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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탄-건강미인(迷人)-1-생각해보기.pdf · p.3-5

(2)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며, 뼈밀도가 감 소하게 된다??? (3)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알카리성 무기질은? (4) 칼슘/인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높을수록 좋다? 아니면 낮을수록 좋다? (5) 뼈의 용식(골다공증)은 오로지 칼슘 부족 때문이므로 우유를 더 많이 먹어야 좋다? 물론 최근 들어서서는 제대로 된 답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잘못된 정보로 눈과 귀가 가려져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반적으로 고단백 식사(특히, 육류, 우유 등의 유제품)는 느리지만 가차없이 뼈 밀도의 감소를 불러오고, 골다공증을 계속 서서히 진행시켜나가게 된다.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보면, “만일 우리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해줄 칼슘의 균형치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식습관 변화는 칼슘섭취량을 늘리는 것(우유 등)이 아니 라,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어도 평소에 우리 몸이 가장 중점을 두고 조절하는 역할은 혈액의 농도를 중성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살아갈 수 있으니까... 따라서 산성이 너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벌어지는 일은? 우리 몸은 뼈에서 빼 낸 칼슘(알칼리성 미네랄)으로 혈액의 산성 농도를 조절하도 록 자율신경이 움직이게 됩니다. 즉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혈액의 산성도를 원 상 태로 회복시키려면 뼈에서 칼슘을 빼내야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그렇게 반응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 몸의 생체순환에서 혈액의 산성도를 회복시키는 일이 뼈의 칼슘농도를 유지 해야 하는 것보다 훨씬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사망에 이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평소 섭취하는 식품 가운데 산성이 강한 음식은? 고기와 달걀, 유제품,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즉, 다양한 연구결과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뼈를 보호하기 위한 칼슘 섭취를 위해고기와 유제품의 섭취가 많으면 많을수록 뼈의 용식(뼈 속의 칼슘이 녹아나오는 현 상)과 골다공증을 예방되기는커녕, 오히려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혈액의 산성화를 방지하기 위해 뼈의 칼슘이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더 많게 되면 당연히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유와 고기 등이 주요 칼슘섭취원으로 알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오히려 알칼리성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혈액을 중성화 하기 위해 뼈 속의 칼슘을 뺏어오는 칼슘도둑질의 일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이런 식품군의 예를 들면, 가장 높은 순서부터 시금치 데친 것, 건포도, 아몬드, 껍질채 구 운 감자, 당근, 토마토, 사과, 완두콩 등등의 녹황색 야채류를 들 수 있습니다. 또는 칼슘도둑질 당하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고기, 우유 등의 과다섭취의 횟수를 줄이는 것도 자신의 뼈 뿐 아니라 기타 여러 측면에서 우리 몸의 건강을 돕는 일입니다. 2. 칼슘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몸의 능력은 식사, 패스트푸드, 청량음료 등을 통해 흡수되는 인(p)의 양에 직접적으로 좌우됩니다. 연구결과, 칼슘/인의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칼슘 균형치가 부족한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칼슘을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기보다는인의 섭취량과 관련된 칼슘/인의 비율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식품 속의 칼슘/인의 비율이 높을수록 좋으며, 인의 함유량이 적을수 록 좋다는 것입니다. 이 비율이 낮아질수록(인의 함량이 높을수록) 뼈밀도의 손실도 커지고 골다공증의 진행도 심해지기 때문에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식품군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겠죠? 인의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예로는청량음료, 탄산음료를 들 수 있습니다. 또 간,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등의 순서대로, 이들이 함유한 칼슘이 거의 쓸모없을 만큼 칼슘/인의 비율이 낮은 먹거리들입니다(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를 생각할 때 예외이겠지만...).

5) 발암물질 억제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7-8

5) 발암물질 억제 양파의 매운 성분은 발암물질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아플라톡신과 니트로소아 민 등의 발암물질을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플라톡신은 간암의 원인이 되는 강 력한 발암물질로 땅콩 등의 견과류에 피는 곰팡이의 일종이다. 그리고 니트로소아 민은 동물성 단백질(육고기, 물고기)을 가공할 때 사용하는 발색제(색깔을 번지르르 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햄, 소세지, 어묵을 살 때 첨가물 목록을 보면 거의 어김없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샌드위치나 햄버거 속에 양파를 넣거나 고기, 생선 가공식품을 요리할 때양파를 넣어서 먹으면 이러한 식품 속에 포함된 발암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가 있 다. (물론 위에 열거한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6) 노화방지 양파 겉껍질에는 ‘퀘르세틴(quercet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세포손상과 지방의 산화 및 부패를 막는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스코르딘’ 성분은 강 장효과가 있어서 젊어지는 묘약이라고 할 수 있다. 또 글루타치온 성분은 간장의 해 독기능을강화하여 음주로 인한 ‘주독’을 풀어주므로 음주 전후에 양파를 먹어주면좋다. 7) 식욕증진 양파는 위염을 일으키는 주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크랜베리 참조) 성장을 억제하고(브로콜리도 같은 기능) 매운 성분이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해서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므로 식욕증진과 건위소화제(예 ; 가스활명수)로 널리 쓸 수 있다. 중 국요리에 생양파가 곁들여 나오는 것은 기름진 음식이 잘 소화되게 하는데도 목적이 있다. (2) 양파 제대로 먹기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3-4

<권장 섭취량> 버섯은 주당 2-3컵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 버섯은 표면의 기공으로 수분이 흡수되기 때문에 물로 씻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젖은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내고, 마늘과 함께 데쳐 먹거나 아스파라거스와 브로콜리 등의 야채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데친 버섯과 살짝 볶은 양파, 콩만 가지고도 훌륭한 야채 햄버거를 만들 수 있다. 11) 프룬 (말린 자두) 100g당 6,552의 ORAC지수를 자랑하는 프룬 (흔히 말린 형태로 제품화되어 있음) 에는 독특한 항산화제가 들어있는데, 우리 몸에서 생산되는 SOD를 주요 표적으로 삼는 매우 위험한 활성산소의 활동을효과적으로 차단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세포막과 뇌세포의 보호를 위한 필수지방이 활성산소의 공격으로 손상되는 것을 막 아주기도 한다. 프룬은 흔히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 요인인 플라크의 혈관 내 생성과 아테롬성 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의 연쇄 반응을 유도하는 과산화 작용 (peroxidation)을예방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비타민 A(또는 베타카로틴)의 주 요 공급원이며, 항염 효과도 발휘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그리고 프룬에는 가용 성 섬유질이 들어 있어서 저주파의 영향을 쉽게 받는 혈당을 늘 정상 상태로 유지해 주는 역할도 한다. <권장 섭취량> 주당 두세 번 먹는 것을 목표로 하되, 한 번에 중간 크기의 프룬 두 개씩 섭취한 다. 프룬을 아몬드, 호두와 함께 섞으면 훌륭한 웰빙 간식거리가 된다. 그리고 요리 할 때 프룬을 으깨 넣으면 설탕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12) 심황 (Turmeric) 인도식 카레에 필수적인 심황은 전자파로 인한 염색체 손상을 예방하여 백혈병 발 병률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커큐민(Curcumin)을 주요 파이토케미 컬 성분으로 하는 심황은 익힌 고기에서 발생하는 발암 물질이나 환경공해로 인한 우리 몸의 손상을 막아준다. 특히 단독으로 활성산소의 손상을 막을 수 있을 뿐아 니라, 글루타치온과 같은 간효소의 해독능력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 황 100g의 ORAC지수는 2,100 정도에 이른다. 전자파에 과도 노출되어 발생하는 퇴행성 신경질환의 경우에도, 심황을 섭취하면 혈관과 뇌 사이의 장벽(뇌혈관장벽, BBB)을 넘나들면서 보호작용을 수행한다. 치매의 전형적 특징인 아밀로이드(Amyloid, 신경막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유사 녹말체) 플라 크의 형성을막고, 뇌에 있던 기존의 플라크까지제거해준다. 그리고 항염 효과도 가진 심황은 처방전이나 일반의약품의 수준을 넘어서는 약효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심황을 넣은 식물일수록 항암 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커큐민 혼자서나 페네틸 이소티오시 아네이트(Phenethyl Isothiocyanate, 브로콜리나 양배추 등 배추과 식물에서 나오는 항암 효과를 가진 화학성분)와 같은 파이토케미컬 혼자서는 전립선 종양세포에 별다 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였지만, 이 두 가지 성분이 합쳐지자 종양의 성장이 완전히 멈추는 효능이 발휘되었다.

그리고 시상하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 몸 안의 호르몬 분비 체계의 중요한 조절중추인데, MSG로 인해 호르몬 교란이 생길 수도 있게 됩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2-3

왜냐하면 시상하부는 ‘뇌 속의 뇌’라고 부를 정도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곳으로, 감정 중추를 지각 영역과 결합할 뿐 아니라, 호흡, 심장박동, 소화 등의 신체 기능과의 결합, 또 근육운동과 감정, 기억기능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상하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 몸 안의 호르몬 분비 체계의 중요한 조절중추인데, MSG로 인해 호르몬 교란이 생길 수도 있게 됩니다. 좀 낯설기는 하지만, ‘시상하부’라는 조직의 역할을 다시 정리해보자면 1) 뇌의 핵심기관이자 수많은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명령 중추입니다. 그리고 2) 갑상선과 성장, 기분 상태, 주의력, 학습 능력도 담당합니다. 한편 시상하부는 3) 뇌하수체도 조절하는 데, 이 부위는 신체 내 모든 주요 분비선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또 시상하부는 4) 식습관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식욕과 허기, 신체의 성 장, 체중 통제를 조절합니다. 영양 상태에 대한 메시지도 시상하부로 들어가서, ‘무엇을 먹어야 하고 마셔야 할지, 또는 먹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시상하부는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관 중의 하나인데, 이때 MSG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글루탐산나트륨이 신경전달물질로서 신호를 전달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종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를 통한 MSG의 과다섭취는 신경전달체계의 균형을 깨뜨리고, 혈액-뇌장벽을 넘어서서 뇌의 중 추세포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서서히 주기 시작하게 됩니다. 만약에 이러한 영향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주어진다면, 결국 뇌세포는 손상을 입게 되고 회복이 되지 못한 채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다양한 뇌질환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염된 먹거리나 환경오염으로 인한 다양한 현대병들의 원인이 오랜 시간 후에 그 영향이 나타나는 것처럼, 뇌세포의 손상도 오랜 시간 후에 징후가 나타나므로 그 원인을 특정짓기가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안전한 물질이 다”라고 정부 행정기관에서 떠들더라도그것을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한 번 손상된 뇌세포는 결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지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시간의 MSG의 경우를 보면, 독일에서 MSG의 무해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증명서는 바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이 또한 세계 1위의 MSG

3탄-건강미인(迷人)-109-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1).pdf · p.2-4

지난 시간의 MSG의 경우를 보면, 독일에서 MSG의 무해성을 입증하는 가장 중요한 증명서는 바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교수가 작성한 것으로, 이 또한 세계 1위의 MSG 생산회사인 일본의 아지노모토 회사의 재정적 후원 아래 진행되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믿어지지 않겠지만 미국 정부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아스파탐의 경우도 FDA의 허가 과정에서 날조되고 조작된 자료들이 제출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여 전히 허가취소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스파탐의 허가과정을 들추어보면, 화 학물질 제조업체와 제약회사들이 어떤 식으로 정부기관을 조종하고, 조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학문 세계를 날조된 연구로 넘치게 하는 전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81년-1989년까지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하면 누구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그가 죽은 이유는 1994년부터 10년간 앓던 알츠하이머 때문이었습니다. 형사 콜롬보의 주역으로 잘 알려져 있는 피터 포크도 2011년 6월에 알츠하이머로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레이건이 대통령으로 취임하던 해, 그는 FDA국장을 해 임하고 아서 헐 헤이스(Arthur Hull Hayes)를 그 자리에 앉혔습니다. 그전까지 FDA 의 관련 위원회에서는 아스파탐의 허가를 수 년간 거부하고 있었지만, 헤이스가 국장 자리에 앉으면서 무리하게 FDA의 전문위원을 바꾸었고 결국 아스파탐을 1981년에 건 조 식품첨가물로 승인하고, 1983년에는 음료 첨가물로 FDA승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헤이스는 아스파탐 허가 승인 직후 FDA를 떠나몬산토의 계열 홍보업체인 버슨마 스텔러라는 회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아스파탐의 이러한 비정상적 인 허가의 사실상의 주역이었던 레이건이 대통령을 그만 두면서 알츠하이머로 고생고 생하다가 세상을 떠난 것은 어쩌면 뿌린 씨만큼 거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두가 길어졌습니다만, 이제 아스파탐의 유해성과 부작용을 알아볼 순서입니다. 아스파탐의 유해성과 부작용은 있다? 없다? 우선 아스파탐이 들어있는 제품부터 알아볼까요? 다이어트 콜라하면 건강에 좋을 것처럼 생각되죠? 하지만 제품성분표를 잘 보고 드 시기 바랍니다. 리콜라사에서 나온 ‘무설탕 스위스 허브캔디’는 또 어떨까요? 시중에 나와 있는 소위 ‘무설탕껌’, ‘무설탕캔디’, ‘무설탕음료’들의 경우에는 설탕 대신 합성감 미료 아스파탐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는 커피숍에 있는 작은 쌀알크기의 설탕대체제들도 마찬가지 경우입니다(또는 액상과당함유의 시럽). 아스파탐이라고 적지 않은 경우에는 ‘이퀄, 캔더럴, 아지노모토’라고도 표기하며(유럽), 때로는 ‘페닐알 라닌’이라는 묘한 성분명으로도 표기하면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와 관련된 비슷한 예를 들자면 여름철의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 하지만 성분표를 잘 들여다보면 거기에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실은 MSG)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은 대부분 뇌에서 일어납니다. 합성감미료의 구성 성분인 아스파 탐은 글루탐산나트륨, MSG처럼 신경전달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이 전달물질의 수치가 높아지면 뇌의 조절 과정에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데, 이로서 아이들의 과잉행동장애도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즉 ADHD의 원인이 되는 배경에는 MSG 또는 아스파팜이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지속적인 섭취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뇌 손상과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등을 초래할 수도 있고 또 뇌종양의 발 병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편두통을 비롯하여 오한, 일시적 혼란상태, 근육통, 설사, 시력장애, 군형감각 상실 등도 들 수 있습니다. 한편 아스파탐은 MSG와 마찬가지로, 중금속인 알루미늄의 혈액뇌장벽 통과를 쉽게만들어줌으로써 알츠하이머와 같은 무서운 질환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혈액 뇌장벽이 아직 채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무설탕’이라는 미사여구 뒤에 숨어있는 아스파탐의 공격에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09-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1).pdf · p.4

포함되어 있는 캔음료와 과자, 아이스크림, 햄버거 등을 무분별하게 과잉섭취하는 식습 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지속적인 섭취는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뇌 손상과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등을 초래할 수도 있고 또 뇌종양의 발 병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부작용으로는 두통, 편두통을 비롯하여 오한, 일시적 혼란상태, 근육통, 설사, 시력장애, 군형감각 상실 등도 들 수 있습니다. 한편 아스파탐은 MSG와 마찬가지로, 중금속인 알루미늄의 혈액뇌장벽 통과를 쉽게만들어줌으로써 알츠하이머와 같은 무서운 질환이 일어나도록 합니다. 그러므로 혈액 뇌장벽이 아직 채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무설탕’이라는 미사여구 뒤에 숨어있는 아스파탐의 공격에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의 충치를 걱정 하는 부모들의 심리상 ‘무설탕’ 제품을 선호하지만, 오히려 무설탕 제품에는 아스파탐과 같은 합성화학감미료가 더 많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아스파탐은 또 MSG와 마찬가지로, 뇌에서 신체의 수많은 기능을 조절하는 뇌하수 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앞 번 글에서도 지적하였지만, 뇌하수체 주변의 뇌 부 분은 머리 내 조직 가운데 혈액뇌장벽에 의해 완벽하게 보호받지 못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뇌하수체가 외부에서 유입되는 신경독소인 MSG와 아스파탐 그리고 알루미늄, 납 같은 중금속에 의해 손상되면, 후유증으로 비만, 골격 발달장애, 생식장애, ADHD, 자폐증등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 있습니다. 아스파탐은 ‘뇌’라는 엔진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연료인 포도당 섭취를 방해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은 대부분의 레모네이드 음료, 수많은 인스턴트 식품에서 발견되는 구연산에서도 마찬가지 작용이 관찰되고 있 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양심적인 학자들은 아스파탐과 MSG 같은 화학첨가물의 부작용에 대해, 급 성 증세로 나타나는 것 뿐 아니라장기적인 섭취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스파탐에는 아스파탐나트륨이라는 물질이 포함되 어 있기 때문이며, 이는 글루탐산나트륨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신경전달물질입니다. 그 리고 이러한 물질을 일정량(사람에 따라 어느 정도의 양일 때 위험수위로 작용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을 넘어 섭취하게 되면 뇌세포에 손상을 주게 되어 치명적인 뇌질 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스파탐의 정확한 작용 원리는 아직까지 상세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없다고 하면서 행정당국은 허가를 내주는 것이 현실이죠). 그러나 지금까지의 수많은 연구결과, 분명한 점은 다량의 아스파탐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뇌를 공격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설탕’제품, 아스파탐이 함유된 제품에는 그러한 경고가 단 한마디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페닐알라닌‘이라는 표기(무설탕 박하제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설탕 시리즈-마지막호 참조> - 치매, 간질 - 의사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설탕이 충치의 원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11-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3).pdf · p.3-4

<설탕 시리즈-마지막호 참조> - 치매, 간질 - 의사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설탕이 충치의 원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액상과당 포함)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암을 만든다는 전제에 동의하는 의사들은 많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설탕이 정신적인 장애를 만든다는 견해에 대 해서도 마찬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탕은 치매라고 하는 뇌세포의 부식을 유발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 장면에서 치매에 대해 간단하게 생각해볼까요? 치매에 걸리면 단기 및 장기 기억, 논리성, 언어능력, 기존의 성격 등을 포함한 정 신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매가 알츠하이머병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은 가장 흔한 치매의 일종일 뿐이며, 그 밖에도 파킨슨병, 크루츠펠트-제이 야곱병, 혈관성 치매, 약물에 의한 치매, 감염에 의 한 치매, 영양장애에 의한 치매, 루이 소체 치매, 헌팅튼병등이 있습니다. 과학계에서는 설탕이 여러 형태의 정신 장애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있 으며,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두 번째로 흔한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이나 고혈압, 당 뇨병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납니다. 이러한 경우의 원인으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1) 설탕의 대사 과정 중에 생기는 최종산물이 신경종말을 직접 공격하기 때문이며, 2)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으로 인하여 뇌 혈관의 흐름을 막아서 뇌세포가 죽기 때문입 니다. 즉, 혈관성 치매가 설탕의 과다 섭취에서 비롯되는 질병과 연관이 되므로, 이 러한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위해서는 지금부터의 당분을 비롯한 올바른 식생활 개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연구자료들을 보면, 비만이었던 사람(체질량지수 30 이상)은 정상인에 비 해 노년에 치매에 걸릴 확률이 70% 이상높으며, 과체중(체질량지수 25-30)의 경우에는 치매에 걸릴 확률이 35%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보면, 지금부터의 바 른 먹거리의 선택과 올바른 건강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한편 신경세포를 공격하는 설탕의 최종산물은 간질 뿐 아니라 발작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간질은 경련을 동반한 발작, 감각 장애, 비정상적 행동, 졸도 혹은 이러한 행동들이 복합/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날 수도 있고 수년 간 잠잠할 수도 있으며, 설탕에 중독되었을 때 발작은 더 자주 발생함을 보여줍니다. 한편 이와 관련하여 대사증후군, 저혈당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하여 저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 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발생하는 증상을 대사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주요 원인으로는 인슐린 저항을 들 수 있습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이상 등의 증상이 한 사람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며,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당뇨병과 심장병이 생기는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처음에는 X-증후군(신드롬 X) 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가령 바다에 떠 있는 커다란 빙산의 경우, 수면 위로 솟은 작은 부분이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이상이고 수면 아래의 큰 덩어리는 내장비만, 복 부 비만(인슐린 저항성)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는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인슐린 저항이라 함은췌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슐린을 분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들여야 할 세포측에서 거부반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는 당분을 섭취할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 여 체내의 인슐린에 민감한 근육과 지방조직에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근육과 지 방조직은 당분을 흡수해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돌려줍니다. 따라서 혈액 내 당수 치는 항상성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년간 고도로 정제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라면, 피 자, 과자류, 청량음료, 탄산음료 등등)을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면, 스트레스를 지 속적으로 받은 우리 몸 세포의 인슐린 수용체는 그 기능이 나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정제탄수화물은 빠르게 당으로 분해되어 혈액 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급작스런 혈 당치의 상승을 가져오고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합니다.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는 당분을 섭취할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 여 체내의 인슐린에 민감한 근육과 지방조직에 신호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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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는 당분을 섭취할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 여 체내의 인슐린에 민감한 근육과 지방조직에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근육과 지 방조직은 당분을 흡수해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돌려줍니다. 따라서 혈액 내 당수 치는 항상성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년간 고도로 정제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라면, 피 자, 과자류, 청량음료, 탄산음료 등등)을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면, 스트레스를 지 속적으로 받은 우리 몸 세포의 인슐린 수용체는 그 기능이 나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정제탄수화물은 빠르게 당으로 분해되어 혈액 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급작스런 혈 당치의 상승을 가져오고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합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나면 혈당치는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대량으로 분비된 인슐 린 때문에 혈당치는 이번에는 정상치보다 아래로 더 급격하게 내려가게 됩니다. 이 러한 과정을 매일같이 반복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수용체 기능이 일부 닫히거나 완 전히 닫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고, 그러다보면 혈당이 위에서 아래로 곤두박질치면 서 아래와 같은 증상을 자주 겪게 됩니다. 즉, 졸도, 현기증, 기분의 급격한 변화, 신경과민, 피로, 불면증, 정신적 혼돈, 신경과민, 우울증, 공포증, 흐릿한 시야, 갑작스런 허기, 단 것에 대한 갈망, 심장 두근거 림, 감정의 폭발 등의 증상이 복합적으로 있으면 기능성 저혈당을 의심해볼 수 있습 니다. 아무튼 인스턴트, 정제탄수화물, 단 음식과 음료 등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보면, 우리 몸 내부에서는 인슐린 저항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는 또 다른 요인들도 있는데, 흡연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담배를 피우면 인슐린 저항이 증가해서 대사증후군이 더욱 악화됩니다. 한편 인슐린 저항이 생기게 되면, 혈액 내에 미처 처리되지 못한 당분이 증가하게 되므로 이러한 것들은 복부로 비축이 됩니다. 그러면 복부 비만-내장의 지방이 증가 하여 혈중 지방산이 증가하고, 간에도 지방이 쌓여 포도당이 간이나 근육에서 충분한 일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결국엔 넘치는 포도당을 저장시키기 위하여 인슐린의 분비가 늘고 나중에는 인슐린에 대한 저항이 생겨 고혈압 및 당뇨병, 고지혈증을 유 발하게 된다. 쉽게 정리해보면, 인슐린 저항이 있는 사람은 정상적인 양의 인슐린이 작동하지 못하므로 근육과 지방조직이 필요한 당을 흡수하지 못합니다. 이것을 만회하기 위 해 인슐린 저항이 있는 사람의 췌장은 인슐린을 보다 과도하게 분비해서 세포가 당을 흡수하게 합니다. 그리고 남는 당분들은 복부비만, 내장비만을 초래하고, 나아가 당뇨, 심장질환, 뇌질환으로 이어지는 질환들을 앓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저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죽상동맥 경화증의 대사증후군들은 주요 발병 원인이 인슐린 저항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슐린 저항을가져오게 만든 주 원흉은 달게 먹고, 쉽고 편하게 먹으려는 식습관(라면, 피자, 정제 탄수화물 식품들) 때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또 다른 문제점들도 있는데, 염증(면역체계 억제로 인한 음 식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설탕), 생활 속 스트레스등을 들 수 있습니다만, 상세는 생 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일반적으로는 비만, 당뇨벙, 인슐린 저항증이 되는 원인을 포화지방상이 많이 든 음식 탓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 르면, 액상과당, 설탕이 들어있는 청량음료, 탄산음료, 고도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단 당류)에 따른 잘못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대사증후군이 뚜렷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하루 1개 이상의 탄산음료를 마신 사람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50% 정도 더 높게 나타납니다. 물론 음료 뿐 아니라 그 밖의 다양한 먹거리에서도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더 높게 나타날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단 것을 좋아하는 습관을 유지하면나중에 뇌혈관 수축(뇌졸중)으로 정신이 쇠퇴 하든, 몸 속에 넘쳐나는 인슐린으로 정신기능이 방해받든 심각한 고장이 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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