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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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 <만약 내가, If I can...> 만약 내가 한 사람의 가슴앓이를 멈추게 할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은 아니리. 만약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쓰다듬어 줄 수 있다면, 혹은 고통 하나를 가라앉힐 수 있다면, 혹은 기진맥진 지친 한 마리 울새를 둥지로 되돌아가게 할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은 아니리. If I can stop one heart from breaking, I shall not live in vain. If I can ease one life the aching, or cool one pain, or help one fainting robin onto his nest, I shall not live in vain. <에밀리 디킨슨 Emily Dickinson> 건강미인(迷人)-105-思行習慣(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 오늘은 전자파로 인한 유해산소를 없애거나 이들로부터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방어하고 또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의 세 번째 시간입니다. 9) 마늘 마늘은 탁월한 항염제 식품일 뿐 아니라, 전자파 노출로 상승한 혈당수치를 떨어 뜨려주는 기능도 있다. 또한 황이 함유된 복합물질로 글루타치온 생성에 중요한 역 할을 한다. 마늘에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 즉, 관상 동맥의 석회화(칼슘이 쌓이는 것)을 막고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원인인 혈류 장애나 혈전 형성에 관계하는 플라크(plaque)의 선구물질을 막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심장을 보호한다. 그리고 마 늘은 혈류 속의 활성산소 제거 작용을 함으로써 플라크의 형성 초기부터 그것을 제 거해주는 것이다. 또 마늘에는 항산화제인 수용성 비타민 C와 지용성 비타민 E 뿐 아니라, 글루타치온 생성에 중요한 미네랄인 셀레늄도 들어있다. 마늘의 발암물질 생성 억제 기능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암을 유발하는 물질은 대개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굽거나 요리할 때 생성된다. 이러한 발암물질의 하나가 변성 단백질의 일종인 PhlP(Phosducin-like Protein)로서, 육류를 자주 섭취하는 여성의 유방암 주요 발병 원인이기도 하다. 이때 마늘 고유의 황화합물이 PhlP가 발암 인자로 바뀌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이 성분은 SOD와 글루타치온을 생성하는 유전자를 자극함으로써 PhlP와 같은 발암물질이나 전자파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것이다.

물론 겉보기 상으로 여러 선진국에서는 보이지 않는 재앙의 원흉인 환경호르몬의

3탄-건강미인(迷人)-112-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1).pdf · p.3-4

물론 겉보기 상으로 여러 선진국에서는 보이지 않는 재앙의 원흉인 환경호르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책을 강구하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종이컵이나 플 라스틱 용기를 비롯하여 환경호르몬에 다중 노출되어온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종류의 질환으로 고생을 한 들, 정부는 고개를 돌리고 외면할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예를 든 것처럼 여전히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면서 정책을 수행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나 아이들이 환경호르몬의 반격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늘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우리 스스로가 알아야 하며 또한 실천으로 옮겨야만 합니다. 2. 환경 호르몬의 체내 작용 환경호르몬이 우리 몸 내부에서 하는 주요 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역할은 모방작용입니다. 이는 유사호르몬이면서도 진짜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무서운 부작용을 일으키게 됩 니다. 즉, 체내의 자연호르몬 대신에 각종 세포의 수용체와 결합하여 비정상적인 생 리작용을 일으키게 됩니다. 흔히 여성호르몬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유방암이나 자궁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데, 제노에스트로겐이라는 물질은 유사 여성호르몬으로서 원래의 여성호르몬 에스트라디올과 거의 비슷하게 작용합니다. 지금은 생산이 폐지되었지만, 한떄는 임산부들이 유산방지제로 널리 복용하였던 DES로 인해 수많은 아기들이 지체장애로 태어나 생식기의 기형화와 그 후의 생활 속에서도 정상인보다 훨씬 높게 암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유사 여성호르몬이 늘어날수록 암에 걸릴 가능 성이 커지는 것과 일치하는 결과입니다. 두 번째 역할은 봉쇄작용입니다. 이는 가짜호르몬이 진짜호르몬이 나가야 할 길을 먼저 가로채면서 진짜호르몬이 할 역할을 차단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성기 위축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게 됩니다. 가령 플로리다 아폽카 호수의 수컷 악어의 성기가 위축됨으로써 번식률이 떨어졌는 데, 이는 물속에 흘러 들어온 제초제 DDT의 변이물질인 DDE로 인해 남성호르몬(테스 토스테론)의 작용이 봉쇄되면서 여성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의 역할은 방아쇠 작용입니다. 이는 가짜호르몬이 자연호르몬이 하는 것보다 더 많이 세포반응을 증대시키는 것입니다. 즉 원래는 멈추어야 하는 상황에서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고 계속적으로 세 포반응이 연이어지면서 전혀 다른 문제를 발생시키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는 고엽제로 유명한 다이옥신으로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오작동으로 인한 불임, 기형아, 각 종 여성질환, 간 질환, 아토피 등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러한 환경호르몬의 반격 또는 습격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3-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3-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환경호르몬-2)> <Health 대 Wealth> Early in life, people give up their health to gain wealth. In later life, people give up some of their wealth to regain health. -젊어서는 돈을 위해 건강을 포기하고, 늙어서는 건강을 위해 돈을 쓴다 - - Health와 Wealth는 첫머리의 한 자만 다릅니다. 젊어서 건강도 배우고 미래에는 건강을 가르치는 삶, 그것은 시작에서의 단 한 글자의 선택에 따릅니다.- 건강미인(迷人)-113-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환경호르몬-2) - 린드세이 벅슨의 <환경호르몬의 반격> - 오늘은 환경호르몬 관련으로 좋은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환경호르몬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환경문제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 사춘기가 빨 라지는 것이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음식을 잘 섭취하여 영양상태가 좋아서 그 런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나오는 과학계의 연구 결과들을 보면, 대부분 환경호르몬 때문에 여자아이들 초경 시기가 당겨지고 사춘기도 빨리 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호르몬은 사람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요? '호르몬은 남성은 남성답게 만들고 여성은 여성답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생 식세포를 만들고 임신을 지속시키고 초콜릿을 많이 먹게 하고 10대들의 이마에 여드 름을 돋게 하는 원인 물질이 바로 호르몬인 것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하여 알게 된 사람들이 왜 집 안에 있는 플라스틱 반찬통을 몽땅 유리와 스테인리스로 교체하는 것일까요? 주방세제와 화장실 청소용 강력세제를 모 두 내다버리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요? 새집증후군을 두려워하며 이를 피하려고 하는이유는 그럼 또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천연호르몬처럼 작용, 신체기관과 생식기관 기능 등을 방해해 심각한 건강상 문제를 일으키는 화학물질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며, 이러 한 화학물질을 일컬어 과학자들은 환경호르몬이라고 부릅니다. "환경호르몬은 우리가 숨 쉬는 공기나 먹고 마시는 식료품의 형태로 코나 입, 피 부를 통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온다. 이런 물질들은 천연호르몬을 흉내 내 호르몬 균 형을 깨거나 우리 몸에 작용하는 정상 호르몬 역할을 변형시킨다." - 본문 중에서 현재까지 알려진 호르몬 중에서 아이들 성장과 발달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호르 몬은 '에스트로겐' 계열 물질들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물질들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자궁 속에 있는 태아에 작용하고, 출산 이후 평생에 걸쳐 육체와 정신, 성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합니다. 누구나 예외 없이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천연호르몬을 흉내 내면서 사람 몸에 들어와서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물질은 얼 마나 될까요?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만들어진 인공 화학 물질의 수는 8만 7 천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지금도 매년 2천개 정도씩 새로운 화학 물질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이 중에서 안전이 입증된 물질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누구나 숨쉬는 공기, 먹고 마시는 물과 음식으로 우리 몸에 들어온 환경호르몬은 어떤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일까요? 생체 내에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하므로 극소량으로도 영향을 미칩니다. ● 단순 중독이 아닌 다음 세대에도 형질 발현. ● 일부 잔류성이 큰 환경호르몬은 생체 내에 농축되기도 한다. ● 매우 안정적이며 쉽게 분해되지 않아 생체 내에 수년간 잔류하기도 한다. ● 원래 체내에 존재하는 호르몬은 필요로 할 때, 필요로 하는 만큼만 작용하지만, 환경 호르몬은 필요로 하지 않을 때에도 작용한다. ● 다양한 생물의 지방에 축적되어 우리 입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이런 환경호르몬이 체내에 들어오면 일으키는 질환의 예를 들어보면, ① 생식기관을 변형시켜 작은(함몰) 음경, 자궁기형을 유발한다. ② 정자와 난자수를 감소시키고 불임을 유발한다. ③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생리불순, 유방질환 같은 여성 질환을 일으킨다. ④ 학습 및 행동장애를 일으키고 지능이 낮아진다. ⑤ 면역 결핍이나 갑상선 장애를 일으킨다. ⑥ 유방암, 전립선암, 고환암 같은 생식기관 암 발생빈도를 높인다.

● 매우 안정적이며 쉽게 분해되지 않아 생체 내에 수년간 잔류하기도 한다.

3탄-건강미인(迷人)-113-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2).pdf · p.3-4

● 매우 안정적이며 쉽게 분해되지 않아 생체 내에 수년간 잔류하기도 한다. ● 원래 체내에 존재하는 호르몬은 필요로 할 때, 필요로 하는 만큼만 작용하지만, 환경 호르몬은 필요로 하지 않을 때에도 작용한다. ● 다양한 생물의 지방에 축적되어 우리 입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이런 환경호르몬이 체내에 들어오면 일으키는 질환의 예를 들어보면, ① 생식기관을 변형시켜 작은(함몰) 음경, 자궁기형을 유발한다. ② 정자와 난자수를 감소시키고 불임을 유발한다. ③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생리불순, 유방질환 같은 여성 질환을 일으킨다. ④ 학습 및 행동장애를 일으키고 지능이 낮아진다. ⑤ 면역 결핍이나 갑상선 장애를 일으킨다. ⑥ 유방암, 전립선암, 고환암 같은 생식기관 암 발생빈도를 높인다. 이상은 '린드세이 벅슨'이 소개하는 지금까지 밝혀진 연구결과 중 일부입니다. 정 말 일부에 불과한 내용입니다. 가깝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아픈 아이들의 세대'를 대표하는 아토피, 천식, 비염과 같은 질환들도 모두 환경호르몬과 관 련이 있는 질환들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가지기 전, 가진 후, 출산 후 모유 수유 과정 등에 걸쳐 아빠와 엄마는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참으로 놀랍고도 안타까운 것은 <환경호르몬의 반격>을 쓴 린드세이 벅슨 자신이 지구상에서 가장 일찍,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환경호르몬 피해자가 된 'DES딸'이라는 사실입니다. 에스트로겐 제제인 '디에티스틸베스트롤'(DES:diethystilbestrol)은 백색무 취의 결정성 분말로 폐경기 증상이나 질염 치료, 젖 분비 정지 등에 사용하는 약품이며, 과거 30년 동안 유산방지제로 임산부들에게 처방되었던 약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의사 처방에 따라 별 생각 없이 임신 중에 DES를 복용했다. 어머니를 통해 DES딸로 태어난 '린드세이 벅슨'은 여성 질환으로 8번이나 수술을 했고 임신을 하지 못할 정도로 자궁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으며 유방암과 싸워야 했다고 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들며, 과다한 생리혈로 고통 받은 그는 배우초년생 시절 과도한 하 혈과 자궁이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여러 의사들을 만난 끝에 자신이 DES딸이라는 사 실을 알게 됩니다. 수술과 약물치료로도 어쩔 수 없었던 증상이 식이요법으로 완화된 후 영양학을 공부하여 학위를 받았고 그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가서 여성 건강전문 심 장병의사이자 내과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린드세이 벅슨이 <환경호르몬의 반격>을 쓰게 된 것도 자신이 가지고 살아가는 고 통으로부터 출발하여, 여성들에게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위험한 화학물질의 정체를 말 해주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다짐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 해서라고 합니다. 그녀가 환경호르몬의 정체를 밝히는데 생애를 걸었던 것도 자신이 환경호르몬에 관한한 탄광 속 '카나리아'나 다름없는 DES딸이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모두 4부로 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에스트로겐을 비롯한 환경호르몬과 세 계 최초로 만들어진 합성 에스트로겐인 DES를 복용한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2부는 자궁 속에서 자라는 태아와 갓난아기들이 왜 환경호르몬에 가장 취약 하며, 환경호르몬이 어린아이들과 사춘기청소년들에게 어떤 질병을 일으키고, 성 정 체성이나 행동 및 지능에 장애를 일으키는지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또 수태와 임신, 폐경기, 자궁내막증 그리고 암과 같은 여성건강에 관한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있고, 적은 정자 수나 음경발달 불능과 같은 남성 생식불능은 물론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병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3부에서는 먹는 음식과 마시는 물 그리고 생활 곳곳에서 환경호르몬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었을 때 해독시키는 방법에 대하여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평범한 독자들을 위하여 쉽게 쓴 책이라고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면 처음 듣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들과 각종 호르몬 명칭 그리고 생소한 병명들 때문에 다소 복잡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렇지만, 다행히 전문용어와 명칭을 이해하지 못한다하 더라도 환경호르몬이 사람 몸에 들어와서 어떤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게 씌어있다. 임신 초기 태아가 가장 위험한 이유

각설하고... 우리 생활 속에 깊게 들어와 있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은 아래 세 가 지. 그러나 이들이 들어가 있는 제품의 종류는 무척 많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14-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3).pdf · p.3-4

문제가 되는 '퍼메트린'이라는 성분은 환경부가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환경호르 몬)'로 분류하고 있으며 현재 '유해화학물질관리법'에 의해 '유독물'로 지정돼 있다는 것부터 알아두어야 하겠습니다. 내 집의 공기에 뿌려대는 녀석이 어떤 성분인 지는 알고 사용해야 하겠지요? 각설하고... 우리 생활 속에 깊게 들어와 있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은 아래 세 가 지. 그러나 이들이 들어가 있는 제품의 종류는 무척 많습니다. 1. 비스페놀 A - 캔 음료나 팩 제품의 내부 코팅제로 사용 2. 프탈레이트 - 일명 플라스틱 가소제라고도 하는데,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진 플라스틱 제 품을 부드럽게 해주는 화학물질 - 먹는 생수의 플라스틱 통, 뚜껑에서 햇빛과 같은 열을 받아 생수에 들어감 3. 노닐페놀 - 강력세척제를 대표하는 성분 (세제, 농약, 플라스틱 제품 등에서 비롯됨) 그러면 이들 가운 데 대표적 예로 비스페놀 A에 대한 논란이 어떤지 살펴볼까요? 2010년 5월 27일에 나갔던 한겨레신문사의 기사내용(‘태아, 영·유아 뇌기능 등 교 란 - 환경단체, 금지법안 마련 촉구‘)을 보면 ’미국 캔 식음료 92%서 유해물질 검출‘ 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철제캔 식음료의 92%에서 태아와 영 유아에게 해로운 화학물질로 환경단체들이 금지를 요구하고 있는 비스페놀 에이(비피에이, BPA)가 검출됐다고 NBC, 시카고 선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던 내용을 올린 것이었습니다. 아래는 그 당시의 기사 내용이니 참조하시기를... - 여성호르몬인 체내의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BPA는 플라스틱 용기에서 철제 캔의 라이닝까지 수많은 제품에 활용되고 있다. ‘미국 국립 독성물질관리프로그램(NTP)’은 비피에이가 “태아 혹은 영유아의 뇌기능과 행동 그리고 생식기능을 교란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해왔다. 동물실험에서는 암을 유발하고 성장과 정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특히 임산부들은 캔에 든 식 음료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료품 회사들은 비피에이가 포함된 캔이 수십년 동안 사용됐으며, 그 함량은 인체에 유해한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 미국의 19개 환경단체연대인 ‘안전한 시장을 위한 전국실무 그룹’은 50개의 캔 식음료를 무작위로 추출한 이번 조사에서, 같은 상품에서조차 포장마다 BPA 검 출량이 큰 차이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예컨대 델몬트가 생산하는 프렌치 스타일 그 린빈(깍지콩) 통조림의 경우 한 샘플에서는 1회 섭취분량당 36밀리그램의 비피에이가 검출된 반면 다른 샘플에서는 138밀리그램이 검출됐다. 환경단체들은 미 의회에 “식음료 용기 제작에 비피에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미국의 5개주(위스콘신주, 미네소타주, 코네티컷주, 메릴랜드주, 워싱턴주)와 시카고시 그리고 뉴욕의 4개 카운티는 몇 년 전부터 유아용 제품에 BPA를 사용하는 것을 강력히 규제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한 12개 주에서도 사용 규제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 이런 기사내용과는 달리 당시(지금도 그다지 다를 바 없지만) 우리나라 상황을 살 펴보면, 미국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값을 적용하고 있으니 우리나라는 유해하지 않다는 정부, 식료품회사의 입장과 그래도 규제해야 한다는 소비자 단체 사이의 논란이 계속 오가고 있습니다. ▶ 비스페놀A 함유 식품용기, 유해 논란 '여전' ▶ 플라스틱 속 '비스페놀-A' 불임 유발 ▶ 우유병·젖병속 '비스페놀 A' 주부들 심장건강 위협 ▶ 플라스틱 병 속 '비스페놀-A' 건강을 위협 ▶ 소시모, 비스페놀A 사용 금지 촉구 ▶ 태아기 '비스페놀 A' 노출된 여성 '유방암' 생긴다 ▶ 플라스틱 병 속 '비스페놀 A' 태아기 노출되면 '불임' 유발 ▶ PC 원료인 '비스페놀 A' 천식 유발 ▶ 플라스틱 속 '비스페놀 A' 심장질환 유발 그런데 이런 기사들을 자세히 보면, 문제점만 나열되면서 요란스럽기 짝이 없게 떠들다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정작 가장 중요한 소비자에 대한 현실적인 대비책은 여전히 몇 년 또는 그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행동을 취하면 좋을까요? 당장 먹고 살아 가야 하는데...

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기까지는 몇 십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3탄-건강미인(迷人)-114-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3).pdf · p.4-5

▶ 플라스틱 속 '비스페놀-A' 불임 유발 ▶ 우유병·젖병속 '비스페놀 A' 주부들 심장건강 위협 ▶ 플라스틱 병 속 '비스페놀-A' 건강을 위협 ▶ 소시모, 비스페놀A 사용 금지 촉구 ▶ 태아기 '비스페놀 A' 노출된 여성 '유방암' 생긴다 ▶ 플라스틱 병 속 '비스페놀 A' 태아기 노출되면 '불임' 유발 ▶ PC 원료인 '비스페놀 A' 천식 유발 ▶ 플라스틱 속 '비스페놀 A' 심장질환 유발 그런데 이런 기사들을 자세히 보면, 문제점만 나열되면서 요란스럽기 짝이 없게 떠들다가 끝이 납니다. 그리고 정작 가장 중요한 소비자에 대한 현실적인 대비책은 여전히 몇 년 또는 그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행동을 취하면 좋을까요? 당장 먹고 살아 가야 하는데... 늘상 그렇듯이 황금의 법칙이 지배하는 사회에서는 기득권을 가진 기업, 산업 등에 의해 늘상 우리에게 전달되는 정보는 차단되거나 분별하기 어렵게 만들기 마련입 니다.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은??? 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기까지는 몇 십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상황이고 게다가 우리가 지금과 같은 현대사회에서 살아가는 한 환경호르 몬의 공격에서 100%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이를 막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보다는 몸에 들어온 녀석을 재빨리 배출시키는 식습관을 가지는 것입니다. 발암물질을 비롯한 다양한 유해물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의 방법이 적용되지만, 체내에 발암물질이 들어오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들이 설령 몸에 들어오더라도 촉진(성장)되지 않도록 하는 방어체제(좋은 식습 관)을 지니도록 하는 것입니다(가령 대량 사육되는 동물성 단백질을 멀리 하는 습관 등). 발암물질이니 아니니, 환경호르몬이니 아니니 하고 갑론을박 서로 떠들고 있더 라도 우리 자신은 한 차원 높은 식습관을 지켜나가면 되는겁니다. 즉, 비스페놀A라 든지 프탈레이트 또는 노닐페놀과 같은 우리 생활 속에서 피해나가기 힘든 환경호르 몬이 무해하니 유해하니 하는 논쟁을 하염없이 정부와 소비자 간에 벌이고 있을 동 안에, 우리는 이들을 배출시키는 식습관을 알고 배워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음식을 선택할 수 없는 유아나 영아의 경우는 상황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 환경호르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관리를 잘 해나가도록 먼저 알고 또 실천에 힘을 써야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환경 호르몬을 몸 바깥으로 배출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22-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7-눈,귀의 증상).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22-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7-눈, 귀의 증상)> <무엇이 문제일까?> 오늘날의 서양의료장비, 의료기술, 의약품, 전문의 등을 둘러보면 몇 십 년 전의 과거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양적으로든 질적으로든 지금의 서양의학은 대단한 진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가에서 국방비를 훨씬 초과하는의료비가 지출되고 있으며 또 예방차원의 사전검사도 늘어나건만 질병수와 환자수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특히 3대 질환의 경우 막대한 연구비용에도 불구하고 질병정복은커녕 도리어 우리는 정복당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의사들이 빈둥거리며 노는 것도 아닙니다. 가혹한 의료환경 속에서 나름 노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합니다. 그 이유은 간단합니다. - 자연적인 먹거리를 떠나고 자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 있고 자연적인 치유에서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정기적인 검사의 숨겨진 문제점들뿐 아니라, 강한 약물과 수술, 방사선, 검사결과의 오진 등이 우리의 몸을 오히려 더 피폐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대표적 예로 유방암, 대장내시경 검사를 들 수 있습니다. - 건강미인(迷人)-122-思行習慣(주제 4)-우리 몸 알기(7-눈, 귀의 증상) 지난 시간에는 손, 얼굴의 홍조와 입의 건강상태 점검에 대해 알아보았고, 이번 시 간에는 눈과 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의 증상들> 소금이 눈에 미치는 영향, 황반변성에 대해서는 예전 메일을 참조하도록 하고, 오 늘은 일반적인 사항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이 장면에서 흔히 우리가 매스컴 홍보를 통해 듣는 잘못된 통념.

3탄-건강미인(迷人)-129-사행습관(주제 4)-글루텐(5-골다공증).pdf · p.3-4

이 장면에서 흔히 우리가 매스컴 홍보를 통해 듣는 잘못된 통념.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우유와 유제품을 많이 섭취해야 하며, 우리나라 국민들은 아직 단백질과 우유 섭취량이 부족하다... 우유를 통해 충분히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등등” 그러나 우유든 유제품을 안 먹는다고 골밀도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코끼리, 소, 돼지, 말 등의 초식동물들은 다들 뼈가 강하지만, 소젖이든 유제품이든 안 먹습니 다. 전세계의 국가를 보더라도 우유와 유제품을 적게 섭취하는 국민일수록오히려 골다공증에 적게 걸린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의 경우만 보더라도 약 1천만명이 골다공증에 시달리고 있고, 폐경 후 여성 가운데 1/3이 골다공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50세 여성 가운데 1/3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상을 입고, 매년 발생하는 1백5십만 명 정도의 골다공증 환자 가운데 5만 명 정도가 골절상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골다공증 같은 경우는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왜냐하면 골밀도가 낮아진 이후에 올리는 것은 시간과 경제적 손실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골다공증의 여러 원인 가운데 영양 흡수 불량이 가져오는 피해가 가장 크기에 글루텐의 정체를 제대로 알고 피하는 것이 우 선일 것입니다. 그리고 칼슘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 콩, 연어, 정어리 자주 섭취하기, 비타민 D 자주 만들어주기(지역과 환경에 따라 햇볕 20-30분 쬐는 것으로는 부족한 경우에는 비타민 D3를 보충제로 섭취),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 규칙적으로 하기(하루 30분은 걷기 및 가능하면 상체의 골밀도 유지를 위한 역기 들기^^) 등만 꾸준하게 해도 골밀도 감소로 인한 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 폐경 이후의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폐경 전후로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 및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가 혼합제재된 건강보조식품을 지속적으로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우유나 유제품만으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칼슘이나 비타민 D를 흡수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한편 골밀도를 증가시키려고 유제품을 섭취해서는 안 되고, 또 식단에서의 유제품 양을 늘려서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골밀도 증가는 칼슘만으로 해결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골밀도 증가를 위해서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비타민 C 비타민D3(D2가 아님) 칼슘(가능한 구연산, 또는 아스파르트산염, 글루코네이트. 탄산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짐) 마그네슘(산화마그네슘보다는 가능한 구연산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붕소, 비타민 K, 망간 복잡한 것 같죠? 좀 쉽게 표현하자면 품질 좋은 종합비타민, 비타민 C, 칼슘+마 그네슘+비타민 D의 혼합제품이 필요한데 이는 상호간에 흡수를 돕기 때문에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최근에 알려지고 있는 사실이지만, 비타민 D는 칼슘 흡수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며, 체내 비타민 D수치가 낮은 사람은 아무리 칼슘을 열심히 먹어도 체내 칼 슘흡수율은 저조합니다. 그리고 우유에 첨가되는 저급 비타민 D(D2, 드리스돌, 칼시 페롤)는 체내에서 활성형 비타민 D3(콜레칼시페롤)로 전환되어야만 하지만, 그 효율이 매우 낮습니다. 이야기가 나온 김에 비타민 D에 대해 잠깐 알아보고 넘어가도록 합시다. 비타민 D란??? F 야외에서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의 콜레스테롤이 비타민 D로 합성. 비타민 D가 부족하기 쉬운 사람들 F 글루텐 불내증을 겪는 사람들, 소화흡수불량인 사람, 크론스 장염, 만성 간 질환으로 담즙 분비가 부족한 사람들 F 평소에 햇볕을 쬐지 않는사람, 일조량이 부족한 지역의 사람, 알코올 중독자 F 보충제 구입/복용시에는 D2가 아닌 D3 형태를 선택 역할 Ÿ 체내 면역력을 높여 대식세포(박테리아 등을 잡아먹음)의 기능 강화, Ÿ 암세포 킬러인 림프구의 킬러 T세포의 기능 강화 Ÿ 폐결핵균증식 억제 및 치유에 효과 Ÿ 자가면역질환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에 효과 F 비타민 D 부족 시, 자가면역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 F 비타민 D 부족 시, 유방암, 대장암, 폐암, 백혈병, 전립선암 위험도 증가 Ÿ 항암작용에 유효(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신장암, 백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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