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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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염위 점막위가 아픔gastri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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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1-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1-전자파 피하기-3).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8.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 (1) 칼로리는 적지만 포만감을 주고 발암물질을 내보내는 효과 산후조리에 꼭 필요한 식품, 변비환자에게도 필요^^ 미역은 채소만큼이나 비타민 A, B1, B2, C 등과 칼슘, 요오드, 칼륨, 소듐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미역을 먹으면 심장과 혈관의 활동이 좋아지고, 체온과 땀 조잘이잘된다. 위장과 대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변비 해결에도도움이 된다.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미역의 효능 1) 심장활동, 체온 조절 미역의 요오드 성분은 신진대사를 좋게 하기 때문에 미역을 먹으면 심장과 혈관의 활동이 좋아지고, 체온과 땀 조절이 잘 된다. 미역이 산모에게 좋은 것도 요오 드 성분 때문인데, 요오드는 산후에 늘어난 자궁을 수축시키고 모유가 잘 나오게 하며 피를 멎게 하는 데 유용한 미네랄이다. 2) 위장, 대장 운동강화 미역이 미끌미끌한 점액질인 것은 다시마와 마찬가지로, 식이섬유인 알긴산때문이다. 알긴산은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을 주고 위점막을 자극해 위장과 대장 운 동을 원활하게 하여 배변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다이어트할 때 부족 하기 쉬운 미네랄을 보충해주는 역할도 한다. 알긴산은 몸에서 소화흡수되지 않고 배설되는데, 이때 변의 양을 증가시켜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중금속, 농약, 환경 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따라서 황사가 오는 계절에는 미역을 많이 먹어야 미세먼지나 중금속이 몸 밖으로 나간다. (3) 미역 제대로 먹기

5) 발암물질 억제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7-8

5) 발암물질 억제 양파의 매운 성분은 발암물질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아플라톡신과 니트로소아 민 등의 발암물질을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플라톡신은 간암의 원인이 되는 강 력한 발암물질로 땅콩 등의 견과류에 피는 곰팡이의 일종이다. 그리고 니트로소아 민은 동물성 단백질(육고기, 물고기)을 가공할 때 사용하는 발색제(색깔을 번지르르 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햄, 소세지, 어묵을 살 때 첨가물 목록을 보면 거의 어김없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샌드위치나 햄버거 속에 양파를 넣거나 고기, 생선 가공식품을 요리할 때양파를 넣어서 먹으면 이러한 식품 속에 포함된 발암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가 있 다. (물론 위에 열거한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6) 노화방지 양파 겉껍질에는 ‘퀘르세틴(quercet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세포손상과 지방의 산화 및 부패를 막는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스코르딘’ 성분은 강 장효과가 있어서 젊어지는 묘약이라고 할 수 있다. 또 글루타치온 성분은 간장의 해 독기능을강화하여 음주로 인한 ‘주독’을 풀어주므로 음주 전후에 양파를 먹어주면좋다. 7) 식욕증진 양파는 위염을 일으키는 주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크랜베리 참조) 성장을 억제하고(브로콜리도 같은 기능) 매운 성분이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해서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므로 식욕증진과 건위소화제(예 ; 가스활명수)로 널리 쓸 수 있다. 중 국요리에 생양파가 곁들여 나오는 것은 기름진 음식이 잘 소화되게 하는데도 목적이 있다. (2) 양파 제대로 먹기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4-5

<권장 섭취량> 하루 1큰술 섭취를 목표로 한다. 이때 생리적으로 활성화된 성분이 충분하지 않은 양념 형태의 분말보다는생 심황을 갈아서 쓰는 것이 좋다. 한 스푼 정도의 심황을 콩요리, 샐러드용 드레싱, 카레, 배추, 야채에 섞어 먹는다. 계피나 커민 등의 양념과 조합해서 각종 요리에 써도 되고, 심황에 처트니(인도의 매운 양념)를 섞으면 맛있는 양념으로 생선, 고기요리에 사용할 수가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에는 마지막 순서로 올리브유, 팥, 해초, 연어 및 전자파를 막아주는 비타민, 미네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2. 위 건강을 지켜주는 대표 건강식품 ‘양배추’ 위점막을 보호하고 피부를 되살린다 항암 효과에는날로 먹는 양배추, 어린이 발달 성장에는밥과 함께 먹는 양배추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U(학명 ‘캐비진’은 양배추(cabbage)의이름을 근거로 한 것) 성분은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과 위염을 예방한다. 카르티 노이드 성분은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피부의 상피세포 재생을 촉진한다. 또 항암효과를 보려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1) 양배추의 효능 1) 위궤양, 위염 예방 양배추는 위를 지켜주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 분과 비타민 U 성분은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과 위염을 예방한다. 맵고 짠 음식과 과음으로 위장에 탈이 많이 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더욱 필요한 식품이라고 하겠다. 비타민 U는 열에 약해서 양배추를 익히면 거의 손실된다. 따라서 위궤양이나 위염 때문에 양배추를 먹는 경우에는 날로 먹거나 살짝 쪄서 조리해야 한다.

3) 냉방병 예방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5-6

3) 냉방병 예방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고 매우며 독이 없어서 보온, 혈액순화에 도움이 되므로 여름철 에어컨 때문에 생기는 냉방병을 예방하는 데 좋다. 피를 보해주는 작용이 뛰어나 예로부터 민간요법에서 여성의 냉증과 빈혈, 저혈압 환자들의 주요 약재로 쓰였다. (2) 당근 제대로 먹기 1) 당근은 사철 나오지만, 제주 흙당근은 12월-다음 해 3월이 제철이다. 2) 끓는 물에 당근 2개를 갈아 넣은 뒤 물이 반으로 졸아들 때까지 약한 불로 달인 다음, 꿀을 약간 넣어 먹으면 냉방병을 예방할 수 있다. 3) 여름철 강력한 자외선에 노출되었다면, 당근을 강판에 갈아 꿀(17g)과 밀가루 약 간을 섞어 얼굴에 바른다. 15-20분 지난 뒤 물로 씻어낸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사과는 당근과 함께 먹으면 좋다. 그것은 사과에 들어 있는 구연산이 당근에 들어있는 비타민 C의 파괴를 막아 흡수율이 훨씬 좋아지기 때문이다. 단 즙을 만들어 먹고자 할 때는 따로 따로 즙을 낸 후 합쳐서 먹어야 한다. 그이유는 당근 속의 아스코르비나제가 비타민 C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2) 간해독을 할 때는 당근 2개, 사과 1개, 오이 1개(또는 무 1개-100g)를 즙으로 만들어 매일 아침 마시면 되며, 다양한 질병해독에 도움이 된다. 주의점 1) 당근을 잘게 자르거나 문질러 으깨어두면 카로틴 성분이 빠르게 산화되므로 요리하기 마지막 시점에 잘라 넣는 것이 좋다. 2) 당근에 들어있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성분은 비타민 C를 파괴하므로 당근을 살짝 데치면 이 성분이 없어진다. 그러므로 다른 채소와 요리할 때는 당근을 살 짝 데쳐서 사용하자. 3) 당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므로 날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내외이지만, 기름에 조리하면 60-70% 정도로 흡수율이 올라간다. 4) 당근을 먹을 때 식초를 곁들이면 베타카로틴이 파괴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4) 한의학에서 보는 당근 맛이 달고 평(平)한 성질을 띠며, 건위작용이 있어 소화불량, 복부팽만, 설사에 효과가 있다. 늘 뱃속이 차거나 위염, 위궤양, 대장염 등의 염증성 질환이 있는 체질에게 효과적이다. 호흡기와 소화기 점막의 저항력을 길러 천식과 위궤양을 막아주고, 몸을 따뜻하게 덥혀 혈액순환이 잘되게 해준다. <본초강목>에서는 “당근은 피가 거꾸로 올라가는 증상을 내리게 하고, 흉부와 위장의 활동을 촉진하며 속을 편하게하고 식욕을 증진해 이익이 많다”라고 했다. 당근의 주홍빛 색소는 카로틴 때문이 다. 카로틴은 몸에 들어가면 비타민 A가 되는 전구체 물질로, 평균적으로 녹황색 채소 100g당 카로틴 함량이 600mg인데 비해서, 당근에는 12배가 넘는 7,300mg이 들어있으니 당근이야말로 비타민 A 덩어리라고 할 수 있겠다.

1) 항암효과를 보기 위해 마늘을 먹을 때는 생마늘을 통째로 그대로 먹는 것이 가

3탄-건강미인(迷人)-116-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1-발병의 주요 원인).pdf · p.7

1) 항암효과를 보기 위해 마늘을 먹을 때는 생마늘을 통째로 그대로 먹는 것이 가 장 효과가 좋다. 2) 음식에 넣어 열을 가할 때는 즉시 열을 가해서 먹는 것보다 마늘을 자르거나 찧 어서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열해서 먹는 것이 항암효과가 훨씬 높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식초는 마늘의 강하고 자극적인 성분을 중화하고 냄새도 없애기 때문에 마늘 과 궁합이 좋다. 2) 개고기와 마늘을 함께 먹으면 원기가 손상된다. 3) 재래종 한지마늘은 6월 중순 이후가 제철이고 맛있을 때이다. 주의점 1) 위궤양이 있는 사람이나 위출혈이 있는 사람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위점막 이 자극을 받아 위장병 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특히 출혈 위험이 있으면 마늘을 먹지 말아야 한다.(수술 직후, 와파린 계열의 혈액을 묽게하는 약물 복용시에도 주의) 2) 공복에 생마늘을 많이 먹으면 위점막을 자극하고 속이 쓰릴 수 있다. 3) 몸에 열이 많아 얼굴이 자주 달아오르거나 눈, 혀, 입 등에 염증이 생기는 사 람은 생마늘을 먹지 말고, 매운 성분을 누그러뜨린 후 먹는 것이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마늘 한의학에서는 “마늘은 냄새를 뺴고는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라고 하여, “一害百 利)”란 별명을 붙여놓았다. 한약재로는 ‘대산(大蒜)’이라고 하는데, <동의보감>에서는 “마늘이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고, 종양을 없애며, 복통, 냉통, 급체, 토사곽란을 다스린다”라고 했다. “마늘을 매일 먹으면 무병장수한다”라는 옛말이 일리가 있다. 마늘은 정력증강, 스태미나 보강, 즉 강정, 강장효과가 뛰어나 동서고금의 스태미나 식품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마늘에 포함된 아연성분 때문이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7-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2-근육의 주요 기능).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7-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2-근육의 주요기능> <디자이너 푸드, designer foods> 마늘 양배추 감초, 콩 생강, 당근 샐러리, 파스닙 사과, 고구마, 버섯 양파, 차, 강황, 현미, 청국장, 전립분(곡류), 들깨, 아마, 오렌지, 레몬, 자몽, 토마토, 가지, 피망,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싹 멜론, 바질, 타라곤, 납작보리, 서리태 등 콩류, 박하, 오레가노, 오이, 백리향, 차이브, 로즈마리, 세이지, 감자, 보리, 각종 베리류 - 20년전 미국립암연구소 발표 자료 -. 일부 임의로 수정했으며 참고로 구경하시라고... 향후 한층 더 수정해야할 필요성이 있음^^ 건강미인(迷人)-117-思行習慣(주제 4)-우리 몸 알기(2-근육의 주요기능) 지난 시간에 알아본 것처럼,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과다활성은 체온 하강으로이어지며, 결과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생활을 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체온 1도 하강에 따라 대사 기능은 12%, 면역력은 무려 30%나 떨어지며, 암세포는 35도에서 가장 많이 증식되며 39.3도 이상에서는 사멸된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면 오늘 시간에서는 체온과 근육의 기능관계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체온계를 가지고 온도를 측정할 때 우리 신체 부위별로 온도가 다릅니다. 가령 혀 밑은 36.5-37도, 겨드랑이 밑은 36.2-36.3도, 직장항문은 36.5-36.7도 정도가 적정체 온입니다. 이 값들은 하루 중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체온이 가장 낮아지는 오전 3-5 시에서부터 시작하여 오후 5시 정도까지는 지속적으로 올라갑니다. 이때의 최고-최저 체온사이의 차이는 대략 1도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오후 3-4시에 체온측정을 하였는 데도 36도 이하의 값이라면 확실하게 저체온증으로 가고 있다고 보아야 하며,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몸 안팎이 따뜻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만약에 이들 값보다 낮은 온도가 지속되고 있다면, 체온 하강에 따른 혈류의 나빠 짐이 발생하고 이는 신진대사 기능의 저하를 초래하면서 암, 신장병, 당뇨병, 교원병을 비롯한 다양한 장애 증상이 몸 안팎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게 됩니다. 게다가 저체 온 상태가 계속되면 체내에 있는 3만 여 가지의 효소들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합성 및 배설기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 실조증이나 알레르기 증상등이 나타 나게 됩니다. 또 통계적으로 보면 체온이 가장 낮은 새벽 3-5시 사이가 사망률이 가 장 높은 시간대이며, 천석이나 이형협심증 발작, 궤양성 위염 등의 복통 발작도 이 시간대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보통 ‘체온 올리기’ 하면 우리는 운동을 많이 생각합니다. 우리 몸의 근육은 70% 이상이 발을 중심으로 한 하반신에 모여 있기 때문에 걷기나 스쿼트 등의 하반신 단 련 운동을 하면 열 생산량을 늘려 냉기를 막아줍니다. 그리고 몸속을 따뜻하게 해주 려면 생강홍차 섭취 이전에 기본 음식의 선택이나 먹는 방법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 다. 가령 몸을 차갑게 하는 식품들의 지나친 섭취나 수분의 과다 섭취 또는 염분의과잉 제한은 우리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또 동물성 단백질의과다섭취와 야식을 자주 하게 되면 위장에 혈액이 집중됨으로써 뇌로 가는 혈액의 부족은 물론이고, 온몸의 근육으로 가야할 혈액의 양이 적어져서 저체온을 불러오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편 저체온을 불러오는 또 다른 주요 원인으로는 장기 적인 약물 복용도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를 제외한 대부분의 약물들도 저체온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여기서 우리 몸의 체온유지가 어느 부분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지를 살펴보면, 자 연스럽게 저체온에서 적정체온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근육 기능 알아보기 근육이라고 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몸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조직(걷거나 뛰거나 뭔가를 운반하거나)으로만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근육이 하는 가장 중요한기능은 호흡과 위장기능 촉진, 체온 유지, 외부 충격으로부터의 내장 보호 등으로, 이 중 가장 큰 역할은 체온 유지에 있습니다. 여기서 체온유지와 관련된 체내 에너지 대사과정을 간단하게 살펴볼까요?

보이도록 만드는 식품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햄,

3탄-건강미인(迷人)-122-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7-눈,귀의 증상).pdf · p.6-7

보이도록 만드는 식품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햄, 소세지, 어묵을 살 때 첨가물 목록을 보면 거의 어김없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샌드위치나 햄버거 속에 양파를 넣거나 육고기, 물고기 가공식품을 요리할 때 양 파를 넣어서 먹으면 이러한 식품 속에 포함된 발암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가 있다. 물론 위에 열거한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6) 노화방지 양파 겉껍질에는 ‘퀘르세틴(quercet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세포손상과 지방의 산화 및 부패를 막는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스코르딘’ 성분은 강장 효과가 있어서 젊어지는 묘약이라고 할 수 있다. 또 글루타치온 성분은 간장의 해독기능을강화하므로, 음주로 인한 ‘주독’을 풀어주므로 음주 전후에 양파를 먹어주면 좋다. 7) 식욕증진 양파는 위염을 일으키는 주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크랜베리 참조) 성장을 억제하고(브로콜리도 같은 기능) 매운 성분이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해서 소화액 분 비를 촉진하므로 식욕증진과 건위소화제(예 ; 가스활명수)로 널리 쓸 수 있다. 중국 요리에 생양파가 곁들여 나오는 것은 기름진 음식이 잘 소화되게 하는데도 목적이 있다. (2) 양파 제대로 먹기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가능한 날로 먹으면 영양손실이 적지만, 요리에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익히면 날로 먹을 때보다는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두드러져서 맛도 한결 좋아지기는 하지만, 중요한 효소와 비타민 등은 손실된다. 2) 감기 초기에 콧물이 약간 나오고 목이 아플 때는 양파즙을 탄 생수를 여러 잔 마시고 습식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흠뻑 내면 감기가 뚝 떨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비타민 C를 1g 정도의 양으로 5-6번 먹어주어도 좋다) 3) 제철은 봄과 가을이며, 봄에 출하되는 것은 햇양파로 매운 맛이 적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황색으로 단단하며 잘 건조된 것을 선택한다. 양파는 외피가 단단하고 적황색이며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윗면과 뿌리 부분을 눌러 보아 단단하며, 껍질에 광택이 있고 싹과 뿌리가 없는 것을 선택한다. 습기에 약하므로 그물 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며 냉 장고에 넣지 않아도 된다. 4) 자주색 양파는 매운맛과 냄새가 적어 생으로 샐러드에 이용한다. 양파의 얇은 껍질도 버리지 말자 양파는 머리부분이 단단히 차 있는 것을 고르고 표면에 상처가 없는 것이 좋습 니다. 양파 속의 황화아릴은 열과 물에 약하므로 요리 시 열은 살짝 가하고, 물에 닿는 것은 2-3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양파의 갈색의 얇은 껍질 10g을 물 한 겁에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양파물을 매일 마시면 고혈압과 동맥경화, 혈전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25-사행습관(주제 4)-글루텐(1-문제의식).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25-사행습관(주제 4)-글루텐(1-문제의식)> <선택의 주인공>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는 없지만 배의 돛의 방향을 바꿀 수는 있다. 비, 눈이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우산으로 몸이 젖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 여기서 ‘바람, 비, 눈’은 우리에게 불어오는 세상의 온갖 먹거리, 환경, 약물 등이며, ‘돛’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즉 먹거리, 환경, 약물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의 건강을 위한 올바른 방향은 스스로의 선택에 따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령 의도치 않는 상황에 처하더라도 평소의 식생활습관에 따른 면역력 향상은 자신의 몸을 지켜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누가 뭐라고 하든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의 선택사항에 따라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히포크라테스가 남긴 명언처럼... <I am what I eat> 건강미인(迷人)-125-思行習慣(주제 4)-글루텐(1-문제의식) 이번 시간부터는 20-21세기 들어서 전세계인의 대표적인 사망원인으로 자리 잡은 3대 질병, 즉 암, 심혈관질환, 당뇨 및 고혈압의 원인과 치유와 관련하여 우리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부분, 잘 모르고 있는 부분들을 짚어보도록 했습니다만, 그전에 먼저 ‘글루텐 불내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다시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글루텐 불내증 시리즈를 통해 이미 아는 분도 있겠지만, 워낙 많은 질병들이 연결되어 있는데도 의외로 사람들이나 의사들이나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 시작 전에 우선 글루텐 불내증으로 유발되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아래 표에 그 전모가 소개되어 있습니다만, ‘설마 이런 질환까지...’라고 생각될 정도로 광범위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 질환에 해당되는 병 력이 있고 좀처럼 치유가 안 되고 있다면 ‘글루텐’부터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글루텐 알레르기(불내증)으로 유발되는 각종 질환들 소화 관련 증상가스 간기능 장애(간효소, 간수치 증가) 간의 T세포 림프종 간질환과당불내증과민성 대장증후군 구내염 구역질 구토 대변잠혈 대장암만성 인후염 변비 복부 팽만 복통 설사 소장융모위축 소화불량 속쓰림 식도염아미노기 전이효소의 증가 아프타성 궤양원발성 경화성 담관염 위 마비 위경련 위식도 역류질환 원발성 담증성 간경변 유당불내증 유분증 자가면역성 간염 장출혈 지방간 지방변 췌장기능 손상 췌장염 치아법랑질 손상 호산구 식도염 호산구 위장염 피부관련 증상가려움증 건선 결절성 홍반 괴사 융해성 이동성 홍반 괴저성 농피증 구강 편평 태선 눈밑 다크서클 두드러기 모낭 각화증 발적 발진 백반증 염증 원형탈모증 유전성 혈관신경성 부종 어린선상 피부염이형성 모반증후군 및 선천성 거대모반 장기 융기성 홍반 펠라그라 (홍반병) 포르피린증 포진성 피부염 피부 건조증 피부 근염 피부염 베체트 증후군 선상 IgA 수포성 피부병 습진 여드름 피부혈관염 후천성 베냇털 과다증(다모증) 후천성 피부 이완증 감정관련 증상 감정 기복과민반응 불안 우울증 신체관련 증상만성 피로, 성장 장애, 저신장, 지구력 저하 체중 감소, 체중 정체, 체중 증가 신경/정신 관련 증상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뇌백질병소 소뇌 위축증 운동 실조증 자폐증 정신분열증 정신이 흐릿한 증상 집중력 저하 현기증 /수면 장애 간질 다발성 신경병증 (다초점 축돌기 여러 신경병증) 말초신경병증 (손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없는 증상) 레트 증후군 근골격 관련 증상 골감소증 골다공증 골연화증 (구루병) 관절염 관절통 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다발성 근염 류머티즘 관절염 섬유근육통 저신장 중증 근무력증 체력 저하 호흡기 관련 증상 천명 천식 축농증(만성 부비강염) 호흡곤란 여성건강 관련 증상 불임 (남성포함) 순환계 이상 월경 불순 자연 유산 조기 폐경 머리 관련 증상 두통, 원형탈모증, 편두통 염색체 이상 관련증상 다운 증후군기타 관련증상 낭포성 섬유증 레이노병 발기부전 비타민 B12 결핍증(악성빈혈) 빈혈 엽산 결핍증 철 결핍증 폐혈철증 혈액 호산구수치 증가 자가면역질환 관련 증상 I형 당뇨병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 낭창(전신홍반성 낭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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