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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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화방지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5-6

1) 노화방지 검은 콩의 검은색 껍질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노화방지 효과가 커서, 일 반콩보다 4배 정도 강하다. 약콩으로 쓰는 서목태(쥐눈이콩)가 노화방지 효과가 으 뜸인데, 색이 짙을수록 항산화 효과가 높고 노화방지 효과도 높다. 안토시아닌 성 분은 신장 기운이 허욕해서 평소 기운이 부족한 남성들의 신강기능을 보충해준다. 2) 피부미용, 다이어트 검은콩에 풍부한 천연 토코페롤(비타민 E) 성분은 피부에 생기를 돌게 하고 탄력을 주며 자외선으로 생긴 기미, 주근깨 등이 없어지게 하는 등,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다. 노폐물 배출, 지방분해 효과가 있어서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3) 약물중독 해소 약물에 중독되었을 때 해독해주고, 부종을 내려준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심장동맥 질환을 예방하고,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DHA가 풍부해서 머리가 좋아 지며 노인성 치매도 예방한다. (2) 검은 콩 제대로 먹기 1) 말린 검은 콩을 기름 없이 볶아 곱게 가루를 내서 물이나 우유에 미숫가루처럼 타서 먹는다. 학생들의 간식으로 적합하며, 영양이 좋고 두뇌활동을 활발하게한다. 2) 된장국을 끓인 뒤 콩가루를 한 숟가락 넣어 마무리하면 고소하고 진하다. 샐러 드에 콩가루를 뿌려서 소스와 함께 섞어 먹어도 맛있다. 3) 수제비나 칼국수를 만들 때 콩가루를 밀가루 양의 15% 정도 넣어 함께 반죽하면 훨씬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낼 수 있다. 4) 검은콩은 가을철이 맛있을 때이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검은 콩과 흑설탕을 함께 먹으면 자양강장 효과가 더욱 뛰어나며 오래된 기침을 치료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주의할 점 1) 콩에 들어있는 인산 성분은 치즈에 들어있는 칼슘과 결합하여 인산칼슘이 되어 몸 밖으로 빠져나가므로, 치즈에서 얻을 수 있는 칼슘을 제대로 섭취할 수 없다. (4) 한의학에서 보는 검은 콩 <본초강목>에서는 “검은 콩은 신장을 다스리고, 부종을 없애며, 혈액순환을 활발 하게 해주고, 모든 약의 독을 풀어준다”라고 했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몸이 허약해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어지러움이나 이명현상(귀울림),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무기력한 증상에 훌륭한 보음식품이다. 4) 당뇨병 예방 장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이 잘 자라도록 도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므로, 변비에 좋고 대장암도 억제해 준다. 혈중 인슐린을 낮추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서 당뇨병을 예방한다.

<본초강목>에서는 “검은 콩은 신장을 다스리고, 부종을 없애며, 혈액순환을 활발 하게 해주고, 모든 약의 독을 풀어준다”라고 했다.

3탄-건강미인(迷人)-11-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4-마블링의 정체).pdf · p.1-3

<본초강목>에서는 “검은 콩은 신장을 다스리고, 부종을 없애며, 혈액순환을 활발 하게 해주고, 모든 약의 독을 풀어준다”라고 했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몸이 허약해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어지러움이나 이명현상(귀울림),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무기력한 증상에 훌륭한 보음식품이다. 건강미인(迷人)-11-내 입에 들어오는 고기들(4-마블링의 정체) 지난 시간 이야기 정리부터 해 보면, 건강에 대한 영향도 크지만, 각종 소, 돼지, 닭 등을 키우고 도살하는 오늘날의공장형 축산농장의실태를 우리는 과연 얼마나 잘 알고 그 고기들을 즐기는 것일까요? 우선 시작 전에 몸풀기 스트레칭... ‘마블링, 화려한 꽃등심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대리석 무늬의 색깔이라는 뜻을 가진 마블링(marbling). 우리나라에서는 꽃등심으로 통하는 최상(???) 품질의 고기. 그것은 소의 살코기에 지방이 촘촘하게 박힌 모양이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쇠고기 품질 평가에서 근육에 지방이 많이박 혀 있을수록 1++등급을 받게 됩니다. 즉 그만큼 비싸게 팔 수 있게 됩니다. 문제는 마블링 중심으로 고기의 품질 평가기준을 만들다보니, 공급자의 입장에서도열심히이에 맞추어서 가축을 키우게 됩니다. 상위등급 판정을 받을수록 수입이 많아지니 당연히 그렇게 할 수 밖에 없겠죠. 그 결과, 우선 1970년 초반 무렵의 한우(18개월)의 평균 몸무게는 290kg 정도이었 으나, 2004년에는 무려 542kg 정도로 불어나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사람의 몸무게가이렇게 급증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벌어지게 될까요? 한편 2000년 이전에는 5% 미만이던 1+ 등급 이상의 유통량이 최근에는 1++등급이 전체의 10% 정도, 1+등급이 22%, 1등급이 31%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1등급이상의 물량이 전체의 63%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의문점이 두 가지 생기죠? 40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소의 몸무게가 2 배 정도로 ‘비만’해진 것은 어떤 방법을 썼길래 그렇게 되었을까? 그리고 마블링이 많은, 즉 지방이 촘촘히 박힌 상위 등급의 육질의 고기를 어떻게 그렇게 많이끊임 없이 우리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되었을까? 첫 번째 의문에 대한 답은 간단합니다. 2012년 미국립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미 국 비만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20세 이상)의 약 36%가 비만이며 과체중 및 비만비율은 약 69%(남성), 63%(여성)에 이르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된 이유를 살펴보는 것이 이번 글의 목적은 아니기 때문에 생략하겠지만, 원인은간단합니 다. 먹거리에서 파생되어 온 것이죠. 급격하게 비만으로 변한 가여운 우리의 가축 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이야 비만에 걸리면 살을 빼려고 애쓰지만, 가축들의 경우에는 굳이 다이어트를 시켜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살이 찔수록몸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주인장의 안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주니까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마구잡이로 살을 늘려가기 위한 방법을 열심히 ‘연구’하고 또 ‘연구’하면서 오늘의 결과에이르게 되었습니다. 말이 길어졌지만, 소들이 살찐 이유는 곡물사료(가능한 먹는 족 족 살로 많이 가는 메뉴 + 병들지 않게 만드는 성분 + 빨리 자라게 하는 성분의 3박 자 레시피)를 부지런히 먹여서 지방을 늘리고 살찌게 만든 작품이라고 하겠죠. 그리고 빨리 살찌우는 또 하나의 기막힌 방법이 있었는데, 바로 거세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두 번째 의문, 마블링에 대한 답입니다. 이 부분도 우리 인간을 둘러보면 쉽게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 많이 먹고 먹은 후 드러누워 지내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똥배가 나 오면서 내장비만이 하나 가득한 풍성한 배를 이루게 되겠죠? 같은 논리로 소들에게 적용시키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움직이면 근육이 생겨서 고기가 질겨지니까 움직이지 못하도록 가두어 키우면 됩니다. 게다가 가축을 기르는 축산농민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이들 생산자보다 더 많은 이윤을 챙겨가는 도축, 가공, 유통업체들 때문에 생산원가는 줄이고 먹이는 사료의 효율은 최대한 올려야만 합니다. 그러다보니 살을 늘리고 마블링을 늘리고 병들지 않게 하고 빨리 성장하게만들기 위한 밀집사 육 방식과 다량의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을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송아지 사육 현장도 참고로 알아둘까요?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9-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4-장의 중요성).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9-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4-장의 중요성)> <선택의 기로> 마음을 바꾸는 일과 그럴 필요가 없다는 전혀 다른 방향의 선택을 해야 할 경우,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에 바쁘다. - 존 케니스 갤브레이스(John Kenneth Galbraith)- - 가지 않은 길 - (중략)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Robert Frost - 피천득 옮김> 매순간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 습관을 바꾸어야할 때, 좋은 습관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우리는 바꾸지 않아야할 이유를 더 잘 찾아냅니다. 건강미인(迷人)-119-思行習慣(주제 4)-우리 몸 알기(4-장의 중요성) 지난 시간에는 혈관과 근육의 중요성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으며, 비록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있지만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간에는 건강유지와 질병회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장내 면역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입은 몸에 나쁘다고 해도 라면이든 각종 인스 턴트식품이든 동물성 식품이든 맛있는 것만을 골라먹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케 우리 몸이 버텨내주는 것은 창조주의 섭리에 의해 외부 침입자들을 막아낼 수 있는 방어벽이 우리 몸 곳곳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 몸의 면역력 때문에 큰 탈 없이 지낼 수 있는데, ‘면역력’하면 백혈구 내의 림프구만 생각하면 안 되고 우리 몸 전체 시스템을 통해 방어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음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가령 위는 외부로부터의 섭취물에 직접 노출된 탓에 강력한 위산을 이용하여 외부 박테리아와 세균들을 일차적으로 막아줍니다. 또 음식물의 흡수역할만 하는 줄 알았 던 장이 제 2의 뇌의 기능을 한다든지 우리 몸의 면역력의 70% 이상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 최근 들어서야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액 내까지 침투한 각종 이물질 들은 크기에 따라 대식세포와 과립구가 일차방어를 하고 B세포를 통한 항원-항체반 응, 킬러-T세포나 NK세포등을 통해 암세포를 비롯한 적군을 섬멸시켜나갑니다. 그러나 저산증(위산 분비가 적은 경우)이라든지 항생제를 자주 복용한다든지(세균만 죽이면 좋을 터인데, 이 녀석은 정상세포 특히 장내 유익균들마저 죽이기 때문에 인체의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게 됨), 스트레스 과다등이 지속되면 적군을 막아낼 아 군의 전력이 약해지고, 이때부터 몸의 균형상태가 깨어지게 됩니다. 저산증에 대해서는 나중에 살펴보기로 하고 오늘은 입, 식도, 위를 거쳐 장에 내려 간 음식물을 생각하면서 ‘장’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장관(腸管)’이라고 하면 낯선 단어이지만 ‘창자’라고 하면 다들 알아들으시죠? 소 장, 대장, 직장 등을 합쳐서 일컫는 이 부분에 대해, 사람들은 음식물의 각종 찌꺼기가 나오고 냄새나는 것만 생각하면서 별 중요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입을 통해 무언가를 부지런히 집어넣게 되면, 이 녀석들은 소장과 대장을 거쳐 정직하게 우리 몸을 지나가게 됩니다. 즉, 창자는 우리가 매일 먹는 각종 음식이나 음료 등을 소화하고 흡수한 후 배출하는 기관입니다. 이들이 없으면 에너지를 얻을 수도 없고 나갈 구멍이 없으면 막혀서 죽을 수밖에 없으니, 참으로 감사가 넘치는 기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제대로 된 건강은 ‘배’에서 시작한다고 할 만큼 우리 몸의 면역의 시작을 장식하는 곳도 창자, 즉 장관입니다. 장의 길이는 6-7미터에 이르고 곡물 위주의 민족은 육식 중심의 민족보다 길이가 더 길다든지, 또 이들의 표면적을 따지면 테니스코트에 이르고 하는 식의 이야기는 다들 아시니까 적당히 넘어갑니다. 장 표면은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가 잘 이루어지도록 수많은 주름이 잡힌 장 상피세포와 그 끝의 융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영 분의 흡수는 상피세포들의 좁은 틈새(백만분의 5밀리미터)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상피세포를 통해 직접 이루어지는데, 효율적인 흡수를 위해 장 전체는 단 한 겹의 상 피세포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러 겹의 상피세포로 덮여있으면 영양분의 흡수가 힘들어지기 때문이죠.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25-사행습관(주제 4)-글루텐(1-문제의식).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25-사행습관(주제 4)-글루텐(1-문제의식)> <선택의 주인공>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는 없지만 배의 돛의 방향을 바꿀 수는 있다. 비, 눈이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우산으로 몸이 젖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 여기서 ‘바람, 비, 눈’은 우리에게 불어오는 세상의 온갖 먹거리, 환경, 약물 등이며, ‘돛’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즉 먹거리, 환경, 약물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의 건강을 위한 올바른 방향은 스스로의 선택에 따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령 의도치 않는 상황에 처하더라도 평소의 식생활습관에 따른 면역력 향상은 자신의 몸을 지켜주게 됩니다. 그러므로 누가 뭐라고 하든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의 선택사항에 따라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히포크라테스가 남긴 명언처럼... <I am what I eat> 건강미인(迷人)-125-思行習慣(주제 4)-글루텐(1-문제의식) 이번 시간부터는 20-21세기 들어서 전세계인의 대표적인 사망원인으로 자리 잡은 3대 질병, 즉 암, 심혈관질환, 당뇨 및 고혈압의 원인과 치유와 관련하여 우리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부분, 잘 모르고 있는 부분들을 짚어보도록 했습니다만, 그전에 먼저 ‘글루텐 불내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다시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글루텐 불내증 시리즈를 통해 이미 아는 분도 있겠지만, 워낙 많은 질병들이 연결되어 있는데도 의외로 사람들이나 의사들이나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 시작 전에 우선 글루텐 불내증으로 유발되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아래 표에 그 전모가 소개되어 있습니다만, ‘설마 이런 질환까지...’라고 생각될 정도로 광범위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 질환에 해당되는 병 력이 있고 좀처럼 치유가 안 되고 있다면 ‘글루텐’부터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글루텐 알레르기(불내증)으로 유발되는 각종 질환들 소화 관련 증상가스 간기능 장애(간효소, 간수치 증가) 간의 T세포 림프종 간질환과당불내증과민성 대장증후군 구내염 구역질 구토 대변잠혈 대장암만성 인후염 변비 복부 팽만 복통 설사 소장융모위축 소화불량 속쓰림 식도염아미노기 전이효소의 증가 아프타성 궤양원발성 경화성 담관염 위 마비 위경련 위식도 역류질환 원발성 담증성 간경변 유당불내증 유분증 자가면역성 간염 장출혈 지방간 지방변 췌장기능 손상 췌장염 치아법랑질 손상 호산구 식도염 호산구 위장염 피부관련 증상가려움증 건선 결절성 홍반 괴사 융해성 이동성 홍반 괴저성 농피증 구강 편평 태선 눈밑 다크서클 두드러기 모낭 각화증 발적 발진 백반증 염증 원형탈모증 유전성 혈관신경성 부종 어린선상 피부염이형성 모반증후군 및 선천성 거대모반 장기 융기성 홍반 펠라그라 (홍반병) 포르피린증 포진성 피부염 피부 건조증 피부 근염 피부염 베체트 증후군 선상 IgA 수포성 피부병 습진 여드름 피부혈관염 후천성 베냇털 과다증(다모증) 후천성 피부 이완증 감정관련 증상 감정 기복과민반응 불안 우울증 신체관련 증상만성 피로, 성장 장애, 저신장, 지구력 저하 체중 감소, 체중 정체, 체중 증가 신경/정신 관련 증상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뇌백질병소 소뇌 위축증 운동 실조증 자폐증 정신분열증 정신이 흐릿한 증상 집중력 저하 현기증 /수면 장애 간질 다발성 신경병증 (다초점 축돌기 여러 신경병증) 말초신경병증 (손발이 저리거나 감각이 없는 증상) 레트 증후군 근골격 관련 증상 골감소증 골다공증 골연화증 (구루병) 관절염 관절통 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다발성 근염 류머티즘 관절염 섬유근육통 저신장 중증 근무력증 체력 저하 호흡기 관련 증상 천명 천식 축농증(만성 부비강염) 호흡곤란 여성건강 관련 증상 불임 (남성포함) 순환계 이상 월경 불순 자연 유산 조기 폐경 머리 관련 증상 두통, 원형탈모증, 편두통 염색체 이상 관련증상 다운 증후군기타 관련증상 낭포성 섬유증 레이노병 발기부전 비타민 B12 결핍증(악성빈혈) 빈혈 엽산 결핍증 철 결핍증 폐혈철증 혈액 호산구수치 증가 자가면역질환 관련 증상 I형 당뇨병 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 낭창(전신홍반성 낭창)

1) 철분 결핍성 빈혈

3탄-건강미인(迷人)-128-사행습관(주제 4)-글루텐(4-빈혈).pdf · p.2-4

1) 철분 결핍성 빈혈 빈혈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그중 철분 결핍성 빈혈이 가장 흔하고, 비타민 B12와 엽산 결핍성 빈혈(거-적아구성 빈혈 또는 거대 적아구성 빈혈), 용혈성 빈혈(적 혈구 감소), 재생불량성 빈혈(골수의 조혈기능 부족), 혈액 손실(부상, 수술, 분만, 월 경 등) 등이 있습니다. 이중에 영양결핍으로 유발되는 빈혈은 영양흡수 저해를 일으 키는 글루텐 불내증을 겪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빈혈은 적혈구 생성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나는 질환으로, 피로를 유발합니다. 그 이유는 몸속의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적혈구의 양이 충분하지 않거나 적혈구의 모양이 망가지면 우리 몸의 조직세포에 공급할 산소가 충분하지 않게 되므로 산소가 부족해지기 때문이며, 따라서 피로함을 쉽게 느끼고 인지력도 떨어지게 됩니다. 다들 잘 아시는 이야기이지만 적혈구는 산소운반을 위한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있 으며 헤모글로빈이 산소와 약하게 결합된 상태로 운반됩니다. 적혈구가 붉은 색을 띠는 것은 철 성분이 함유된 헤모글로빈 때문이며, 영양흡수 장애로 체내 철(저장철) 의 양이 줄어들다가 바닥이 나게 되면헤모글로빈 부족과 적혈구 부족사태가 생기게 되고 이어서 빈혈 증세가 뒤따르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소장 내의 제대로 된 영양 흡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철 결핍은 처음부터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체내의 저장철(인체 조직 내, 특히 간, 비장, 골수 등에 페리틴의 형태로 저장)이 바닥난 이후에야 알게 되므로, 평 소에는 잘 모르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혈액검사(CBC검사, Complete Blood Cell검사)를 통해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데, 철 함유 단백질 결정체인 페리 틴 수치를 측정하면 빈혈로 진행되기 전에 철분 수치의 적정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페리틴 수치가 빈혈 여부를 100%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가까운 장래에 철 결핍성 빈혈로 진행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좋은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리틴 수치는 CBC검사에서 일반적으로 50 이상이어야 하는데, 30 이하는 철 겹 핍증을 나타내며, 18 이하는 저장철이 바닥났음을 알려준다고 하겠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페리틴 수치가 너무 높으면혈색소침착증이라고 부르는 철분 과다축적 상태이므로 간 손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검진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일단 페리틴 수치가 낮게 나오면 철분 보충을 시작해야 하는데, 글루텐 불내증으로 인한 영양결핍으로 체내 철분 흡수가 낮을 때에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를 더불어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보통 페리틴 수치를 적정수준까지 올리기에는 6개 월 – 1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참고로 철 결핍 빈 혈일 경우의철 보충제 최적 섭취량은 20-30mg 정도이며, 최대관용량은 45 mg, 그리고 만성피로 또는 집중력 감소의 경우에는 15-20mg를 복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과도한 철분의 축적은 산화스트레스를 증가시키므로, 뇌신경 퇴행질환, 심혈관 질환, 암질환, 노인, 폐경여성등은 특별히 철분 결핍의 위험이 없다면 철분이 없는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노인들은 철 과다가흔하기 때문이며, 또한 유 전성 혈색소 침착증 환자의 경우에는 철분제는 절대 금지 사항입니다. 철 보충제의 경우, 산화철이나 황산철과 같은 저급 철분을 사용한 경우에는흡수가 잘 되지 않아 배탈과 변비 같은 소화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있지만, 액체철분이나 자연 방출형 철분 캡슐은 먹어도 배탈이 잘 나지 않습니다. 고급 철분 보충제는철 피콜리네이트, 철 글리시네이트, 구연산철의 형태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혈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 B12나 엽산도 필요하기 때문에 이들 성분을 함께 보충하는 것도 좋으며, 비타민 C는 철분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이 역시 철분 보충제와 함께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하겠습니다. 또 철은 위가 비었을 때 가장 흡수가 잘 되므로식후 2시간 이상 지난 후에 섭취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고급철분제를 복용함에도 불구하고 위장자극에 의하여 메스꺼 움, 상복부 불편감, 복부 팽만감, 속쓰림, 설사 또는 변비까지 초래될 경우에는 식후에 곧 먹거나 필요한 복용량을 증세가 완화될 때까지 하루에 3번 이상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43-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3.pdf · p.1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43-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3> <난 모르쇠> 서양의학이 동양의학을 무시하고 멀리하는 것처럼, 현대의 주류 의학은 자연물에 의한 치유를 싫어한다. 비타민 C 메가비타민요법을 비롯한 다양한 자연요법으로 암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고 부작용 없이 치유가 되더라도 주류의학계는 이를 배척하며 순수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자연물이라는 이유로, 이를 멀리하고 치유력을 인정하지 않는다. (자연물에는 특허가 걸리지 않으며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글루타치온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아마 자연물이 아니었더라면, 벌써 제약업계에서 쏜 살같이 벌떼처럼 달려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엄청난 돈을 들여서 임상실험을 벌였을 것이다. 파킨슨병에 대한 글루타치온 정맥주사 투여 결과, 환자들이 회복되고 호전되어도 주류의학은 ‘모르쇠’이다. 비타민 C와 맥락을 함께 하는 글루타치온의 리독스 기능은 현대의학이 못 고치겠다고 손을 놓은 각종 신경계 질환, 알츠하이머, 다발성경화증, 섬유근육통증, 만성피로증후군, 과민성대장증상, 만성폐쇄성 폐질환 등등의 질환 치유부터 항암효과와 항암제 부작용 완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항산화 기능을 한다. 예로부터 널리 사용하던 약초도 마찬가지다. 실리마린, 샘이는 글루타치온과 함께 침묵의 장기, 간 해독작용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물질이다. 장기적인 약물(혈압, 당뇨, 염증, 신경안정제 등)의 경우, 약물로 인한 간세포 손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약물 복용을 줄이면서, 간세포의 기능회복에 필요한 글루타치온(또는 NAC), 실리마린, 샘이, 그리고 이들의 대사를 돕는 비타민 B군을 함께 섭취해야만 약물 부작용의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

2) 마그네슘 부족시

3탄-건강미인(迷人)-155-사행습관(주제 4)-심장질환-5(영양결핍-1).pdf · p.2-3

2) 마그네슘 부족시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면 우선 근육이 무기력해지고 떨림 현상이나 경련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곧 근육으로 이루어진 심장에도 영향을 미쳐서 심장부정맥, 심장의 불규칙한 수축, 빈맥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마그네슘 부족 시, 두통, 편두통, 환각, 경련, 속상수축(fascoculation)1), 근육통, 섬유근통, 손톱이나 발톱의 발육 부진, 천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다리 경련, 전신의 압통, 심장약화, 고혈압이 발생하며, 혈액의 점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한편 칼슘 부족은 칼슘-마그네슘의 균형을 무너뜨리므로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면 칼슘과 마찬가지로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마그네 슘이 부족한 경우, 월경통, 월경전 증후군, 심한 감정기복, 공황 장애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마그네슘 보충을 해 주면 뛰어난 진정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편두통, 불면증, 불안과 공포, 인지기능 장애, 우울증, 1) 근육이 불수의적으로 수축하는 것으로 흔히 근육이 움찔거리면서 뛰는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자살충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의 경우, ADHD환자의 95%가 마그네슘 결핍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마그네슘 보충을 통해 우울증 환자의 자살충돌 완화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 많은 우울증의 약물 복용 이전에 마그네슘 보충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마그네슘 부족 시 피부에 개미가 기어 다니는 것 같거나 불에 덴 듯한다든지 찌르는 것 같은 신경감각이상이 생기며, 조바심이 많아지며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또 큰 소리에도 잘 놀라고 밝은 빛에 눈이 부시기도 합니다. 한편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면, 머리가 잘 빠지고 잇몸도 붓고, 요통, 신장결석이 생기기도 하며 식욕이 없어지고 매슥거리며 구토가 나기도 합니다. 또 단 것을 좋 아하고 초콜릿을 좋아하는 것도 마그네슘 부족 증세이기도 합니다. 또 마그네슘 보충을 해 주면 단 것을 먹고 싶어하는 욕구가 서서히 없어지기 때문에 비만 치유에도 도움이 됩니다.

3) 칼륨 부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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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칼륨 부족시 일반적인 생활 속에서 칼륨 결핍은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혈압약물, 천식약 물, 변비약물 등을 자주 복용하게 되면 이들로 인해 칼륨 결핍이 될 수 있습니다. 칼륨 결핍의 증상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며, 심장의 부정맥과 빈맥, 근육의 반사운 동저하, 근무력증, 피로, 혼돈,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많은 혈압계통 약물들이 칼륨을 소리없이 앗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이들 약 물을 장기적으로 복용하고 있다면 이는 중대한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혈압값이 높다는 이유로 이를 단순히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고혈압 약물만 의사에게 처방받아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경우, 이들 약물은 체내 칼륨이나 마그네슘을 앗아가기 때문에오히려 고혈압 증세를 더 장기화시키면서 다 강한 약들을 복용하게 만 들고 이는 심장이나 혈관 등의 건강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소지를 높여줍니다. 따라서 칼륨결핍증은 칼륨과잉증보다 훨씬 더 위험한데, 그 이유는 칼륨이 부족 하면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심장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코큐10 부족시 코큐텐은 에너지 대사, 특히 심장의 박동에너지에 깊게 관여하고 있는 물질입니다. 따라서 코큐텐이 부족할 경우 에너지 생성이 원활하지 못해 몸 곳곳에서 이상 반응이 나타나며 특히 만성피로와 심장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 만성피로 코큐텐은 인체 내 60 조 개의 모든 세포 속에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코큐텐이 부 족하면 에너지 생산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인체의 활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과도 하게 발생된 활성산소를 코큐텐이 없애주는 작용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 조직 들은 활성산소로부터의 피해를 많이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코큐텐이 부족하면 기운이 없고 나른해지며 예민해지며, 피로, 불면, 두통 등의 증상에 시달리는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의 코큐텐 농도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크게 낮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나) 심장 질환 하루 10만 번 씩 평생을 쉬지 않고 펌프질을 해야 하는 심장 근육에는 코큐텐이가장 많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이유, 특히 약물복용으로 인한 드럭머깅 효과로 인해 코큐텐이 부족해진다면, 코큐텐과 가장 큰 관련이 있는 심장근육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가령 코큐텐이 부족하면 심장근육을 움직이는 에너지 생산이 잘 되지 않아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지게 되며 심장근육으로의 혈액 공급이 잘 되지 않아 심부전이 됩니 다. 실제로 심부전 환자의 코큐텐 농도는 정상인보다 훨씬 낮다고 합니다. 이처럼 코큐텐 부족으로 심장이 약해진 사람에게 코큐텐을 공급해주면 혈액을 뿜 어내는 역할을 하는 좌심실의 기능이 좋아지고 심장의 펌프기능이 개선되면서 심부 전의 주요증상인 호흡곤란이나 부종, 피로, 기침 등의 증상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 져 있습니다. 5) 비타민 D 부족시 비타민 D 부족은 아래에 열거하는 수많은 질환 발생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합니다. 암(특히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등), 당뇨, 건선, 습진, 류머티즘 관절염, 아토피성 피부염, 피부병, 여드름, 유방섬유종, 음식 알레르기, 집중부족증(ADD), 과잉행동(ADHD), 폐결핵, 다발성 골수종, 골다공증, 류머티스성 통증, 근육약화, 골반골절, 점진적 청력상실, 기타 면역력 약화로 비롯되는 많은 질환 다음 시간에는 나머지 남은 영양소의 결핍시, 체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증상/질환 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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