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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묽은 변배탈장염diarr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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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8-9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가능한 날로 먹으면 영양손실이 적지만, 요리에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익히면 날로 먹을 때보다는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두드러져서 맛도 한결 좋아지기는 하지만, 중요한 효소와 비타민 등은 손실된다. 2) 감기 초기에 콧물이 약간 나오고 목이 아플 때는 양파즙을 탄 생수를 여러 잔 마시고 습식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흠뻑 내면 감기가 뚝 떨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비타민 C를 1g 정도의 양으로 5-6번 먹어주어도 좋다) 3) 제철은 봄과 가을이며, 봄에 출하되는 것은 햇양파로 매운 맛이 적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황색으로 단단하며 잘 건조된 것을 선택한다. 양파는 외피가 단단하고 적황색이며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윗면과 뿌리 부분을 눌러 보아 단단하며, 껍질에 광택이 있고 싹과 뿌리가 없는 것을 선택한다. 습기에 약하므로 그물 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며 냉 장고에 넣지 않아도 된다. 4) 자주색 양파는 매운맛과 냄새가 적어 생으로 샐러드에 이용한다. (3)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식초를 양파와 함께먹으면 좋다. 양파의 유화아릴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식초도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므로 양파와 식초를 함께 먹으면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주의할 점 양파는 열성식품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머리가 띵하고 정신이 산만해질 수 있다. 그리고 체질에 따라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럴 때는 조금씩 나누어 자주 먹는 편이 좋다. 양파는 열을 가하면 ‘유화아릴’이 ‘프로필메르캅탄‘이라는 물질로 변해단 맛을 내는데 설탕의 50배나 되는 정도이다. 따라서 가열요리를 하면서 칼칼한 맛을 내고 싶을 때는 양파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양파 한방에서는 양파를 양총 또는 육총이라고 하며 매운 성질과 감미가 있다고 했다. 피부궤양과 창상에 양파를 짓찧어 환부에 바르기도 하고 여성의 질염에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근래에 양파를 치료에 사용한 예는 거의 없다. 이러한 기록은 양파의 항균, 항생 작용을 선조들이 알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4-6

8) 계피 1/2숫갈의 계피만 있어도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시 발생하는 혈당 상승효과를 떨어 뜨릴 수 있다고 한다. 전자파 노출이 혈당 수치를 올린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며,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반응효과도 계피섭취로 향상되는 것이 보고 되고 있다. 따라서 매일 약간씩의 계피를 음식에 넣어서 섭취하면, 전자파 노출량이 통제 범위를 넘어섰을 때 신체의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밖에도 계피는 강력 한 항산화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방에서는 손발저림이나 수족냉증에 좋다고 한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풀어쓰면 지속적인 말초혈관 확장 기능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밖에 발한, 진토작용도 있 으며, 임산부는 섭취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권장 섭취량> 매일 1/2 티스푼 정도의 섭취를 목표로, 죽이나 토스트, 찐 호박이나 고구마, 카레, 건포도, 가지, 아티초크, 병아리콩 요리 등과도 궁합이 잘 맞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는 마늘, 버섯, 심황, 프룬에 대해 알아봅니다. ORAC지수가 높은 식품들 붉은 사과 4300 양배추 2200 아티초크 6500 건포도 3400 아스파라거스 2100 무화과 3400 붉은콩 8500 포도 2400 블랙베리 5300 석류 2400 블루베리 6500 개암 9600 크랜베리 8900 피칸 17500 블루베리(야생) 9600 호두 13000 브로콜리 2200 땅콩 3200 말린 자두 6500 심황 2200 (대략적인 값들이며 상세는 아래 미국 농무성 자료(2010) 참조) [https://www.ars.usda.gov/ARSUserFiles/80400525/Articles/AICR07_ORAC.pdf]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1. 체했을 때는 단감, 딸꾹질할 때는 곶감 감기를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설사를 멎게 체할 때 단감, 딸꾹질할 때 곶감(물론 계절이 다를 때는 힘들겠지만^^) 감은 비타민의 보고로, 비타민 A, B1, B2가 풍부하고 비타민 C는 사과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다. 환절기에 감을 자주 먹으면 호흡기 계통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를 해소하는데 좋다. 노화를 방지하며 설사를 멎게 하고 숙취를 해소하는데도 효과적이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6-7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1) 감의 효능 1) 면역력 증가 곶감은 수분이 날아가면서 각종 영양성분이 농축되어 홍시나 단감보다 영양성분이 3-4배 많고 면역력을 높이는 지용성 항산화제 비타민 A도 풍부하다. 감의 칼로 리는 100g당 단감이 83kcal, 연시 56kcal, 곶감 237kcal이다. 감의 수분은 단감 72%, 연시 83%, 곶감 30%이다. 감에는 수분 다음으로 당분이 많이 들어 있고 포도당, 과당, 설탕도 들어있다. 2) 감기예방 곶감의 흰 가루는 감에서 당성분이 결정이 되어 나온 것으로 주성분은 포도당이 다. 숙취를 풀어주고 저항력을 높여서 감기를 예방하며, 기침, 딸꾹질, 각혈, 하혈 등에 민간요법으로 이용되어 왔다. 예부터 정력제로도 알려져 있다. 감은 카로티 노이드와 라이코펜 색소가 들어 있어서 붉은 색을 띤다. 이들 색소는 점막을 보호 하므로 감기 예방에 아주 좋으며 만성 기관지염과 각종 호흡기 암 예방에도 좋다. 3) 피로해소 감은 비타민의 보고로서, 비타민 A, B1(티아민), B2(리보플라빈)가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 C는 사과의 8-10배들어 있다. 감잎의 경우에는 귤의 20-30배의 비타민 C (2) 감 제대로 먹기 1) 딸꾹질이 멎지 않을 때 물 1컵에 말린 감꼭지 10개를 넣고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감꼭지 달인 물은 야뇨증을 앓는 어린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2) 감 껍질은 과육보다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미네랄이 풍부하며 특히 페놀 성분 이 있어서 암 등의 중요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므로 깨끗이 씻어서 껍질 채 먹는다. 3) 과음한 다음 날에는 감을 2-3개 먹는다. 감의 수용성 타닌은 아세트알데히드와 반응해서 숙취를 해소하고 이뇨작용을 하므로, 음주 다음 날 술이 깨지 않을 때 감을 먹으면 증상이 나아진다. 주의 사항 4) 떫은 감은 타닌 성분이 강하므로 변비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소화기능에 지장을 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한다. 한편 타닌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철분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은 떫은 감을 먹지 않도 록 해야 한다. 가 들어있다. 감을 자주 먹어주면 호흡기 계통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해소를도와주며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4) 수렴작용 덜 익은 감은 수용성 타닌 때문에 떫은 맛이 나는데, 이 성분은 수렴작용이 있어 서 점막 표면의 조직을 수축시키므로 설사를 멎게 하고 배탈을 낫게 하고 몸 속 출 혈을 억제해 준다. 그러나 감을 통째로 많이 먹게 되면 이 성분 때문에 변비에 걸 리기 쉽다. 따라서 감(홍시 포함) 가운데 있는 하얀 섬유질 부분에 타닌이 집중되 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거하고 먹으면 변비는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감은 수렴작용이 효과적이어서 위궤양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타닌은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해서 순환기에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좋고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간식이 된다.

2) 피부미용 효과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5-7

2) 피부미용 효과 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한 다. 유황성분은 살균작용 뿐 아니라, 소염작용을 하므로 여드름 진정효과가 뛰어나 다.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리고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다이어트와 변비에도 좋다. 3) 항암효과 양배추에는 항암성분인 인돌-3-카비놀, 설포라판, 플라보노이드등이 있어서 암세 포를 파괴하고 종양 괴사인자를 많이 만들어내게 하며, 발암성 호르몬이 세포 표면에 붙지 못하도록 한다. 이러한 항암효과를 보려면 양배추를 날로 먹는 것이 좋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양배추 제대로 먹기 1) 양배추에는 쌀밥에는 부족한 라이신(동물성 단백질에 많이 들어있는 필수아미 노산의 일종)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면 좋다. 라이신은 아이 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2) 양배추 바깥쪽의 짙은 녹색 잎과가운데 부분의 심은 영양가가 가장 많으므로 버리지 말고 샐러드 등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3) 또한 비타민 U에는 해독작용도 있어 간기능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서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야채이다. 비타민 U는 열에 의해 파괴되는데, 위궤양이 있는 사람에게는 생 양배추의 섬유질이 소화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양배추를 적당히 삶으면 섬유질로 인한 소화의 부담을 줄이면서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4) 양배추에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많지만 부위에 따라 비타민 C 함유량은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겉의 녹색을 띤 잎에는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심부분에는 잎부분 이상으로 다량의 비타민 C가 들어 있다. 이들을 통째로 다 먹으면 각종 비타민을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다. 주의 사항 5) 날 양배추를 즙을 내어 마셨을 때 배에 가스가 심하게 차서 힘들 때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배탈이 난 것이 아니라, 양배추의 정장작용 때문이다. 이럴 때는 사과를 껍질 채 함께 갈아서 마시면 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3)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레몬, 식초, 오렌지는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좋다. 양배추는 알칼리성이 강해 서비릿한데, 신맛 나는 과일이나 식초 등과 함께 요리하면 비릿한 맛이 사라진 다. 양배추 주스를 만들 때 레몬이나 오렌지 등을 같이갈아서넣어주면 비릿 한 맛은 없어지고 새콤한 주스를 얻을 수 있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양배추 서양에서는 옛날부터 ‘로마군은 행군할 때 양배추를 먹은 덕분에 의무병이 필요 없었다’라는 말이 전해올 정도로 양배추는 그 효능을 인정받아왔다. 그래서 양배추는 서양의 주요 장수 식품(올리브, 요구르트, 양배추, 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고구 마, 마늘, 버섯)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슈퍼푸드에 들 정도이다. 양배추 150g(양배 추잎 2장)을 먹으면 비타민 K는 하루 최소권장량의 90% 정도, 비타민 C는 하루 최 소권장량의 50% 정도를 채울 수 있으며, 그 밖에 식이섬유, 망간, 비타민 B, 엽산, 오메가 3 지방산 등도 들어있다.

1) 정력 증강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5-6

1) 정력 증강 ‘마’는 비타민 B1, B2, 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남성호르몬 생성량을 늘려 스태미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마를 꾸준히 먹으면 남성들의 정 력증강, 원기회복에 효과가 탁월하다. 신장이 약해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의 양이 적을 때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지구력을 높이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수험생들의 학습능력 증진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장기간 체력이 필요한 수험생에게 최고의 영양식품이다. 2) 소화성 궤양 예방 마의 끈끈한 점액질에 들어 있어 소화효소와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 뮤신(Mucin) 성분은 위액이 위를 부식하지 못하게 해서 위벽을 보호하므로 소화성 궤양을 예방 할 수 있다.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 속 쓰림이 심한 사람, 설사가 잦은 사람, 어린이나 신체기능이 원활하지 못한 노인에게 아주 좋다. 3) 당뇨병 완화 마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제’는 녹말성분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므로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또 당뇨병 환자가 영양보충과 갈증 해 소용으로 마즙을 장기간 복용해도 좋다. 마는 심혈관 계통의 지방 침전을 막아 혈 관의 유연성을 유지해 동맥경화를 조기에 예방할 뿐 아니라, 피하지방의 침전도를 줄여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혈관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마 제대로 먹기 1)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속의 유해균을 빨리 배출 및 청소해주기 때문에 변비 와 다이어트에 좋다(그 대신 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이 탈이기는 하지만^^). 변비가 있는 사람은 생마를 먹는 것이 좋은데, 마를 생으로 먹을 때는 갈아서 먹거나 샐러드 재료로 이용해도 좋다. 무 썰 듯 잘라서 들기름에 찍어먹거나,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다. 2) 구워서 먹거나 쪄서 말린 뒤 가루를 내서 먹기도 하지만, 효소 측면에서 보면 열에 약하기 때문에 (50도 이상이면 대부분 효소는 파괴된다) 역시 날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뮤신 성분은 열처리를 하면 파괴될 수 있다. 3) 생마를 먹기가 거북하면, 사과 등을 함께 갈아서 섞어 먹거나 꿀, 요구르트 등 과 함께섞어 먹으면 비릿한 맛을 줄일 수 있다. 주의 사항 1) 몸이 잘 붓거나 체했을 때는 마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마를 먹은 뒤 사람에 따라 얼굴이 붉어지거나 나른하고 울렁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2) 점액질 성분에 가려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4. 밭에서 나는 고기 <두부> (1)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이 많고, 칼로리가 낮은 대표적 다이어트 식품 육류나 치즈 대신에, 소화를 시키고 싶을 때, 만성 위장병이 있을 때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폐 경기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뇌의 노화와 치매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다. 칼슘, 칼륨, 미네랄이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의 영양 식으로 훌륭하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두부의 효능 1) 고단백 영양음식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불리는 콩의 단백질은 우유나 달걀의 85-95%나 되므로, 육 류나 치즈의 대용품으로 손색이 없다. 소화율이 떨어지는 콩에 비해, 두부는 소화도 무척 잘되고, 칼로리는 100g 당 79kcal 밖에 되지 않아 고단백 저칼로리의 조건을 모두 갖춘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2) 폐경기 증후군 완화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갱 년기 여성의 안면홍조, 과민반응, 수면장애, 상열감 등의 증상을 줄여주므로, 폐경기 증후군이 있는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3) 뇌기능 활성화 두부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뇌 활성화 효과가 크며,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뇌의 노화와 치매예방등에도 효과가 있다. (3) 두부 제대로 먹기 1) 두부에는 사포닌이 들어있어서 체내 요오드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요오드 성분이 풍부한 미역 같은 해조류를 곁들여서 먹는 것이 좋다. 2) 하루 반 모 정도씩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3) 두부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되도록 따뜻하게 먹는 것이 좋으며, 설사를 잘하는 냉한 체질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식 두부의 사포닌 성분이 걱정된다면, 미역, 다시마와 곁들여서 먹어주면 된다. 주의할 점 1) 시금치의 옥살산과 두부의 칼슘이 만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지는데, 수산칼슘은 불용성이라서 쉽게 배출되지 않고 남아서 결석을 일으킬 수도 있다. (5) 한의학에서 보는 두부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며, 기운을 돕는 효능이 있다. 당뇨로 생기는 갈증이나 설사, 눈이 붓고 아플 때 효능이 있다. 4) 칼슘 보충 두부 반 모에는 우유 한 컵과 같은 양의 칼슘이 들어있고, 칼륨 외에 미네랄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의 영양식으로도 훌륭하다. 골다공증이 염려되는 중년기 이후에는 우유를 끊고 두부로 대체해주는 것이 좋다. 연두부는 간수를 넣은 것을 거르지 않고 굳힌 것으로, 비타민 B1과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손두부는 압착해서 거르기 때문에 단백질과 칼슘, 철분함량이 많다.

지난 시간의 MSG의 경우를 보면, 독일에서 MSG의 무해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증명서는 바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이 또한 세계 1위의 MSG

3탄-건강미인(迷人)-109-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1).pdf · p.2-4

지난 시간의 MSG의 경우를 보면, 독일에서 MSG의 무해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증명서는 바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이 또한 세계 1위의 MSG 생산회사인 일본의 아지노모토 회사의 재정적 후원 아래 진행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믿어지지 않겠지만 미국 정부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아스파탐의 경우도 FDA의 허가 과정에서 날조되고 조작된 자료들이 제출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여 전히 허가취소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스파탐의 허가과정을 들추어보면, 화 학물질 제조업체와 제약회사들이 어떤 식으로 정부기관을 조종하고, 조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학문 세계를 날조된 연구로 넘치게 하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81년-1989년까지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하면 누구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가 죽은 이유는 1994년부터 10년간 앓던 알츠하이머 때문이었습니다. 형사 콜롬보의 주역으로 잘 알려져 있는 피터 포크도 2011년 6월에 알츠하이머로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레이건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던 해, 그는 FDA국장을 해 임하고 아서 헐 헤이스(Arthur Hull Hayes)를 그 자리에 앉혔습니다. 그전까지 FDA 의 관련 위원회에서는 아스파탐의 허가를 수 년간 거부하고 있었지만, 헤이스가 국장 자리에 앉으면서 무리하게 FDA의 전문위원을 바꾸었고 결국 아스파탐을 1981년에 건 조 식품첨가물로 승인하고, 1983년에는 음료 첨가물로 FDA승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헤이스는 아스파탐 허가 승인 직후 FDA를 떠나몬산토의 계열 홍보업체인 버슨마 스텔러라는 회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스파탐의 이러한 비정상적 인 허가의 사실상의 주역이었던 레이건이 대통령을 그만 두면서 알츠하이머로 고생고 생하다가 세상을 떠난 것은 어쩌면 뿌린 씨만큼 거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두가 길어졌습니다만, 이제 아스파탐의 유해성과 부작용을 알아볼 순서입니다. 아스파탐의 유해성과 부작용은 있다? 없다? 우선 아스파탐이 들어있는 제품부터 알아볼까요? 다이어트 콜라하면 건강에 좋을 것처럼 생각되죠? 하지만 제품성분표를 잘 보고 드 시기 바랍니다. 리콜라사에서 나온 ‘무설탕 스위스 허브캔디’는 또 어떨까요? 시중에 나와 있는 소위 ‘무설탕껌’, ‘무설탕캔디’, ‘무설탕음료’들의 경우에는 설탕 대신 합성감 미료 아스파탐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는 커피숍에 있는 작은 쌀알크기의 설탕대체제들도 마찬가지 경우입니다(또는 액상과당함유의 시럽). 아스파탐이라고 적지 않은 경우에는 ‘이퀄, 캔더럴, 아지노모토’라고도 표기하며(유럽), 때로는 ‘페닐알 라닌’이라는 묘한 성분명으로도 표기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와 관련된 비슷한 예를 들자면 여름철의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 하지만 성분표를 잘 들여다보면 거기에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실은 MSG)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은 대부분 뇌에서 일어납니다. 합성감미료의 구성 성분인 아스파 탐은 글루탐산나트륨, MSG처럼 신경전달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이 전달물질의 수치가 높아지면 뇌의 조절 과정에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데, 이로서 아이들의 과잉행동장애도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즉 ADHD의 원인이 되는 배경에는 MSG 또는 아스파팜이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지속적인 섭취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뇌 손상과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등을 초래할 수도 있고 또 뇌종양의 발 병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편두통을 비롯하여 오한, 일시적 혼란상태, 근육통, 설사, 시력장애, 군형감각 상실 등도 들 수 있습니다. 한편 아스파탐은 MSG와 마찬가지로, 중금속인 알루미늄의 혈액뇌장벽 통과를 쉽게만들어줌으로써 알츠하이머와 같은 무서운 질환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혈액 뇌장벽이 아직 채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무설탕’이라는 미사여구 뒤에 숨어있는 아스파탐의 공격에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09-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1).pdf · p.4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지속적인 섭취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뇌 손상과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등을 초래할 수도 있고 또 뇌종양의 발 병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편두통을 비롯하여 오한, 일시적 혼란상태, 근육통, 설사, 시력장애, 군형감각 상실 등도 들 수 있습니다. 한편 아스파탐은 MSG와 마찬가지로, 중금속인 알루미늄의 혈액뇌장벽 통과를 쉽게만들어줌으로써 알츠하이머와 같은 무서운 질환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혈액 뇌장벽이 아직 채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무설탕’이라는 미사여구 뒤에 숨어있는 아스파탐의 공격에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충치를 걱정 하는 부모들의 심리상 ‘무설탕’ 제품을 선호하지만, 오히려 무설탕 제품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합성화학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아스파탐은 또 MSG와 마찬가지로, 뇌에서 신체의 수많은 기능을 조절하는 뇌하수 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앞 번 글에서도 지적하였지만, 뇌하수체 주변의 뇌 부 분은 머리 내 조직 가운데 혈액뇌장벽에 의해 완벽하게 보호받지 못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뇌하수체가 외부에서 유입되는 신경독소인 MSG와 아스파탐 그리고 알루미늄, 납 같은 중금속에 의해 손상되면, 후유증으로 비만, 골격 발달장애, 생식장애, ADHD, 자폐증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 있습니다. 아스파탐은 ‘뇌’라는 엔진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연료인 포도당 섭취를 방해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은 대부분의 레모네이드 음료, 수많은 인스턴트 식품에서 발견되는 구연산에서도 마찬가지 작용이 관찰되고 있 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양심적인 학자들은 아스파탐과 MSG 같은 화학첨가물의 부작용에 대해, 급 성 증세로 나타나는 것 뿐 아니라장기적인 섭취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스파탐에는 아스파탐나트륨이라는 물질이 포함되 어 있기 때문이며, 이는 글루탐산나트륨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신경전달물질입니다. 그 리고 이러한 물질을 일정량(사람에 따라 어느 정도의 양일 때 위험수위로 작용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을 넘어 섭취하게 되면 뇌세포에 손상을 주게 되어 치명적인 뇌질 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정확한 작용 원리는 아직까지 상세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없다고 하면서 행정당국은 허가를 내주는 것이 현실이죠). 그러나 지금까지의 수많은 연구결과, 분명한 점은 다량의 아스파탐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뇌를 공격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설탕’제품, 아스파탐이 함유된 제품에는 그러한 경고가 단 한마디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페닐알라닌‘이라는 표기(무설탕 박하제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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