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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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암stomach cancergastric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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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5

<권장 섭취량> 블루베리나 다른 베리류를 매일 한두 컵씩먹는다. 블루베리는 그 자체로도 맛있는 간식이지만, 머핀이나 빵을 만들 때 첨가해도 좋고 스무디 재료로 쓰거나 여름용 수 프 재료로 써도 좋다. 물론 매일같이 먹기에는 값이 비싸서 흠이지만... 4) 크랜베리 크랜베리는 버찌와 비슷한 모양으로 신맛이 특징이며, 1컵당 ORAC지수가 무려 9,600 가까이되며 항산화제 효능과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크랜베리는 종양의 성장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떨어뜨리며 좋은 콜레스테롤(HDL) 은 강화시켜준다. 참고로 의약품 중에는 이러한 기능을 가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한편 브로콜리에 있는 ‘설포라판‘처럼, 위궤양과 위암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헬리코 박터 파일로리(Pylori)균을 없애며잇몸 염증으로 이어지는 치석을 분해시키고 요로 감염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동물실험 결과에 따르면, 크랜베리는 활성산소로 인 한 뇌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노인들의 인지력 저하와 운동신경 손실을 늦춰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크랜베리의 뛰어난 항산화효과는 사과와 함께 먹으면 더욱 향상된다. 사과에 들 어있는 ‘카페인산’은 휴대전화 등의 전자파가 뇌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권장 섭취량> 크랜베리 워터(물 1.5리터에 무설탕 100%의 크랜베리즙 200g을 섞은 것)를 만들어서 매일 같이 물 대용으로 마시면 복용하기가 쉽다. 다음 시간에는 체리, 호두, 배추과 식물, 마늘, 계피, 버섯 등등에 대해서 계속 알 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지방질(기름)

3탄-건강미인(迷人)-136-사행습관(주제 4)-암(5-식습관).pdf · p.3-4

1) 지방질(기름) 다량의 지방질은 장내 담즙 분비를 촉진하므로 대장에 선종양 폴립을 발생시킬 가 능성이 있으며 대장암, 전립선암의 진행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고지방산(동·식물 및 생선기름)은 특히 유방암의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실험동물 결과가 있으나, 지방 종류에 따른 위험도의 명확한 결론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암을 예방하거나 또는 촉진단계에서 암의 진행을 억제하려면 일반적으로 지방질 섭 취는 총 열량 섭취의 7-10% 이하로 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2) 비타민 과일과 녹황색 채소는 발암 위험도를 내립니다. 과일과 채소 속에 있는 비타민 A(베타 카로틴)는 녹황색 채소 특히당근에 많은 데, 흡연과 연관된 암의 발생 억제효과가 보고되어, 현재 두경부암, 폐암 등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위 내에 대사물로 발생한 발암물질 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므로 위암과 식도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섬유질 섬유질은 채소와 과일 그리고 차, 곡물(콩, 귀리등), 종자류 등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섬유소는 고지방질 섭취시반드시 동반해서 섭취하는 것이 암 예방에 바람직합 니다. 왜냐하면, 고지방질과 저섬유소의 섭취는 발암 위험성을 높이지만, 고섬유질과 저지방 섭취는 특히 유방암과 대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발생 위험도를 내려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용성 섬유질로서 암 예방과 고지혈증을 낮추는 것은 사과, 배, 감, 대추, 콩, 두부, 된장찌게, 현미, 보리, 해조류(미역·파래) 등이 바람직합니다. 제 2단계까지는 음식을 통해 암의 진행을 조절가능하지만 진행 단계인 제 3단계는 암 촉진에 이어 암세포가 퍼지는 진행단계이기 때문에 영양소로 조정이 힘듭니다. 따라서 2단계에서 적절한 식습관을 유지, 3단계로의 전이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와 암 발생에 관한 연구는 아직도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음식은 단일성분이 아니며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여러 요소(각자의 면역력, 효소, 호르몬, 환경 등등)에의하여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한 마디로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계적으로 볼 때, 과도한 동물성 지방질(육류, 어패류, 유제품, 난류) 섭취로 인한 암과 심장 및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의 발병관계는 이 들 식원성 질병의 발병율을 높여주는 가장 확실한 원인제공자임에는 분명합니다. 따라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며, 과일, 채소 등의 섭취를 늘리되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군과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세영양소를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바람직한 식습관이라고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는 발암물질이 많은 식품군을 알아보겠습니다.

2) 과산화지질(脂質)

3탄-건강미인(迷人)-138-사행습관(주제 4)-암(7-발암물질-2).pdf · p.3

2) 과산화지질(脂質) 기름을 구성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공기와 햇볕을 받아 산화하면 과산화 지질이라는 물 질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오래 묵은 기름이나 튀김식품등은 나쁜 냄새가 나고 먹으면 배탈이나 설사가 날 수가 있는데, 이는 과산화지질 때문입니다. 이러한 과산화 지질은 혈관의 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를 비롯한 성인병과 암 등을 유발하게 됩니다. 따라서 생선류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고 건어물에는 과산화지질이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식품을 먹지 않더라도 인체의 세포막은 X선 또는 방사선을 받거나 대기의 오염물질, 담배의 유해성분, 마취약 등의 화학물질의 작용으로 인하여 과산화 지질이 만 들어지기 쉽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이 이러한 과산화지질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항산화 성분의 수 용성(비타민 C) 및 지용성(비타민 A, K) 식품군을 충분히 섭취하되, 과산화지질이 많이 생기는 식품군(튀김류, 건어물 등)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건강에 유익합니다. 3) 니토로사민(Nitrosamine) 위암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중국과 같이 소금에 절인 생선이나 채소 등 짠 음식의 섭취가 많은 나라에서 발생률이 높습니다. 음식을 너무 짜고 맵게 먹으면 위 점막이 손 상되기 쉽고, 소금에 절이거나 식품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보존제나 착색제로 사용하는 질 산염이나 아질산염이 식품중의 아민과 결합하여 위장에서 발암성 물질인 니토로사민 (Nitrosamine)으로 전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암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은 발암물질인 니트로소화합물과 헤테로사이클릭아민, 짠 음식 속의 소금과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을 들 수 있습니다. 니트로소아민이나 니 트로소아마이드는 강력한 발암물질로, 단백질이 부패되면서 세균에 의해 만들어지는 물질 인데 식품 속에 함유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위 속에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한편 고농도의 소금은 위점막의 오르니틴탈카르복실 효소를 활성화시켜 위암발생을 촉진시킵니다 그러나 콩, 버섯류, 해조류, 도정되지 않은 곡류, 신선한 녹황색 채소와 과일은 위암의 위험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42-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42-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2> <건강관리와 질병관리> “건강은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건강과 질병은 0과 1의 디지털 개념 또한 아니라, 아날로그 선으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개념입니다. 그래서 의학은 질병관리와 더불어, 건강관리도 함께 해주어야 아픈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을 돌려줄 수 있고, 질병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이미 질환에 걸린 사람들에게도 그 질환에 대한 질병관리와 더불어 건강회복을 위한 건강관리를 함께 해줄 때 환자들의 회복을 돕고 치유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서양의학은 건강관리를 버리고 질병관리에만 지나치게 치우쳐 있습니다.“ <하병근 –하루하루가 인생이다-> 그러다보니 암수술은 성공했다고 떠드는데, 정작 환자는 2차 감염증으로 사망하는 예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대의 병원을 너무 비하해서는 안되겠지만, 질병관리에만 치우친 서양의학을 너무 믿지는 마십시오. 우리 몸의 건강관리를 돕는 자연의학도 있기 때문입니다. - Cure Sometimes, Heal Frequently, Help Everytime. - 때로는 완치를 가져오겠지만, 자주 치유를 위해 힘써주고 항상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자연의학의 대가인 히포크라테스가 남긴 말입니다. 건강미인(迷人)-142-思行習慣(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2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건강과 질병을 이해함에 있어서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부분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흔히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내 용을 뒤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실 건강과 관련된 내용 가운데 우리의 상 식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잘못 주입된 경우들이 가끔(또는 자주) 있습니다. 그러한 잘못된 상식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단백질 신화’, ‘칼슘 신화’ 등에 대한 것입 니다. Ÿ 고기를 먹어야 힘이 나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는반드시 고기를 먹어야 한다. Ÿ 힘이 세어지고 싶으면고기 많이 먹어라. Ÿ 뼈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우유를 부지런히 섭취해야 하고, 특히 골다공증 예 방을 위해서는우유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들은 과학적으로 전혀 입증된 바가 없고, 순전히 축산업계의로비와 대규모 홍보활동에 의해 우리 머릿속에 주입된 잘못된 정보일 따름입니다. 문제는 이들의 홍보내용과는 달리, 육류나 우유를 많이 섭취하는 집단일수록 대장암, 유방암 및 각종 여성질환, 골다공증 발병률이 더 많지만,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는 대 부분 베일로 가려놓은 채로 지나가기가 일쑤입니다. 여기서 이런 초보적인 이야기를 다시금 꺼내는 이유는 늘어나고 있는 수많은 현대 인들의 다양한 만성질환 그리고 변하지 않는 세계 각국의 사망순위(암, 심장, 뇌혈관, 당뇨질환, 고혈압 등)가 기본적으로 이러한 잘못된 상식에 의한 식습관에서부터 비롯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우리가 모른 채로 지 내기 때문입니다. 건강유지와 치유를 위한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한들, 기본적인 발병원인, 즉 우리 몸에 계속 같은 원인이 공급되고 있고 이를 제거하지 않는다면사실은 ‘병주고 약주고의 이야기’가 계속 반복될 따름입니다. 1. 건강과 질병에 대한 이해-2 인간의 몸은 기본 생리상 정제 식품, 동물성 식품, 지방 그리고 단백질이 많이 든 음식을 처리할 능력은 있지만아무런 부작용 없이 처리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령 심장질환과 암이 동물성 식품의 높은 소비와 깊은 연관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가면역질환과 골다공증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골다공증은 낮은 칼슘 섭취와 관련이 있기보다, 오히려 단백질, 소금, 정백 설탕, 카페인 등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 및 청량음료에 들어 있는 인과 관련이 더 많은데, 그 이유는 이것들은 뼈에서 녹아나온 칼슘의 체외배출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실지로 우 유나 유지방을 통해 칼슘을 많이 섭취한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골다공증을 가지고 있는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므로 골다공증은 기름지고, 고도로 정제된, 고단백, 고지 방의 현대적 식사와 관련되어 있는 질병의 하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 면역력 향상 보조제들

3탄-건강미인(迷人)-144-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4.pdf · p.2-3

1) 면역력 향상 보조제들 종합비타민제 - 모든 질환의 치유에 있어서 기본사항 프로바이오틱스 - 모든 질환의 치유에 있어서 기본사항 - 장내 유익균이 살아있어야 소화, 흡수, 면역시스템 향상 등이 원활 오메가3 오일 - DPA, EHA함량이 풍부하되, 산화를 막기 위한 비타민 E 포함 -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의 항암효과 - 암세포의 발생과 성장 억제 칼슘 - 결장암, 대장암, 위암 등 모든 암의 예방에 도움 - 대장암 발병위험을 45% 이상 감소시킴 N-아세틸 시스테인 - 체내 항산화성분인 글루타치온 생산에 필요 - 비타민 C와 더불어 강력한 항산화작용 셀레늄 - 면역증강에 중요한 역할 - 셀레늄 부족시 전립선암, 폐암, 대장암, 위암, 피부암 등과 심장질환, 백내 장, 검버섯 등이 발생 비타민 B12 - 암세포로 발전할 비정상세포 수 감소에 기여 - 결핍시 DNA복제와 복원에 결함이 증가, 유전인자 조절기능 감소로 인해 암세포 증가 비타민 C - 산화형 및 환원형의 두 가지 역할을 수행하는 강력한 항산화제 - 특히 정맥주사로 투여하는 메가비타민 요법의 산화형 비타민 C는 암조직 내에 직접 침투하여 암세포를 섬멸시키는 특수부대 역할 - 항암제를 투여중인 환자의 경우에는 최소 양만 복용 - 항암제 비치료기간 중에는 메가비타민 요법 가능 비타민 D - 혈액 속 비타민 D(25-OH)의 농도가 낮으면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폐 암, 백혈병 등에 걸릴 확률 상승 - 면역력 증강에 필수적인 역할 수행 - 암세포와 종양으로의 혈관신생을 억제 비타민 E - 대부분의 암 발생을 감소시키는 역할 - 면역력 증강에는 하루 200-400IU가 최적이며, 복용량이 너무 많으면 면역 력은 도리어 떨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 엽산(B9) - 위암, 식도암, 유방암, 폐암, 췌장암, 자궁경부암, 직장대장암, 뇌암 등을 예방하는 역할 아연 - 면역기능을 유지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 - 부족시 T림프구의 수와 기능감소, 흉선의 퇴화, NK세포의 기능감퇴, 대식 세포의 탐식작용 감퇴, 항체생산 감소 등 면역력 저하 프로폴리스 - 캡슐로 된 프로폴리스가 액체보다 훨씬 강하고 경제적임 - 면역조절기능과 종양을 죽이는 항암작용 칼슘 D-글루카레이트 - 과일, 야채에서 추출하는 천연성분 - 유방암 등 다양한 암을 효과적으로 억제 L-아르기닌 - 면역 증강에 도움, 흉선과 T림프구를 늘리는 역할 - 복용시 NK세포의 활동이 현저하게 증가하는데 도움 스피룰리나 - 골수에서 적혈구, 백혈구 생산을 증가시켜서 면역력 향상에 기여 - 항암작용, 방사선 중독증 개선, 항바이러스 작용 - T림프구, B림프구, NK세포 등의 면역작용을 2배 이상 향상 포도씨 추출물 -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항암, 항염증작용, 간보호 - 유방암, 폐암, 위암세포 성장을 뚜렷하게 억제하고 위장점막세포의 성장 을 촉진, 대식세포의 성장과 활동을 촉진하여 면역력 증강

4) 항암작용 버섯들

3탄-건강미인(迷人)-144-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4.pdf · p.5-6

4) 항암작용 버섯들 아가리쿠스 -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베타글루칸을 다량 함유(브라질, 일본 등에서 항암치료제로 다수 사용) - 난소암 등의 여성형 암, 직장암, 육종, 폐암, 백혈병, 골수종, 간암, 위암, 전립선암, 피부암 등의 성장억제와 암세포 자가사망 유도 - 신생혈관 억제 및 항바이러스, 항박테리아, 항곰팡이 작용 차가버섯 - 산화형 비타민 C처럼 암조직 내에 베툴린 성분이 들어가 암세포살상 - 활성산소로부터 림프구 보호 및 면역력 증강을 통해 항암작용 마이타케 - 잎새버섯으로도 부르는 마이타케는 유방암 환자의 면역력, NK세포 증강, 전립선암, 피부암세포의 자가사망 유도 - 암세포의 성장/전이 억제 및 신생혈관 억제 2. 치유과정의 필요 항목 암의 예방과 치유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철저한 정혈(精血)작용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바른 먹거리를 통한 식생활을 통해 체질을 개선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암을 불러온 식습관 그대로 가면, 다시금 또 다른 부위에서 암이 자 라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암이라는 질환은 위기 속의 기회임이 분명합니다. 과거의 좋지 않던 습관(식습관, 생활습관 등)을 변화시켜, 더 나은 삶으로 자신을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극적인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성공적인 암의 치유를 위해서는 우선 ‘암’에 대한 인식을 바꿈과 동시에, 아래의 항목을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1. 바른 먹거리/식습관의 선택 - 슬로푸드의 생활화, 인스턴트/패스트푸드/캔음료 등은 가능한 멀리하기 - 동물성 단백질, 우유, 유제품, 생선(참치, 옥돔 등 먹이사슬의 상층) 등이 우리 입에 들어오기까지의 과정과 그리고 이러한 식품들이 몸에 주는 영향을 알게 되면 저절로 먹는 양이 줄어듭니다. 2. 규칙적인 생활습관 - 밤 12시 넘어서까지 몸에 스트레스 주는 일을 가능한 피하기 3. 규칙적인 운동습관 – 자주 걸어주는 것이 최고(30분 이상/일, 주 4회 정도) 4. 좋은 책 10권 이상 읽기 - 부지런히 좋은 책을 많이 읽어두는 것도 제대로 알고 나아가기 위해 필요 5. 긍정적 생각과 자주 웃기 - 인생은 어차피 한 번 밖에 없는 기회. 그 속에서 자신과 다른 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으며 긍정의 사람으로 바뀌어가는 훈련 6. 제대로 된 주식(主食) 섭취하기 - 현미와 율무, 검은콩, 팥을 6:2:1:1로 섞은 밥을 주식으로 삼기 7. 좋은 물 마시기 - 염소와 불소가 섞인 수돗물은 절대로 피해야합니다. 체내 요오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8. 치유과정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을 꾸준히 복용하기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45-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5.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45-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5(비타민 C)> <상사(相似)이론> 예로부터 한방에서 전해지는 이야기 가운데 상사(相似)이론이라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식품과 그것을 먹는 사람의 성질은 서로 닮아간다고 하는 개념입니다. 히포크라테스가 이야기했던 I am what I eat. 와 같은 맥락이죠. 따뜻한 식음료를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차가운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면 차가워지고 부드러운 빵이나 케이크류를 종아하면 통통해지고 현미류나 우엉, 당근등의 근채류를 좋아하면 단단한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 What do you want? and What are you doing now? 건강미인(迷人)-145-思行習慣(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5(비타민 C) 지난 시간에는 감기, 간염,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비타민 C의 효능에 대해 알 아보았고, 오늘은 암을 이기는 영양소 가운데, 위암 및 당뇨병, 위염, 변비 치유에 관련된 비타민 C의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위염, 위암, 헬리코박터의 번식을 막기 위한 비타민 C 오랫동안 속쓰림이나 복통이 지속되어 병원을 찾아가면 흔히 의사로부터 듣는 말이 위염입니다. 이 질환에 대한 초기의 치료법은 위산 분비를 억제시키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1982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 박테리아가 위의 강산 환경에서도 살고 있음이 발견되면서 그 시각은 바뀌게 됩니다. 즉 위장 점막의 점액층에기생하는 헬리코박터 박테리아가 위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임이 밝혀지면서 위염 치료법은 헬리코박터균을 죽이기 위한 항생제 요법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그리고 1994년에는 위장 속의 헬리코박터균이 위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로 분류됩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암 발생 비율 가운데 2위를 차지하는 것은 위암으로, 한국 성인의 80% 정도가 헬리코박터균에 이미 감염되어 있습니다. 물론 헬리코박터균이 위장 내에 기생한다고 해서 모두 위암으로 발전하는 것은 아니지만, 식습관/스트레스에이어 암 발생의 잠재적 위험을 그만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헬리코박터균이 위장 점막 속에 장기간 기생하게 되면 이를 제거하기 위한 체내 면역반응 시스템이 작동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위장 내부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손상되기 시작합니다. 대 식세포와 과립구에서 나오는 활성산소는 원래는 외부에서 침입한 적을 죽이는 살상 무기이지만, 그 양이 많아지면 부메랑이 되어서 정상적인 위장 점막세포까지 공격 하게 됩니다. 따라서 활성산소들은 인근에 있는 세포들의 세포막을 손상시켜 위장 점막을 파괴하고 세포 내 DNA에 산화손상을 가져오게 되므로, 염증 즉 위염이 오래 지속되면 유전자 변이를 통한 위암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때 헬리코박터균의 번식을 막아주는 식품으로는 브로콜리가 있으며, 비타민 가 운데에는 비타민 C가 그 역할을 하게 됩니다.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된 사람들의 위액 속 비타민 C 농도를 보면, 감염이 안 된 사람들에 비해 그 농도가 크게 떨어져 있 습니다. 또 위염이나 위암을 가진 사람들역시 마찬가지로 비타민 C의 농도가 정 상인에 비해 크게 떨어져 있습니다. 즉, 위액 속의 비타민 C 농도는 각종 위장 질 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비타민 C를 항산 화제로만 알고 있지만, 위장 속 헬리코박터균의 증식을 막는 능력도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비타민 C를 적절하게 섭취하면 설령 위 속에 헬리코박터균이 존 재한다고 하더라도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각종 병리 현상들을 예방 또는 위암 발병 률을 떨어뜨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있든 없든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된 사람들, 위염이나 위암에 대한 위험요소를 가진 사람들은 비타민 C의 양을 늘려서 꾸준하게 드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2) 부작용이 없는 값싼 표적 항암제, 비타민 C 의사들도 손을 들어버리고 환자를 내어놓는 말기암 환자에 대해 비타민 C를 이 용한 치유방법이 적극 이용된 것은 라이너스 폴링과 유안 카메론, 휴 리오단, 로버트 캐스카트 박사에 의해 1970년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임상 예는 긍 정적이며 희망적인 결과를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나 지금이나 현대의학계에 서는 이를 대부분 외면하고 있습니다.

재한다고 하더라도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각종 병리 현상들을 예방 또는 위암 발병 률을 떨어뜨릴 수가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45-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5.pdf · p.3

재한다고 하더라도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각종 병리 현상들을 예방 또는 위암 발병 률을 떨어뜨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있든 없든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된 사람들, 위염이나 위암에 대한 위험요소를 가진 사람들은 비타민 C의 양을 늘려서 꾸준하게 드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2) 부작용이 없는 값싼 표적 항암제, 비타민 C 의사들도 손을 들어버리고 환자를 내어놓는 말기암 환자에 대해 비타민 C를 이 용한 치유방법이 적극 이용된 것은 라이너스 폴링과 유안 카메론, 휴 리오단, 로버트 캐스카트 박사에 의해 1970년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임상 예는 긍 정적이며 희망적인 결과를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나 지금이나 현대의학계에 서는 이를 대부분 외면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계와 제약회사는 한 술 더 떠서 매 스컴을 이용하여 비타민 C에 대한 각종 루머를 퍼뜨리고 일반인들을 혼란 상태에 빠뜨리는 전술까지 펼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나중에 하고, 리오 단의 임상 예에 따르면, 하루 50g 이상의 비타민 C를 8주 동안 지속적으로 정맥 투 여해도 콩팥이든 혈액 상태에 아무런 이상이 나타나지 않을 만큼 인체에 무해하고 암세포에 대해서는 강력한 킬러로 작용합니다. 다시 강조하자면, 비타민 C는 강력한 표적 항암제입니다. 군사무기로 비유하자면 크루즈 순항미사일로서, 표적을 따라 정확하게 이동한 후 적을 파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기존의 항암제는 비싼 값에 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효능은커녕 온갖 극 심한 부작용만 가져다주는 것과 비교할 바가 아닙니다. 그리고 비타민 C는 암세포를 직접 타격하여 죽이는 살상력을 가진 물질이기도 하지만,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이되는 과정을 막아주는 암예방제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의 물질이 암세포를 죽이기도 하고 암세포가 생겨나는 것을 예방 하기도 하는 두 가지 작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 까요? 이는 하병근 박사의 ‘비타민 C 음양항암제 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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