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보이도록 만드는 식품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2탄-바르게알고먹자-416-3대검진병-심장마비(9-영양소_먹거리).pdf · p.8-9
4) 성인병 예방 양파는 콜레스테롤이 활성산소에 산화되는 것을 막아 혈액을 맑게 하고, 동맥경 화, 고혈압, 심장질환 등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혈관 내벽에 혈전이 생기지 않게 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켜준다. 적포도주에 양파를 굵게 썰어 담가두 었다가 아침에 먹거나, 육수 또는 맑은 국물에 양파를 살짝 익혀 아침식사로 먹어도 좋다. 5) 발암물질 억제 양파의 매운 성분은 발암물질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아플라톡신과 니트로소아 민 등의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플라톡신은 간암의 원인이 되는 가 장 강력한 발암물질로 땅콩 등의 견과류에 피는 곰팡이의 일종이다. 그리고 니트로소아민은 동물성 단백질(육고기, 물고기)을 가공하면서 발색제(색깔을 번지르르하 게 보이도록 만드는 식품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햄, 소세지, 어묵을 살 때 첨가물 목록을 보면 거의 어김없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샌드위치나 햄버거 속에 양파를 넣거나 육고기, 물고기 가공식품을 요리할 때 양 파를 넣어서 먹으면 이러한 식품 속에 포함된 발암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가 있다. (물론 위에 열거한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6) 노화방지 양파 겉껍질에는 ‘퀘르세틴(quercet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세포손상과 지방의 산화 및 부패를 막는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스코르딘’ 성분은 강 장효과가 있어서 젊어지는 묘약이라고 할 수 있다. 또 글루타치온 성분은 간장의 해 독기능을강화하므로, 음주로 인한 ‘주독’을 풀어주므로 음주 전후에 양파를 먹어주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