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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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인(迷人)-335-思行習慣(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

3탄-건강미인(迷人)-335-사행습관(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pdf · p.2

건강미인(迷人)-335-思行習慣(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 오늘부터는 오메가-3지방과 심장, 두뇌, 혈관 및 염증, 다이어트, 노화, 임신부 및 유아, 각종 치유 효과에 대한 부분들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그러면 시작 전에 퀴즈부터 하나 풀어볼까요? ‘우리 몸에서 오메가-3의 효과를 가장 많이 보는 조직은 어디일까요?’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이미 정답을 아시겠지만, 바로 심장입니다. 암 다음으로 사망순위 2위를 줄 곧 지키고 있는 심혈관질환의 경우, 혈관 내벽이 딱딱해지고 또 동맥 내벽에 생성되는 플라크 때문입니다. 이때 오메가-3는 혈관 내를 흐르는 끈적거리는 오염물질을 막으며 또한 손상된 동맥 내벽을 유연하게 수리하는 역할을 하므로 심장의 입장에서는 코큐텐 이상으로 오메가-3지방이 중요한 영양 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98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Furchgott, Ignarro, Murad박사에 의해 ‘혈관내피세포는 혈액을 따라 흐르는 물질들과 혈액의 흐름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 려진 바에 따르면 혈관 내피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으로, 23가지 이상의 생 화학물질을 분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령 일산화질소(NO)의 경우에는 혈관내피세포 뒤에 위치한 평활근을 이완시켜 혈관을 팽창시키고 또 혈관 내 혈소판 응집을 막기도 합니다. 그러나 각종 동물성 지방이나 인스턴트 식품속의 경화유를 자주 섭취하게 되면 혈관내피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고 이로써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게 되며, 특히 심장질환과 관련된 각종 증 상들의 공통분모는 바로 혈관 내피에 문제가 생겼을 때입니다. 또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장애는 동맥 경화증을 비롯하여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심부전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오메가-3가 심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요소를 8가지로 나눠 생각해보겠습니다.

건강미인(迷人)-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1-3

1) 서양속담에 ‘아침사과는 황금이요, 점심에는 은이요 저녁에는 동(또는 독)’이라는 말이 있다. 즉 아침에 먹는 사과는 몸에 좋은 반면, 밤에 먹는 사과는 해롭다는 것이다. 2) 아침에 먹은 사과는 위액분비와 풍부한 섬유질로 인한 장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몸에 좋다. 그러나 이러한 성질은 우리 몸이 쉬어야 할 밤시간에는 도리어 불리한 점으로 작용하게 되는데, 사과의 성질이 찬 것과 장운동의 자극성 때문에 배변과 위액분비를 촉진하므로 밤에 사과를 먹으면 몸이 쉬지 못하고 위가 더부룩해지고 불편하게 된다. 건강미인(迷人)-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지난 시간의 마지막 정리. 20-30년은 자연수명을 가지는 닭은 병아리로 나와 도축 될 때까지 35일 정도만 살다가 우리의 입 속으로 들어옵니다. 이처럼 짧고 굵게 사는 삶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은 소, 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량생산되는 가축에 축적된 온갖 유해물질들은 우리에게 고스란히 되돌아옵니다. 그러나 바르게 알고 먹어야 할 이유가 항생제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아 래 그림을 보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970년 이후 우리나라의 육류/우유 소비에 대한 전체 그림을 들여다보면, 1970년대 우리가 귀하게 먹고 아껴먹던 시절 1인당 총 육류소비량은 연간 5.2kg 정도이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에는 1인당 41kg으로 늘어나면서 8배 이상 소, 돼지, 닭, 오리 등등의 고기를 먹어치웠습니다. 즉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육류 전반에 걸쳐 우 리가 열심히 먹어준 결과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40여년을 이렇게 지내면서 즐기던 우 리들은 이제야 조금씩 육류의과다소비에 따르는 문제들을 생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즉 20세기 이후의 현대인들에게 찾아온 다양하고 수많은 질환들, 생활습관병들, 암, 심장, 뇌질환, 비만, 당뇨, 고혈압 등등 우리를 괴롭히는 그런 질환들이 생기는 주된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육류의 과다섭취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축산업계와 우 유, 유제품업계에서는 여전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다고 반박하며 아니라고 우기고 있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축산업계의 소비량은 결국 우리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 전체 측면에서도 수많은 환경문제를 만들고 있다는 것도 심각합니다. 가축에 과다하게 투여한 항생제들은 비단 우리의 건강(항생제 내성과 장내 환경 파괴 등을 비롯한 다 양한 질환)에 악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이들의 배설물을 통해 강과 바다의 생태계도 교란시키며 오염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가축을 키우기 위한 사료공 급은 유전자조작 작물을 번성케 하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내성이 생기는 이들 작 물에 뿌려대는 제초제와 농약 및 이들의 배설물 또한 인근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키는 환경파괴의 원인이 됩니다. 이 장면에서 지나간 시리즈를 ‘처음처럼’ 볼까요? 우리가 먹는 각종 가축, 물고기들은 사료를 먹이며 키웁니다. 물론 우리는 이러한 동물들에게 건강한 사료를 먹이고 있을거라고 그냥 믿든지, 또는 아무 생각도 없든지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양이 늘어나면 늘수록, 생산자의 입장에서는 더 많은 공급을원활히 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왜냐하면 입 안에서 살살 녹도록 마블링이 잘 생겨야 돈이 되니까... 그래서 하는 일들이, 1. 일단 가축들이 병드는 것을 막아야만 합니다 (가축이나 고기를 먹고자 하는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절대 아닙니다^^) - 각종 항생제를 사료에 투여해야 합니다.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육지의 각종 가축이든 바다의 양식 물고기든 많이 팔아야 돈이 되니까 무조건 숫자와 무게를 늘려야죠.) - 이러한 항생제 성분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항생제 내성이 자연히 생기게 되고, 각종 질병 치료 시 우리에게 투여하는 항생제는 본연의 성 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손 쓸 겨를조차 없이 2차, 3차 감염에 의해 사망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되죠. 2.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을 해야만 합니다(우리가 먹는 물량에 맞추려면...) - 각종 성장호르몬을 투여해야만 합니다. (닭이든 소든 젖소든...) -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아이들의 조기성숙과 이상 성숙을 유발시키고, 그러한 피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3-4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육지의 각종 가축이든 바다의 양식 물고기든 많이 팔아야 돈이 되니까 무조건 숫자와 무게를 늘려야죠.) - 이러한 항생제 성분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항생제 내성이 자연히 생기게 되고, 각종 질병 치료 시 우리에게 투여하는 항생제는 본연의 성 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손 쓸 겨를조차 없이 2차, 3차 감염에 의해 사망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되죠. 2.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을 해야만 합니다(우리가 먹는 물량에 맞추려면...) - 각종 성장호르몬을 투여해야만 합니다. (닭이든 소든 젖소든...) -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아이들의 조기성숙과 이상 성숙을 유발시키고, 그러한 피 해는 저개발국으로 갈수록 심합니다. 3. 가축의 사료(목초가 아님)를 대량으로 값싸게 만들어내야 합니다 - 유독한 농약,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를 마구 뿌려댄 것이 사료에 남아 이를 먹은 가축을 통해 인간에게까지 옮겨오게 됩니다(주로 가축의 지방에 축적) - 땅 자체의 오염(살포를 지금 중지한다고 해도 향후 몇 년 혹은 10년 이상씩 잔 류됨)과 심각한 강물, 바다의 오염을 유발하고.. - 한걸음 더 나아가 폐과(제과점의 유효기간 경과의 제품들)를 사들인 돼지업체들 로 인해 삼겹살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쭈욱 올라가고... (도너츠를 비롯하여 제과 점의 튀긴 각종 제품들은 결국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덩어리이기 때문), 삼겹 살을 맛있게 구어 먹으면서 트랜스지방까지 덤으로 공짜로우리에게 건네주는 세상인줄 누가 상상이나 하고 있겠습니까? 4. 항생제와 성장호르몬 같은 약제를 대량으로 사료에 섞으니 어느 가축이 그걸 먹 을까요? 약냄새가 풀풀 진동하는데... (우리도 약냄새에 코를 막고 안 먹는데...) - 그러니 가축들이 먹기 좋게 냄새제거와 입맛에 맞도록 합성착향료를 비롯한 화 학첨가물 등을 또 섞어야만 하고, 이것은 우리가 전혀 인식하지 않는 사이에 우리 몸에 그냥 공짜로 들어오게 되고... 뭐 간단하게 살펴보아도 이 정도가 우리 몸에 보이지 않게 술술 들어오는 것들입 니다. 물론 보다 더 많은 오염물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기에 곁들여, 공장식 사육장에 들끓는 각종 파리 등의 해충류를 박멸하기 위해 뿌려대는 유독성 유충 박멸제(라본-신경가스의 원료)라든지, 가축에게 먹이는 구충제 (톡사핀이라는 발암성 화학약품 등)는 다 어디로 가는데요??? 요즘과 같은 시대에 아직도 그런 유독성 화학물질이 사용되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러나 과거나 지금이나 그다지 변함이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해충이 어 디 도망가겠습니까? 기생충이 어디 땅 속으로 전부 사라지겠습니까? 그러니 생 산성을최고로 앞세우는 측의 입장에서는 가능한 교묘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거죠. 더 심한 경우는 길거리에서 죽은 동물들의 사체까지 섞어서 사료로 만드는 세상이되었으니 참 대담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처럼 생각하면 먹을 것 하나도 없다고 투덜거리는 답변이 보나마나 나오 겠지만, 아무 생각 없이 먹어대는 지금의 우리를 위해 대량으로 쉴 사이 없이 키워서도축되는 가축들을 먹이기 위해 희생되는 지구의 아픔(오염과 자연손상)은 누구에게 대물림되는 것일까요? 생산업체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끊임없이 먹어대는 우리 쪽에 문제가 없는지를 살펴보아야 하건만, 그리고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암과 심혈관질환과 당뇨병과 비만의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건만, 우리는 강 건너 불구경하 듯 지나칠 때가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런 부분에 대해 보다 상세한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2-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2-전자파 피하기-4).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9. 버섯 중 최고의 음식 <송이버섯> (1) 칼륨은 느타리버섯의 10배, 철분은 다른 버섯의 10배 이상고혈압을 예방하고 싶거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심신을 안정시키고자 할 때 먹자 송이버섯에 들어있는 칼륨은 혈중 식염농도를 떨어뜨려 고혈압을 예방한다. 구 아닐산은 혈액 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에 좋으며 항암효과, 심신안정 효과도 볼 수 있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송이버섯의 효능 1) 고혈압 예방 한국의 송이버섯에는 구아닐산이 많아 향이 좋다. 송이버섯에는 질 좋은 단백질과 비타민 B2, D가 풍부하다. 대표적 미네랄인 칼륨은 느타리버섯의 10배에 달하며, 철분은 다른 버섯류와 10배 이상 차이를 보인다. 칼륨은 혈중 식염농도를 떨어뜨려고혈압을 예방한다. 구아닐산은 혈액 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2) 항암 효과 송이버섯은 지금까지 알려진 버섯 가운데 항암효과가 가장 좋다. 송이버섯 균사 체에 있는 다당체 성분은 항종양물질에 강력한 항암작용을 나타내며, 병에 대한 저 항력을 강화한다. 이 밖에도 혈중 콜레스테롤 억제효과, 혈액순환 증진, 동맥경화, 심장병,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성인병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송이버섯의 단백질과 비타민 성분은 편도선, 유선염에 효과가 있다. 3) 심신안정 효과 송이버섯은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원적외선과 기(氣)방사력이 우수해, 혈액순환과 (3) 송이버섯 제대로 먹기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4-6

8) 계피 1/2숫갈의 계피만 있어도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시 발생하는 혈당 상승효과를 떨어 뜨릴 수 있다고 한다. 전자파 노출이 혈당 수치를 올린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며,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반응효과도 계피섭취로 향상되는 것이 보고 되고 있다. 따라서 매일 약간씩의 계피를 음식에 넣어서 섭취하면, 전자파 노출량이 통제 범위를 넘어섰을 때 신체의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밖에도 계피는 강력 한 항산화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한방에서는 손발저림이나 수족냉증에 좋다고 한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풀어쓰면 지속적인 말초혈관 확장 기능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밖에 발한, 진토작용도 있 으며, 임산부는 섭취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권장 섭취량> 매일 1/2 티스푼 정도의 섭취를 목표로, 죽이나 토스트, 찐 호박이나 고구마, 카레, 건포도, 가지, 아티초크, 병아리콩 요리 등과도 궁합이 잘 맞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는 마늘, 버섯, 심황, 프룬에 대해 알아봅니다. ORAC지수가 높은 식품들 붉은 사과 4300 양배추 2200 아티초크 6500 건포도 3400 아스파라거스 2100 무화과 3400 붉은콩 8500 포도 2400 블랙베리 5300 석류 2400 블루베리 6500 개암 9600 크랜베리 8900 피칸 17500 블루베리(야생) 9600 호두 13000 브로콜리 2200 땅콩 3200 말린 자두 6500 심황 2200 (대략적인 값들이며 상세는 아래 미국 농무성 자료(2010) 참조) [https://www.ars.usda.gov/ARSUserFiles/80400525/Articles/AICR07_ORAC.pdf]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1. 체했을 때는 단감, 딸꾹질할 때는 곶감 감기를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설사를 멎게 체할 때 단감, 딸꾹질할 때 곶감(물론 계절이 다를 때는 힘들겠지만^^) 감은 비타민의 보고로, 비타민 A, B1, B2가 풍부하고 비타민 C는 사과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다. 환절기에 감을 자주 먹으면 호흡기 계통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를 해소하는데 좋다. 노화를 방지하며 설사를 멎게 하고 숙취를 해소하는데도 효과적이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 <만약 내가, If I can...> 만약 내가 한 사람의 가슴앓이를 멈추게 할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은 아니리. 만약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쓰다듬어 줄 수 있다면, 혹은 고통 하나를 가라앉힐 수 있다면, 혹은 기진맥진 지친 한 마리 울새를 둥지로 되돌아가게 할 수 있다면, 나 헛되이 사는 것은 아니리. If I can stop one heart from breaking, I shall not live in vain. If I can ease one life the aching, or cool one pain, or help one fainting robin onto his nest, I shall not live in vain. <에밀리 디킨슨 Emily Dickinson> 건강미인(迷人)-105-思行習慣(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 오늘은 전자파로 인한 유해산소를 없애거나 이들로부터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방어하고 또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의 세 번째 시간입니다. 9) 마늘 마늘은 탁월한 항염제 식품일 뿐 아니라, 전자파 노출로 상승한 혈당수치를 떨어 뜨려주는 기능도 있다. 또한 황이 함유된 복합물질로 글루타치온 생성에 중요한 역 할을 한다. 마늘에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기능이 있다. 즉, 관상 동맥의 석회화(칼슘이 쌓이는 것)을 막고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원인인 혈류 장애나 혈전 형성에 관계하는 플라크(plaque)의 선구물질을 막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심장을 보호한다. 그리고 마 늘은 혈류 속의 활성산소 제거 작용을 함으로써 플라크의 형성 초기부터 그것을 제 거해주는 것이다. 또 마늘에는 항산화제인 수용성 비타민 C와 지용성 비타민 E 뿐 아니라, 글루타치온 생성에 중요한 미네랄인 셀레늄도 들어있다. 마늘의 발암물질 생성 억제 기능은 다음과 같다. 우선 암을 유발하는 물질은 대개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굽거나 요리할 때 생성된다. 이러한 발암물질의 하나가 변성 단백질의 일종인 PhlP(Phosducin-like Protein)로서, 육류를 자주 섭취하는 여성의 유방암 주요 발병 원인이기도 하다. 이때 마늘 고유의 황화합물이 PhlP가 발암 인자로 바뀌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이 성분은 SOD와 글루타치온을 생성하는 유전자를 자극함으로써 PhlP와 같은 발암물질이나 전자파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것이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2-3

<권장 섭취량> 마늘 한 쪽 또는 반쪽을 매일 먹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생마늘을 잘게 썰거나 으깨면 마늘 속의 알린(allin)성분이 알리신(allicin)으로 바뀐다. 이 성분이 바로 건 강증진에 관한 마늘 고유의 모든 효과를 발휘하므로, 마늘 요리를 하거나 먹기 전에이러한 전환 과정이 일어날 때까지몇 분 간 공기 중에 그대로 둔다. 그리고 요리할 때는 오래 익히면 알린 성분이 파괴된다(10분 이상 열을 가하면 파이토케미컬 성분의 대부분이 사라진다). 마늘은 잘게 썰어 샐러드 드레싱에 넣거나, 야채에 넣어 풍미를 더해준다든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마늘의 매운 맛이나 냄새가 싫은 사람은 마늘 추출액을 써도 무방하다. 10) 버섯 각종 버섯 가운데 아시아를 주산지로 하는 표고, 잎새, 느타리, 새송이버섯등에는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의 DNA손상을 막고, 노화에 따른 퇴행성 질환의 진행을 늦춰 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집중되어 있다. 특히 항산화제의 일종인 L-에르고티오네인 (ergothioneine)같은 경우에는 맥아나 닭의 간보다 20여배나 많이 들어있다. 양송이 같은 경우에도 상기 항산화제가 15배 정도 많이 들어있다고 한다. 버섯은 면역체계를 강화시켜주는 다당류의 일종인 렌티난(Lentinan)도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인간의 결장암 세포를 주입한 동물 실험에서 렌티난을 투여한 경우 조직의 종양 성장속도와 크기가 줄었다고 한다. 또 버섯은 셀레늄과 구리의 뛰어난 공급원이며 아연도 들어있다. 셀레늄은 글루 타치온의 생성, 구리는 SOD의 생산에 관여하는 미네랄이며, 아연에는 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900MHz 대역의 전파에 노출될 경우의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아연은 또한 전자파의 영향을 받는 면역체계의 필수 강화물질이면서 혈당을 낮춰주는 역할도 수행한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3-4

<권장 섭취량> 버섯은 주당 2-3컵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 버섯은 표면의 기공으로 수분이 흡수되기 때문에 물로 씻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젖은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내고, 마늘과 함께 데쳐 먹거나 아스파라거스와 브로콜리 등의 야채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데친 버섯과 살짝 볶은 양파, 콩만 가지고도 훌륭한 야채 햄버거를 만들 수 있다. 11) 프룬 (말린 자두) 100g당 6,552의 ORAC지수를 자랑하는 프룬 (흔히 말린 형태로 제품화되어 있음) 에는 독특한 항산화제가 들어있는데, 우리 몸에서 생산되는 SOD를 주요 표적으로 삼는 매우 위험한 활성산소의 활동을효과적으로 차단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세포막과 뇌세포의 보호를 위한 필수지방이 활성산소의 공격으로 손상되는 것을 막 아주기도 한다. 프룬은 흔히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 요인인 플라크의 혈관 내 생성과 아테롬성 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의 연쇄 반응을 유도하는 과산화 작용 (peroxidation)을예방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비타민 A(또는 베타카로틴)의 주 요 공급원이며, 항염 효과도 발휘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그리고 프룬에는 가용 성 섬유질이 들어 있어서 저주파의 영향을 쉽게 받는 혈당을 늘 정상 상태로 유지해 주는 역할도 한다. <권장 섭취량> 주당 두세 번 먹는 것을 목표로 하되, 한 번에 중간 크기의 프룬 두 개씩 섭취한 다. 프룬을 아몬드, 호두와 함께 섞으면 훌륭한 웰빙 간식거리가 된다. 그리고 요리 할 때 프룬을 으깨 넣으면 설탕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12) 심황 (Turmeric) 인도식 카레에 필수적인 심황은 전자파로 인한 염색체 손상을 예방하여 백혈병 발 병률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커큐민(Curcumin)을 주요 파이토케미 컬 성분으로 하는 심황은 익힌 고기에서 발생하는 발암 물질이나 환경공해로 인한 우리 몸의 손상을 막아준다. 특히 단독으로 활성산소의 손상을 막을 수 있을 뿐아 니라, 글루타치온과 같은 간효소의 해독능력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 황 100g의 ORAC지수는 2,100 정도에 이른다. 전자파에 과도 노출되어 발생하는 퇴행성 신경질환의 경우에도, 심황을 섭취하면 혈관과 뇌 사이의 장벽(뇌혈관장벽, BBB)을 넘나들면서 보호작용을 수행한다. 치매의 전형적 특징인 아밀로이드(Amyloid, 신경막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유사 녹말체) 플라 크의 형성을막고, 뇌에 있던 기존의 플라크까지제거해준다. 그리고 항염 효과도 가진 심황은 처방전이나 일반의약품의 수준을 넘어서는 약효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심황을 넣은 식물일수록 항암 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커큐민 혼자서나 페네틸 이소티오시 아네이트(Phenethyl Isothiocyanate, 브로콜리나 양배추 등 배추과 식물에서 나오는 항암 효과를 가진 화학성분)와 같은 파이토케미컬 혼자서는 전립선 종양세포에 별다 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였지만, 이 두 가지 성분이 합쳐지자 종양의 성장이 완전히 멈추는 효능이 발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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