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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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콜라사이다인산염청량음료sodasoft dr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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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3-5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보면, “만일 우리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해줄 칼슘의 균형치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식습관 변화는 칼슘섭취량을 늘리는 것(우유 등)이 아니 라,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어도 평소에 우리 몸이 가장 중점을 두고 조절하는 역할은 혈액의 농도를 중성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살아갈 수 있으니까... 따라서 산성이 너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벌어지는 일은? 우리 몸은 뼈에서 빼 낸 칼슘(알칼리성 미네랄)으로 혈액의 산성 농도를 조절하도 록 자율신경이 움직이게 됩니다. 즉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혈액의 산성도를 원 상 태로 회복시키려면 뼈에서 칼슘을 빼내야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그렇게 반응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 몸의 생체순환에서 혈액의 산성도를 회복시키는 일이 뼈의 칼슘농도를 유지 해야 하는 것보다 훨씬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평소 섭취하는 식품 가운데 산성이 강한 음식은? 고기와 달걀, 유제품,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즉, 다양한 연구결과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뼈를 보호하기 위한 칼슘 섭취를 위해고기와 유제품의 섭취가 많으면 많을수록 뼈의 용식(뼈 속의 칼슘이 녹아나오는 현 상)과 골다공증을 예방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혈액의 산성화를 방지하기 위해 뼈의 칼슘이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더 많게 되면 당연히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유와 고기 등이 주요 칼슘섭취원으로 알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오히려 알칼리성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혈액을 중성화 하기 위해 뼈 속의 칼슘을 뺏어오는 칼슘도둑질의 일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이런 식품군의 예를 들면, 가장 높은 순서부터 시금치 데친 것, 건포도, 아몬드, 껍질채 구 운 감자, 당근, 토마토, 사과, 완두콩 등등의 녹황색 야채류를 들 수 있습니다. 또는 칼슘도둑질 당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고기, 우유 등의 과다섭취의 횟수를 줄이는 것도 자신의 뼈 뿐 아니라 기타 여러 측면에서 우리 몸의 건강을 돕는 일입니다. 2. 칼슘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몸의 능력은 식사,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등을 통해 흡수되는 인(p)의 양에 직접적으로 좌우됩니다. 연구결과, 칼슘/인의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칼슘 균형치가 부족한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칼슘을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기보다는인의 섭취량과 관련된 칼슘/인의 비율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식품 속의 칼슘/인의 비율이 높을수록 좋으며, 인의 함유량이 적을수 록 좋다는 것입니다. 이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함량이 높을수록) 뼈밀도의 손실도 커지고 골다공증의 진행도 심해지기 때문에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식품군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겠죠? 인의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예로는청량음료, 탄산음료를 들 수 있습니다. 또 간,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등의 순서대로, 이들이 함유한 칼슘이 거의 쓸모없을 만큼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먹거리들입니다(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를 생각할 때 예외이겠지만...).

연구결과, 칼슘/인의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칼슘 균형치가 부족한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5-6

연구결과, 칼슘/인의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칼슘 균형치가 부족한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칼슘을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기보다는인의 섭취량과 관련된 칼슘/인의 비율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식품 속의 칼슘/인의 비율이 높을수록 좋으며, 인의 함유량이 적을수 록 좋다는 것입니다. 이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함량이 높을수록) 뼈밀도의 손실도 커지고 골다공증의 진행도 심해지기 때문에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식품군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겠죠? 인의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예로는청량음료, 탄산음료를 들 수 있습니다. 또 간,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등의 순서대로, 이들이 함유한 칼슘이 거의 쓸모없을 만큼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먹거리들입니다(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를 생각할 때 예외이겠지만...). 반대로 야채와 과일에 들어있는 칼슘은 칼슘/인의 비율이 높은 관계로 칼슘 흡수가 훨씬 잘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추의 경우, 칼슘 자체만 보면 많은 양이 들어있지는 않지만 칼슘/인의 비율이 간에 비해서 70배,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비해서 23배에 달할 만큼 높기 때 문에, 우리 몸은 상추에 포함된 칼슘을 아무 장애 없이 그대로 이용할 수가 있게 됩 니다. 따라서 녹황색 야채들과 같이 칼슘/인의 비율이 높은 먹거리들을 자주 섭취해야 될 이유를 아시겠죠? 겨자잎과 닭고기의 칼슘/인 비율을 비교해 보면, 겨자잎은 110 층 높이의 건물이라면 닭고기는 개집 정도의 높이밖에 되지 않습니다. 3. 뼈의 용식 현상이나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일들이 칼슘 부족 때문이니까 외부로부터 우유와 같은 것들을 더욱 부지런히 많이 섭취해주어야한다고 흔히 알려져 있지만 정말일까? 저지방이니까 몸에 좋을 것 같은 ‘저지방 우유’를 마시면서 비교진행된 연구결과, 잉여칼슘값은 늘어나도 여전히 몸 전체에서의 칼슘균형치는 마이너스 상태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이상하죠? 칼슘공급이 늘어났는데 말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않았기 때문인데, 추가 우유를 섭 취하는 동안 우유 속의 유단백질의 섭취량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즉, 우유는 자체 함유된 높은 칼슘량에도 불구하고체내 흡수률이 낮을 뿐 아니라, 단백질 함량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골다공증의 진행을 막아주기는커녕 오히려 촉진 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물성 단백질, 우유, 유제품의 과잉섭취는 무조건 줄여야 뼈의 건강에 좋습니다. 오늘은 시작이니까 이 정도로 하고... 다음 시간부터는 우선 암에 대한 공부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의 MSG의 경우를 보면, 독일에서 MSG의 무해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증명서는 바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이 또한 세계 1위의 MSG

3탄-건강미인(迷人)-109-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1).pdf · p.2-4

지난 시간의 MSG의 경우를 보면, 독일에서 MSG의 무해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증명서는 바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이 또한 세계 1위의 MSG 생산회사인 일본의 아지노모토 회사의 재정적 후원 아래 진행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믿어지지 않겠지만 미국 정부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아스파탐의 경우도 FDA의 허가 과정에서 날조되고 조작된 자료들이 제출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여 전히 허가취소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스파탐의 허가과정을 들추어보면, 화 학물질 제조업체와 제약회사들이 어떤 식으로 정부기관을 조종하고, 조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학문 세계를 날조된 연구로 넘치게 하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81년-1989년까지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하면 누구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가 죽은 이유는 1994년부터 10년간 앓던 알츠하이머 때문이었습니다. 형사 콜롬보의 주역으로 잘 알려져 있는 피터 포크도 2011년 6월에 알츠하이머로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레이건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던 해, 그는 FDA국장을 해 임하고 아서 헐 헤이스(Arthur Hull Hayes)를 그 자리에 앉혔습니다. 그전까지 FDA 의 관련 위원회에서는 아스파탐의 허가를 수 년간 거부하고 있었지만, 헤이스가 국장 자리에 앉으면서 무리하게 FDA의 전문위원을 바꾸었고 결국 아스파탐을 1981년에 건 조 식품첨가물로 승인하고, 1983년에는 음료 첨가물로 FDA승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헤이스는 아스파탐 허가 승인 직후 FDA를 떠나몬산토의 계열 홍보업체인 버슨마 스텔러라는 회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스파탐의 이러한 비정상적 인 허가의 사실상의 주역이었던 레이건이 대통령을 그만 두면서 알츠하이머로 고생고 생하다가 세상을 떠난 것은 어쩌면 뿌린 씨만큼 거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두가 길어졌습니다만, 이제 아스파탐의 유해성과 부작용을 알아볼 순서입니다. 아스파탐의 유해성과 부작용은 있다? 없다? 우선 아스파탐이 들어있는 제품부터 알아볼까요? 다이어트 콜라하면 건강에 좋을 것처럼 생각되죠? 하지만 제품성분표를 잘 보고 드 시기 바랍니다. 리콜라사에서 나온 ‘무설탕 스위스 허브캔디’는 또 어떨까요? 시중에 나와 있는 소위 ‘무설탕껌’, ‘무설탕캔디’, ‘무설탕음료’들의 경우에는 설탕 대신 합성감 미료 아스파탐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는 커피숍에 있는 작은 쌀알크기의 설탕대체제들도 마찬가지 경우입니다(또는 액상과당함유의 시럽). 아스파탐이라고 적지 않은 경우에는 ‘이퀄, 캔더럴, 아지노모토’라고도 표기하며(유럽), 때로는 ‘페닐알 라닌’이라는 묘한 성분명으로도 표기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와 관련된 비슷한 예를 들자면 여름철의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 하지만 성분표를 잘 들여다보면 거기에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실은 MSG)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은 대부분 뇌에서 일어납니다. 합성감미료의 구성 성분인 아스파 탐은 글루탐산나트륨, MSG처럼 신경전달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이 전달물질의 수치가 높아지면 뇌의 조절 과정에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데, 이로서 아이들의 과잉행동장애도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즉 ADHD의 원인이 되는 배경에는 MSG 또는 아스파팜이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지속적인 섭취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뇌 손상과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등을 초래할 수도 있고 또 뇌종양의 발 병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편두통을 비롯하여 오한, 일시적 혼란상태, 근육통, 설사, 시력장애, 군형감각 상실 등도 들 수 있습니다. 한편 아스파탐은 MSG와 마찬가지로, 중금속인 알루미늄의 혈액뇌장벽 통과를 쉽게만들어줌으로써 알츠하이머와 같은 무서운 질환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혈액 뇌장벽이 아직 채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무설탕’이라는 미사여구 뒤에 숨어있는 아스파탐의 공격에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0-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0-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아스파탐-2)> <변화와 성장> - '긍정적 사고'는 문제에 대한 '생각의 방식'이며, '열정'은 문제에 대한 '느낌의 방식'이다. 이 둘이 합쳐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노먼 빈센트 빌> - 성장은 변화를 요구합니다. 여기에는 노력의 불편함이 뒤따르지만, 지불하는 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 - 건강에도 성장이 요구됩니다. 그러므로 변화도 앞서야 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즐기던 인스턴트식품을 줄이는 것도 변화입니다. 평소에 생각없이 먹던 약물을 줄여가는 것도 큰 변화입니다. 변화에 따른 불편함은 잠시이지만, 보다 긴 시간을 두고 바라보면 자신의 건강에 더 큰 유익을 줍니다.- 건강미인(迷人)-110-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아스파탐-2) 지난 시간에는 합성감미료 아스타팜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복습 겸 짧게 지난 시간의 이야기를 복습해보면, “아스파탐에는 아스파탐나트륨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녀석은 글루탐산 나트륨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신경전달물질이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과량을 섭취하게 되면 뇌세포에 손상을 주게 되어 치명적인 뇌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MSG처럼 다발 성경화증, 파킨슨병, 우울증, 간질발작의 위험 요인이 된다. 그리고 알루미늄이 혈액뇌 장벽을 더 쉽게 통과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알츠하이머를 유발하게 된다. 또 뇌에 공급 되는 포도당의 흡수를 방해하여 뇌 활동에 지장을 초래한다. 그 밖에도 편두통, 가슴 통증, 현기증, 심장 떨림, 무력감, 구토, 메스꺼움, 오한, 설사, 속쓰림, 비정상적인 갈증, 비정상적인 땀흘림, 얼굴과 가슴의 작열감, 신경질적 흥분, 심한 심장 박동, 얼굴이나 몸의 발진 등이루 헤아릴 수 없는 불쾌감들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아스파탐의 주원료로는 ‘페닐알라닌‘이 있습니다. 아스파탐이라는 표기 대신에 ’페닐알라닌’이라고도 표기하는데 이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페닐알라닌(Phenylalanine)은 원래 필수 아미노산으로 혈액뇌관문을 통과하여 뇌의 화학물질에 직접 작용합니다. 즉, 항우울작용, 자극적인 정신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초 콜렛에 들어있는 페닐에틸아민의 전구물질), 통증 완화(엔돌핀이나 진통작용하는 생리 활성물질의 분해를 지연하여, 진통효능을 연장하고, 염증 조절, 해열진통제의 작용을 강화) 등을 촉진하는 신경전달 물질의 주요 구성원이기도 합니다. 또 티로신(tyrosine) 으로 전환되며, 티록신(thyroxine)과 에피네프린(epinephrine)합성의 원료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페닐알라닌에는 좋은 점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모든 섭 취물들이 그러하듯, 페닐알라닌의 경우에도 일정 양을 넘어서면 신경독소로 작용해서 뇌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특히 뇌의 초기 발달 단계에 있는 태아, 유아의 경우에는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지식으로는 어 느 정도의 농도부터 태아의 뇌손상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있으니, 그 점이 가장 우려스 러운 부분입니다. 가령 규칙적으로 다이어트 콜라/음료나 합성감미료를 섭취하는 여성의 혈중 페닐알라닌 농도를 재어보면 보통 50-150마이크로몰 정도로 늘어납니다. 이 때 태반에서는 그 농도가 300마이크로몰로 늘어나고, 태아의 뇌에서는 2-4배 더 높아져 서 1,200마이크로몰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 정도의 농도면 태아의 뇌세포를 손상시키거나 죽이기 시작하며, 성인의 경우에도 이 정도 농도에서는 뇌의 활동이 느려지는 것이 관찰될 정도의 양입니다. 그래서 유럽연합 식품과학위원회도 페닐알라닌이 ‘성인의 뇌기능에 부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하였지만, 결국 세계 각국 정부에서는 아스파탐을 식품첨가물로 허가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기준치를 따른 섭취에서는 신경에 독성으로 작용하는 위험이 크지 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통과시킨 것이죠.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흔한 현상은 아니지만, 시험삼아 코카콜라 라이트를 하루에 5캔 정도씩 드셔보시면 위에 적은 모든 부작용들이 어떤 것인지 직접 경험할 수 있을겁니다. 혹시 코카콜라 라이트, 다이어트 콜라를 주기적으로 드시는 분이 주변에 계시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설탕 시리즈-마지막호 참조> - 치매, 간질 - 의사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설탕이 충치의 원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11-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3).pdf · p.3-4

<설탕 시리즈-마지막호 참조> - 치매, 간질 - 의사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설탕이 충치의 원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액상과당 포함)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암을 만든다는 전제에 동의하는 의사들은 많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설탕이 정신적인 장애를 만든다는 견해에 대 해서도 마찬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탕은 치매라고 하는 뇌세포의 부식을 유발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 장면에서 치매에 대해 간단하게 생각해볼까요? 치매에 걸리면 단기 및 장기 기억, 논리성, 언어능력, 기존의 성격 등을 포함한 정 신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매가 알츠하이머병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은 가장 흔한 치매의 일종일 뿐이며, 그 밖에도 파킨슨병, 크루츠펠트-제이 야곱병, 혈관성 치매, 약물에 의한 치매, 감염에 의 한 치매, 영양장애에 의한 치매, 루이 소체 치매, 헌팅튼병등이 있습니다. 과학계에서는 설탕이 여러 형태의 정신 장애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있 으며,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두 번째로 흔한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이나 고혈압, 당 뇨병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납니다. 이러한 경우의 원인으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1) 설탕의 대사 과정 중에 생기는 최종산물이 신경종말을 직접 공격하기 때문이며, 2)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으로 인하여 뇌 혈관의 흐름을 막아서 뇌세포가 죽기 때문입 니다. 즉, 혈관성 치매가 설탕의 과다 섭취에서 비롯되는 질병과 연관이 되므로, 이 러한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위해서는 지금부터의 당분을 비롯한 올바른 식생활 개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연구자료들을 보면, 비만이었던 사람(체질량지수 30 이상)은 정상인에 비 해 노년에 치매에 걸릴 확률이 70% 이상높으며, 과체중(체질량지수 25-30)의 경우에는 치매에 걸릴 확률이 35%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보면, 지금부터의 바 른 먹거리의 선택과 올바른 건강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한편 신경세포를 공격하는 설탕의 최종산물은 간질 뿐 아니라 발작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간질은 경련을 동반한 발작, 감각 장애, 비정상적 행동, 졸도 혹은 이러한 행동들이 복합/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날 수도 있고 수년 간 잠잠할 수도 있으며, 설탕에 중독되었을 때 발작은 더 자주 발생함을 보여줍니다. 한편 이와 관련하여 대사증후군, 저혈당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하여 저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 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발생하는 증상을 대사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주요 원인으로는 인슐린 저항을 들 수 있습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이상 등의 증상이 한 사람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며,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당뇨병과 심장병이 생기는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처음에는 X-증후군(신드롬 X) 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가령 바다에 떠 있는 커다란 빙산의 경우, 수면 위로 솟은 작은 부분이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이상이고 수면 아래의 큰 덩어리는 내장비만, 복 부 비만(인슐린 저항성)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는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인슐린 저항이라 함은췌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슐린을 분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들여야 할 세포측에서 거부반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는 당분을 섭취할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 여 체내의 인슐린에 민감한 근육과 지방조직에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근육과 지 방조직은 당분을 흡수해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돌려줍니다. 따라서 혈액 내 당수 치는 항상성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년간 고도로 정제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라면, 피 자, 과자류, 청량음료, 탄산음료 등등)을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면, 스트레스를 지 속적으로 받은 우리 몸 세포의 인슐린 수용체는 그 기능이 나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정제탄수화물은 빠르게 당으로 분해되어 혈액 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급작스런 혈 당치의 상승을 가져오고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합니다.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는 당분을 섭취할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 여 체내의 인슐린에 민감한 근육과 지방조직에 신호를 보냅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11-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3).pdf · p.4-5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는 당분을 섭취할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 여 체내의 인슐린에 민감한 근육과 지방조직에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근육과 지 방조직은 당분을 흡수해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돌려줍니다. 따라서 혈액 내 당수 치는 항상성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년간 고도로 정제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라면, 피 자, 과자류, 청량음료, 탄산음료 등등)을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면, 스트레스를 지 속적으로 받은 우리 몸 세포의 인슐린 수용체는 그 기능이 나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정제탄수화물은 빠르게 당으로 분해되어 혈액 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급작스런 혈 당치의 상승을 가져오고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합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나면 혈당치는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대량으로 분비된 인슐 린 때문에 혈당치는 이번에는 정상치보다 아래로 더 급격하게 내려가게 됩니다. 이 러한 과정을 매일같이 반복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수용체 기능이 일부 닫히거나 완 전히 닫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고, 그러다보면 혈당이 위에서 아래로 곤두박질치면 서 아래와 같은 증상을 자주 겪게 됩니다. 즉, 졸도, 현기증, 기분의 급격한 변화, 신경과민, 피로, 불면증, 정신적 혼돈, 신경과민, 우울증, 공포증, 흐릿한 시야, 갑작스런 허기, 단 것에 대한 갈망, 심장 두근거 림, 감정의 폭발 등의 증상이 복합적으로 있으면 기능성 저혈당을 의심해볼 수 있습 니다. 아무튼 인스턴트, 정제탄수화물, 단 음식과 음료 등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보면, 우리 몸 내부에서는 인슐린 저항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는 또 다른 요인들도 있는데, 흡연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인슐린 저항이 증가해서 대사증후군이 더욱 악화됩니다. 한편 인슐린 저항이 생기게 되면, 혈액 내에 미처 처리되지 못한 당분이 증가하게 되므로 이러한 것들은 복부로 비축이 됩니다. 그러면 복부 비만-내장의 지방이 증가 하여 혈중 지방산이 증가하고, 간에도 지방이 쌓여 포도당이 간이나 근육에서 충분한 일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결국엔 넘치는 포도당을 저장시키기 위하여 인슐린의 분비가 늘고 나중에는 인슐린에 대한 저항이 생겨 고혈압 및 당뇨병, 고지혈증을 유 발하게 된다. 쉽게 정리해보면, 인슐린 저항이 있는 사람은 정상적인 양의 인슐린이 작동하지 못하므로 근육과 지방조직이 필요한 당을 흡수하지 못합니다. 이것을 만회하기 위 해 인슐린 저항이 있는 사람의 췌장은 인슐린을 보다 과도하게 분비해서 세포가 당을 흡수하게 합니다. 그리고 남는 당분들은 복부비만, 내장비만을 초래하고, 나아가 당뇨, 심장질환, 뇌질환으로 이어지는 질환들을 앓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저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죽상동맥 경화증의 대사증후군들은 주요 발병 원인이 인슐린 저항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슐린 저항을가져오게 만든 주 원흉은 달게 먹고, 쉽고 편하게 먹으려는 식습관(라면, 피자, 정제 탄수화물 식품들) 때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또 다른 문제점들도 있는데, 염증(면역체계 억제로 인한 음 식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설탕), 생활 속 스트레스등을 들 수 있습니다만, 상세는 생 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일반적으로는 비만, 당뇨벙, 인슐린 저항증이 되는 원인을 포화지방상이 많이 든 음식 탓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 르면, 액상과당, 설탕이 들어있는 청량음료, 탄산음료, 고도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단 당류)에 따른 잘못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대사증후군이 뚜렷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하루 1개 이상의 탄산음료를 마신 사람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50% 정도 더 높게 나타납니다. 물론 음료 뿐 아니라 그 밖의 다양한 먹거리에서도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더 높게 나타날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단 것을 좋아하는 습관을 유지하면나중에 뇌혈관 수축(뇌졸중)으로 정신이 쇠퇴 하든, 몸 속에 넘쳐나는 인슐린으로 정신기능이 방해받든 심각한 고장이 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11-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3).pdf · p.5-6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 르면, 액상과당, 설탕이 들어있는 청량음료, 탄산음료, 고도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단 당류)에 따른 잘못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대사증후군이 뚜렷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하루 1개 이상의 탄산음료를 마신 사람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50% 정도 더 높게 나타납니다. 물론 음료 뿐 아니라 그 밖의 다양한 먹거리에서도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더 높게 나타날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단 것을 좋아하는 습관을 유지하면나중에 뇌혈관 수축(뇌졸중)으로 정신이 쇠퇴 하든, 몸 속에 넘쳐나는 인슐린으로 정신기능이 방해받든 심각한 고장이 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습관(식습관, 스트레스 해소 습관, 규칙 적 운동습관 등)을 가지고 있다면, 암이든 심장병이든 각종 대사증후군이든 치매든 무서워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자신의 육체와 뇌와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우선 설탕 하나만 줄여도 건강에는 커다란 이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부터는 환경과 관련된 사(思)행(行)습(習)관(慣)의 마지막 주제인 환경호르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18. 오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곡식 <보리> 덜 씹어도 소화가 잘되고 백미보다 영양분이 100배 이상 심한 변비에, 위궤양 예방에, 당뇨병 회복에 먹으면 좋다 장을 튼튼하게 하는 섬유소가 쌀보다 10배 이상 들어 있어서, 장의 연동운동을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혈당을 내려주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준 다. 비타민 B1은 대사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항산화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로를 풀어주고 스태미나를 높여준다. (1) 보리의 효능

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2-3

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10. 실내나 실외는 물론이고 애완동물이나 아이들이 살충제(에프킬러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또 아파트 내의 각종 나무, 풀에는 주기적으로 살충제를 살포하는 경우가 많다. 11. 초강력 세제는 사용하지 않으며 싱크대 밑에 화학세제나 살충제(개미, 바퀴벌레)를 보관하지 않는다. 12. 플라스틱 대신 스테인리스나 유리, 도자기로 된 주방 용기를 사용한다. 13. 치아를 충전할 때 사용하는 제재인 아말감에는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14. 살충제를 뿌린 직후인 공원과 휴양지, 골프장에 가지 않는다. 집에 살충제를 뿌려야 한다면, 쑥, 라벤더를 비롯하여 오렌지나 레몬껍질, 계피가루 등 자연재료를 사용한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 15. 애완견을 위한 벼룩 방지용 샴푸나 벼룩 방지용 목걸이를 사용하지 않는다. 16.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1주일 이상 바깥에서 환기를 시킨다. 17. 인산, 염색제, 방향제, 염소가 들어있지 않은 세탁세제를 사용한다. 18. 화장실 탈취제를 비롯한 각종 방향제, 공기청정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한편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디톡스 식재료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능 식재료 성분 붙잡아서 배출 연근, 토마토, 사과, 오크라, 기타 과일 펙틴 (pectin) 브로콜리, 사과, 양파, 아스파라거스 케르세틴 (quercetin) 해조류, 큰실말 알긴산 (alginic acid) 현미 피트산 (phytic acid) 고수풀 아직 모르고 있음 들러붙어서 배출 우엉이눌린 (Inulin) 곤약만난 (mannan) 토란 갈락탄 (galactan) 양파, 부추, 파, 마늘, 버섯 등 셀레늄 우엉, 참마 셀룰로오스 (Cellulose) 우엉등 리그닌 (Lignin)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양파, 부추, 파, 마늘, 염교 다이알릴 설파이드 (Diallyl Sulfide) 브로콜리, 양배추, 무, 고추냉이, 콜리플라워이소티오시아네이트 (Isothiocyanate) 유해산소 (활성산소) 억제 된장, 간장 멜라노이딘 (melanoidine) 당근, 시금치, 쑥갓, 녹황색 야채, 캔털루프 등 베타카로틴(carotene) 브로콜리, 소송채 등 비타민 C 참깨 세사미놀 (sesaminol) 또 위의 식재료 뿐 아니라 요리용 양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양념이나 향신료를 사용할 때는 아래와 같이 제독기능을 가진 것들을 자주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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