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마그네슘 400-800mg를 매일 복용해주면 혈당 조절이 쉬워지며 또한 심장 병의 위험도 낮아집니다.
2탄-바르게알고먹자-297-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자연치유)).pdf · p.5-7
따라서 마그네슘 400-800mg를 매일 복용해주면 혈당 조절이 쉬워지며 또한 심장 병의 위험도 낮아집니다. 물론 녹색 해조류나 채소, 견과류, 정제하지 않은 곡물 등에도 마그네슘은 풍부 하게 들어있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되겠죠. ④비타민 C 인슐린은 비타민 C를 세포 내로 들여보내는 것을 도와주는데, 당뇨병 환자는 인 슐린이 적으므로 세포 내 비타민 C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모 세혈관이 약해져서 멍이 쉽게 들고, 상처 또한 잘 아물지 않습니다. 또 혈관이 잘 막히고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며 면역력 또한 저하됩니다. 또 비타민 C는 당의 일종인 솔비톨의 양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데, 당뇨환자의 경우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솔비톨이 몸속에서 축적되어 눈과 신장, 신경세포를 손상시킵니다. 따라서 하루에 적어도 비타민 C를 2,000mg 이상먹어주면, 활성산소의 피해를 줄이는 항산화제로서 인체 내의 각종 세포활동을 보호해주며 당뇨성 망막증도 개 선됩니다. 당뇨병의 부작용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 중의 하나가 실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비타민 C를 부지런히 먹어주는 것이 좋겠죠? 한편 닥터 클래너의 임상 예에서 보면, “우리가 치료한 모든 당뇨병 환자들의 60%는 적절한 식이요법과 하루 10g의 비타민 C로 혈당 조절이 가능했다. 나머지 40% 환자는 비타민 C를 복용한 후 혈당 조절에 필요한 인슐린 주사나 먹는 혈당 강하제의 양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라고 하였습니다. 당뇨환자가 하이도스 용량의 비타민 C를 복용하면서 혈당을 잴 때의 주의점은 종합편 19편에 내용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⑤비타민 B군 비타민 B군 중 특히 B6(피리독신), B12(메틸코발라민)은 신경조직을 건강하게 유 지함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당뇨환자는 밀가루음식(글루텐), 동물성 단백질, 항생제 섭취 등으로 인하여 장내 유익균의 환경도 나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타민 B12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B12의 혈중농도가 낮습니다.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발이 따끔거리거나 타는 듯한 신경증세가 나 타나며, 피부에 개미가 기어다니는 느낌, 피부감각이 없어지는 등의 신경 질환증 세가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의 합병증 가운데 하나인 신경병증의 예방과 치유를 위해서는 비타민 B군의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한편 B7(비오틴)은 원활한 체내 대사작용과 세포의 성장, 탄수화물과 단백질 및 지방의 합성과 사용에 관계합니다. 전문용어로 표현하자면, 당뇨 환자는 글루코 키나제(혈당대사와 관련)의 수치가 매우 낮기 때문에, 비오틴 섭취를 통해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주고 혈당 대사를 촉진시키는 글루코키나제의 작용을 증가시킴으로 써 혈당을 낮춰줍니다. 따라서 비타민 B6는 75mcg/하루, 비타민 B12는 150mcg/하루, 비타민 B7은 300mcg/하루정도의섭취가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⑥비타민 D3 비타민 D는 몸속에서 각종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등의 병균을 죽이는 물질을 만 듭니다. 그런 측면에서 당뇨성 궤양으로 인한 각종 감염과 치주염에 걸리기 쉬운 당뇨환자들은 비타민 D3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복용량은 하루에 2,000IU 정도입니다. ‘비타민 D‘의 전반적인 역할에 대해서는종합편 24편에 상세내용이 있습니다. ⑦비타민 E 비타민 E는 세포막을 건실하게 해주므로 인슐린이 혈당을 세포 내로 잘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오메가-3오일의 경우에도 같은 작용을 합니다). 비타민 E가 부족하면 정상일 경우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4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하루 200-400IU를 식사시 함께 복용하면 좋은데, 인슐린 민감도가 증가되며 혈당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꾸준히 섭취하면, 당 뇨로 인한 신경손상을 되돌릴 수 있고, 당뇨성 백내장과 동맥경화도 방지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⑧오메가-3오일 오메가-3오일은 세포막을 말랑거리게 하여 영양소와 산소가 잘 들어가게 도와줍 니다. 또 이와는 반대로, 노폐물이 세포 내에서 잘 빠져나오도록 함으로써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반응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