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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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장애변이 안 나옴장운동섬유질const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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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1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8-한 알의 아침사과> 사과는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칼륨이 몸 안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혈압이 낮아진다. 변비를 예방하고 피로해소 효과가 좋으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한다. 1)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사과에 들어있는 ‘퀘르세틴’이라는 특이한 플라보노이드(파이토케미컬)는 동맥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 다. 특히 사과 껍질에 이러한 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사과에 들어 있는 헤모글로빈 성분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혈색이 좋은 뺨, 즉 ‘사과 같은 뺨’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피부미용에 좋고 흡 연자, 만성치은염 환자에게도 좋다. 2) 혈압강하 효과 유럽에서는 사과요법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의사가 있을 정도로 사과의 혈압강화 효과는 이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그 이유는 사과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몸 속의 과다한 나 트륨을 몸 바깥으로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혈압이 낮아지는 것이다. 3) 변비예방 사과에는 펙틴과 섬유질 성분이 많아서 소화흡수를 도와주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을 깨 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사과산과 구연산을 비롯한 사과 속의 풍부한 유기산은 피로해소 효과가 뛰어나고, 알코올 분해작용이 있어서 음주 뒤 숙취해소에도 좋다.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을 하므로 불면증에도 좋고, 빈혈, 두통에도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로 인 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뛰어나다. 사과와 당근은 모두 펙틴 성분이 많으니 함께 먹으면 정장효과가 배가되며 변비환자에게 좋다. 함께 먹을 경우, 당근은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으므로 사과와 당근을 블렌 더에 따로 갈아서 마시기 직전에 섞는 것이 좋다. 변비가 있을 때는 아침에 마시면 좋다. 주의할 점

건강미인(迷人)-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1-3

1) 서양속담에 ‘아침사과는 황금이요, 점심에는 은이요 저녁에는 동(또는 독)’이라는 말이 있다. 즉 아침에 먹는 사과는 몸에 좋은 반면, 밤에 먹는 사과는 해롭다는 것이다. 2) 아침에 먹은 사과는 위액분비와 풍부한 섬유질로 인한 장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몸에 좋다. 그러나 이러한 성질은 우리 몸이 쉬어야 할 밤시간에는 도리어 불리한 점으로 작용하게 되는데, 사과의 성질이 찬 것과 장운동의 자극성 때문에 배변과 위액분비를 촉진하므로 밤에 사과를 먹으면 몸이 쉬지 못하고 위가 더부룩해지고 불편하게 된다. 건강미인(迷人)-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지난 시간의 마지막 정리. 20-30년은 자연수명을 가지는 닭은 병아리로 나와 도축 될 때까지 35일 정도만 살다가 우리의 입 속으로 들어옵니다. 이처럼 짧고 굵게 사는 삶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은 소, 돼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량생산되는 가축에 축적된 온갖 유해물질들은 우리에게 고스란히 되돌아옵니다. 그러나 바르게 알고 먹어야 할 이유가 항생제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아 래 그림을 보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970년 이후 우리나라의 육류/우유 소비에 대한 전체 그림을 들여다보면, 1970년대 우리가 귀하게 먹고 아껴먹던 시절 1인당 총 육류소비량은 연간 5.2kg 정도이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에는 1인당 41kg으로 늘어나면서 8배 이상 소, 돼지, 닭, 오리 등등의 고기를 먹어치웠습니다. 즉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육류 전반에 걸쳐 우 리가 열심히 먹어준 결과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40여년을 이렇게 지내면서 즐기던 우 리들은 이제야 조금씩 육류의과다소비에 따르는 문제들을 생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즉 20세기 이후의 현대인들에게 찾아온 다양하고 수많은 질환들, 생활습관병들, 암, 심장, 뇌질환, 비만, 당뇨, 고혈압 등등 우리를 괴롭히는 그런 질환들이 생기는 주된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육류의 과다섭취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축산업계와 우 유, 유제품업계에서는 여전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가 없다고 반박하며 아니라고 우기고 있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축산업계의 소비량은 결국 우리 건강뿐만 아니라, 지구 전체 측면에서도 수많은 환경문제를 만들고 있다는 것도 심각합니다. 가축에 과다하게 투여한 항생제들은 비단 우리의 건강(항생제 내성과 장내 환경 파괴 등을 비롯한 다 양한 질환)에 악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이들의 배설물을 통해 강과 바다의 생태계도 교란시키며 오염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가축을 키우기 위한 사료공 급은 유전자조작 작물을 번성케 하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내성이 생기는 이들 작 물에 뿌려대는 제초제와 농약 및 이들의 배설물 또한 인근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키는 환경파괴의 원인이 됩니다. 이 장면에서 지나간 시리즈를 ‘처음처럼’ 볼까요? 우리가 먹는 각종 가축, 물고기들은 사료를 먹이며 키웁니다. 물론 우리는 이러한 동물들에게 건강한 사료를 먹이고 있을거라고 그냥 믿든지, 또는 아무 생각도 없든지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양이 늘어나면 늘수록, 생산자의 입장에서는 더 많은 공급을원활히 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왜냐하면 입 안에서 살살 녹도록 마블링이 잘 생겨야 돈이 되니까... 그래서 하는 일들이, 1. 일단 가축들이 병드는 것을 막아야만 합니다 (가축이나 고기를 먹고자 하는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절대 아닙니다^^) - 각종 항생제를 사료에 투여해야 합니다.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육지의 각종 가축이든 바다의 양식 물고기든 많이 팔아야 돈이 되니까 무조건 숫자와 무게를 늘려야죠.) - 이러한 항생제 성분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항생제 내성이 자연히 생기게 되고, 각종 질병 치료 시 우리에게 투여하는 항생제는 본연의 성 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손 쓸 겨를조차 없이 2차, 3차 감염에 의해 사망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되죠. 2.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을 해야만 합니다(우리가 먹는 물량에 맞추려면...) - 각종 성장호르몬을 투여해야만 합니다. (닭이든 소든 젖소든...) -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아이들의 조기성숙과 이상 성숙을 유발시키고, 그러한 피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0-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0-전자파 피하기-2).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 체질의 산성화를 막는 탁월한 알칼리성 식품 다시마 (1) 갑상선에 탁월한 효과, 저칼로리로 다이어트까지^^ 몸 속의 중금속 배출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다시마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저칼로리 알칼리성 식품이 므로 다이어트 식단에 손색이 없다. 변비를 치료하고 대장암을 예방하며 갑상선기능을 조절해준다. 성장, 발육하는 과정에 좋고, 골다공증도 예방해주므로 한창 자라는 아이부터 갱년기 여성에게까지 권장되는 식품이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다시마의 효능 1) 갑상선 기능 조절 다시마는 80가지가 넘는 유, 무기질과 신진대사에 중요한 요오드, 칼슘, 칼륨 등 수많은 미네랄이 들어 있어서, ‘미네랄의 보고’로 여겨지고 있다. 비타민도 풍부해 서 비타민 A는 토마토의 2.5배, 비타민 C는 1.5배에 이르며, 비타민 B도 풍부하다. 미역과 마찬가지로 요오드가 풍부한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갑상선 기능을 조절하며, 갑상선 호르몬 생성을 도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준다. 혈구, 혈색소, 혈청단백질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2) 배변효과 다시마에 들어있는 알긴산(Alginic Acid)은 해조류 성분의 20-30%를 차지하며, 끈끈한 성질이 있는 섬유질로 ‘몸 속 청소효과’를 발휘하는 특별한 성분이다. 마치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몸 속에서 각종 중금속이나 농약, 발암물질, 숙변, 장 내 유해가스, 방사성 물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노폐물을 몸 밖으로 끌고 나가면 서 배변을 돕기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고 대장암을 예방한다. (2) 다시마 제대로 먹기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1-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1-전자파 피하기-3).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8.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바다의 채소’ <미역> (1) 칼로리는 적지만 포만감을 주고 발암물질을 내보내는 효과 산후조리에 꼭 필요한 식품, 변비환자에게도 필요^^ 미역은 채소만큼이나 비타민 A, B1, B2, C 등과 칼슘, 요오드, 칼륨, 소듐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미역을 먹으면 심장과 혈관의 활동이 좋아지고, 체온과 땀 조잘이잘된다. 위장과 대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변비 해결에도도움이 된다.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미역의 효능 1) 심장활동, 체온 조절 미역의 요오드 성분은 신진대사를 좋게 하기 때문에 미역을 먹으면 심장과 혈관의 활동이 좋아지고, 체온과 땀 조절이 잘 된다. 미역이 산모에게 좋은 것도 요오 드 성분 때문인데, 요오드는 산후에 늘어난 자궁을 수축시키고 모유가 잘 나오게 하며 피를 멎게 하는 데 유용한 미네랄이다. 2) 위장, 대장 운동강화 미역이 미끌미끌한 점액질인 것은 다시마와 마찬가지로, 식이섬유인 알긴산때문이다. 알긴산은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을 주고 위점막을 자극해 위장과 대장 운 동을 원활하게 하여 배변을 돕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다이어트할 때 부족 하기 쉬운 미네랄을 보충해주는 역할도 한다. 알긴산은 몸에서 소화흡수되지 않고 배설되는데, 이때 변의 양을 증가시켜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중금속, 농약, 환경 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따라서 황사가 오는 계절에는 미역을 많이 먹어야 미세먼지나 중금속이 몸 밖으로 나간다. (3) 미역 제대로 먹기

1) 미역에서 추출되는 물질들은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

3탄-건강미인(迷人)-101-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1-전자파 피하기-3).pdf · p.6

1) 미역에서 추출되는 물질들은 정상세포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 스스로 죽게 한다. 암발생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손상을 차단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2) 미역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식 미역은 콩과 궁합이 아주 잘 맞아 두부와 함께 요리하면 좋다. 특히 콩의 사포 닌은 미역의 요오드 성분을 내보내 과다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므로, 지나친 요오드 섭취가 가져올 수 있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예방해준다. 주의할 점 1) 미역은 파와 함께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파에 함유된 인, 유황 등이 미역에 풍 부한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며, 또 파의 강한 냄새가 미역 고유의 맛을 가리기 때 문이다. (5) 한의학에서 보는 미역 <동의보감>에서는 “미역은 성질이 차고 맛이 짜며 독이 없다. 열을 내리고 오줌을 잘 나오게 한다.”라고 했다. 바다의 신약(神藥)이라 불릴 정도로 건강에 좋은 전 복이 미역을 주로 먹고사는 것을 봐도 그 효능을 짐작할 수 있다. 자연산 미역은 2-4월에 따기 때문에 미역이 가장 맛있을 때이다. 말린 것은 1년 내내 먹을 수 있 다. 미역은 ‘해채(海菜)’, 즉 바다의 채소라고도 하는데, 채소만큼이나 비타만, 미네 랄이 풍부하다. 미역은 성질이 차서 소양인이나 태양인에게 잘 맞는다. 변비가 심 한 태음인이나 비만한 태음인도 미역이 도움이 된다. 단 몸이 찬 소음인은 자연산 그다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3) 자궁수축과 지혈 산모의 경우, 출혈로 빠져나간 철분과 아기에게 넘겨준 칼슘보충에 있어서 미역은 빼놓을 수 없는 식품이다. 출산 뒤 흥분된 신경을 안정시키고 자궁수축과 지혈을 도와준다. 이 밖에도 조혈작용을 도와주고 상처입은 몸의 회복을 빠르게 해주는데, 이것 역시 산모들이 출산한 뒤 미역국을 먹게 된 이유 가운데 하나이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6-7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1) 감의 효능 1) 면역력 증가 곶감은 수분이 날아가면서 각종 영양성분이 농축되어 홍시나 단감보다 영양성분이 3-4배 많고 면역력을 높이는 지용성 항산화제 비타민 A도 풍부하다. 감의 칼로 리는 100g당 단감이 83kcal, 연시 56kcal, 곶감 237kcal이다. 감의 수분은 단감 72%, 연시 83%, 곶감 30%이다. 감에는 수분 다음으로 당분이 많이 들어 있고 포도당, 과당, 설탕도 들어있다. 2) 감기예방 곶감의 흰 가루는 감에서 당성분이 결정이 되어 나온 것으로 주성분은 포도당이 다. 숙취를 풀어주고 저항력을 높여서 감기를 예방하며, 기침, 딸꾹질, 각혈, 하혈 등에 민간요법으로 이용되어 왔다. 예부터 정력제로도 알려져 있다. 감은 카로티 노이드와 라이코펜 색소가 들어 있어서 붉은 색을 띤다. 이들 색소는 점막을 보호 하므로 감기 예방에 아주 좋으며 만성 기관지염과 각종 호흡기 암 예방에도 좋다. 3) 피로해소 감은 비타민의 보고로서, 비타민 A, B1(티아민), B2(리보플라빈)가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 C는 사과의 8-10배들어 있다. 감잎의 경우에는 귤의 20-30배의 비타민 C (2) 감 제대로 먹기 1) 딸꾹질이 멎지 않을 때 물 1컵에 말린 감꼭지 10개를 넣고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감꼭지 달인 물은 야뇨증을 앓는 어린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2) 감 껍질은 과육보다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미네랄이 풍부하며 특히 페놀 성분 이 있어서 암 등의 중요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므로 깨끗이 씻어서 껍질 채 먹는다. 3) 과음한 다음 날에는 감을 2-3개 먹는다. 감의 수용성 타닌은 아세트알데히드와 반응해서 숙취를 해소하고 이뇨작용을 하므로, 음주 다음 날 술이 깨지 않을 때 감을 먹으면 증상이 나아진다. 주의 사항 4) 떫은 감은 타닌 성분이 강하므로 변비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소화기능에 지장을 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한다. 한편 타닌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철분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은 떫은 감을 먹지 않도 록 해야 한다. 가 들어있다. 감을 자주 먹어주면 호흡기 계통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해소를도와주며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4) 수렴작용 덜 익은 감은 수용성 타닌 때문에 떫은 맛이 나는데, 이 성분은 수렴작용이 있어 서 점막 표면의 조직을 수축시키므로 설사를 멎게 하고 배탈을 낫게 하고 몸 속 출 혈을 억제해 준다. 그러나 감을 통째로 많이 먹게 되면 이 성분 때문에 변비에 걸 리기 쉽다. 따라서 감(홍시 포함) 가운데 있는 하얀 섬유질 부분에 타닌이 집중되 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거하고 먹으면 변비는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감은 수렴작용이 효과적이어서 위궤양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타닌은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해서 순환기에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좋고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간식이 된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3-4

<권장 섭취량> 버섯은 주당 2-3컵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 버섯은 표면의 기공으로 수분이 흡수되기 때문에 물로 씻지 않는 것이 좋으며, 젖은 수건으로 두드리듯 닦아내고, 마늘과 함께 데쳐 먹거나 아스파라거스와 브로콜리 등의 야채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데친 버섯과 살짝 볶은 양파, 콩만 가지고도 훌륭한 야채 햄버거를 만들 수 있다. 11) 프룬 (말린 자두) 100g당 6,552의 ORAC지수를 자랑하는 프룬 (흔히 말린 형태로 제품화되어 있음) 에는 독특한 항산화제가 들어있는데, 우리 몸에서 생산되는 SOD를 주요 표적으로 삼는 매우 위험한 활성산소의 활동을효과적으로 차단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세포막과 뇌세포의 보호를 위한 필수지방이 활성산소의 공격으로 손상되는 것을 막 아주기도 한다. 프룬은 흔히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 요인인 플라크의 혈관 내 생성과 아테롬성 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의 연쇄 반응을 유도하는 과산화 작용 (peroxidation)을예방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비타민 A(또는 베타카로틴)의 주 요 공급원이며, 항염 효과도 발휘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그리고 프룬에는 가용 성 섬유질이 들어 있어서 저주파의 영향을 쉽게 받는 혈당을 늘 정상 상태로 유지해 주는 역할도 한다. <권장 섭취량> 주당 두세 번 먹는 것을 목표로 하되, 한 번에 중간 크기의 프룬 두 개씩 섭취한 다. 프룬을 아몬드, 호두와 함께 섞으면 훌륭한 웰빙 간식거리가 된다. 그리고 요리 할 때 프룬을 으깨 넣으면 설탕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12) 심황 (Turmeric) 인도식 카레에 필수적인 심황은 전자파로 인한 염색체 손상을 예방하여 백혈병 발 병률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커큐민(Curcumin)을 주요 파이토케미 컬 성분으로 하는 심황은 익힌 고기에서 발생하는 발암 물질이나 환경공해로 인한 우리 몸의 손상을 막아준다. 특히 단독으로 활성산소의 손상을 막을 수 있을 뿐아 니라, 글루타치온과 같은 간효소의 해독능력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 황 100g의 ORAC지수는 2,100 정도에 이른다. 전자파에 과도 노출되어 발생하는 퇴행성 신경질환의 경우에도, 심황을 섭취하면 혈관과 뇌 사이의 장벽(뇌혈관장벽, BBB)을 넘나들면서 보호작용을 수행한다. 치매의 전형적 특징인 아밀로이드(Amyloid, 신경막을 중심으로 발달하는 유사 녹말체) 플라 크의 형성을막고, 뇌에 있던 기존의 플라크까지제거해준다. 그리고 항염 효과도 가진 심황은 처방전이나 일반의약품의 수준을 넘어서는 약효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은 심황을 넣은 식물일수록 항암 효과가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커큐민 혼자서나 페네틸 이소티오시 아네이트(Phenethyl Isothiocyanate, 브로콜리나 양배추 등 배추과 식물에서 나오는 항암 효과를 가진 화학성분)와 같은 파이토케미컬 혼자서는 전립선 종양세포에 별다 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였지만, 이 두 가지 성분이 합쳐지자 종양의 성장이 완전히 멈추는 효능이 발휘되었다.

2) 피부미용 효과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5-7

2) 피부미용 효과 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한 다. 유황성분은 살균작용 뿐 아니라, 소염작용을 하므로 여드름 진정효과가 뛰어나 다.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리고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다이어트와 변비에도 좋다. 3) 항암효과 양배추에는 항암성분인 인돌-3-카비놀, 설포라판, 플라보노이드등이 있어서 암세 포를 파괴하고 종양 괴사인자를 많이 만들어내게 하며, 발암성 호르몬이 세포 표면에 붙지 못하도록 한다. 이러한 항암효과를 보려면 양배추를 날로 먹는 것이 좋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양배추 제대로 먹기 1) 양배추에는 쌀밥에는 부족한 라이신(동물성 단백질에 많이 들어있는 필수아미 노산의 일종)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면 좋다. 라이신은 아이 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2) 양배추 바깥쪽의 짙은 녹색 잎과가운데 부분의 심은 영양가가 가장 많으므로 버리지 말고 샐러드 등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3) 또한 비타민 U에는 해독작용도 있어 간기능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서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야채이다. 비타민 U는 열에 의해 파괴되는데, 위궤양이 있는 사람에게는 생 양배추의 섬유질이 소화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양배추를 적당히 삶으면 섬유질로 인한 소화의 부담을 줄이면서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4) 양배추에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많지만 부위에 따라 비타민 C 함유량은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겉의 녹색을 띤 잎에는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심부분에는 잎부분 이상으로 다량의 비타민 C가 들어 있다. 이들을 통째로 다 먹으면 각종 비타민을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다. 주의 사항 5) 날 양배추를 즙을 내어 마셨을 때 배에 가스가 심하게 차서 힘들 때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배탈이 난 것이 아니라, 양배추의 정장작용 때문이다. 이럴 때는 사과를 껍질 채 함께 갈아서 마시면 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3)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레몬, 식초, 오렌지는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좋다. 양배추는 알칼리성이 강해 서비릿한데, 신맛 나는 과일이나 식초 등과 함께 요리하면 비릿한 맛이 사라진 다. 양배추 주스를 만들 때 레몬이나 오렌지 등을 같이갈아서넣어주면 비릿 한 맛은 없어지고 새콤한 주스를 얻을 수 있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양배추 서양에서는 옛날부터 ‘로마군은 행군할 때 양배추를 먹은 덕분에 의무병이 필요 없었다’라는 말이 전해올 정도로 양배추는 그 효능을 인정받아왔다. 그래서 양배추는 서양의 주요 장수 식품(올리브, 요구르트, 양배추, 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고구 마, 마늘, 버섯)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슈퍼푸드에 들 정도이다. 양배추 150g(양배 추잎 2장)을 먹으면 비타민 K는 하루 최소권장량의 90% 정도, 비타민 C는 하루 최 소권장량의 50% 정도를 채울 수 있으며, 그 밖에 식이섬유, 망간, 비타민 B, 엽산, 오메가 3 지방산 등도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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