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1-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1-전자파 피하기-3).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8.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 (1) 칼로리는 적지만 포만감을 주고 발암물질을 내보내는 효과 산후조리에 꼭 필요한 식품, 변비환자에게도 필요^^ 미역은 채소만큼이나 비타민 A, B1, B2, C 등과 칼슘, 요오드, 칼륨, 소듐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미역을 먹으면 심장과 혈관의 활동이 좋아지고, 체온과 땀 조잘이잘된다. 위장과 대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변비 해결에도도움이 된다.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미역의 효능 1) 심장활동, 체온 조절 미역의 요오드 성분은 신진대사를 좋게 하기 때문에 미역을 먹으면 심장과 혈관의 활동이 좋아지고, 체온과 땀 조절이 잘 된다. 미역이 산모에게 좋은 것도 요오 드 성분 때문인데, 요오드는 산후에 늘어난 자궁을 수축시키고 모유가 잘 나오게 하며 피를 멎게 하는 데 유용한 미네랄이다. 2) 위장, 대장 운동강화 미역이 미끌미끌한 점액질인 것은 다시마와 마찬가지로, 식이섬유인 알긴산때문이다. 알긴산은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을 주고 위점막을 자극해 위장과 대장 운 동을 원활하게 하여 배변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다이어트할 때 부족 하기 쉬운 미네랄을 보충해주는 역할도 한다. 알긴산은 몸에서 소화흡수되지 않고 배설되는데, 이때 변의 양을 증가시켜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중금속, 농약, 환경 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따라서 황사가 오는 계절에는 미역을 많이 먹어야 미세먼지나 중금속이 몸 밖으로 나간다. (3) 미역 제대로 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