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 <자신의 선택> 우리가 선택한 일들이 우리 삶의 내용이다. 내일의 삶들을 결정하는 것은 지금의 나의 선택이다. 살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을 때도 있고, 선택 자체가 고통스러울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때도 선택은 해야 한다. 결국 삶을 결정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한 바른 먹거리의 선택, 내일의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지금의 선택입니다- 건강미인(迷人)-104-思行習慣(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 오늘은 전자파로 인한 유해산소를 없애거나 이들로부터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방어하고 또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5) 체리 체리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다루기 전에 우선 일반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산 버찌(왼쪽)와 체리(오른쪽)의 차이를 보면, 버찌는 벚나무 열매이고 체리는 양벚나무 열매로서 크기가 2-4배 차이가 납니다. 미국 북서부 체리는 세계 최대의 체리 생산 지역인 미국 북서부의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에서 생산돼, 일명 '워싱턴 체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미국 북서부 체리는 전 세계 체리 생산량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북서부 지역은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날씨에 민감한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을 가지고 있고, 다른 지역의 체리보다도 월 등한 당도와 맛을 자랑한다. 핑크빛과 빨간색이 감도는 황금빛인 '레이니어'는 당도가가장 높고 속살이 노랗다. 이는 체리 중에 가장 맛있는 품종인데 값이 좀 비싼 것이 흠이다. 이밖에 체리에는 스위트하트, 래핀스, 티톤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그동안의 많은 연구를 통해 아무리 낮은 수준의 전자파라도 인체의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멜라토닌(Melatonin), 일명 드라큘라 호르몬(우리가 취침하고 있는 중에 나오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라는 호르몬은 뇌 속 깊은 곳에 있는 콩알만한 크기의 송과선(pineal gland)에서 나오며, 우리 몸의 면역체계 강 화, 질병예방 등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세한 내용은 나중에 다시 다루기로 한다. 따라서 전자파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멜라토닌 함유 식품을 자주 섭취해주면 좋은데, 미국에서 생산되는 가장 흔한 체리인 몽모랑시(montmorency, 캐나다 퀘벡시 인근 생산)는 항산화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상당량 함유하고 있다. 체리에는 일반인의 혈액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더 많은 멜라토닌이 들어있으며, 멜라토닌은 전자파가 건 강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거나 예방물질인 전자파 방어제를 방출함으로써 유해산소 때문에 생긴 세포손상을 상당수 막는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멜라토닌은 신체가 만들어내는 활성산소 청소제인 ‘글루타치온’과 SOD의 생성에도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멜라토닌은 취침과 기상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을 방출하여 신체의 24시간 생체리듬을 관리하기도 한다(불면증, 시차 적응과도 관여). 즉, 체리에 함유된 멜라토닌의 생체 리듬 조절기능은 수면 유도 작용을 하여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며 편두통 치료에도 좋다. 또 체리는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안토시아닌 (Anthocyanin)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심장 질환과 뇌졸증 위험을 감소시킴은 물론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여 암이나 종양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아준다. 또 과산화 억제 기능과 세포의 원상 복귀를 도와 노화를 방지한다. 이 외에도 체리의 항산화 성분은 소염, 살균 작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효능은 아스피린의 10배이지만, 위에는 전혀 부담을 주지 않아 관절염 환자가 먹으면 매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