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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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불면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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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1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 <8-한 알의 아침사과> 사과는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며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칼륨이 몸 안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혈압이 낮아진다. 변비를 예방하고 피로해소 효과가 좋으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한다. 1) 동맥경화, 심장병 예방 사과에 들어있는 ‘퀘르세틴’이라는 특이한 플라보노이드(파이토케미컬)는 동맥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 다. 특히 사과 껍질에 이러한 성분이 많기 때문에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사과에 들어 있는 헤모글로빈 성분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혈색이 좋은 뺨, 즉 ‘사과 같은 뺨’을 만들어준다. 그리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피부미용에 좋고 흡 연자, 만성치은염 환자에게도 좋다. 2) 혈압강하 효과 유럽에서는 사과요법으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의사가 있을 정도로 사과의 혈압강화 효과는 이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그 이유는 사과에 들어있는 칼륨 성분이 몸 속의 과다한 나 트륨을 몸 바깥으로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혈압이 낮아지는 것이다. 3) 변비예방 사과에는 펙틴과 섬유질 성분이 많아서 소화흡수를 도와주고 변비를 예방하며 장을 깨 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사과산과 구연산을 비롯한 사과 속의 풍부한 유기산은 피로해소 효과가 뛰어나고, 알코올 분해작용이 있어서 음주 뒤 숙취해소에도 좋다.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을 하므로 불면증에도 좋고, 빈혈, 두통에도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로 인 한 긴장을 풀어주는 진정작용도 뛰어나다. 사과와 당근은 모두 펙틴 성분이 많으니 함께 먹으면 정장효과가 배가되며 변비환자에게 좋다. 함께 먹을 경우, 당근은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으므로 사과와 당근을 블렌 더에 따로 갈아서 마시기 직전에 섞는 것이 좋다. 변비가 있을 때는 아침에 마시면 좋다. 주의할 점

1) 전자레인지

3탄-건강미인(迷人)-100-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0-전자파 피하기-2).pdf · p.2-3

1) 전자레인지 전자레인지의 경우 자주 사용하다보면 문의 고무경칩이 느슨해지고 실링 부분이 닳게 되면 전자파가 외부로 유출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며, 또 사용상의 편의를 위해 찬장 위쪽에 둔다든지 하는 방법은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아무튼 전자레인 지가 작동되는 순간에는 그 주변 1미터 이내에 머물지 않는 것은 상식입니다. 물론 편리함을 다소 포기하더라도 전자레인지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음식물의 영양 학적 측면에서도 훨씬 도움되는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2) 냉장고 냉장고 주변에는 가능한 오래 머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냉장고의 냉각 시스템을 가동시키기 위한 거대한 모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내부 공기의 순환 팬까 지 있어서 냉장고 주변에는 수 mG 정도의 자기장을 형성됩니다. 물론 냉장고가 방 출하는 자기장이 건강에 큰 문제를 줄 정도는 아니며, 그것은 냉장고에 기댄 채 몇 시간씩 시간을 보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냉장고를 붙여놓은 뒤쪽 면에 소 파라든지 벽을 두고 침대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즉 냉장고를 끄지 않는 한, 소파나 침대의 사람에게는 장시간 자기장의 세례가 퍼부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부엌 내에서의 냉장고 위치도 조리하는 곳이나 식사하는 곳에서 냉장고를 최소한 1미터 이상 떨어지도록 하고, 냉장고 뒤쪽 벽면으로 거실이나 침실이 위치하지 않도 록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냉장고(조광기 스위치 포함)처럼 점멸식으로 노출되는 자기장은 숙면을 방해하고 심장박동을 조절하는 신경계에 이상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 <WHEN???> 삶에서 우리를 가로막는 것은 우리의 실체가 아니라, ‘나는 아니다’라는 생각이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믿지 못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If not now, WHEN?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WHEN? Right NOW!!! -언제냐구? 바로 지금부터- -건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는 된다는 마음으로,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건강미인(迷人)-103-思行習慣(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 보이는 적보다 사실은 보이지 않는 적이 더 상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온갖 종류의 전자제품, 그리고 이들로 인한 전자파 속에 둘러싸여 사는 현대인은 보이지 않는 적의 지속적인 공격으로 인한 피해를 자신도 모르게 당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자파의 지속적 노출로 인한 건강문제는 이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으로 인해 대부분 수면 아래 숨겨진 채로 지나치기 일쑤입니다. 즉, 불량먹거리나 기타 생활 환경상의 오염문제는 눈에 보이므로 사람들이 신경을 쓰지만, 자신이 거주하는 집안이나 직장 내에서의 불량 전자파는 보이지 않으니까 무심하게 넘어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보이지 않는 적에 대해 아무런 대책도 없이 지낸다면 안되겠죠? 물론 지난 시간까지 살펴본 것처럼 우리의 주거환경에서 전자파를 내는 제품들과 이들로부터 전자파를 피하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1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 나 보이지 않는 적이 언제 어디서 내 몸을 쳐들어올지는 모르기 때문에, 이번 시간부 터는 항상 이들을 막아낼 수 있는 망토를 몸에 두르고 지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 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전자파 차단 먹거리가 되겠지만, 이러한 먹거리들은 비단 전자파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환경에서 우리 몸을 공격하는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항산화 성분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꿩먹고 알먹고‘의 이중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관련된 먹거리를 알아보기 전에 우선 알아야 할 기초부터... 우선 ‘ORAC(Oxygen Radical Absorbance Capacity)’. 눈에 익지않은 용어이지만, 산소유리기 흡수능력, 쉽게 표현하자면 활성산소를 흡 수하는 지수를 말합니다. 이 값이 높을수록 유해(활성)산소를 잘 처리하게 됩니다. 두 번째 낯선 용어는 항산화효소. 그중에서도 ‘글루타치온‘입니다. 항산화물질(Antioxidant, 항산화효소 + 항산화 영양소)의 기능은 유해산소의 생성을 감소시키고 또 유해산소의 공격에 의해 세포막의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차단하는 데 있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6-7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0. 눈물이 도로 들어가는 성인병 예방식품 ‘양파’ 40세 이후 성인이든 신혼부부든 함께 읽어봅시다 생으로 먹고, 가열해서 먹고 방법은 자유자재^^ 양파의 매운 성분은 항균효과가 있어서 나쁜 박테리아를 없애며, 감기를 치료하는 특효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양파를 먹으면 피로가 풀리고 신경이 안정되어 불면증에도 도움이 된다.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질환에 좋으며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1) 양파의 효능 1) 항균효과 양파의 매운 성분은 항균효과가 있어서 구강 및 장내 박테리아를 없애준다. 양 파의 알린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식중독의 원인인 살모넬라균이나 대장균을 멸균 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양파를 날 것으로 3-5분간 씹으면구강 내 해로운 균들이 깨끗하게 청소된다. 또 양파를 넣은 물에 목욕하면 습진, 무좀 등 곰팡이성 피부질 환도 좋아진다. 2) 감기치료 양파는 또 감기를 치료하는 특효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유럽에서는 양파에서 추출한 ‘알롬’이라는 물질로 만든 감기약을 기침과 콧물 치료제로 사용한다. 이 성 분은 기침을 멈추게 하고 기관지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3) 고혈압, 고지혈증 완화 양파의 ‘이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비타민 B1은 몸의 피로와 신경의 피로를 풀어준다. 따라서 양파를 먹으면 피로가 풀리고 신경이 안정되어 불면증에도 도움이 된다. 4) 성인병 예방 양파는 콜레스테롤이 활성산소에 산화되는 것을 막아 혈액을 맑게 하고,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질환 등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혈관 내벽에 혈전이 생기지 않게 하고 심장을 튼튼하게지켜준다. 적포도주에 양파를 굵게 썰어 담가두었다가 아침에 먹거나, 육수 또는 맑은 국물에 양파를 살짝 익혀 아침식사로 먹어도 좋다.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8-9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가능한 날로 먹으면 영양손실이 적지만, 요리에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익히면 날로 먹을 때보다는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두드러져서 맛도 한결 좋아지기는 하지만, 중요한 효소와 비타민 등은 손실된다. 2) 감기 초기에 콧물이 약간 나오고 목이 아플 때는 양파즙을 탄 생수를 여러 잔 마시고 습식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흠뻑 내면 감기가 뚝 떨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비타민 C를 1g 정도의 양으로 5-6번 먹어주어도 좋다) 3) 제철은 봄과 가을이며, 봄에 출하되는 것은 햇양파로 매운 맛이 적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황색으로 단단하며 잘 건조된 것을 선택한다. 양파는 외피가 단단하고 적황색이며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윗면과 뿌리 부분을 눌러 보아 단단하며, 껍질에 광택이 있고 싹과 뿌리가 없는 것을 선택한다. 습기에 약하므로 그물 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며 냉 장고에 넣지 않아도 된다. 4) 자주색 양파는 매운맛과 냄새가 적어 생으로 샐러드에 이용한다. (3)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식초를 양파와 함께먹으면 좋다. 양파의 유화아릴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식초도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므로 양파와 식초를 함께 먹으면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주의할 점 양파는 열성식품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머리가 띵하고 정신이 산만해질 수 있다. 그리고 체질에 따라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럴 때는 조금씩 나누어 자주 먹는 편이 좋다. 양파는 열을 가하면 ‘유화아릴’이 ‘프로필메르캅탄‘이라는 물질로 변해단 맛을 내는데 설탕의 50배나 되는 정도이다. 따라서 가열요리를 하면서 칼칼한 맛을 내고 싶을 때는 양파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양파 한방에서는 양파를 양총 또는 육총이라고 하며 매운 성질과 감미가 있다고 했다. 피부궤양과 창상에 양파를 짓찧어 환부에 바르기도 하고 여성의 질염에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근래에 양파를 치료에 사용한 예는 거의 없다. 이러한 기록은 양파의 항균, 항생 작용을 선조들이 알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 <자신의 선택> 우리가 선택한 일들이 우리 삶의 내용이다. 내일의 삶들을 결정하는 것은 지금의 나의 선택이다. 살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을 때도 있고, 선택 자체가 고통스러울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때도 선택은 해야 한다. 결국 삶을 결정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한 바른 먹거리의 선택, 내일의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지금의 선택입니다- 건강미인(迷人)-104-思行習慣(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 오늘은 전자파로 인한 유해산소를 없애거나 이들로부터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방어하고 또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5) 체리 체리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다루기 전에 우선 일반론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산 버찌(왼쪽)와 체리(오른쪽)의 차이를 보면, 버찌는 벚나무 열매이고 체리는 양벚나무 열매로서 크기가 2-4배 차이가 납니다. 미국 북서부 체리는 세계 최대의 체리 생산 지역인 미국 북서부의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에서 생산돼, 일명 '워싱턴 체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미국 북서부 체리는 전 세계 체리 생산량의 70% 이상, 국내 수입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북서부 지역은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날씨에 민감한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을 가지고 있고, 다른 지역의 체리보다도 월 등한 당도와 맛을 자랑한다. 핑크빛과 빨간색이 감도는 황금빛인 '레이니어'는 당도가가장 높고 속살이 노랗다. 이는 체리 중에 가장 맛있는 품종인데 값이 좀 비싼 것이 흠이다. 이밖에 체리에는 스위트하트, 래핀스, 티톤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그동안의 많은 연구를 통해 아무리 낮은 수준의 전자파라도 인체의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멜라토닌(Melatonin), 일명 드라큘라 호르몬(우리가 취침하고 있는 중에 나오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라는 호르몬은 뇌 속 깊은 곳에 있는 콩알만한 크기의 송과선(pineal gland)에서 나오며, 우리 몸의 면역체계 강 화, 질병예방 등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상세한 내용은 나중에 다시 다루기로 한다. 따라서 전자파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멜라토닌 함유 식품을 자주 섭취해주면 좋은데, 미국에서 생산되는 가장 흔한 체리인 몽모랑시(montmorency, 캐나다 퀘벡시 인근 생산)는 항산화호르몬인 멜라토닌을 상당량 함유하고 있다. 체리에는 일반인의 혈액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더 많은 멜라토닌이 들어있으며, 멜라토닌은 전자파가 건 강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거나 예방물질인 전자파 방어제를 방출함으로써 유해산소 때문에 생긴 세포손상을 상당수 막는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멜라토닌은 신체가 만들어내는 활성산소 청소제인 ‘글루타치온’과 SOD의 생성에도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멜라토닌은 취침과 기상을 조절하는 화학물질을 방출하여 신체의 24시간 생체리듬을 관리하기도 한다(불면증, 시차 적응과도 관여). 즉, 체리에 함유된 멜라토닌의 생체 리듬 조절기능은 수면 유도 작용을 하여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며 편두통 치료에도 좋다. 또 체리는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안토시아닌 (Anthocyanin)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심장 질환과 뇌졸증 위험을 감소시킴은 물론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여 암이나 종양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아준다. 또 과산화 억제 기능과 세포의 원상 복귀를 도와 노화를 방지한다. 이 외에도 체리의 항산화 성분은 소염, 살균 작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효능은 아스피린의 10배이지만, 위에는 전혀 부담을 주지 않아 관절염 환자가 먹으면 매우 좋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4. 밭에서 나는 고기 <두부> (1)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이 많고, 칼로리가 낮은 대표적 다이어트 식품 육류나 치즈 대신에, 소화를 시키고 싶을 때, 만성 위장병이 있을 때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폐 경기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뇌의 노화와 치매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다. 칼슘, 칼륨, 미네랄이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의 영양 식으로 훌륭하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두부의 효능 1) 고단백 영양음식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불리는 콩의 단백질은 우유나 달걀의 85-95%나 되므로, 육 류나 치즈의 대용품으로 손색이 없다. 소화율이 떨어지는 콩에 비해, 두부는 소화도 무척 잘되고, 칼로리는 100g 당 79kcal 밖에 되지 않아 고단백 저칼로리의 조건을 모두 갖춘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2) 폐경기 증후군 완화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갱 년기 여성의 안면홍조, 과민반응, 수면장애, 상열감 등의 증상을 줄여주므로, 폐경기 증후군이 있는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3) 뇌기능 활성화 두부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뇌 활성화 효과가 크며,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뇌의 노화와 치매예방등에도 효과가 있다. (3) 두부 제대로 먹기 1) 두부에는 사포닌이 들어있어서 체내 요오드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요오드 성분이 풍부한 미역 같은 해조류를 곁들여서 먹는 것이 좋다. 2) 하루 반 모 정도씩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3) 두부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되도록 따뜻하게 먹는 것이 좋으며, 설사를 잘하는 냉한 체질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식 두부의 사포닌 성분이 걱정된다면, 미역, 다시마와 곁들여서 먹어주면 된다. 주의할 점 1) 시금치의 옥살산과 두부의 칼슘이 만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지는데, 수산칼슘은 불용성이라서 쉽게 배출되지 않고 남아서 결석을 일으킬 수도 있다. (5) 한의학에서 보는 두부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며, 기운을 돕는 효능이 있다. 당뇨로 생기는 갈증이나 설사, 눈이 붓고 아플 때 효능이 있다. 4) 칼슘 보충 두부 반 모에는 우유 한 컵과 같은 양의 칼슘이 들어있고, 칼륨 외에 미네랄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의 영양식으로도 훌륭하다. 골다공증이 염려되는 중년기 이후에는 우유를 끊고 두부로 대체해주는 것이 좋다. 연두부는 간수를 넣은 것을 거르지 않고 굳힌 것으로, 비타민 B1과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손두부는 압착해서 거르기 때문에 단백질과 칼슘, 철분함량이 많다.

<설탕 시리즈-마지막호 참조> - 치매, 간질 - 의사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설탕이 충치의 원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11-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3).pdf · p.3-4

<설탕 시리즈-마지막호 참조> - 치매, 간질 - 의사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설탕이 충치의 원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액상과당 포함)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암을 만든다는 전제에 동의하는 의사들은 많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설탕이 정신적인 장애를 만든다는 견해에 대 해서도 마찬가지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탕은 치매라고 하는 뇌세포의 부식을 유발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 장면에서 치매에 대해 간단하게 생각해볼까요? 치매에 걸리면 단기 및 장기 기억, 논리성, 언어능력, 기존의 성격 등을 포함한 정 신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매가 알츠하이머병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은 가장 흔한 치매의 일종일 뿐이며, 그 밖에도 파킨슨병, 크루츠펠트-제이 야곱병, 혈관성 치매, 약물에 의한 치매, 감염에 의 한 치매, 영양장애에 의한 치매, 루이 소체 치매, 헌팅튼병등이 있습니다. 과학계에서는 설탕이 여러 형태의 정신 장애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있 으며, 알츠하이머병 다음으로 두 번째로 흔한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이나 고혈압, 당 뇨병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납니다. 이러한 경우의 원인으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1) 설탕의 대사 과정 중에 생기는 최종산물이 신경종말을 직접 공격하기 때문이며, 2)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으로 인하여 뇌 혈관의 흐름을 막아서 뇌세포가 죽기 때문입 니다. 즉, 혈관성 치매가 설탕의 과다 섭취에서 비롯되는 질병과 연관이 되므로, 이 러한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위해서는 지금부터의 당분을 비롯한 올바른 식생활 개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연구자료들을 보면, 비만이었던 사람(체질량지수 30 이상)은 정상인에 비 해 노년에 치매에 걸릴 확률이 70% 이상높으며, 과체중(체질량지수 25-30)의 경우에는 치매에 걸릴 확률이 35% 정도 높게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보면, 지금부터의 바 른 먹거리의 선택과 올바른 건강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한편 신경세포를 공격하는 설탕의 최종산물은 간질 뿐 아니라 발작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간질은 경련을 동반한 발작, 감각 장애, 비정상적 행동, 졸도 혹은 이러한 행동들이 복합/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날 수도 있고 수년 간 잠잠할 수도 있으며, 설탕에 중독되었을 때 발작은 더 자주 발생함을 보여줍니다. 한편 이와 관련하여 대사증후군, 저혈당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하여 저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 혈관계 죽상동맥 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발생하는 증상을 대사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주요 원인으로는 인슐린 저항을 들 수 있습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이상 등의 증상이 한 사람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며,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당뇨병과 심장병이 생기는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처음에는 X-증후군(신드롬 X) 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가령 바다에 떠 있는 커다란 빙산의 경우, 수면 위로 솟은 작은 부분이 고혈압, 고지혈증, 당대사 이상이고 수면 아래의 큰 덩어리는 내장비만, 복 부 비만(인슐린 저항성)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슐린 저항을 일으키는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인슐린 저항이라 함은췌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슐린을 분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받아들여야 할 세포측에서 거부반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는 당분을 섭취할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 여 체내의 인슐린에 민감한 근육과 지방조직에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면 근육과 지 방조직은 당분을 흡수해서 혈당 수치를 정상으로 돌려줍니다. 따라서 혈액 내 당수 치는 항상성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년간 고도로 정제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라면, 피 자, 과자류, 청량음료, 탄산음료 등등)을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면, 스트레스를 지 속적으로 받은 우리 몸 세포의 인슐린 수용체는 그 기능이 나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정제탄수화물은 빠르게 당으로 분해되어 혈액 내로 흡수되기 때문에 급작스런 혈 당치의 상승을 가져오고 이를 회복시키기 위해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대량으로 분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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