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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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습관식생활식이dieteating 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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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335-사행습관(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pdf · p.1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35-사행습관(주제 4)-똑똑한 지방-9(심장과 오메가 3>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바로 알기> 우리 몸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은 원래 간에서 대부분 생산한다. 그리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은 우리 몸에 필요한 존재들이다. 그러나 이들 값이 높아지면 위험군으로 분류하며 마녀 취급을 하였지만 콜레스테롤은 신체의 세포막을 구성하며 다양한 호르몬 제조에 필요한 중요 물질이다. 또 중성지방(triglyceride)은 음식으로 섭취된 과잉 에너지를 저장하기 위하여 신체 내에서 제조된 지방이다. 그러므로 중성지방은 지방세포 내에 저장되었다가 필요시에 에너지로 변형되어 신체에 필요한 곳으로 공급된다. 이중 콜레스테롤을 체내의 필요한 부분까지 전달해야 하는데, 간의 콜레스테롤을 신체 각 부분의 세포에 전달하는 것은 LDL, 잉여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은 HDL이 한다. 한마디로 LDL은 중요물자의 수송선, HDL은 도로청소차와 같다. LDL은 저밀도 지단백질, HDL은 고밀도 지단백질. 그러나 문제는 동물성 단백질과 같이 과도한 콜레스테롤을 순식간에 그리고 자주 먹으면 혈액 내에 끈적거리는 지방이 넘치게 된다. LDL을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렀던 단순한 이유는 LDL에 과도하게 실린 콜레스테롤이 접촉사고나 전복사고를 만나게 되면 끈적거리는 성분이 혈관 내벽에 부착하여 혈관 내벽의 기능을 방해하거나 혈관 내 플라크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즉 LDL 자체는 열심히 수송선 역할을 하려고 일을 하는데 주인의 나쁜 식습관 때문에 혈액 내 콜레스테롤이 넘쳐나고이들을 청소하기 위해 LDL이 과다하게 적재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접촉/전복사고가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혈액 내 문제가 생긴 것은 사고를 일으킨 LDL 탓이 아니라과잉 콜레스테롤을 제공한 본인 탓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와는 반대로 HDL은 잉여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즉 HDL은 혈중 잉여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정상 콜레스테롤 농도를 유지하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에 좋은 녀석으로 불러왔다.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3-5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보면, “만일 우리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해줄 칼슘의 균형치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식습관 변화는 칼슘섭취량을 늘리는 것(우유 등)이 아니 라,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어도 평소에 우리 몸이 가장 중점을 두고 조절하는 역할은 혈액의 농도를 중성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살아갈 수 있으니까... 따라서 산성이 너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벌어지는 일은? 우리 몸은 뼈에서 빼 낸 칼슘(알칼리성 미네랄)으로 혈액의 산성 농도를 조절하도 록 자율신경이 움직이게 됩니다. 즉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혈액의 산성도를 원 상 태로 회복시키려면 뼈에서 칼슘을 빼내야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그렇게 반응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 몸의 생체순환에서 혈액의 산성도를 회복시키는 일이 뼈의 칼슘농도를 유지 해야 하는 것보다 훨씬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평소 섭취하는 식품 가운데 산성이 강한 음식은? 고기와 달걀, 유제품,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즉, 다양한 연구결과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뼈를 보호하기 위한 칼슘 섭취를 위해고기와 유제품의 섭취가 많으면 많을수록 뼈의 용식(뼈 속의 칼슘이 녹아나오는 현 상)과 골다공증을 예방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혈액의 산성화를 방지하기 위해 뼈의 칼슘이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더 많게 되면 당연히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유와 고기 등이 주요 칼슘섭취원으로 알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오히려 알칼리성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혈액을 중성화 하기 위해 뼈 속의 칼슘을 뺏어오는 칼슘도둑질의 일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이런 식품군의 예를 들면, 가장 높은 순서부터 시금치 데친 것, 건포도, 아몬드, 껍질채 구 운 감자, 당근, 토마토, 사과, 완두콩 등등의 녹황색 야채류를 들 수 있습니다. 또는 칼슘도둑질 당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고기, 우유 등의 과다섭취의 횟수를 줄이는 것도 자신의 뼈 뿐 아니라 기타 여러 측면에서 우리 몸의 건강을 돕는 일입니다. 2. 칼슘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몸의 능력은 식사,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등을 통해 흡수되는 인(p)의 양에 직접적으로 좌우됩니다. 연구결과, 칼슘/인의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칼슘 균형치가 부족한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칼슘을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기보다는인의 섭취량과 관련된 칼슘/인의 비율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식품 속의 칼슘/인의 비율이 높을수록 좋으며, 인의 함유량이 적을수 록 좋다는 것입니다. 이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함량이 높을수록) 뼈밀도의 손실도 커지고 골다공증의 진행도 심해지기 때문에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식품군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겠죠? 인의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예로는청량음료, 탄산음료를 들 수 있습니다. 또 간,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등의 순서대로, 이들이 함유한 칼슘이 거의 쓸모없을 만큼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먹거리들입니다(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를 생각할 때 예외이겠지만...).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2-3

<권장 섭취량> 하루 1큰술 먹는다. 굽는 용도를 제외한 모든 요리에 필요할 때마다 엑스트라 버 진 올리브유를 넣는다. 올리브유의 올바른 구입방법은 위에 서술되어 있고 보관방법은 건냉한 곳에 둔다. 다만 주의할 점은 올리브유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기름, 즉 지방성분이기 때문에 심각한 관상동맥질환이나 심장질환을 앓는 경우에는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14) 팥 미국에서의 2007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팥이나 붉은 강낭콩, 핀토(pinto)콩 등 붉은 계열의 콩은 항산화제 효과를 가진 모든 식품 중에서 가장 흡수율이 뛰어난 식품이 다. 팥의 효능이 주목을 받는 것은 항산화 효능을 가진 음식은 많지만, 이것처럼 쉽게 흡수되지 않기 때문이다. 콩은 색이 짙을수록 좋은데, 붉은 색은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제 색소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단백질의 주요 공급원이면서 건강한 채식 생활에 필수적인 콩은 섬유질이 풍부하고(콩 한 컵이면 하루에 필요한 섬유질의 45% 정도가 충당된다) 혈당량도 낮은 식품이다. 수용성 섬유질은 혈당의 안정화를 돕고, 기억과 연관된 뇌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혈압 강하제 역할을 하는 신경 전달물 질)의 인자인 비타민 B1(티아민)이 풍부해 뇌세포 보호 작용도 뛰어나다. <권장 섭취량> 주당 3컵씩 섭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날콩은 오래 삶아야 먹을 수 있지만, 그 럴 경우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문제가 생긴다. 이 경우 무수냄비를 사용하면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한편 캔에 든 콩(그다지 권장사항은 아니지만)을 구입 했을 때는 물에 오래 불리거나 요리할 필요가 없는 편리함은 있겠지만, 이 경우에는 콩을 충분히 씻어서 소금과 첨가물 성분만 제거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각적인 전자파 방어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콩볶음요리를 하거나 세 가지 콩을 밥에 모두 넣어 먹는다든지 또는 무수냄비에서 삶은 콩들을 샐러드에 넣거나 로 즈메리를 함께 넣어 먹어도 된다.

그리고 시상하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 몸 안의 호르몬 분비 체계의 중요한 조절중추인데, MSG로 인해 호르몬 교란이 생길 수도 있게 됩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2-3

왜냐하면 시상하부는 ‘뇌 속의 뇌’라고 부를 정도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곳으로, 감정 중추를 지각 영역과 결합할 뿐 아니라, 호흡, 심장박동, 소화 등의 신체 기능과의 결합, 또 근육운동과 감정, 기억기능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상하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 몸 안의 호르몬 분비 체계의 중요한 조절중추인데, MSG로 인해 호르몬 교란이 생길 수도 있게 됩니다. 좀 낯설기는 하지만, ‘시상하부’라는 조직의 역할을 다시 정리해보자면 1) 뇌의 핵심기관이자 수많은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명령 중추입니다. 그리고 2) 갑상선과 성장, 기분 상태, 주의력, 학습 능력도 담당합니다. 한편 시상하부는 3) 뇌하수체도 조절하는 데, 이 부위는 신체 내 모든 주요 분비선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또 시상하부는 4) 식습관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식욕과 허기, 신체의 성 장, 체중 통제를 조절합니다. 영양 상태에 대한 메시지도 시상하부로 들어가서, ‘무엇을 먹어야 하고 마셔야 할지, 또는 먹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시상하부는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관 중의 하나인데, 이때 MSG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글루탐산나트륨이 신경전달물질로서 신호를 전달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종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를 통한 MSG의 과다섭취는 신경전달체계의 균형을 깨뜨리고, 혈액-뇌장벽을 넘어서서 뇌의 중 추세포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서서히 주기 시작하게 됩니다. 만약에 이러한 영향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주어진다면, 결국 뇌세포는 손상을 입게 되고 회복이 되지 못한 채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다양한 뇌질환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염된 먹거리나 환경오염으로 인한 다양한 현대병들의 원인이 오랜 시간 후에 그 영향이 나타나는 것처럼, 뇌세포의 손상도 오랜 시간 후에 징후가 나타나므로 그 원인을 특정짓기가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안전한 물질이 다”라고 정부 행정기관에서 떠들더라도그것을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한 번 손상된 뇌세포는 결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지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2) 문제점 2 - MSG는 비만과 호르몬 장애를 가져온다?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3-4

2) 문제점 2 - MSG는 비만과 호르몬 장애를 가져온다? 우리 자신은 느끼지 못하지만, 정상적인 우리 몸의 각종 조절시스템은 어느 부위에 서든 과도한 농도가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을 나게 한다든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또는 과다 복용된 동물성 단백질 등에 대해서도 체내 또는 피부염증반응을 통해 바깥으로 배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현대의 학에서는 열이 난다든지 염증반응이 생기면 이들을 ‘악의 축’으로 여기고 반대로 억제 시키는 방향으로 약물을 투여하기 때문에 신체의 정상적인 조절/면역시스템은 부하가 더 걸리게 되고 질병이 나을 때까지 시간이 더 지체되기도 합니다. 가령 MSG의 경우,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현대의 식문화(가공식품, 음료 등)에 따라 우리는 자연식품을 통한MSG의 섭취량보다 더 많은 인공적인 MSG를 과다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몸은 늘어난 MSG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지속적 인 과부하가 걸리면 결국 조절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마치 설탕의 과다섭취로 인한 인슐린 과다분비의지속적인 충격을 췌장에 줌으로써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결국에는 당뇨병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로, MSG도 ADHD나 알츠하이 머를 비롯한 각종 질환을 우리 몸에 가져오게 됩니다. 체내에서의 글루탐산나트륨의 주된 역할은 신경전달에 있기 때문에, 체내에서 미처 배출되지 못한 과다한 MSG는 신경 시냅스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MSG에 특히 민감 한 사람들은 간질 발작을 일으킨다든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체내에 축적되면서 다발 성 경화증,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뇌졸중, 간질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 서서히 근 육을 마비시키면서 호흡 곤란과 질식사를 일으키는 루게릭병에도 영향을 미칩니다(수은이나 알루미늄, 납과 같은 중금속들도 같은 신경계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죠). 그러나 MSG의 또 다른 무서운 영향은 포식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 있습니다. 즉, MSG가 포함된 식품들은 미각을 둔하게 만들어 음식을 더 빨리 삼키게 하고, 음식을 입에 넣은 뒤 다시 음식이 들어갈 때까지의 시간간격이 더 짧다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 다. 신생아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MSG를 첨가하면 야채죽을 더 많이 먹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배가 충분히 부른 상태에서도 자기 몸에 적당한 양보다 더 많이 먹는 ‘폭식’과 ‘과식’을 하게 만드는 것이 MSG입니다. 이 점을 이용해서 생산업자들이 만들어낸 작품 중의 하나가 바로 식물의 성장촉진 제인‘옥시그로(AuxiGro)’라는 것입니다(1998년에 사용허용). 이 촉진제에는 글루탐산이 함유되어 있으며, 밭에서 자라는 감자와 토마토의 알을 더 굵게 하고 더 많은 양을 수확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지만, 반대로 우리는 MSG를 공짜로 더 먹게 됩니다. 한편 MSG로 인해 유발되는 비만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연구를 하려면 연구비가 필요한데, 정부나 관련회사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그동안 밝혀진 결과는 MSG를 섭취하게 되면 혈중 농도가 매우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가령 MSG가 4.7g 포함된 음식을 먹었을 경 우, 혈중 글루탐산나트륨의 농도는 30분 내에 4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MSG양을 3배가까이 늘리면 혈중 농도도 마찬가지로 3배 가까이 증가한다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다. 이러한 혈중농도의 증가는 수프 같은 액체 형태로 섭취했을 때 뚜렷하게 증가하는 반면, 탄수화물과 결합된 형태, 즉, 밥을 주식으로 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런 현상이 나타 나지 않았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같은 식문화보다 아시아권에서 MSG로 인한 부정적 결과가 덜 나타나는 이유도 이를 통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밀가루, 수프 등을 주로 섭취하는 식습관보다는 현미를 주식으로 섭취하는 식습관이 MSG로 인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 MSG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할만한 연구결과로는 “MSG 섭취로 인해 유발된 뇌의 발육 부진, 비만, 암컷의 불임등의 증세 사이에 나타난 관련성은 복 합적인 호르몬 장애를 시사했다”는 것입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4-5

이러한 혈중농도의 증가는 수프 같은 액체 형태로 섭취했을 때 뚜렷하게 증가하는 반면, 탄수화물과 결합된 형태, 즉, 밥을 주식으로 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런 현상이 나타 나지 않았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같은 식문화보다 아시아권에서 MSG로 인한 부정적 결과가 덜 나타나는 이유도 이를 통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밀가루, 수프 등을 주로 섭취하는 식습관보다는 현미를 주식으로 섭취하는 식습관이 MSG로 인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 MSG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할만한 연구결과로는 “MSG 섭취로 인해 유발된 뇌의 발육 부진, 비만, 암컷의 불임등의 증세 사이에 나타난 관련성은 복 합적인 호르몬 장애를 시사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모태 내 태아의 경우, 어머니의 몸에서 MSG의 농도가 증가하면 태아에게 뇌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은 새겨들어 야만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MSG는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에는 아스파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5. 밭에서 나는 고기 <검은 콩> 노화방지, 허약한 몸의 영양보충, 약물중독 해소 식품가루를 물에 타 먹고, 샐러드에 뿌려먹고, 밥에 넣어 먹자 검은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훌륭한 보음식품이다. 안토시아닌 색소가 노 화를 방지하며 남성의 정력을 보강해준다. 피부미용에 효과적이고 혈액순환을 촉 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약물에 중독되었을 때 해독해주고, 다이 어트에도 좋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1) 검은 콩의 효능

지난 시간의 MSG의 경우를 보면, 독일에서 MSG의 무해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증명서는 바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이 또한 세계 1위의 MSG

3탄-건강미인(迷人)-109-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1).pdf · p.2-4

지난 시간의 MSG의 경우를 보면, 독일에서 MSG의 무해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증명서는 바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이 또한 세계 1위의 MSG 생산회사인 일본의 아지노모토 회사의 재정적 후원 아래 진행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믿어지지 않겠지만 미국 정부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아스파탐의 경우도 FDA의 허가 과정에서 날조되고 조작된 자료들이 제출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여 전히 허가취소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스파탐의 허가과정을 들추어보면, 화 학물질 제조업체와 제약회사들이 어떤 식으로 정부기관을 조종하고, 조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학문 세계를 날조된 연구로 넘치게 하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81년-1989년까지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하면 누구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가 죽은 이유는 1994년부터 10년간 앓던 알츠하이머 때문이었습니다. 형사 콜롬보의 주역으로 잘 알려져 있는 피터 포크도 2011년 6월에 알츠하이머로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레이건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던 해, 그는 FDA국장을 해 임하고 아서 헐 헤이스(Arthur Hull Hayes)를 그 자리에 앉혔습니다. 그전까지 FDA 의 관련 위원회에서는 아스파탐의 허가를 수 년간 거부하고 있었지만, 헤이스가 국장 자리에 앉으면서 무리하게 FDA의 전문위원을 바꾸었고 결국 아스파탐을 1981년에 건 조 식품첨가물로 승인하고, 1983년에는 음료 첨가물로 FDA승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헤이스는 아스파탐 허가 승인 직후 FDA를 떠나몬산토의 계열 홍보업체인 버슨마 스텔러라는 회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스파탐의 이러한 비정상적 인 허가의 사실상의 주역이었던 레이건이 대통령을 그만 두면서 알츠하이머로 고생고 생하다가 세상을 떠난 것은 어쩌면 뿌린 씨만큼 거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두가 길어졌습니다만, 이제 아스파탐의 유해성과 부작용을 알아볼 순서입니다. 아스파탐의 유해성과 부작용은 있다? 없다? 우선 아스파탐이 들어있는 제품부터 알아볼까요? 다이어트 콜라하면 건강에 좋을 것처럼 생각되죠? 하지만 제품성분표를 잘 보고 드 시기 바랍니다. 리콜라사에서 나온 ‘무설탕 스위스 허브캔디’는 또 어떨까요? 시중에 나와 있는 소위 ‘무설탕껌’, ‘무설탕캔디’, ‘무설탕음료’들의 경우에는 설탕 대신 합성감 미료 아스파탐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는 커피숍에 있는 작은 쌀알크기의 설탕대체제들도 마찬가지 경우입니다(또는 액상과당함유의 시럽). 아스파탐이라고 적지 않은 경우에는 ‘이퀄, 캔더럴, 아지노모토’라고도 표기하며(유럽), 때로는 ‘페닐알 라닌’이라는 묘한 성분명으로도 표기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와 관련된 비슷한 예를 들자면 여름철의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 하지만 성분표를 잘 들여다보면 거기에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실은 MSG)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은 대부분 뇌에서 일어납니다. 합성감미료의 구성 성분인 아스파 탐은 글루탐산나트륨, MSG처럼 신경전달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이 전달물질의 수치가 높아지면 뇌의 조절 과정에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데, 이로서 아이들의 과잉행동장애도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즉 ADHD의 원인이 되는 배경에는 MSG 또는 아스파팜이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지속적인 섭취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뇌 손상과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등을 초래할 수도 있고 또 뇌종양의 발 병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편두통을 비롯하여 오한, 일시적 혼란상태, 근육통, 설사, 시력장애, 군형감각 상실 등도 들 수 있습니다. 한편 아스파탐은 MSG와 마찬가지로, 중금속인 알루미늄의 혈액뇌장벽 통과를 쉽게만들어줌으로써 알츠하이머와 같은 무서운 질환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혈액 뇌장벽이 아직 채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무설탕’이라는 미사여구 뒤에 숨어있는 아스파탐의 공격에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09-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1).pdf · p.4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지속적인 섭취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뇌 손상과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등을 초래할 수도 있고 또 뇌종양의 발 병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편두통을 비롯하여 오한, 일시적 혼란상태, 근육통, 설사, 시력장애, 군형감각 상실 등도 들 수 있습니다. 한편 아스파탐은 MSG와 마찬가지로, 중금속인 알루미늄의 혈액뇌장벽 통과를 쉽게만들어줌으로써 알츠하이머와 같은 무서운 질환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혈액 뇌장벽이 아직 채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무설탕’이라는 미사여구 뒤에 숨어있는 아스파탐의 공격에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충치를 걱정 하는 부모들의 심리상 ‘무설탕’ 제품을 선호하지만, 오히려 무설탕 제품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합성화학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아스파탐은 또 MSG와 마찬가지로, 뇌에서 신체의 수많은 기능을 조절하는 뇌하수 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앞 번 글에서도 지적하였지만, 뇌하수체 주변의 뇌 부 분은 머리 내 조직 가운데 혈액뇌장벽에 의해 완벽하게 보호받지 못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뇌하수체가 외부에서 유입되는 신경독소인 MSG와 아스파탐 그리고 알루미늄, 납 같은 중금속에 의해 손상되면, 후유증으로 비만, 골격 발달장애, 생식장애, ADHD, 자폐증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 있습니다. 아스파탐은 ‘뇌’라는 엔진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연료인 포도당 섭취를 방해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은 대부분의 레모네이드 음료, 수많은 인스턴트 식품에서 발견되는 구연산에서도 마찬가지 작용이 관찰되고 있 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양심적인 학자들은 아스파탐과 MSG 같은 화학첨가물의 부작용에 대해, 급 성 증세로 나타나는 것 뿐 아니라장기적인 섭취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스파탐에는 아스파탐나트륨이라는 물질이 포함되 어 있기 때문이며, 이는 글루탐산나트륨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신경전달물질입니다. 그 리고 이러한 물질을 일정량(사람에 따라 어느 정도의 양일 때 위험수위로 작용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을 넘어 섭취하게 되면 뇌세포에 손상을 주게 되어 치명적인 뇌질 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정확한 작용 원리는 아직까지 상세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없다고 하면서 행정당국은 허가를 내주는 것이 현실이죠). 그러나 지금까지의 수많은 연구결과, 분명한 점은 다량의 아스파탐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뇌를 공격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설탕’제품, 아스파탐이 함유된 제품에는 그러한 경고가 단 한마디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페닐알라닌‘이라는 표기(무설탕 박하제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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