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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마그네슘 400-800mg를 매일 복용해주면 혈당 조절이 쉬워지며 또한 심장 병의 위험도 낮아집니다.

2탄-바르게알고먹자-297-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자연치유)).pdf · p.5-7

따라서 마그네슘 400-800mg를 매일 복용해주면 혈당 조절이 쉬워지며 또한 심장 병의 위험도 낮아집니다. 물론 녹색 해조류나 채소, 견과류, 정제하지 않은 곡물 등에도 마그네슘은 풍부 하게 들어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되겠죠. ④비타민 C 인슐린은 비타민 C를 세포 내로 들여보내는 것을 도와주는데, 당뇨병 환자는 인 슐린이 적으므로 세포 내 비타민 C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모 세혈관이 약해져서 멍이 쉽게 들고, 상처 또한 잘 아물지 않습니다. 또 혈관이 잘 막히고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며 면역력 또한 저하됩니다. 또 비타민 C는 당의 일종인 솔비톨의 양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데, 당뇨환자의 경우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솔비톨이 몸속에서 축적되어 눈과 신장, 신경세포를 손상시킵니다. 따라서 하루에 적어도 비타민 C를 2,000mg 이상먹어주면, 활성산소의 피해를 줄이는 항산화제로서 인체 내의 각종 세포활동을 보호해주며 당뇨성 망막증도 개 선됩니다. 당뇨병의 부작용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 중의 하나가 실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비타민 C를 부지런히 먹어주는 것이 좋겠죠? 한편 닥터 클래너의 임상 예에서 보면, “우리가 치료한 모든 당뇨병 환자들의 60%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하루 10g의 비타민 C로 혈당 조절이 가능했다. 나머지 40% 환자는 비타민 C를 복용한 후 혈당 조절에 필요한 인슐린 주사나 먹는 혈당 강하제의 양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라고 하였습니다. 당뇨환자가 하이도스 용량의 비타민 C를 복용하면서 혈당을 잴 때의 주의점은 종합편 19편에 내용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⑤비타민 B군 비타민 B군 중 특히 B6(피리독신), B12(메틸코발라민)은 신경조직을 건강하게 유 지함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당뇨환자는 밀가루음식(글루텐), 동물성 단백질, 항생제 섭취 등으로 인하여 장내 유익균의 환경도 나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타민 B12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B12의 혈중농도가 낮습니다.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발이 따끔거리거나 타는 듯한 신경증세가 나 타나며, 피부에 개미가 기어다니는 느낌, 피부감각이 없어지는 등의 신경 질환증 세가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의 합병증 가운데 하나인 신경병증의 예방과 치유를 위해서는 비타민 B군의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한편 B7(비오틴)은 원활한 체내 대사작용과 세포의 성장, 탄수화물과 단백질 및 지방의 합성과 사용에 관계합니다. 전문용어로 표현하자면, 당뇨 환자는 글루코 키나제(혈당대사와 관련)의 수치가 매우 낮기 때문에, 비오틴 섭취를 통해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주고 혈당 대사를 촉진시키는 글루코키나제의 작용을 증가시킴으로 써 혈당을 낮춰줍니다. 따라서 비타민 B6는 75mcg/하루, 비타민 B12는 150mcg/하루, 비타민 B7은 300mcg/하루정도의섭취가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⑥비타민 D3 비타민 D는 몸속에서 각종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등의 병균을 죽이는 물질을 만 듭니다. 그런 측면에서 당뇨성 궤양으로 인한 각종 감염과 치주염에 걸리기 쉬운 당뇨환자들은 비타민 D3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복용량은 하루에 2,000IU 정도입니다. ‘비타민 D‘의 전반적인 역할에 대해서는종합편 24편에 상세내용이 있습니다. ⑦비타민 E 비타민 E는 세포막을 건실하게 해주므로 인슐린이 혈당을 세포 내로 잘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오메가-3오일의 경우에도 같은 작용을 합니다). 비타민 E가 부족하면 정상일 경우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4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하루 200-400IU를 식사시 함께 복용하면 좋은데, 인슐린 민감도가 증가되며 혈당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꾸준히 섭취하면, 당 뇨로 인한 신경손상을 되돌릴 수 있고, 당뇨성 백내장과 동맥경화도 방지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⑧오메가-3오일 오메가-3오일은 세포막을 말랑거리게 하여 영양소와 산소가 잘 들어가게 도와줍 니다. 또 이와는 반대로, 노폐물이 세포 내에서 잘 빠져나오도록 함으로써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반응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⑦비타민 E 비타민 E는 세포막을 건실하게 해주므로 인슐린이 혈당을 세포 내로 잘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오메가-3오일의 경우에도 같은 작용을 합니다).

2탄-바르게알고먹자-297-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자연치유)).pdf · p.7-8

⑦비타민 E 비타민 E는 세포막을 건실하게 해주므로 인슐린이 혈당을 세포 내로 잘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오메가-3오일의 경우에도 같은 작용을 합니다). 비타민 E가 부족하면 정상일 경우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4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하루 200-400IU를 식사시 함께 복용하면 좋은데, 인슐린 민감도가 증가되며 혈당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꾸준히 섭취하면, 당 뇨로 인한 신경손상을 되돌릴 수 있고, 당뇨성 백내장과 동맥경화도 방지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⑧오메가-3오일 오메가-3오일은 세포막을 말랑거리게 하여 영양소와 산소가 잘 들어가게 도와줍 니다. 또 이와는 반대로, 노폐물이 세포 내에서 잘 빠져나오도록 함으로써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반응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그 리고 오메가-3오일은 혈당이 세포 내로 잘 들어가게 함으로써 혈당을 낮추고당 뇨를 개선함에 있어서 매우 효과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모든 오메가-3오일(식물성, 동물성)이 동일한 효과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며, 노르웨이나 북대서양 청정해역의 자연산 연어에서 추출된 오메가-3(산화방지를 위해 비타민 E가 함께 첨가된 제품이 최고)오일을 2,000mg/하루드시면 좋습니다. ⑨달맞이꽃종자유, GLA(감마리놀렌산) 당뇨병 환자는 필수지방산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감마리놀렌산(GLA)이 많은 달맞이꽃종자유가 필요합니다. GLA성분은 당뇨병 환자의 말초신경 이상을 현저하게 억제시켜주는 역할도 합니다. 하루 복용량은 500mg 정도. ⑩깅코(Ginkgo) 깅코는 손과 발끝까지 말초혈액의 순환을 좋게 해주기 때문에 당뇨병의 말초신 경 장애에 효과적입니다. 하루 복용량은 120-360mg 정도. ⑪빌베리 당뇨로 인한 망막증이 있을 때는 빌베리를 복용해주면 효과적입니다. 빌베리는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세포 내에 비타민 C의 함량을 높여 눈과 같은 모세혈관을 탄력있게 만들어줍니다. 따라서 출혈을 막아주고 멍이 잘 드는 것도 방지해줍니 다. 복용량은 160mg를 하루 두 번 정도, 증상이 심하면 하루 3번 복용. ⑫크롬 크롬은 세포의 인슐린 반응도를 높여주어 공복혈당치를 낮춰주고 인슐린 수치를 감소시켜줍니다. 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고밀도 지단백)은 높 여줍니다. 체내 크롬 함량은 식생활과 관련된 바가 크며, 흰밀가루, 백미, 당분을 섭취하면체내 크롬 함량이 감소하고 운동을 하지 않아도 감소합니다. 크롬은 혈당대사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현대의 서구식 식단에서는 크롬이 많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하루 복용량은 200-400mg 정도. ⑬짐네마(Gymnema) 실베스터 짐네마(김네마)는 인도에서 오랜 기간 동안 당뇨치유에 사용한 약초로서 별명은 Sugar destroyer, 즉 설탕 파괴자입니다. 그만큼 혈당을 내리는데 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짐네마는 인슐린 저항성을 줄이고 췌장세포의 기능을 향상시켜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또 짐네마는 혀에서 단맛을 느끼게 하는 작용을 감소시켜 단 것을 덜 좋아하도 록 만들어줍니다. 하루 400mg 정도를 18-20개월 정도 복용하면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중성지방 감소, 혈액 하강, 효율적 혈당조절, 또는 당뇨약을 끊을 수 있게 됩니다. 항산화작용도 비타민 E에 뒤지지 않으며, 간을 보호하고 감기 바이러스를 억제하며 중년살을 빼는데도 필요한 약초입니다. 그러나 당뇨병 처방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혈당이 급강하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하여 사전에 당뇨약 복용량을 줄여야만 합니다. ⑭계피가루 등 천연식품 ‘계피와 마‘에 대해서는 종합편 14편, 송이버섯에 대해서는 종합편 15편에 상세 내용이 있고, 청국장, 녹두, 양파, 우엉, 참마에 대해서는 종합편 20편에 상세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계피가루에 대해서만 조금 더 내용을 추가합니다. 계피가루는 샐러드나 음식에 넣어 먹든지, 물에 넣고 중간불에 끓인 후 가라앉은 부분은 버리고 윗부분만 따로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여 수시로 복용하면 좋 습니다. 끓일 때 밑에 가라앉는 부분은 지용성 성분으로, 건강에 도움될 것이 없기 때문에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당뇨병 처방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혈당이 급강하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하여 사전에 당뇨약 복용량을 줄여야만 합니다.

2탄-바르게알고먹자-297-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자연치유)).pdf · p.8-11

그러나 당뇨병 처방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혈당이 급강하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하여 사전에 당뇨약 복용량을 줄여야만 합니다. ⑭계피가루 등 천연식품 ‘계피와 마‘에 대해서는 종합편 14편, 송이버섯에 대해서는 종합편 15편에 상세 내용이 있고, 청국장, 녹두, 양파, 우엉, 참마에 대해서는 종합편 20편에 상세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계피가루에 대해서만 조금 더 내용을 추가합니다. 계피가루는 샐러드나 음식에 넣어 먹든지, 물에 넣고 중간불에 끓인 후 가라앉은 부분은 버리고 윗부분만 따로 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여 수시로 복용하면 좋 습니다. 끓일 때 밑에 가라앉는 부분은 지용성 성분으로, 건강에 도움될 것이 없기 때문에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⑮녹차추출물 녹차 속의 폴리페놀 성분은 항산화 성분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으며, 활성산소 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복용량 100mg 정도. 자연치유의 방향 혈당이 높고 췌장기능이 많이 떨어진 당뇨병인 경우에는 상기의 영양소들의 섭 취만으로는 쉽게 혈당이 정상화되지 않습니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도 병행해야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치유초기에는 췌장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미네랄, 천연약초 및 처방약물을 병행하다가 췌장의 기능이 차차 좋아지면(혈당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처방약물을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처방전은 완전히 접어버리고 나아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입니다. 아울러 당뇨 치유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타민 C의 경우에는 하이도스(하루 12g)의 용량 정도까지 올리면서 자신에게 맞는 양을 찾아서(설사가 나오기 직전의 장 관용량) 섭취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췌장기능이 좋아 지고나면, 아세로라와 같은 천연물로 제조된 양질의 비타민 C 타블렛으로 3-4g 정도로 줄여나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우리가 선택하는 음식은 우리 몸의 대사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질병의 발현과 촉진 그리고 심지어 회복에까지 영향을 미 칩니다. 그리고 신체 활동, 정서적인 측면과 정신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먹고 싶은 것 즐기면서 살아야지 그렇게 깐깐하게 가리며 살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어!’라고 대답하는 경우도 많지만, 사실은 입의 즐거움만을 만족시키기 위한 그 순간의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야식 몇 번에, 라면이나 피자, 햄버거, 코카콜라 몇 번 섭취에 우리 몸이 덜러덩 나자빠지지 않으니까 문제의 심각성을 우리가 못 느껴서 그렇게 착각할 따름이지만, 결과론적으로 보면 서구화된 모든 식단의 사회에서 나타나는 결과는 같은 방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60년 이상의 기나긴 세월에 걸쳐 드러난 사망유형(종합편 4편이나 12편에 있는 자료들)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강력한 경고메세지가 아닐까요? 당뇨병 치유의 대가- 줄리안 휘태커 박사의 추천 식이요법 (www.drwhitaker.com) 1. 건강한 지방섭취– 오메가-3지방산 정제 또는 연어나 심해에서 사는 생선 을 일주일에 여러 번 섭취. 아마씨유는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기. 2. 견과류섭취하기 3. 적당량의 단백질섭취 – 생선, 지방이 적은 고기, 저지방 치즈를 먹되고기는 일주일에 1-2회에 걸쳐 조금만 섭취하기. – 버터, 기름 안 뺀 우유, 마가린, 튀긴 음식, 가공식품 속의 트랜스지방 등 멀리 하기 4. 당지수가 낮은 통곡식, 채소, 콩류, 과일등 섭취하기 – 정제 곡물로 된 빵종류(흰 밀가루), 옥수수, 백미, 백설탕 등을 멀리하기 한편 I형의 당뇨병 원인과 치유에 대해서는 자가면역질환을 다루었던 종합편 5 편(우유 섭취 등), 밀가루 등의 글루텐과의 관련에 대해서는 종합편 21/22편에 내 용이 있으니까 그쪽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밀 같은 글루텐 음식을 피하면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이 훨씬 쉬워지며, 고혈압 환자는 약을 먹지 않아도 혈압이 내려가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건강메일 시리즈의 종합편을 쭉 보면 아시겠지만, 암, 심장, 당뇨질 환이 거론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이런 3대 질환이 그만큼 우리 주변에서 많이 생기고 있고 그럼으로 인해 우리 자신과 가족들까지도 이들 질환에 걸릴 확 률이 높아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1. 당뇨 치유 영양소

– 등푸른 생선과 식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 고기류 섭취는 최소화하되 지방이 적은 고기, 저지방 치즈 섭 취하기 – 우유, 유제품, 튀긴 음식, 버터, 마가린, 트랜스지방 등 멀리 하기

2탄-바르게알고먹자-297-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자연치유)).pdf · p.12-15

– 등푸른 생선과 식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 고기류 섭취는 최소화하되 지방이 적은 고기, 저지방 치즈 섭 취하기 – 우유, 유제품, 튀긴 음식, 버터, 마가린, 트랜스지방 등 멀리 하기 4. 당지수가 낮은 통곡식, 채소, 콩류, 과일 등섭취하기 – 정제 곡물로 된 빵종류(흰 밀가루), 옥수수, 백미, 백설탕등을 멀리하기 3.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자 힘들고 짜증나고 어려운 일들이 다가올 때, 가정에서 스트레스가 쌓일 때, 우 선 1:2 호흡법을 익혀두고 자주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단전호흡이니 복식호흡이니 복잡한 방법 다 잊어버리고,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쉰 다음, 입을 숨을 내쉬는데, 들이마신 길이의 두 배로 천천히 공기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몇 차례 하는 가운데 교감신경 우 세에서 부교감신경이 균형잡히는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부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은 손톱 뿌리 지압법입니다. 각 손가락의 첫 번째 마디(손톱 뿌리 부분의 움푹 들어간 부분)를 20초 정도 강하게 눌러줍니다. 각 손가락마다 돌아가다 보면, 특정 손가락 마디가 더 아 픈 부분이 느껴질겁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2회 정도 더 연속적으로 지압을 해주는 것입니다(관련 질환은 아래 참고). 열 손가락을 이렇게 해주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정도면 되고, 하루 3회 정도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교감신 경과 부교감신경의 어느 한쪽이 활성화되지 않고 균형을 잡아주는 손쉬운 방법입니다. 그리고 하체에 뭔가 증상이 나타날 때는 발톱을 지압해주면 됩니다. Ÿ 엄지손가락: 아토피피부염, 천식, 류머티즘, 안구건조증, 원형탈모증 등 Ÿ 집게손가락: 각종 위장질환, 궤양성 대장염, 십이지장궤양, 클론병 Ÿ 가운데손가락: 귀울림, 난청 등 Ÿ 새끼손가락: 뇌경색, 고혈압, 당뇨병, 비만, 어깨결림, 요통, 두통, 신장병, 통풍, 생리통, 자궁관련 질환 등 4. 당뇨에 좋은 자연식품 계피, 양파, 마, 송이버섯, 청국장, 견과류, 생강홍차 계피가루 Ÿ 1/2숫갈의 계피만 있어도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시 발생하는 혈당 상승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한다. 당뇨병 환자의 인 슐린 반응효과도 계피섭취로 향상되는 것이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매일 약간씩의 계피를 음식에 넣어서 섭취하면, 혈당의 자연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밖에도 계피는 강력한 항산 화제로도 알려져 있다. Ÿ 한방에서는 손발저림이나 수족냉증에 좋다고 한다. 이것을 전 문용어로 풀어쓰면 지속적인 말초혈관 확장 기능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밖에 발한, 진토작용도 있으며, 임산부는 섭취 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Ÿ 매일 1/2 티스푼 정도의 섭취를 목표로, 죽이나 토스트, 찐 호 박이나 고구마, 카레, 건포도, 가지, 아티초크, 병아리콩 요리 등과도 궁합이 잘 맞다. Ÿ 계피가루는 샐러드나 음식에 넣어 먹든지, 물에 넣고 중간불에 끓인 후 가라앉은 부분은 버리고 윗부분만 따로 병에 담아 냉 장고에 보관하여 수시로 복용하면 좋다. 끓일 때 밑에 가라앉는 부분은 지용성 성분으로, 건강에 도움될 것이 없기 때문에 버리는 것이 좋다. 양파 Ÿ 양파는 콜레스테롤이 활성산소에 산화되는 것을 막아 혈액을 맑게하고,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질환 등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혈관 내벽에 혈전이 생기지 않게 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켜준 다. Ÿ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가능한 날로 먹으면 영양손실이 적지만, 요리에이용하는 것도 좋다. 익히면 날로 먹을 때보다는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두드러져서 맛도 한결 좋아지기는 하지만, 중요한 효소와 비타민 등은 손실된다. Ÿ 제철은 봄과 가을이며, 봄에 출하되는 것은 햇양파로 매운 맛이 적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황색으로 단단하며 잘 건조된 것을선택한다. 양파는 외피가 단단하고 적황색이며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윗면과 뿌리 부분을 눌러 보 아 단단하며, 껍질에 광택이 있고 싹과 뿌리가 없는 것을 선택한 다. 습기에 약하므로 그물 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 하며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된다. Ÿ 자주색 양파는 매운맛과 냄새가 적어 생으로 샐러드에 이용한다. Ÿ 식초를 양파와 함께 먹으면 좋다.

1) 스트레스로 인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부교감신경계가 억제되고,

2탄-바르게알고먹자-300-약물섭취-19(위장약-3-H2블로커).pdf · p.2-4

1) 스트레스로 인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부교감신경계가 억제되고, 2) 위장관으로 공급되는 혈류량(영양공급량)은 줄어들며, 위점막 세포의 점액질 생산도 줄어들게 됩니다. 3) 점액질은 위산, 소화효소, 세균, 독성물질로부터 위 내벽을 보호하는 보호막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줄어듦으로써 위가 쉽게 공격을 받아 염증이 생기고, 상처가 나고, 심하면 구멍이 뚫리고, 상처 부위에 결합조직이 만들어져 딱딱해지고, 심지어 위암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위궤양, 위염 증상에 대한 서양의학적 치료방법은 주로 제산제+ 유제품을 처방해 왔습니다. 우유가 지닌 칼슘이 위산을 중화시키니까 일시적인 통증완화 효과는 볼 수 있겠지만, 우유는 자연산을 오히려 더 증가시켜 십이지장과 위장 내벽을 더욱 헐게 만든다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또 유제품으로 치료를 받는 궤양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2-6배 정도 심장마비를 자주 일으킨다는 것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좀 더 약을 더 쓰는 상황에서는 위산을 중화시키는 제산제,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위산분비 억제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없애는 항 생제, 신경을 안정시키는 신경안정제와 함께 ‘밥 잘 드시고, 푹 쉬세요’ 정도의 처 방이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약들만 가지고서는 일시적 통증 완화, 속쓰림 현상은 개선되지만, 잘 낫지도 않을뿐더러 재발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즉, 이런 약으로는 위점막으로 공급되는 혈류량을 증가시켜 보호막 역할을 하는 점액질 생 산을 늘릴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약물 자체의 부작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증상 완화가 아닌 원인치료를 위한 자연치유 방법은 의외로 손쉽게 찾을 수가 있는데, 비타민 B군과 항산화제(비타민 A, 베타카로틴)를 보충하여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점액질 생산을 늘려가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위산을 중화시키는 식 품, 양배추 계열(양배추, 브로콜리, 꽃양배추, 겨자잎, 케일, 순무잎 등) 식품군을 통해 위산중화를 시키고, 또 강알카리성의 입 속의 침을 충분히 활용하여 음식을 꼭꼭 씹어서 먹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위장약물의 마지막으로H2차단제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위산 억제제는 보통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그룹으로 분류됩니다. 첫 번째는 히 스타민 ‘수용체 길항제 약물’(H2차단제) - 잔탁(Zantac), 타가메트(Tagamet), 펩 시드 AC(Pepcid AC)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멕시움, 라일로섹, 프로토닉스, 프레바시드, 아시펙스 등이 있습니다. 위점막벽세포에는 아세틸콜린, 히스타민H2, 가스트린의 3수용체가 존재하며, H2- 블로커(차단제)는 위산분비를 촉진하는 히스타민H2수용체를 방해함으로써 강력한위 산분비 억제작용을 하는 약물입니다. 블로커에는 시메티딘, 라니티딘, 파모티딘, 록 사티딘아세테이트, 니자티딘이 있습니다. 흔히 H2차단제는 가스터라고도 부르며 시판약물의 종류가 100가지가 넘습니다. 이런 약물이 속쓰림을 없애주는(?) 느낌을 주는 이유는 ‘위산분비 촉진물질(히스타 민 H)의 기능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생리반응인 위산 분비를 강제로 억제시킴으로 인하여 그 부작용은 우리 몸 전체 대사과정에 문제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만 약물이 작용할 리가 없기 때문에 우리 몸 전체의 다양한 생리작용에도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약물들은 거의 공통된 부 작용을 지니고 있는데, 위장과는 상관없는 전혀 엉뚱한 곳에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동아가스터(동아제약)이나 잔탁(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예로 들어 알아볼까요? 우선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임신부나 수유모, 소 아, 고령자에 대해서도 금기시하고 있는 것을 보면, 위산억제 이외의 부작용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위장 약물의 부작용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사항을 쭈욱 훝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오늘의 이야기를 간단히 줄이면 다음과 같습니다.

2탄-바르게알고먹자-307-약물섭취-26(진통제-4-모르핀).pdf · p.3-4

또 교감신경이 극한상태로 치솟아 올라가게 되면 과립구는 늘어나고 림프구는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지난 시간에 마지막 장의 표에서 소개해드린 것처럼 암세포와 싸워야 할 우리 몸의 NK세포, NKT세포 등의 숫자가 뚝 떨어집 니다. 즉 면역력이 바닥으로 내려가고 있는 환자의 몸을 더욱 가속화시키는 역할을 모르핀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결과 환자의 몸에 남은 마지막 불꽃마저 꺼뜨 리면서 회복의 길은 보이지 않게 사라지게 됩니다. 즉 환자의 마지막 남은 회복 력(면역력)까지 꺾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뒤에 남는 것은 몽롱한 정신과 통증 속에 더욱 수척해가는 몸밖에 없습니다. 이를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단어가 match pump라는 신종 용어입니다. 즉 병원이나 제약회사는 항암제와 모르핀을 통해 병주고 약주는 방법을 통해 이중으로 돈을 끌어 모으지만, 환자나 환자 가족에게는 죽음보다 더한 고통과 초췌한 모습 속에서의 슬픔만 남게 됩니다. 의사나 환자나 환자 가족의 입장에서는 밤잠도 못 자게 괴롭히는 통증에서 벗어 나기 위해서는 모르핀 사용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모르핀이 암의 통증을 정말 사라지게 할까요? 한 조사연구에 따르면 통증이 사라졌다고 환자가 답하는 경우는 17% 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 경우는 단순히 통증완화에 대해서만 생각한 것이지만, 모르핀의 통증완화 역할은 의사나 간호사의 생각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결국 83% 정도의 환자는 비싼 돈 내면서 통증완화는커녕 교감신경의 긴장으로 인해 몸만 계속 망가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맑지 않은 의식 상태의 환자는 웰-다잉 (well-dying)의 선택권조차도 빼앗긴 채 생명의 불꽃이 꺼져가게 됩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간단히 줄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암의 통증이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흔히 암으로 인해 죽어가는 경우 고통이 대단히 크다고 하지만, 그것은 암 세포 자체가 일으키는 통증이 아니라, 항암제와 방사선요법으로 인해 극한으로 파괴되고 손상된 조직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 통증을 잡아준다는 명목으로 교감신경을 극한으로 몰고 가는 모르핀을 주사합니다. 통증은 일시적으로 가라앉겠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통증 전달용의 신경 차단만 할 뿐이고 또 다른 신경물질까지 차단하면서 환자의 정신 상태를 바닥으로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모르핀 주사로 인해 극대화된 교감신경은 림프구의 수를 줄이고 암세포 살상용의 NK세포까지 줄어들게 만듭니다. 그러면 환자는 자연회복할 마지막 힘까지 빼앗기고 생명의 불꽃이 꺼져갑니다. 그러므로 암의 3대요법(수술, 항암제, 방사선요법)에 이어 모르핀까지 합세한 4 중주 협주곡의 놀음으로 인하여 암으로 인한 사망자의 수는 매년 늘어날 수밖에 없는지도 모릅니다. 여기까지 읽고 나면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암으로 인한 극심한 통증으로 괴롭고 힘들어 죽겠는데 진통제(모르핀)는 맞지 말라고 한다면 당연히 환자와 그 가족은 갈등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러나 통증이 생긴 주 원인을 생각해보면, 사실 마약성의 약물을 이용한 신경 차단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고 손상된 조직을 치유해주는 것이 자연스런 접근 방법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력한 항산화제 성분의 비타민 C 정맥주사 등을 통해 우리 몸을 살리면서 통증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물론 일반 병원에서는 비타민 C의 메가요법 같은 것은 돈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다루지 않습니다. 그러나 국내에도 비타민 C 메가요법을 다루는 양심적인 의사들이 서 서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병원을 찾아가면 됩니다. 굳이 비싼 돈 주면서 모르핀 맞아가며 진통을 억제한다고 한들 몸의 면역력만 더욱 떨어지면서 회복력만 손해보는 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소염진통제 가운데 크림형의 피부에 바르는 외용 소염진통제와 부착형 소염진통제의 문제점 등에 대해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2탄-바르게알고먹자-331-약물섭취-44(수면제-1-불면증 원인).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약물섭취-44(수면제-1-불면증 원인)> <불면증, 신경계 이상> 수면제를 혹 주기적으로 복용하신다면, 비타민 B12의 복용을 검토해보세요.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계신다면, 역시 비타민 B12입니다. ‘비타민 B12’는 수면장애를 치유하고 수면의 질을 개선하며 아침 기상시 상쾌한 기분을 들게 합니다. 피부를 바늘로 찌르는 느낌이나 무감각, 다발성경화증, 각종 퇴행성신경질환으로 고생하시면 역시 비타민 B12로 치유에 도움됩니다. 의사들이 뭐라고 하든 메틸코발라민의 비타민 B12 섭취는 상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대신 흰밀가루나, 흰설탕은 섭취를 자제하시고... 약물섭취-44(수면제-1-불면증 원인) 지난 시간까지 변비약에 대한 문제점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시간부터는 불면증을 수면제로 해결하는 처방법의 문제점과 불면증의 원인 및 자연요법을 통한 해결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약물의 문제점을 지적하다 보면 부정적인 이야기들만 잔뜩 나오기 때문에 약물 부 작용은 다음 시간에 하고 오늘은 불면증의 원인과 해결방법부터 찾아보겠습니다. 우선 의사들도 잘 얘기해주지 않는 부분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약물을 자주 많이 복용할수록 우리 몸에서 빼앗기는 영양소가 늘어나게 되니까요... 멜라토닌을 훔쳐가는 약물들 - 항불안제, 수면제, 혈압약(베타차단제), 스테로이드 비타민 B12를 훔쳐가는 약물들 - 아래 약물의 장기 복용은 비타민 B12를 앗아가고 이로 인해 멜라토닌 생성이 줄어들면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 - 모든 항생제, 콜레스테롤 저하제, 관절염 치료제 - 통풍치료제, 에스트로겐 포함 약물, 모든 피임약 변비약과 마찬가지로 수면제를 먹게 되면 멜라토닌 부족이 더 생겨서 결구 수면제 복용으로 인해 만성 불면증이 계속됨을 알 수 있다. 멜라토닌, 비타민 B12 부족은 불면증을 가져오게 되는데, 수면제나 여러 약물이 이들 영양소를 도리어 더 앗아가고 있으니... 당연히 수면제를 먹으면 먹을수록 불면증은 낫지 않게 된다. 불면증 이야기에서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멜라토닌 (Melatonin)은 일명 드라큘라 호르몬(취침 중에 나오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라고 하며, 뇌 속 깊은 곳에 있는 콩알만 한 크기의 송과선(pineal gland)에서 나옵니다. 멜라토닌은 취침과 기상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을 방출하여 신체의 24시간 생체리듬을 관리합니다(불면증, 시차증과도 관여). 즉, 멜라토닌은 신체의 자명종 기능을 수행하고 불면증, 시차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또 우리 몸의 면역체계 강화, 질병예방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것은 우리 몸이만들어내는 활성산소 청소제인 ‘글루타치온’과 SOD의 생성에도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멜라토닌의 역할을 요약하자면, 1) 인체의 생체리듬 관리, 2) 림프구의 효율성 강화및 3)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가령 다양한 식품에 함유된 멜라토닌(체리가 가장 높음)의 생체 리듬 조절기능은 수면 유도 작용을 하여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며 편두통 치료에도 좋습니다. 또 멜라토닌은 전자파가 건 강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거나 예방물질인 전자파 방어물질을 방출함으로써 유해 산소 때문에 생긴 세포손상을 상당수 막아줍니다. 이때 멜라토닌이 우리 몸의 면 역체계를 강화시켜주는 방법은 좀 딱딱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아래와 같습니다. 멜라토닌은 신체가 만들어내는 두 가지의 강력한 항산화 효소인 SOD(과산화 디스뮤타제, Superoxide dismutase), 글루타치온과산화효소 (Glutathione peroxidase)의 항산화 활동을 증대시켜줍니다. SOD는 항염제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세포 치료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입 니다. 특히 우리 몸 내부에서 불필요하게 다량 발생되는 활성산소(스트레스, 전 자파, 불량먹거리 등)로 인한 세포 손상을 치료함에 있어서 꼭 필요한 물질입니 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SOD의 분비량이 낮은 사람일수록 루게릭병1)과 같은 운동근육성 신경질환(ALS)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 글루타치온의 경우에도 매일 우리 몸의 세포 속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강력한 항산화제이자 해독제 역할을 합니다.

SOD는 항염제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세포 치료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입 니다.

2탄-바르게알고먹자-331-약물섭취-44(수면제-1-불면증 원인).pdf · p.3

멜라토닌은 신체가 만들어내는 두 가지의 강력한 항산화 효소인 SOD(과산화 디스뮤타제, Superoxide dismutase), 글루타치온과산화효소 (Glutathione peroxidase)의 항산화 활동을 증대시켜줍니다. SOD는 항염제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세포 치료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질입 니다. 특히 우리 몸 내부에서 불필요하게 다량 발생되는 활성산소(스트레스, 전 자파, 불량먹거리 등)로 인한 세포 손상을 치료함에 있어서 꼭 필요한 물질입니 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SOD의 분비량이 낮은 사람일수록 루게릭병1)과 같은 운동근육성 신경질환(ALS)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 글루타치온의 경우에도 매일 우리 몸의 세포 속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강력한 항산화제이자 해독제 역할을 합니다. 글루타치온은 활성산소로 인한 유해물질과 피해를 막을 뿐 아니라,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을 그 자리에서 고쳐주기도 합니다. 암이나 에이즈와 같은 중질환에 걸린 사람일수록 체내 글루타치온의 수치가 낮게 나타나는 것을 보면 이 효소가 면역체계의 방어 기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한편 글루타치온은 항산화 역할을 할 때자신이 가진 전자를 활성산소에게 넘겨 줌으로써 안정화 역할을 합니다만, 문제는 이렇게 함으로써 글루타치온 자신이 활 성산소로 바뀌게 됩니다. 이 때 이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멜라토닌으로 서, 글루타치온이 항산화제로서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멜라토닌은 자체적으로 비타민 C의 5배나 되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활성산소 발 생에 따른 세포의 DNA손상을 막아줍니다. 또 멜라토닌은 다발성경화증으로 이 어지는 혈관 손상을 줄여주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신체의 전기화학적 소통체계를 통한 메시지 전달을 책임지는 신경세포인 뉴런의 소멸을 막아내어 치매/파킨슨병 같은 신경계 퇴행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멜라토닌이 중요한 호르몬이라는 것은 알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런 멜라토닌이 부족하게 되는 원인은 과연 무엇 때문일까요? 우선 위에서 열거한 다양한 약물로 인한 드럭머깅 효과도 있지만, 아래에서 소개하는 멜라토닌을 다량 함유한 자연식품군의 섭취 부족도 원인이 됩니다. 또 멜라토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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