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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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위궤양위 상처gastric ul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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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5

<권장 섭취량> 블루베리나 다른 베리류를 매일 한두 컵씩먹는다. 블루베리는 그 자체로도 맛있는 간식이지만, 머핀이나 빵을 만들 때 첨가해도 좋고 스무디 재료로 쓰거나 여름용 수 프 재료로 써도 좋다. 물론 매일같이 먹기에는 값이 비싸서 흠이지만... 4) 크랜베리 크랜베리는 버찌와 비슷한 모양으로 신맛이 특징이며, 1컵당 ORAC지수가 무려 9,600 가까이되며 항산화제 효능과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크랜베리는 종양의 성장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떨어뜨리며 좋은 콜레스테롤(HDL) 은 강화시켜준다. 참고로 의약품 중에는 이러한 기능을 가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한편 브로콜리에 있는 ‘설포라판‘처럼, 위궤양과 위암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헬리코 박터 파일로리(Pylori)균을 없애며잇몸 염증으로 이어지는 치석을 분해시키고 요로 감염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동물실험 결과에 따르면, 크랜베리는 활성산소로 인 한 뇌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노인들의 인지력 저하와 운동신경 손실을 늦춰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크랜베리의 뛰어난 항산화효과는 사과와 함께 먹으면 더욱 향상된다. 사과에 들 어있는 ‘카페인산’은 휴대전화 등의 전자파가 뇌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권장 섭취량> 크랜베리 워터(물 1.5리터에 무설탕 100%의 크랜베리즙 200g을 섞은 것)를 만들어서 매일 같이 물 대용으로 마시면 복용하기가 쉽다. 다음 시간에는 체리, 호두, 배추과 식물, 마늘, 계피, 버섯 등등에 대해서 계속 알 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8-9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가능한 날로 먹으면 영양손실이 적지만, 요리에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익히면 날로 먹을 때보다는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두드러져서 맛도 한결 좋아지기는 하지만, 중요한 효소와 비타민 등은 손실된다. 2) 감기 초기에 콧물이 약간 나오고 목이 아플 때는 양파즙을 탄 생수를 여러 잔 마시고 습식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흠뻑 내면 감기가 뚝 떨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비타민 C를 1g 정도의 양으로 5-6번 먹어주어도 좋다) 3) 제철은 봄과 가을이며, 봄에 출하되는 것은 햇양파로 매운 맛이 적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황색으로 단단하며 잘 건조된 것을 선택한다. 양파는 외피가 단단하고 적황색이며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윗면과 뿌리 부분을 눌러 보아 단단하며, 껍질에 광택이 있고 싹과 뿌리가 없는 것을 선택한다. 습기에 약하므로 그물 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며 냉 장고에 넣지 않아도 된다. 4) 자주색 양파는 매운맛과 냄새가 적어 생으로 샐러드에 이용한다. (3)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식초를 양파와 함께먹으면 좋다. 양파의 유화아릴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식초도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므로 양파와 식초를 함께 먹으면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주의할 점 양파는 열성식품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머리가 띵하고 정신이 산만해질 수 있다. 그리고 체질에 따라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럴 때는 조금씩 나누어 자주 먹는 편이 좋다. 양파는 열을 가하면 ‘유화아릴’이 ‘프로필메르캅탄‘이라는 물질로 변해단 맛을 내는데 설탕의 50배나 되는 정도이다. 따라서 가열요리를 하면서 칼칼한 맛을 내고 싶을 때는 양파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양파 한방에서는 양파를 양총 또는 육총이라고 하며 매운 성질과 감미가 있다고 했다. 피부궤양과 창상에 양파를 짓찧어 환부에 바르기도 하고 여성의 질염에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근래에 양파를 치료에 사용한 예는 거의 없다. 이러한 기록은 양파의 항균, 항생 작용을 선조들이 알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6-7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1) 감의 효능 1) 면역력 증가 곶감은 수분이 날아가면서 각종 영양성분이 농축되어 홍시나 단감보다 영양성분이 3-4배 많고 면역력을 높이는 지용성 항산화제 비타민 A도 풍부하다. 감의 칼로 리는 100g당 단감이 83kcal, 연시 56kcal, 곶감 237kcal이다. 감의 수분은 단감 72%, 연시 83%, 곶감 30%이다. 감에는 수분 다음으로 당분이 많이 들어 있고 포도당, 과당, 설탕도 들어있다. 2) 감기예방 곶감의 흰 가루는 감에서 당성분이 결정이 되어 나온 것으로 주성분은 포도당이 다. 숙취를 풀어주고 저항력을 높여서 감기를 예방하며, 기침, 딸꾹질, 각혈, 하혈 등에 민간요법으로 이용되어 왔다. 예부터 정력제로도 알려져 있다. 감은 카로티 노이드와 라이코펜 색소가 들어 있어서 붉은 색을 띤다. 이들 색소는 점막을 보호 하므로 감기 예방에 아주 좋으며 만성 기관지염과 각종 호흡기 암 예방에도 좋다. 3) 피로해소 감은 비타민의 보고로서, 비타민 A, B1(티아민), B2(리보플라빈)가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 C는 사과의 8-10배들어 있다. 감잎의 경우에는 귤의 20-30배의 비타민 C (2) 감 제대로 먹기 1) 딸꾹질이 멎지 않을 때 물 1컵에 말린 감꼭지 10개를 넣고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감꼭지 달인 물은 야뇨증을 앓는 어린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2) 감 껍질은 과육보다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미네랄이 풍부하며 특히 페놀 성분 이 있어서 암 등의 중요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므로 깨끗이 씻어서 껍질 채 먹는다. 3) 과음한 다음 날에는 감을 2-3개 먹는다. 감의 수용성 타닌은 아세트알데히드와 반응해서 숙취를 해소하고 이뇨작용을 하므로, 음주 다음 날 술이 깨지 않을 때 감을 먹으면 증상이 나아진다. 주의 사항 4) 떫은 감은 타닌 성분이 강하므로 변비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소화기능에 지장을 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한다. 한편 타닌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철분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은 떫은 감을 먹지 않도 록 해야 한다. 가 들어있다. 감을 자주 먹어주면 호흡기 계통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해소를도와주며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4) 수렴작용 덜 익은 감은 수용성 타닌 때문에 떫은 맛이 나는데, 이 성분은 수렴작용이 있어 서 점막 표면의 조직을 수축시키므로 설사를 멎게 하고 배탈을 낫게 하고 몸 속 출 혈을 억제해 준다. 그러나 감을 통째로 많이 먹게 되면 이 성분 때문에 변비에 걸 리기 쉽다. 따라서 감(홍시 포함) 가운데 있는 하얀 섬유질 부분에 타닌이 집중되 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거하고 먹으면 변비는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감은 수렴작용이 효과적이어서 위궤양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타닌은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해서 순환기에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좋고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간식이 된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4-5

<권장 섭취량> 하루 1큰술 섭취를 목표로 한다. 이때 생리적으로 활성화된 성분이 충분하지 않은 양념 형태의 분말보다는생 심황을 갈아서 쓰는 것이 좋다. 한 스푼 정도의 심황을 콩요리, 샐러드용 드레싱, 카레, 배추, 야채에 섞어 먹는다. 계피나 커민 등의 양념과 조합해서 각종 요리에 써도 되고, 심황에 처트니(인도의 매운 양념)를 섞으면 맛있는 양념으로 생선, 고기요리에 사용할 수가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에는 마지막 순서로 올리브유, 팥, 해초, 연어 및 전자파를 막아주는 비타민, 미네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2. 위 건강을 지켜주는 대표 건강식품 ‘양배추’ 위점막을 보호하고 피부를 되살린다 항암 효과에는날로 먹는 양배추, 어린이 발달 성장에는밥과 함께 먹는 양배추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U(학명 ‘캐비진’은 양배추(cabbage)의이름을 근거로 한 것) 성분은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과 위염을 예방한다. 카르티 노이드 성분은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피부의 상피세포 재생을 촉진한다. 또 항암효과를 보려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1) 양배추의 효능 1) 위궤양, 위염 예방 양배추는 위를 지켜주는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 분과 비타민 U 성분은 위점막을 보호해 위궤양과 위염을 예방한다. 맵고 짠 음식과 과음으로 위장에 탈이 많이 나는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더욱 필요한 식품이라고 하겠다. 비타민 U는 열에 약해서 양배추를 익히면 거의 손실된다. 따라서 위궤양이나 위염 때문에 양배추를 먹는 경우에는 날로 먹거나 살짝 쪄서 조리해야 한다.

2) 피부미용 효과

3탄-건강미인(迷人)-105-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5-전자파 치유먹거리-3).pdf · p.5-7

2) 피부미용 효과 양배추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한 다. 유황성분은 살균작용 뿐 아니라, 소염작용을 하므로 여드름 진정효과가 뛰어나 다.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리고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다이어트와 변비에도 좋다. 3) 항암효과 양배추에는 항암성분인 인돌-3-카비놀, 설포라판, 플라보노이드등이 있어서 암세 포를 파괴하고 종양 괴사인자를 많이 만들어내게 하며, 발암성 호르몬이 세포 표면에 붙지 못하도록 한다. 이러한 항암효과를 보려면 양배추를 날로 먹는 것이 좋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양배추 제대로 먹기 1) 양배추에는 쌀밥에는 부족한 라이신(동물성 단백질에 많이 들어있는 필수아미 노산의 일종)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면 좋다. 라이신은 아이 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 2) 양배추 바깥쪽의 짙은 녹색 잎과가운데 부분의 심은 영양가가 가장 많으므로 버리지 말고 샐러드 등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3) 또한 비타민 U에는 해독작용도 있어 간기능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서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야채이다. 비타민 U는 열에 의해 파괴되는데, 위궤양이 있는 사람에게는 생 양배추의 섬유질이 소화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그러므로 양배추를 적당히 삶으면 섬유질로 인한 소화의 부담을 줄이면서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4) 양배추에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많지만 부위에 따라 비타민 C 함유량은 조금씩 차이를 보이는데, 겉의 녹색을 띤 잎에는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심부분에는 잎부분 이상으로 다량의 비타민 C가 들어 있다. 이들을 통째로 다 먹으면 각종 비타민을 남김없이 섭취할 수 있다. 주의 사항 5) 날 양배추를 즙을 내어 마셨을 때 배에 가스가 심하게 차서 힘들 때가 있다. 그러나 이것은 배탈이 난 것이 아니라, 양배추의 정장작용 때문이다. 이럴 때는 사과를 껍질 채 함께 갈아서 마시면 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3)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레몬, 식초, 오렌지는 양배추와 함께 먹으면 좋다. 양배추는 알칼리성이 강해 서비릿한데, 신맛 나는 과일이나 식초 등과 함께 요리하면 비릿한 맛이 사라진 다. 양배추 주스를 만들 때 레몬이나 오렌지 등을 같이갈아서넣어주면 비릿 한 맛은 없어지고 새콤한 주스를 얻을 수 있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양배추 서양에서는 옛날부터 ‘로마군은 행군할 때 양배추를 먹은 덕분에 의무병이 필요 없었다’라는 말이 전해올 정도로 양배추는 그 효능을 인정받아왔다. 그래서 양배추는 서양의 주요 장수 식품(올리브, 요구르트, 양배추, 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고구 마, 마늘, 버섯)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슈퍼푸드에 들 정도이다. 양배추 150g(양배 추잎 2장)을 먹으면 비타민 K는 하루 최소권장량의 90% 정도, 비타민 C는 하루 최 소권장량의 50% 정도를 채울 수 있으며, 그 밖에 식이섬유, 망간, 비타민 B, 엽산, 오메가 3 지방산 등도 들어있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4-5

<권장 섭취량> 지방질이 많은 생선으로 매주 한두 마리 이상 먹으면 좋지만, 수은과 같은 중금속 오염이 높은 물고기(참치, 옥돔 등)는 피해야 한다. 하루에 들깨 한 스푼 분량으로 보충해도 되고, 오메가 3의 생선기름이 든 보충제를 복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가운 데 하나이다. 오늘까지 전자파를 막아주는 훌륭한 식품들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보았습니다. 이 들은 항산화물질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비단 전자파 뿐 아니라, 각종 생활 속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좋은 아군역할을 하므로 가능한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 다. 그리고 각종 미네랄(셀레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황, 인, 망간, 크롬, 아연 등) 의 적절한 보충도 중요하며, 우리 몸 속의 멜라토닌과 글루타치온도 신경을 써 주어 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늦게 잠을 자게 되면 밤에 생성되는 멜라토닌 수 치가 줄어들고,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다시금 생활 독소로 돌아가서 특히 눈에 보일 듯 보이지 않는 피 해를 주고 있는 MSG, 아스파탐, 환경호르몬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3. 산에서 나는 약, 산약(山藥), 마 수험생의 체력 증진, 소화불량 환자의 위벽 보호 남성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을 때 꾸준히 먹자 ‘마’는 비타민 B1, B2, 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남성호르몬 생성량을 늘려, 남성들의 정력증강, 원기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뮤신 성분은 위벽을 보호하 므로 소화성 궤양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좋다. (1) 마의 효능

1) 정력 증강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5-6

1) 정력 증강 ‘마’는 비타민 B1, B2, 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남성호르몬 생성량을 늘려 스태미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마를 꾸준히 먹으면 남성들의 정 력증강, 원기회복에 효과가 탁월하다. 신장이 약해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의 양이 적을 때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지구력을 높이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수험생들의 학습능력 증진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장기간 체력이 필요한 수험생에게 최고의 영양식품이다. 2) 소화성 궤양 예방 마의 끈끈한 점액질에 들어 있어 소화효소와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 뮤신(Mucin) 성분은 위액이 위를 부식하지 못하게 해서 위벽을 보호하므로 소화성 궤양을 예방 할 수 있다.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 속 쓰림이 심한 사람, 설사가 잦은 사람, 어린이나 신체기능이 원활하지 못한 노인에게 아주 좋다. 3) 당뇨병 완화 마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제’는 녹말성분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므로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또 당뇨병 환자가 영양보충과 갈증 해 소용으로 마즙을 장기간 복용해도 좋다. 마는 심혈관 계통의 지방 침전을 막아 혈 관의 유연성을 유지해 동맥경화를 조기에 예방할 뿐 아니라, 피하지방의 침전도를 줄여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혈관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마 제대로 먹기 1)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속의 유해균을 빨리 배출 및 청소해주기 때문에 변비 와 다이어트에 좋다(그 대신 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이 탈이기는 하지만^^). 변비가 있는 사람은 생마를 먹는 것이 좋은데, 마를 생으로 먹을 때는 갈아서 먹거나 샐러드 재료로 이용해도 좋다. 무 썰 듯 잘라서 들기름에 찍어먹거나,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다. 2) 구워서 먹거나 쪄서 말린 뒤 가루를 내서 먹기도 하지만, 효소 측면에서 보면 열에 약하기 때문에 (50도 이상이면 대부분 효소는 파괴된다) 역시 날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뮤신 성분은 열처리를 하면 파괴될 수 있다. 3) 생마를 먹기가 거북하면, 사과 등을 함께 갈아서 섞어 먹거나 꿀, 요구르트 등 과 함께섞어 먹으면 비릿한 맛을 줄일 수 있다. 주의 사항 1) 몸이 잘 붓거나 체했을 때는 마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마를 먹은 뒤 사람에 따라 얼굴이 붉어지거나 나른하고 울렁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2) 점액질 성분에 가려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11-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3).pdf · p.5-6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 르면, 액상과당, 설탕이 들어있는 청량음료, 탄산음료, 고도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단 당류)에 따른 잘못된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대사증후군이 뚜렷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하루 1개 이상의 탄산음료를 마신 사람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50% 정도 더 높게 나타납니다. 물론 음료 뿐 아니라 그 밖의 다양한 먹거리에서도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더 높게 나타날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단 것을 좋아하는 습관을 유지하면나중에 뇌혈관 수축(뇌졸중)으로 정신이 쇠퇴 하든, 몸 속에 넘쳐나는 인슐린으로 정신기능이 방해받든 심각한 고장이 남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습관(식습관, 스트레스 해소 습관, 규칙 적 운동습관 등)을 가지고 있다면, 암이든 심장병이든 각종 대사증후군이든 치매든 무서워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자신의 육체와 뇌와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우선 설탕 하나만 줄여도 건강에는 커다란 이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부터는 환경과 관련된 사(思)행(行)습(習)관(慣)의 마지막 주제인 환경호르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18. 오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곡식 <보리> 덜 씹어도 소화가 잘되고 백미보다 영양분이 100배 이상 심한 변비에, 위궤양 예방에, 당뇨병 회복에 먹으면 좋다 장을 튼튼하게 하는 섬유소가 쌀보다 10배 이상 들어 있어서, 장의 연동운동을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혈당을 내려주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준 다. 비타민 B1은 대사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항산화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로를 풀어주고 스태미나를 높여준다. (1) 보리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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