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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3-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3-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환경호르몬-2)> <Health 대 Wealth> Early in life, people give up their health to gain wealth. In later life, people give up some of their wealth to regain health. -젊어서는 돈을 위해 건강을 포기하고, 늙어서는 건강을 위해 돈을 쓴다 - - Health와 Wealth는 첫머리의 한 자만 다릅니다. 젊어서 건강도 배우고 미래에는 건강을 가르치는 삶, 그것은 시작에서의 단 한 글자의 선택에 따릅니다.- 건강미인(迷人)-113-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환경호르몬-2) - 린드세이 벅슨의 <환경호르몬의 반격> - 오늘은 환경호르몬 관련으로 좋은 책의 내용을 소개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환경호르몬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환경문제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 사춘기가 빨 라지는 것이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지면서 음식을 잘 섭취하여 영양상태가 좋아서 그 런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나오는 과학계의 연구 결과들을 보면, 대부분 환경호르몬 때문에 여자아이들 초경 시기가 당겨지고 사춘기도 빨리 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호르몬은 사람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요? '호르몬은 남성은 남성답게 만들고 여성은 여성답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생 식세포를 만들고 임신을 지속시키고 초콜릿을 많이 먹게 하고 10대들의 이마에 여드 름을 돋게 하는 원인 물질이 바로 호르몬인 것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하여 알게 된 사람들이 왜 집 안에 있는 플라스틱 반찬통을 몽땅 유리와 스테인리스로 교체하는 것일까요? 주방세제와 화장실 청소용 강력세제를 모 두 내다버리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요? 새집증후군을 두려워하며 이를 피하려고 하는이유는 그럼 또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우리 몸에 들어왔을 때 천연호르몬처럼 작용, 신체기관과 생식기관 기능 등을 방해해 심각한 건강상 문제를 일으키는 화학물질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며, 이러 한 화학물질을 일컬어 과학자들은 환경호르몬이라고 부릅니다. "환경호르몬은 우리가 숨 쉬는 공기나 먹고 마시는 식료품의 형태로 코나 입, 피 부를 통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온다. 이런 물질들은 천연호르몬을 흉내 내 호르몬 균 형을 깨거나 우리 몸에 작용하는 정상 호르몬 역할을 변형시킨다." - 본문 중에서 현재까지 알려진 호르몬 중에서 아이들 성장과 발달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호르 몬은 '에스트로겐' 계열 물질들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물질들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자궁 속에 있는 태아에 작용하고, 출산 이후 평생에 걸쳐 육체와 정신, 성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합니다. 누구나 예외 없이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천연호르몬을 흉내 내면서 사람 몸에 들어와서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물질은 얼 마나 될까요?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만들어진 인공 화학 물질의 수는 8만 7 천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지금도 매년 2천개 정도씩 새로운 화학 물질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이 중에서 안전이 입증된 물질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누구나 숨쉬는 공기, 먹고 마시는 물과 음식으로 우리 몸에 들어온 환경호르몬은 어떤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일까요? 생체 내에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하므로 극소량으로도 영향을 미칩니다. ● 단순 중독이 아닌 다음 세대에도 형질 발현. ● 일부 잔류성이 큰 환경호르몬은 생체 내에 농축되기도 한다. ● 매우 안정적이며 쉽게 분해되지 않아 생체 내에 수년간 잔류하기도 한다. ● 원래 체내에 존재하는 호르몬은 필요로 할 때, 필요로 하는 만큼만 작용하지만, 환경 호르몬은 필요로 하지 않을 때에도 작용한다. ● 다양한 생물의 지방에 축적되어 우리 입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이런 환경호르몬이 체내에 들어오면 일으키는 질환의 예를 들어보면, ① 생식기관을 변형시켜 작은(함몰) 음경, 자궁기형을 유발한다. ② 정자와 난자수를 감소시키고 불임을 유발한다. ③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생리불순, 유방질환 같은 여성 질환을 일으킨다. ④ 학습 및 행동장애를 일으키고 지능이 낮아진다. ⑤ 면역 결핍이나 갑상선 장애를 일으킨다. ⑥ 유방암, 전립선암, 고환암 같은 생식기관 암 발생빈도를 높인다.

● 매우 안정적이며 쉽게 분해되지 않아 생체 내에 수년간 잔류하기도 한다.

3탄-건강미인(迷人)-113-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2).pdf · p.3-4

● 매우 안정적이며 쉽게 분해되지 않아 생체 내에 수년간 잔류하기도 한다. ● 원래 체내에 존재하는 호르몬은 필요로 할 때, 필요로 하는 만큼만 작용하지만, 환경 호르몬은 필요로 하지 않을 때에도 작용한다. ● 다양한 생물의 지방에 축적되어 우리 입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이런 환경호르몬이 체내에 들어오면 일으키는 질환의 예를 들어보면, ① 생식기관을 변형시켜 작은(함몰) 음경, 자궁기형을 유발한다. ② 정자와 난자수를 감소시키고 불임을 유발한다. ③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생리불순, 유방질환 같은 여성 질환을 일으킨다. ④ 학습 및 행동장애를 일으키고 지능이 낮아진다. ⑤ 면역 결핍이나 갑상선 장애를 일으킨다. ⑥ 유방암, 전립선암, 고환암 같은 생식기관 암 발생빈도를 높인다. 이상은 '린드세이 벅슨'이 소개하는 지금까지 밝혀진 연구결과 중 일부입니다. 정 말 일부에 불과한 내용입니다. 가깝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아픈 아이들의 세대'를 대표하는 아토피, 천식, 비염과 같은 질환들도 모두 환경호르몬과 관 련이 있는 질환들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가지기 전, 가진 후, 출산 후 모유 수유 과정 등에 걸쳐 아빠와 엄마는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참으로 놀랍고도 안타까운 것은 <환경호르몬의 반격>을 쓴 린드세이 벅슨 자신이 지구상에서 가장 일찍,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환경호르몬 피해자가 된 'DES딸'이라는 사실입니다. 에스트로겐 제제인 '디에티스틸베스트롤'(DES:diethystilbestrol)은 백색무 취의 결정성 분말로 폐경기 증상이나 질염 치료, 젖 분비 정지 등에 사용하는 약품이며, 과거 30년 동안 유산방지제로 임산부들에게 처방되었던 약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의사 처방에 따라 별 생각 없이 임신 중에 DES를 복용했다. 어머니를 통해 DES딸로 태어난 '린드세이 벅슨'은 여성 질환으로 8번이나 수술을 했고 임신을 하지 못할 정도로 자궁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으며 유방암과 싸워야 했다고 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들며, 과다한 생리혈로 고통 받은 그는 배우초년생 시절 과도한 하 혈과 자궁이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여러 의사들을 만난 끝에 자신이 DES딸이라는 사 실을 알게 됩니다. 수술과 약물치료로도 어쩔 수 없었던 증상이 식이요법으로 완화된 후 영양학을 공부하여 학위를 받았고 그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가서 여성 건강전문 심 장병의사이자 내과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린드세이 벅슨이 <환경호르몬의 반격>을 쓰게 된 것도 자신이 가지고 살아가는 고 통으로부터 출발하여, 여성들에게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위험한 화학물질의 정체를 말 해주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다짐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 해서라고 합니다. 그녀가 환경호르몬의 정체를 밝히는데 생애를 걸었던 것도 자신이 환경호르몬에 관한한 탄광 속 '카나리아'나 다름없는 DES딸이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모두 4부로 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에스트로겐을 비롯한 환경호르몬과 세 계 최초로 만들어진 합성 에스트로겐인 DES를 복용한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2부는 자궁 속에서 자라는 태아와 갓난아기들이 왜 환경호르몬에 가장 취약 하며, 환경호르몬이 어린아이들과 사춘기청소년들에게 어떤 질병을 일으키고, 성 정 체성이나 행동 및 지능에 장애를 일으키는지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또 수태와 임신, 폐경기, 자궁내막증 그리고 암과 같은 여성건강에 관한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있고, 적은 정자 수나 음경발달 불능과 같은 남성 생식불능은 물론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병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3부에서는 먹는 음식과 마시는 물 그리고 생활 곳곳에서 환경호르몬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었을 때 해독시키는 방법에 대하여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평범한 독자들을 위하여 쉽게 쓴 책이라고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면 처음 듣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들과 각종 호르몬 명칭 그리고 생소한 병명들 때문에 다소 복잡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렇지만, 다행히 전문용어와 명칭을 이해하지 못한다하 더라도 환경호르몬이 사람 몸에 들어와서 어떤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게 씌어있다. 임신 초기 태아가 가장 위험한 이유

이 장면에서 흔히 우리가 매스컴 홍보를 통해 듣는 잘못된 통념.

3탄-건강미인(迷人)-129-사행습관(주제 4)-글루텐(5-골다공증).pdf · p.3-4

이 장면에서 흔히 우리가 매스컴 홍보를 통해 듣는 잘못된 통념.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우유와 유제품을 많이 섭취해야 하며, 우리나라 국민들은 아직 단백질과 우유 섭취량이 부족하다... 우유를 통해 충분히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등등” 그러나 우유든 유제품을 안 먹는다고 골밀도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코끼리, 소, 돼지, 말 등의 초식동물들은 다들 뼈가 강하지만, 소젖이든 유제품이든 안 먹습니 다. 전세계의 국가를 보더라도 우유와 유제품을 적게 섭취하는 국민일수록오히려 골다공증에 적게 걸린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의 경우만 보더라도 약 1천만명이 골다공증에 시달리고 있고, 폐경 후 여성 가운데 1/3이 골다공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50세 여성 가운데 1/3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상을 입고, 매년 발생하는 1백5십만 명 정도의 골다공증 환자 가운데 5만 명 정도가 골절상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골다공증 같은 경우는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왜냐하면 골밀도가 낮아진 이후에 올리는 것은 시간과 경제적 손실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골다공증의 여러 원인 가운데 영양 흡수 불량이 가져오는 피해가 가장 크기에 글루텐의 정체를 제대로 알고 피하는 것이 우 선일 것입니다. 그리고 칼슘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 콩, 연어, 정어리 자주 섭취하기, 비타민 D 자주 만들어주기(지역과 환경에 따라 햇볕 20-30분 쬐는 것으로는 부족한 경우에는 비타민 D3를 보충제로 섭취),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 규칙적으로 하기(하루 30분은 걷기 및 가능하면 상체의 골밀도 유지를 위한 역기 들기^^) 등만 꾸준하게 해도 골밀도 감소로 인한 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 폐경 이후의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폐경 전후로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 및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가 혼합제재된 건강보조식품을 지속적으로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우유나 유제품만으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칼슘이나 비타민 D를 흡수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한편 골밀도를 증가시키려고 유제품을 섭취해서는 안 되고, 또 식단에서의 유제품 양을 늘려서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골밀도 증가는 칼슘만으로 해결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골밀도 증가를 위해서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비타민 C 비타민D3(D2가 아님) 칼슘(가능한 구연산, 또는 아스파르트산염, 글루코네이트. 탄산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짐) 마그네슘(산화마그네슘보다는 가능한 구연산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붕소, 비타민 K, 망간 복잡한 것 같죠? 좀 쉽게 표현하자면 품질 좋은 종합비타민, 비타민 C, 칼슘+마 그네슘+비타민 D의 혼합제품이 필요한데 이는 상호간에 흡수를 돕기 때문에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최근에 알려지고 있는 사실이지만, 비타민 D는 칼슘 흡수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며, 체내 비타민 D수치가 낮은 사람은 아무리 칼슘을 열심히 먹어도 체내 칼 슘흡수율은 저조합니다. 그리고 우유에 첨가되는 저급 비타민 D(D2, 드리스돌, 칼시 페롤)는 체내에서 활성형 비타민 D3(콜레칼시페롤)로 전환되어야만 하지만, 그 효율이 매우 낮습니다. 이야기가 나온 김에 비타민 D에 대해 잠깐 알아보고 넘어가도록 합시다. 비타민 D란??? F 야외에서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의 콜레스테롤이 비타민 D로 합성. 비타민 D가 부족하기 쉬운 사람들 F 글루텐 불내증을 겪는 사람들, 소화흡수불량인 사람, 크론스 장염, 만성 간 질환으로 담즙 분비가 부족한 사람들 F 평소에 햇볕을 쬐지 않는사람, 일조량이 부족한 지역의 사람, 알코올 중독자 F 보충제 구입/복용시에는 D2가 아닌 D3 형태를 선택 역할 Ÿ 체내 면역력을 높여 대식세포(박테리아 등을 잡아먹음)의 기능 강화, Ÿ 암세포 킬러인 림프구의 킬러 T세포의 기능 강화 Ÿ 폐결핵균증식 억제 및 치유에 효과 Ÿ 자가면역질환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에 효과 F 비타민 D 부족 시, 자가면역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 F 비타민 D 부족 시, 유방암, 대장암, 폐암, 백혈병, 전립선암 위험도 증가 Ÿ 항암작용에 유효(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신장암, 백혈병)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29-사행습관(주제 4)-글루텐(5-골다공증).pdf · p.4-5

비타민 D가 부족하기 쉬운 사람들 F 글루텐 불내증을 겪는 사람들, 소화흡수불량인 사람, 크론스 장염, 만성 간 질환으로 담즙 분비가 부족한 사람들 F 평소에 햇볕을 쬐지 않는사람, 일조량이 부족한 지역의 사람, 알코올 중독자 F 보충제 구입/복용시에는 D2가 아닌 D3 형태를 선택 역할 Ÿ 체내 면역력을 높여 대식세포(박테리아 등을 잡아먹음)의 기능 강화, Ÿ 암세포 킬러인 림프구의 킬러 T세포의 기능 강화 Ÿ 폐결핵균증식 억제 및 치유에 효과 Ÿ 자가면역질환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에 효과 F 비타민 D 부족 시, 자가면역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 F 비타민 D 부족 시, 유방암, 대장암, 폐암, 백혈병, 전립선암 위험도 증가 Ÿ 항암작용에 유효(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신장암, 백혈병) Ÿ 비타민 D와 칼슘을 같이 섭취하면 노인들의 골밀도 감소와 골절 위험낮춰줌 Ÿ 고혈압, 당뇨, 심장병에도 탁월한 치유 효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에는 글루텐 관련 먹거리와 치유 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6. 비타민 C, 비타민 U가 암과 궤양을 예방하는 <양배추> 위점막을 보호하고 피부를 되살린다 항암 효과에는 날로 먹는 양배추, 어린이 발달 성장에는 밥과 함께 먹는 양배추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U(학명 ‘캐비진’은 양배추(cabbage)의이름을 근거로 한 것) 성분은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과 위염을 예방한다. 카르티 노이드 성분은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피부의 상피세포 재생을 촉진한다. 또 항암효과를 보려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1) 양배추의 효능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35-사행습관(주제 4)-암(4-제대로 알자-3).pdf · p.1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35-사행습관(주제 4)-암#4-제대로 알자-3> “워렌 버핏이 판정받은 전립선암, “50세 이후부터 PSA검사 받아라?” - 전립선암 1기 판정 후 방사선 요법 치료 (2012년 당시 82세) PSA검사??? 정말 꼭 반드시 받아야만 하는 것일까요??? 소위 세계 최고의 투자 자라고 할 수 있는 워렌 버핏이 받는 검사이니까 믿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의사들은 해 주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PSA검사가 55세 이상 남성의 전립 선암 사망률을 낮추지는 못합니다. 미국인의 남성 16%가 전립선암 진단을 받지만 그중 3%만이 전립선암 때문에 사망하는데, 이는 1,000명 중에 5명 정도의 비율이 됩니다. 그러나 이들 5명의 사 망원인도 암 자체보다 수술과 방사선 요법 등의 환경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 자체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령 전립선암은 진행이 매우 느린 암이므로 1기 정도의 종양에 대해서는 굳이 방사선 요법 등의 외과적 조치를 취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항암치료보다 훨씬 회복상태가 나쁜 방사선요법을 고령자들이 받게 되면우리 몸의 면역력은 더더욱 추락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시술 이전보다도 몸 전체의 건강상태가 급속하게 나빠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문제는 PSA검사가 전립선암을 발견할 수 없으며, 두 종류의 전립선암, 즉 한 놈은 악성이고 한 놈은 그냥 놔둬도 되는 경우가 있는데, PSA검사로는 이들을 구분해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편 부루펜(이부프로펜 성분의 비스테로이드 항염증 약물)과 같은 약물 복용이나 전립선비대증의 경우에도 PSA수치는 높게 나타나지만, 이들이 전립선암을 꼭 일 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전립선암은 진행이 매우 느린 암이며, 대부분의 남성들은 전립선암을 가진 채로생활에 큰 지장없이 살다가 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비뇨기과협회는 아직도 PSA검사를 권장하고 있고 미국 암협회 또한 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마찬가지 상황) 반면 1970년에 PSA를 처음 발견한 로버트 벤자민 알빈 박사는 현재 의학계의 PSA검사를 다음과 같이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40년 전 PSA를 발견한 사람으로써 지금의 PSA검사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의료계는 현실을 직시하고 PSA검사가 부적절하게 사용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그래야만 수십억 달러의 돈을 절약하고 부작용이 엄청난 지금의 치료방법으로부터 수백만 명의 남성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1) PSA검사란? PSA는 전립선에서 만들어지는 효소로 미국식품의약국(FDA)가 1994년 PSA검사를 허가했지만, 그 근거

3탄-건강미인(迷人)-135-사행습관(주제 4)-암(4-제대로 알자-3).pdf · p.2-4

1) PSA검사란? PSA는 전립선에서 만들어지는 효소로 미국식품의약국(FDA)가 1994년 PSA검사를 허가했지만, 그 근거 는 전립선암의 3.8%를 겨우 알아낼 수 있다는 정도의 연구결과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미국인들은 PSA검사에만 연간 40억 달러 이상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끌고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줄로 알고 순진하게 믿고 있을 따름입니다. 아인슈타인이 한 말 가운데, ‘우리가 만들어낸 문제는 문제를 만들었을 당시와 똑 같은 수준의 사고로는 풀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즉, 우리 몸에 현재 만들어진 문제는 오랜 기간 동안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또는 잘못 알고 행동한 수준의 결과로 드 러난 것인데, 그것을 아무 생각 없이 적군을 죽인답시고 핵폭탄(항암제나 부작용이 많은 각종 약물)을 퍼부어대면 정상세포(아군)도 따라서 괴멸상태에 이를 수밖에 없 습니다. 이래가지고야 우리 몸이 어떻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당한다는 책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또 수술로 눈에 띄는 암세포의 부위를 잘라내고 수술이 성공했다고 떠들고 전이를 막기 위해 항 암제 투여하고 방사선으로 우리 몸을 두들겨 팬들, 이러한 3대 암치료요법을 통해 바 닥을 치게 만든 면역력을 올려주지 않는 한그 후 암세포가 전이되면 이겨낼 힘이 우리 몸에는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사망에 빨리 이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항 암주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세 가지 유형의 암, 즉 고환암, 소아백혈병 그리고 몇 가지의 림프종이 이에 해당되며, 이는 과학적으로 충분히 증명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는 의사에게 자신의 인생을 고스란히 맡깁니다. 몇 년 전의 이야기이지만,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 또는 유명디자이너가 세브란스병 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지만,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2차감염으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하였습니다. 물론 이때 우리는 병원의 책임을 묻지 않거나 무관심하게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나 조금만 깊게 생각해보면, 우리 몸을 개복수술하는 순간부 터 면역력은 바닥으로떨어집니다. 거기에 항암제와 방사선요법 투여까지 하면 암세 포와 싸우고 우리 몸을 회복시켜야 하는 림프구들은 점점 줄어들게 되므로, 병원에서 2차감염이 되면 회복할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하게 되고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 ‘장’의 역할에 대해 잠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혈액 속을 흐르는 림프구의 60-70%가 창자에 모여 있으며, 면역시스템의 약 70%가 장의 점막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과립구에서 방출된 활성산소가 점막에 들러붙어 세균이 침입하기 쉽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창자에는 뇌 이외에 존재하는 신경세포의 절반에 이르는 약 1억 개의 신경세포가 모여 있습니다.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라든지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비밀이 산더미처럼 숨어있는 곳이 ‘장’이라는 곳인데, 신경세포는 음식에 영향을 받기 때 문에 오랫동안 잘못된 식습관을 가지고 생활하면 결국 자율신경의 균형도 무너뜨리는 원인제공을 하게 됩니다. 특히 중년 이후에는 점차 떨어져가는 몸 전체의 면역력을 유지함에 있어서 장관 면역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40세가 넘어서면 먹 거리 등의 식습관 관리를 통해 장내 환경을 꾸준하게 건강하도록 유지해주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에 칼을 대는 순간부터 우리 몸의 면역시스 템이 어떻게 될지는 상상이 가시겠죠? 수술하는 입장에서는 피가 새어나가니 수혈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몸의 곳곳에서는 비상사태를 맞이 하여 아우성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야기 방향이 조금 바뀌었지만, 아무튼 매년 세계 각국의 암환자 및 사망자수가 늘어나는 이유는 아인슈타인이 지적한 바처럼전혀 다른 시각 또는 수준에서 바라보고 접근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암은 종류만 해도 100가지가 넘는다고 합니 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마다 면역체계가 다르다보니, 어떤 부위가 약해져서 암세포가 늘어나면 그 부위의 이름을 따서 희한한 이름들을 갖다 붙이다보니 종류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영문명을 보면 더욱 기가 막힙니다. Malignant neoplasm. 그래서 우리나라, 일본에서는 이를 번역해서 악성신생물이라고 부릅니다.

1) 지방질(기름)

3탄-건강미인(迷人)-136-사행습관(주제 4)-암(5-식습관).pdf · p.3-4

1) 지방질(기름) 다량의 지방질은 장내 담즙 분비를 촉진하므로 대장에 선종양 폴립을 발생시킬 가 능성이 있으며 대장암, 전립선암의 진행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고지방산(동·식물 및 생선기름)은 특히 유방암의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실험동물 결과가 있으나, 지방 종류에 따른 위험도의 명확한 결론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암을 예방하거나 또는 촉진단계에서 암의 진행을 억제하려면 일반적으로 지방질 섭 취는 총 열량 섭취의 7-10% 이하로 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2) 비타민 과일과 녹황색 채소는 발암 위험도를 내립니다. 과일과 채소 속에 있는 비타민 A(베타 카로틴)는 녹황색 채소 특히당근에 많은 데, 흡연과 연관된 암의 발생 억제효과가 보고되어, 현재 두경부암, 폐암 등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위 내에 대사물로 발생한 발암물질 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므로 위암과 식도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섬유질 섬유질은 채소와 과일 그리고 차, 곡물(콩, 귀리등), 종자류 등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섬유소는 고지방질 섭취시반드시 동반해서 섭취하는 것이 암 예방에 바람직합 니다. 왜냐하면, 고지방질과 저섬유소의 섭취는 발암 위험성을 높이지만, 고섬유질과 저지방 섭취는 특히 유방암과 대장암 등 여러 종류의 암 발생 위험도를 내려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용성 섬유질로서 암 예방과 고지혈증을 낮추는 것은 사과, 배, 감, 대추, 콩, 두부, 된장찌게, 현미, 보리, 해조류(미역·파래) 등이 바람직합니다. 제 2단계까지는 음식을 통해 암의 진행을 조절가능하지만 진행 단계인 제 3단계는 암 촉진에 이어 암세포가 퍼지는 진행단계이기 때문에 영양소로 조정이 힘듭니다. 따라서 2단계에서 적절한 식습관을 유지, 3단계로의 전이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와 암 발생에 관한 연구는 아직도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음식은 단일성분이 아니며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여러 요소(각자의 면역력, 효소, 호르몬, 환경 등등)에의하여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한 마디로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계적으로 볼 때, 과도한 동물성 지방질(육류, 어패류, 유제품, 난류) 섭취로 인한 암과 심장 및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의 발병관계는 이 들 식원성 질병의 발병율을 높여주는 가장 확실한 원인제공자임에는 분명합니다. 따라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며, 과일, 채소 등의 섭취를 늘리되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군과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세영양소를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바람직한 식습관이라고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는 발암물질이 많은 식품군을 알아보겠습니다.

건강미인(迷人)-14-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7-돼지들의 반란)

3탄-건강미인(迷人)-14-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7-돼지들의 반란).pdf · p.2-3

건강미인(迷人)-14-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7-돼지들의 반란) 지난 번 시리즈에서는 우리가 먹는 가축들이 먹는 곡물사료와 항생제와 동물성 사 료와 유전자조작 성장호르몬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 뒤를이어 계속 우리가 몰랐던 비밀들이 줄지어 나아갑니다. 부스틴, 일명 BST의 유전자조작 성장호르몬을 오래 전부터 만들어 팔아온 “LG 생명과학‘이라는 곳에서는 온갖 종류의 비타민, 미네랄도 같이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거대기업들의 폐단인 ’병주고 약주고‘ 식이죠^^(2011년 국내 3.4억 정도 판매) 미국의 몬산토사의 ‘파실락’은 엘란코사에 3억 달러에 특허를 넘겼지만그만큼 앞으로 팔아먹을 가치가 있기에 이런 가격을 받았겠죠? 여기서의 엘란코사는 우 울증 치료제인 ‘프로작’을 만든 회사로, 신체의 불안정과 패닉상태를 유발하는 프로작의 심각한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팔렸었죠(최다판매 5위 이내). 이야기는 오늘의 유전자조작 성장호르몬으로 돌아가서, 소에게 이런 약물을 먹이게되면 우유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데, 대략 15%정도까지 증량시킬 수 있습니다. 곡식에게 화학비료를 듬뿍 주면 생산량이 늘어나는 것처럼 단기적으로는 생산업자는 이득을 보게 되겠지만, 문제는 이를 먹은 소와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우유를 먹는 우리들에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됨을 알아두어야 하겠습니다. 우선 유전적으로 일정 분량(송아지에게 먹이기 위한 용도)을 만들도록 창조된 소에게서 무리하게 과다한 용량을 짜내다 보니까 유방염의 위험이 증가하게 되고, 다리를 절름거리는 주저앉는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높아지고, 소들의 수정능력은 반대로 감소하게 됩니다. 이처럼 성장호르몬을 투여함으로써 젖소에게 위와 같은 문제들이 생기게 되면 경제적 손실이 되겠지만, 우유의 생산량 증가로 인해 이를 충분히 보충해줄 수 있기 때문에 축산업체 측면에서는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 생산량이 줄어든 젖소들은 도축해서 팔아서 또 다른 이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소의 성장호르몬 투여는 계속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위에서 열거한 몇 가지 소들에게 나타나는 문제도 심각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 런젖소의 우유와 고기를 자주 섭취하는 우리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중 남미권 어린이들은 성장호르몬을 투여한 소고기 대신 닭고기 섭취 때문에 조기성징의발현 등의 끔찍한 일들이 생겼던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파실락이나 부스틴의 성장호르몬 속에 들어있는 인슐린유사 성장인자(IGF-1)은 각종 암(유방암, 전립선 암, 폐암, 대장암 등)의 발병 위험률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물론 여전히 축산업계와 이들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는 이들은 위험하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 다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지만, 먹어도 안전하다고 하는 증거 또한 이들로부터 제시된 바가 없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조금 낯선 단어이기는 하지만 IGF-1에 대해 잠시 알아보면, 이 녀석은 체내에 들어오면 모든 세포의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에 만약에 체내에 암세포가 발현되어 있는상태라면 이 또한 증식하도록 촉진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부 연구결과에따르면, 성장호르몬을 투여한 소의 우유에서는 IGF-1의 양이 2-10배 정도 많이 검출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폐경기 전의 여성에게서 IGF-1의 양이 조금만 증가해도 유방암 발병률이 무려 7배나 높아진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우유를 부지런히 마시라고 하는 선전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칼슘 보충을 위해 우유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소에 대한 이야기는 이 정도로 마무리하고, 이번에는 그 다음 순서인 돼지, 닭들의 사육과도축과정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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