체중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드물게 보행장애, 공격적인 반응, 무감정, 인식이상, 조화이상, 백혈구감소증, 정신이상증상(환각) 및 미각도착이 나타날 수 있다. 2) 신장 : 이 약의 개발 당시 투여받은 2,086명 중 32명(1.5%)에서 신결석이 형성되었다. ..중략 3) 기타 이상반응 ① 자율신경계 : 때때로 혈관확장이 나타났다. ② 전신적인 부작용 : 자주 열, 때때로 피로, 무력증, 실신, 구취, 복부 팽만, 드 물게 알코올 불내성, 흉골하 흉통, 급사가 나타났다. ③ 심혈관계 : 때때로 고혈압, 저혈압, 체위성 저혈압이 나타났다. ④ 중추 및 말초신경계 : 자주 긴장과도, 발기부전, 환각, 다행증, 정신증, 때때로 운동저하증, 어지러움, 혼미, 대발작, 과운동증, 다리 경련, 반사감약, 신경증, 편두통, 무동작, 지각과민, 운동이상, 반사항진, 발성장애, 암점, 하수증, 이상긴장 증, 시각장애, 혼수, 뇌증, 배변실금, 상부운동성 neuron 손상, 불면, 인격장애, 리 비도 감소, 조증반응, 자살시도, 편집병양 반응(paranoid reaction), 식욕증가, 망상, 편집증, 섬망, 비정상적 꿈, EEG이상, 드물게 소뇌증후군, 혀마비, 리비도 증가가 나타났다. ⑤ 내분비계 : 때때로 갑상선종, 드물게 갑상선장애가 나타났다 ⑥ 소화기계 : 자주 설사, 구토, 치질, 때때로 방귀, 위장염, 치은 과증식, 충치, 구내염, 연하장애, 흑변, 위염, 타액증가, 딸꾹질, 위식도 역류, 혀부종, 식도염, 드 물게 트림이 나타났다. ⑦ 청각 및 전정 장애 : 자주 이명, 드물게 이통, 청각과민이 나타났다. ⑧ 심장 : 때때로 협심증, 심계항진, AV block 서맥, 각블록, 드물게 부정맥, 심 방성부정맥, 심방세동이 나타났다. ⑨ 간 및 담즙계 : 때때로 SGPT 상승, SGOT 상승, 담낭장애, γ-GT 상승이 나 타났다. ⑩ 대사 및 영양 장애 : 자주 탈수, 때때로 체중 증가, 갈증, 저칼륨혈증, alkaline phosphotase 증가, 저칼슘혈증, 고지방혈증, 산증, 고혈당증, 크레아티닌 증가, 고염소혈증, 안구건조증, 드물게 당뇨병, 고나트륨혈증, 혈청 엽산 이상, 저 나트륨혈증, 저콜레스테롤혈증, 저혈당증, 저인산혈증이 나타났다. ⑪ 근골격계 : 자주 관절통, 근육 약화, 때때로 관절증, 골다공증이 나타났다. ⑫ 종양(신생물) : 때때로 기저세포종양이 나타났다. ⑬ 혈액 : 자주 빈혈, 때때로 잇몸 출혈, 자반, 혈소판감소증, 폐색전증, 림프절 증, 림프절종창, 호산구증다증, 림프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림프구증가증, 과립구 감소증, 혈소판증가증, 드물게 적혈구증가증, 골수 억제, 범혈구감소증이 나타났 다. ⑭ 생식기계 : 때때로 월경 사이의 출혈, 백대하, 월경통, 질염, 무월경, 사정장 애, 남성에서의 유즙 분비가 나타났다. ⑮ 호흡기계 : 때때로 기침, 기관지염, 천식, 기관지경련, 드물게 후두경련이 나 타났다. ⑯ 피부 : 자주 여드름, 두드러기, 때때로 탈모, 피부염, 손발톱장애, 모낭염, 건 조성 피부, 습진, 피부탈색, 건선, 광과민반응, 홍반성 발진, 지루성 피부염, 땀분 비 감소, 모발이상, 드물게 갈색반이 나타났다. ⑰ 감각기계 : 때때로 미각도착증, 미각상실, 착후각이 나타났다. ⑱ 비뇨기계 : 자주 배뇨곤란, 신결석, 때때로 요로감염, 빈뇨, 뇨실금, 뇨저류, 안면부종, 신장통증, 야뇨증, 알부민뇨증, 다뇨, 핍뇨가 나타났다. ⑲ 혈관 : 때때로 조홍, 정맥혈전증, 정맥염, 드물게 혈관경축이 나타났다. ⑳ 눈 : 자주 결막염, 때때로 조절이상, 눈부심, 유루, 사시, 색맹, 근시, 산동, 드 물게 백내장, 각막혼탁, 홍채염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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