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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혈압을 낮추는 오메가-3

3탄-건강미인(迷人)-335-사행습관(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pdf · p.2-3

1) 고혈압을 낮추는 오메가-3 고혈압이 생기는 주된 원인은 다양한 원인(스트레스, 먹거리 등)으로 인하여 동맥의 탄성이 줄어들고 동맥이 좁아지면서 혈관의 흐름에 과도한 압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때 오메가-3는 끈적거리는 물질들(과도한 지방)이 혈관 내벽에 달라붙지 않도록 도와주고 또한 혈관의 탄성을 늘려 보다 유연 하게 유지되도록 돕습니다. 심장전문의들의 의견에 따르면, 오메가-3는 천연 혈관확장물질인 일산화 질소(NO)의 생산을 늘리는 역할을 통해 혈액의 흐름과 혈관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2) 세포의 유연성을 도와주는 오메가-3 오메가-3는 일명 세포막 분자라고도 하며, 세포막의 유연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오메가-3가 혈액 세포막으로 들어가게 되면 ‘세포 유동성’이라고 하는 상태를 조성하게 되는데, 이를 통 해 영양소의 세포 내 유입과 노폐물의 세포 외 방출이 손쉽게 이뤄집니다. 반대로 오메가-3가 부족하게 되면, 세포막이 부드럽지 않고 딱딱해지면서 조직이 병들고 각종 질환을 불러오게 됩니다. 3) 혈소판의 끈적거림을 완화하는 오메가-3 다들 잘 아시는 것처럼 혈액은 혈구(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및 혈장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중 혈소 판을 구성하는 수백 개의 세포들은 몸에 상처가 났을 때 피가 응고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 니다. 즉 우리 몸에 상처가 나서 피가 외부로 유출되면 혈소판은 트롬복산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혈 소판이 응집되도록 만듭니다. 그런데 문제는 끈적거리는 혈액 성분으로 인하여 혈소판이 엇갈린 신 호를 잘못 받아서 혈액 내에서 응고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때 오메가-3는 혈관 내벽과 혈소판에 달라붙어서 혈소판을 유연하게 만들어줌으로써 원래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도와줍니다. 또 혈관 내벽에서는 혈소판이 심장이나 뇌동맥과 같은 중요한 곳에서 응고되지 않도록 프로스타글 란딘이라는 물질을 분비하는데, 오메가-3가 풍부해야만 혈관 내벽의 건강을 유지하고 혈액 응고의 균 형을 맞출 수가 있게 됩니다. 이에 비해 병원에서는 혈액 응고의 위험성이 있는 환자들 또는 예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루 한 알의 아스피린 또는 와파린과 같은 항응고제의 약물을 처방해줍니다. 그 러나 이들 약물들의 부작용을 생각한다면, 오메가-3를 평소에 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 혈액의 건강에 훨씬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은 두말 할 나위도 없습니다.

4) 혈중 지질감소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3탄-건강미인(迷人)-335-사행습관(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pdf · p.3-4

4) 혈중 지질감소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의사들이 혈액 내의 지질 검사를 할 때는 흔히 혈액 내의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 (triglyceride, 중성지방)라는 두 가지의 지방 성분을 측정합니다. 물론 이들 성분이 혈액 내에 다수 존재하게 되면 이들을 간으로 운반하기 위해 LDL(저밀도 지단백질)콜레스테롤이 달려와서 이들을 싣고 가게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과도한 양의 지방을 운반하다 보면, 도중에 혈관 내벽에 충돌하게 되고 난파선에서 흘러나온 끈적거리는 지방은 혈관 벽에 달라붙으면서 플라크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몸이 위험에 처하게 되기 때문에 우선 HDL(고밀도 지단백질)을 출동시켜서 과 다 콜레스테롤을 싣고 가게 됩니다. 또 오메가-3가 혈액 내에 충분하면 혈관 내벽을 튼튼하게 만들고 끈적거림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쏟아져도 덩어리져서 뭉쳐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오메가-3가 혈중 지질에 미치는 영향, 즉 콜레스테롤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인지 아닌지는 아직 연구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오메가-3가 끈적거리는 성분의 과도한 혈중 콜레스테롤 분자들을 덜 끈적거리게 만들고 혈관 내벽에 영향을 덜 미치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은 사 실입니다. 그러므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약물을 투여하는 그런 관습 이전에 오메가-3지방(생선이든 보충제든)을 평소에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5) 동맥 내 플라크 손상을 막는 오메가-3 끈적거리는 지방들과 스트레스로 인한 과립구의 활성산소 공격으로 인해 플라크가 동맥 내 벽에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하면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치명적인 위험이 다가올 수가 있습니 다. 즉 어느 날 갑자기 급사하게 되는 심장마비. 이는 혈관 내 중간 크기의 플라크들이 좁아진 혈관 내를 흐르는 혈액에 부딪치면서 떨어져 나가 혈전을 형성하게 되고, 이들이 혈관 내를 흘 러다니다가 뇌혈관이나 소관상동맥을 막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를 유발하게 됩니다. 또 동맥 혈관 내벽을 지나치게 딱딱하게 만들게 되므로 심장박동에 맞추어 유연하게 확장과 수축 을 거듭해야 하는 동맥이 확장되지 못하는 동맥경화를 유발합니다. 이로써 혈압은 올라가서 고 혈압이 되고 혈류는 빨라지며 혈액량은 감소하게 됩니다. 이럴 때 오메가-3의 중요한 역할이 나타나는데, 바로 딱딱한 막대기와 같은 플라크를 유연한 갈대와 같이 바꾸면서 플라크가 혈류에 의해 떨어져 나가는 위험성을 낮추어줍니다. 이런 효과를 두고 오메가-3를 동맥 컨디셔너(conditioner), 즉 동맥의 컨디션을 조정해주는 조정자라고도 부릅니다.

8) 심장박동 안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3탄-건강미인(迷人)-335-사행습관(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pdf · p.4-5

8) 심장박동 안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오메가-3를 평소에 자주 섭취하는 사람들은 운동선수들처럼 심박수가 훨씬 낮은 경향을 보입니다. 심박수가 낮아지면? 당연히 심장의 마모빈도가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명이 길어질가능성도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오메가-3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 때문에 심장박동이 증가하는 효과를 무디게 만드는 역할도 있습니다. 심장의 구조를 살펴보면, 전류가 흐르는 튼튼한 근육덩어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장에는 페이스메이커(pacemaker)라는 자동심장박동기(분당 60-90회 조정)가 있어서 심장의 박동을 적당히 조 절합니다. 그러나 이런 페이스메이커가 오작동을 하게 되면 부정맥이 찾아오게 됩니다. 때로 멈추기도 하고 빨리 뛰기도 하면서 심한 경우에는 돌연사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메가-3는 이런 페이스메이커를 조절해서 오작동하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오메가-3가 혈관 및 혈액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그러므로 오메가-3의 섭취를 통해 심장이 가장 우선적으로 특혜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하겠습니다. 이는 성인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고, 아이들의 경우에도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특히 과체중의 십대들에게 찾아오는 고혈압 문제도 오메가-3 섭취를 통해 문제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혈압을 낮 춰주면 당연히 심장에 가는 부담과 무리도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식후 지질혈증(PPL) 스테이크와 같은 고지방 육류를 섭취 후 몇 시간이 경과하면 혈중 중성지방수치가 올라간다. 또 혈액응고와 관련된 피브리노겐 수치도 올라간다. 이처럼 육류 섭취 후 혈액 내 끈적거리는 지방이 늘어나고이들이 뭉쳐져 응혈이 생기는 상태를 PPL, 일명 스테이크전문점 증후군이라 한다. 이렇게 되면 혈관내피기능이 떨어지면서 다양한 혈관 관련 질환이 찾아오게 될 수도 있다. 다음 시간부터는 오메가-3지방이 두뇌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1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8-한 알의 아침사과> 사과는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칼륨이 몸 안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혈압이 낮아진다. 변비를 예방하고 피로해소 효과가 좋으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한다. 1)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사과에 들어있는 ‘퀘르세틴’이라는 특이한 플라보노이드(파이토케미컬)는 동맥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 다. 특히 사과 껍질에 이러한 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사과에 들어 있는 헤모글로빈 성분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혈색이 좋은 뺨, 즉 ‘사과 같은 뺨’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피부미용에 좋고 흡 연자, 만성치은염 환자에게도 좋다. 2) 혈압강하 효과 유럽에서는 사과요법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의사가 있을 정도로 사과의 혈압강화 효과는 이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그 이유는 사과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몸 속의 과다한 나 트륨을 몸 바깥으로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혈압이 낮아지는 것이다. 3) 변비예방 사과에는 펙틴과 섬유질 성분이 많아서 소화흡수를 도와주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을 깨 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사과산과 구연산을 비롯한 사과 속의 풍부한 유기산은 피로해소 효과가 뛰어나고, 알코올 분해작용이 있어서 음주 뒤 숙취해소에도 좋다.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을 하므로 불면증에도 좋고, 빈혈, 두통에도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로 인 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뛰어나다. 사과와 당근은 모두 펙틴 성분이 많으니 함께 먹으면 정장효과가 배가되며 변비환자에게 좋다. 함께 먹을 경우, 당근은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으므로 사과와 당근을 블렌 더에 따로 갈아서 마시기 직전에 섞는 것이 좋다. 변비가 있을 때는 아침에 마시면 좋다. 주의할 점

그러나 먹거리의 오염(식품화학첨가물,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 생활환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2-3

그러나 먹거리의 오염(식품화학첨가물,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 생활환 경 오염(전자파, 중금속, 환경호르몬,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 각종 스트레스의 증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각종 약물사용증가, 항암제, 방사선, 과식, 흡연, 음주 등) 때문에 현대인들은 체내에서 만들어내는 항산화 효소(과산화 디스뮤타제(SOD: Superoxide dismutase), 카탈라제(Catalase),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 (Glutathione peroxidase))만으로는 활성산소를 없앨 수 없고, 외부로부터의 항산화영양소의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항산화영양소로는 비 타민 A,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셀레늄, 아연, 철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식 물내재영양소(파이토케미컬, 폴리페놀 등)가 우수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유해산소를 없애고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스스로 방어하거나 또는 이미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첫 번째 방어선인 항산화효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전자파의 피해를 줄이고 항산화효과를 높여주는 최고의 먹거리들가운데, 우리 주변에서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20여 가지의 식품들을 소개하고 그리고 이들의 전자 파 차단과 항산화효과가 어떤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티초크 (우리나라에서는 손쉽게 구하기는 쉽지 않지만) 아티초크(아열대 국화과 식물로서, 초록색 솔방울이 장미 모양으로 뭉쳐 있고 채소처럼 요리해서 먹는다)는 항산화 능력에서 보면, 미국 농림성의 자료에서 최고의 건강식물로 자리매김되어 있다. 아티초크에는 실리마린, 파이토뉴트리언트 등의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간 세포막을 튼튼하게 해 주어서 독소가 간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식물성 화학물질이다. 큰엉겅퀴 잎에서도 다량 발견되는 이들물질은 유럽에서는 독버섯 중독시 해독제로 쓰이기도 한다. 한편 실리마린은 가장 중요한 전자파 방어물질로서, 항산화 능력이 비타민 E의 10배나 될 뿐 아니라, 간이 만드는 최고의 항산화효소이다. 또한 실리마 린은 전자파 공격으로 인해 가장 많이 줄어드는 중요 효소인 글루타치온의 생성을 돕는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실리마린은 글루타치온의 생산을 50% 이상 끌어올릴 수 있다고 한다. 또 전자파에 노출된 후의 손상된 세포 치유 중에 염증이나 산화가 일어나는 것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8-9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가능한 날로 먹으면 영양손실이 적지만, 요리에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익히면 날로 먹을 때보다는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두드러져서 맛도 한결 좋아지기는 하지만, 중요한 효소와 비타민 등은 손실된다. 2) 감기 초기에 콧물이 약간 나오고 목이 아플 때는 양파즙을 탄 생수를 여러 잔 마시고 습식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흠뻑 내면 감기가 뚝 떨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비타민 C를 1g 정도의 양으로 5-6번 먹어주어도 좋다) 3) 제철은 봄과 가을이며, 봄에 출하되는 것은 햇양파로 매운 맛이 적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황색으로 단단하며 잘 건조된 것을 선택한다. 양파는 외피가 단단하고 적황색이며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윗면과 뿌리 부분을 눌러 보아 단단하며, 껍질에 광택이 있고 싹과 뿌리가 없는 것을 선택한다. 습기에 약하므로 그물 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며 냉 장고에 넣지 않아도 된다. 4) 자주색 양파는 매운맛과 냄새가 적어 생으로 샐러드에 이용한다. (3)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식초를 양파와 함께먹으면 좋다. 양파의 유화아릴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식초도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므로 양파와 식초를 함께 먹으면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주의할 점 양파는 열성식품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머리가 띵하고 정신이 산만해질 수 있다. 그리고 체질에 따라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럴 때는 조금씩 나누어 자주 먹는 편이 좋다. 양파는 열을 가하면 ‘유화아릴’이 ‘프로필메르캅탄‘이라는 물질로 변해단 맛을 내는데 설탕의 50배나 되는 정도이다. 따라서 가열요리를 하면서 칼칼한 맛을 내고 싶을 때는 양파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양파 한방에서는 양파를 양총 또는 육총이라고 하며 매운 성질과 감미가 있다고 했다. 피부궤양과 창상에 양파를 짓찧어 환부에 바르기도 하고 여성의 질염에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근래에 양파를 치료에 사용한 예는 거의 없다. 이러한 기록은 양파의 항균, 항생 작용을 선조들이 알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4-5

<권장 섭취량> 지방질이 많은 생선으로 매주 한두 마리 이상 먹으면 좋지만, 수은과 같은 중금속 오염이 높은 물고기(참치, 옥돔 등)는 피해야 한다. 하루에 들깨 한 스푼 분량으로 보충해도 되고, 오메가 3의 생선기름이 든 보충제를 복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가운 데 하나이다. 오늘까지 전자파를 막아주는 훌륭한 식품들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보았습니다. 이 들은 항산화물질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비단 전자파 뿐 아니라, 각종 생활 속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좋은 아군역할을 하므로 가능한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 다. 그리고 각종 미네랄(셀레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황, 인, 망간, 크롬, 아연 등) 의 적절한 보충도 중요하며, 우리 몸 속의 멜라토닌과 글루타치온도 신경을 써 주어 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늦게 잠을 자게 되면 밤에 생성되는 멜라토닌 수 치가 줄어들고,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다시금 생활 독소로 돌아가서 특히 눈에 보일 듯 보이지 않는 피 해를 주고 있는 MSG, 아스파탐, 환경호르몬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3. 산에서 나는 약, 산약(山藥), 마 수험생의 체력 증진, 소화불량 환자의 위벽 보호 남성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을 때 꾸준히 먹자 ‘마’는 비타민 B1, B2, 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남성호르몬 생성량을 늘려, 남성들의 정력증강, 원기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뮤신 성분은 위벽을 보호하 므로 소화성 궤양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좋다. (1) 마의 효능

<설탕 시리즈-마지막호 참조> - 치매, 간질 - 의사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설탕이 충치의 원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11-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3).pdf · p.3-4

<설탕 시리즈-마지막호 참조> - 치매, 간질 - 의사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설탕이 충치의 원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액상과당 포함)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암을 만든다는 전제에 동의하는 의사들은 많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설탕이 정신적인 장애를 만든다는 견해에 대 해서도 마찬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탕은 치매라고 하는 뇌세포의 부식을 유발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 장면에서 치매에 대해 간단하게 생각해볼까요? 치매에 걸리면 단기 및 장기 기억, 논리성, 언어능력, 기존의 성격 등을 포함한 정 신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매가 알츠하이머병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은 가장 흔한 치매의 일종일 뿐이며, 그 밖에도 파킨슨병, 크루츠펠트-제이 야곱병, 혈관성 치매, 약물에 의한 치매, 감염에 의 한 치매, 영양장애에 의한 치매, 루이 소체 치매, 헌팅튼병등이 있습니다. 과학계에서는 설탕이 여러 형태의 정신 장애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있 으며,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두 번째로 흔한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이나 고혈압, 당 뇨병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납니다. 이러한 경우의 원인으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1) 설탕의 대사 과정 중에 생기는 최종산물이 신경종말을 직접 공격하기 때문이며, 2)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으로 인하여 뇌 혈관의 흐름을 막아서 뇌세포가 죽기 때문입 니다. 즉, 혈관성 치매가 설탕의 과다 섭취에서 비롯되는 질병과 연관이 되므로, 이 러한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위해서는 지금부터의 당분을 비롯한 올바른 식생활 개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연구자료들을 보면, 비만이었던 사람(체질량지수 30 이상)은 정상인에 비 해 노년에 치매에 걸릴 확률이 70% 이상높으며, 과체중(체질량지수 25-30)의 경우에는 치매에 걸릴 확률이 35%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보면, 지금부터의 바 른 먹거리의 선택과 올바른 건강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한편 신경세포를 공격하는 설탕의 최종산물은 간질 뿐 아니라 발작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간질은 경련을 동반한 발작, 감각 장애, 비정상적 행동, 졸도 혹은 이러한 행동들이 복합/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날 수도 있고 수년 간 잠잠할 수도 있으며, 설탕에 중독되었을 때 발작은 더 자주 발생함을 보여줍니다. 한편 이와 관련하여 대사증후군, 저혈당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하여 저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 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발생하는 증상을 대사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주요 원인으로는 인슐린 저항을 들 수 있습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이상 등의 증상이 한 사람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며,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당뇨병과 심장병이 생기는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처음에는 X-증후군(신드롬 X) 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가령 바다에 떠 있는 커다란 빙산의 경우, 수면 위로 솟은 작은 부분이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이상이고 수면 아래의 큰 덩어리는 내장비만, 복 부 비만(인슐린 저항성)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는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인슐린 저항이라 함은췌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슐린을 분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들여야 할 세포측에서 거부반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는 당분을 섭취할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 여 체내의 인슐린에 민감한 근육과 지방조직에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근육과 지 방조직은 당분을 흡수해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돌려줍니다. 따라서 혈액 내 당수 치는 항상성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년간 고도로 정제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라면, 피 자, 과자류, 청량음료, 탄산음료 등등)을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면, 스트레스를 지 속적으로 받은 우리 몸 세포의 인슐린 수용체는 그 기능이 나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정제탄수화물은 빠르게 당으로 분해되어 혈액 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급작스런 혈 당치의 상승을 가져오고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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