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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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탐산나트륨엠에스지monosodium glutamate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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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4-5

<권장 섭취량> 지방질이 많은 생선으로 매주 한두 마리 이상 먹으면 좋지만, 수은과 같은 중금속 오염이 높은 물고기(참치, 옥돔 등)는 피해야 한다. 하루에 들깨 한 스푼 분량으로 보충해도 되고, 오메가 3의 생선기름이 든 보충제를 복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가운 데 하나이다. 오늘까지 전자파를 막아주는 훌륭한 식품들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보았습니다. 이 들은 항산화물질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비단 전자파 뿐 아니라, 각종 생활 속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좋은 아군역할을 하므로 가능한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 다. 그리고 각종 미네랄(셀레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황, 인, 망간, 크롬, 아연 등) 의 적절한 보충도 중요하며, 우리 몸 속의 멜라토닌과 글루타치온도 신경을 써 주어 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늦게 잠을 자게 되면 밤에 생성되는 멜라토닌 수 치가 줄어들고,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다시금 생활 독소로 돌아가서 특히 눈에 보일 듯 보이지 않는 피 해를 주고 있는 MSG, 아스파탐, 환경호르몬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3. 산에서 나는 약, 산약(山藥), 마 수험생의 체력 증진, 소화불량 환자의 위벽 보호 남성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을 때 꾸준히 먹자 ‘마’는 비타민 B1, B2, 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남성호르몬 생성량을 늘려, 남성들의 정력증강, 원기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뮤신 성분은 위벽을 보호하 므로 소화성 궤양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좋다. (1) 마의 효능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7-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MSG-1)> <크루제 사건 판결문> “보건위생국도 잘못 판단할 수 있다. 가령 광우병이 인간에게 전염된다는 사실을 영국의 보건당국은 오랜 기간 부인했고, 그것은 부당한 일이었다. 어떤 물질의 사용이 허용되었다고 해서 그에 대한 무해성이 입증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본 법정은 아스파탐이 명백하게 위험성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1999년에 있었던 아스파탐 관련의 유명한 재판 판결문입니다. ‘안전하다, 허가되었다...’라고 하더라도 반대를 하는 학자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불씨는 있는 법. 그 불똥이 나와 내 가족에게 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헤르만 크루제 박사> - 독일 킬대학 독물학 연구소 재임 중, 1999년 5월 스위스 뉴트라스위트사에서 제조하는 아스파탐의 유해성을 방송에서 얘기한 대가로 동 회사로부터 고소당함 건강미인(迷人)-107-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MSG-1) 몇 년 지난 얘기이지만, 2010년 3월 31일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MSG는 안전 하다”는 공식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정기관의 발표는 그 동안 소비 자 단체와 언론을 중심으로 확산되었던 MSG에 대한 불안감을 종식시킨 것일까요? 그러나 안전하다고 발표되는 것이 곧 무해하다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우선 부각시켜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말이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즉 DDT를 비롯하여 각종 의약품들도 마찬가지고, 맛있다고 식빵에 열심히 발라먹던 마가린을 비롯하여 안전하다고 허가된 뒤 한동안 지난 다음에 인체내 유독성이 판명되어 퇴출당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데요... 그리고 위에서 발표된 자료를 잘 들여다보면, 평생에 걸쳐 먹어도 무해한 수준이라고 발표하면서 실질적으로 일일 허용량은 제한이 없는 수준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장기간에 걸쳐 과다복용시 생기는 문제들은 슬쩍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현재까지도 많은 학술보고에서 다루고 있는 MSG의 유해성(알츠하이머, 치매, 비만 등등) 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시간부터는 MSG, 즉 L-글루타민산나트륨그리고 합성감미료인 아스 파탐에 대해 지금까지 잘 모르고 있던 부분들을 들춰가며 생각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물론 어려운 주제이기는 하지만, 인스턴트식품이든 바깥에서 식사를 하든 현실적으로는 MSG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은 제대로 알아두는 측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서론 부분이 다소 길어졌지만, MSG의 과다/장기복용은 ‘신경세포의 ’독‘으로 작용 하여,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자폐증, ADHD 등처럼 다양한 뇌질 환의 발병을 촉진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본론에 들어갑니다. 우선 지금까지 알려진 MSG의 영향은 전반적으로 과소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강한 로비력을 동원한 식품회사, 제약회사 등의 홍보활동 때문에 여전히 해롭지 않 다고 여겨져 전세계적으로 안전한 식품첨가물로 허용되고 있습니다. 가령 미국의 FDA에서는 1959년부터 ‘GRAS등급’(Generally Recognized As Safe)으로 인정했으며, 유럽연합도 1991년에 MSG를 식품첨가물 중 가장 안전한 범주로 분류했습니다. 그 결과 MGS의 전세계 생산량은 1976년 26만톤 정도에서 2010년 기준으로 200만톤 정도까지 늘어난 것으로 추정(중국이 절반 소비)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학자들 (MSG생산업체로부터 대가성 기부금을 받는)은 MSG가 전혀 해롭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고, MSG의 흥분독소의 영향이 ‘일반적으로 심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06년 36,400톤--> 2015년 10,000톤 정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왜 줄었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화학조미료 사용량이 줄어 든 것일까요? 그 답은 ‘NO’입니다. 왜냐하면 상대적인 수입량이 늘어나면서 MSG 의 연간사용량은 30,000톤 정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일부 사람들은 MSG에 대해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오 랜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사실은 큰 문제입니다. 트랜스지 방이 건강의 적으로 판명되고 그동안 열심히 즐겨먹던 마가린이 도마 위에 오른 예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은 학자들 (MSG생산업체로부터 대가성 기부금을 받는)은 MSG가 전혀 해롭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고, MSG의 흥분독소의 영향이 ‘일반적으로 심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2-3

물론 많은 학자들 (MSG생산업체로부터 대가성 기부금을 받는)은 MSG가 전혀 해롭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고, MSG의 흥분독소의 영향이 ‘일반적으로 심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06년 36,400톤--> 2015년 10,000톤 정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왜 줄었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화학조미료 사용량이 줄어 든 것일까요? 그 답은 ‘NO’입니다. 왜냐하면 상대적인 수입량이 늘어나면서 MSG 의 연간사용량은 30,000톤 정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일부 사람들은 MSG에 대해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오 랜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사실은 큰 문제입니다. 트랜스지 방이 건강의 적으로 판명되고 그동안 열심히 즐겨먹던 마가린이 도마 위에 오른 예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유’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칼슘보충에 최고라고 선전하는 문구만 보고 열심히 먹어왔던 선진국들이 골다공증 환자를 가장 많이 보유하는 나라들이 된 것도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문제는 ‘100% 무해’하다고 생각하던 것이 사실은 사람에 따라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기까지는 한 세대 정도의 기나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나쁘다를 떠들어도 해결이 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MSG의 경우에도 현재 무해하다고 열심히 행정기관과 생산기관에서는 떠들고 있지만, 그러나 그 허용 및 평가과정에서 뇌세포에 미치는 ‘신경 유독성’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후에 설명이 나오겠지만, MSG는 체내에 있는 신 경 전달물질들의 체계를 침범해서 몸의 호르몬대사와 각종 기능(특히 미각)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비만이나 또 다른 질병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L-Monosodium Glutamate)은 식품 제조·가공 시 맛과 향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로 아미노산인 글루타민산의 나트륨염을 말합 니다. 흔히 MSG로 알려져 있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은 글루탐산나트륨으로도 알려 져 있으며 화학식 C5H9NO4로서, 흔히 보통은 향미증진제 또는 엘-글루타민산나트륨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E621-625로 표기하며, ‘아로마’로 적혀있다면 MSG 30% 함유, ‘카라기난(Carrageenan-해조류에서 추출)’이라고 적혀있거나 ‘말토덱 스트린(Maltodextrin-녹말의 불완전 가수분해로 만들어진 탄수화물)’, ‘밀 단백질’ 등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여기에도 MSG가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유기농 식품이라고 안전할까요? 예를 들어 라푼첼(Rapunzel)사의 즉석 수 프에는 ‘효모추출물’이라는 이름으로 위장되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제품의 맑은 수 프에는 MSG가 2.7%, 죽 형태의 제품에는 4.9% 들어있지만, 표기 상에는 ‘향미증진제 무첨가’라고 적혀있습니다. 이처럼 믿을 것 없는 제품들의 홍수 속에서 MSG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식품화학첨가물인 MSG를 글루타민산의 유일한 공급원으로 생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3-4

우리는 일반적으로 식품화학첨가물인 MSG를 글루타민산의 유일한 공급원으로 생 각하고 있으나, 글루타민산은 유제품, 육류, 어류, 채소류 등과 같이 동․식물성 단백 질 함유 식품에 천연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인간의 몸 안에도 존재합 니다. 글루타민산은 필수아미노산 20가지 중의 하나로, 체내 단백질의 15% 정도를 차지하고, 평균 2kg 정도 몸 속에 들어있으며 대부분은 뼈와 살에 붙어 있습니다. 다양한 식품군에 들어있는 값들은 아래 그림표에도 나타나있지만, 식약청자료는 우리가 알아보기 힘들게 표시되어 있어서 다시 한 번 알기 쉽게 그 밑에 표를 하나 더 붙여두었습니다. ※ 출처: Food Technology, v.41, 143-145, 1987, 식약청2010. 3.31. 보도자료 모유 22mg 달걀 23mg 소고기 33mg 닭고기 44mg 시금치 39mg 감자 100mg 토마토 140mg 완두콩 200mg 파머산 치즈 1,200mg 양젖 치즈 1,280mg 식용다시마 2,240mg 무게 100g당 MSG함유량 위의 표에서 보면, 자연식품에도 의외로 글루타민산이 많이 들어있음을 볼 수 있 습니다. 그런데 왜 이다지도 MSG의 유해성에 대해 논란이 많을까요? 그것은 액상과당이나 아스파탐과 마찬가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자연상태의 식품을 먹을 때에는 MSG의 과잉 섭취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들이 내는 강렬한 맛 때문에 많이 먹으려고 해도 실제로는 많은 양을 섭취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설탕과는 달리 액상과당 또는 아스파탐이 우리 몸에 과다하게 섭취될 수 있는 원리와 마찬가지로, 첨가제로 개발된 MSG의 경우에도 섭취량이 늘어나게 됩니 다(과식의 원흉). 대량생산되는 식품들 속의 MSG의 일반적인 함량은 100g당 100-800mg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인스턴트 수프에는 1인당 1,500mg까지도 들어갑니 다.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이유는 단 하나, 나쁜 맛들을 숨길 수 있기 때문이죠. 참고로 2006년 자료에 따르면 자장면 한 그릇에는 평균 3000mg 정도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양이 쏟아져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정부에서 알려주지않는 MSG의 인체 내 문제점을 알아봅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4. 밭에서 나는 고기 <두부> (1) 소화가 잘 되고, 단백질이 많고, 칼로리가 낮은 대표적 다이어트 식품 육류나 치즈 대신에, 소화를 시키고 싶을 때, 만성 위장병이 있을 때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폐 경기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뇌의 노화와 치매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다. 칼슘, 칼륨, 미네랄이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의 영양 식으로 훌륭하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두부의 효능 1) 고단백 영양음식 ‘밭에서 나는 고기’라 불리는 콩의 단백질은 우유나 달걀의 85-95%나 되므로, 육 류나 치즈의 대용품으로 손색이 없다. 소화율이 떨어지는 콩에 비해, 두부는 소화도 무척 잘되고, 칼로리는 100g 당 79kcal 밖에 되지 않아 고단백 저칼로리의 조건을 모두 갖춘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2) 폐경기 증후군 완화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갱 년기 여성의 안면홍조, 과민반응, 수면장애, 상열감 등의 증상을 줄여주므로, 폐경기 증후군이 있는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3) 뇌기능 활성화 두부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뇌 활성화 효과가 크며,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뇌의 노화와 치매예방등에도 효과가 있다. (3) 두부 제대로 먹기 1) 두부에는 사포닌이 들어있어서 체내 요오드 성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요오드 성분이 풍부한 미역 같은 해조류를 곁들여서 먹는 것이 좋다. 2) 하루 반 모 정도씩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3) 두부는 성질이 차기 때문에 되도록 따뜻하게 먹는 것이 좋으며, 설사를 잘하는 냉한 체질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식 두부의 사포닌 성분이 걱정된다면, 미역, 다시마와 곁들여서 먹어주면 된다. 주의할 점 1) 시금치의 옥살산과 두부의 칼슘이 만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지는데, 수산칼슘은 불용성이라서 쉽게 배출되지 않고 남아서 결석을 일으킬 수도 있다. (5) 한의학에서 보는 두부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며, 기운을 돕는 효능이 있다. 당뇨로 생기는 갈증이나 설사, 눈이 붓고 아플 때 효능이 있다. 4) 칼슘 보충 두부 반 모에는 우유 한 컵과 같은 양의 칼슘이 들어있고, 칼륨 외에 미네랄도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의 영양식으로도 훌륭하다. 골다공증이 염려되는 중년기 이후에는 우유를 끊고 두부로 대체해주는 것이 좋다. 연두부는 간수를 넣은 것을 거르지 않고 굳힌 것으로, 비타민 B1과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손두부는 압착해서 거르기 때문에 단백질과 칼슘, 철분함량이 많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8-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MSG-2)> <맞다? 틀리다???> “MSG는 신경세포의 독”이라고 수많은 신경과학자들이 지적하고 있다. ↔ 다른 한편에서는 “MSG는 여러 나라에서 허가된 것이며, 평생 섭취해도 안전한 것이다“라고 떠들고 있다. 또 알츠하이머, 파킨슨, 다발성경화증, 치매, ADHD가 늘어나는 주요 원인은 MSG, 아스파탐 등에 의한 신경세포의 파괴 때문이라고 보고하고 있다. ↔ 다른 한편에서는 ‘위의 질환들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중‘이라며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하고 있다. 따라서 문제없다, 원인을 모른다에 파묻혀 지낼 것인지, MSG, 아스파탐 등을 적게 먹기 위해 노력할 것인지 그것은 생활 속에서의 각자의 선택에 달려있다. 그리고 어느 방향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자신의 앞으로의 건강상태, 자신의 후손에까지 미치게 된다. 최종결과는 늘 늦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경험법칙상 피해자는 항상 말이 없습니다. 이미 늦었기 때문입니다. 건강미인(迷人)-108-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MSG-2) 지난 시간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행정기관에서 알려주지 않는 MSG의 부정적인 영 향과 문제점을 알아봅니다. 1) 문제점 1 - MSG는 뇌에 결코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MSG에 대한 정부의견또는 생산업체들과 지지자(업체로부터 연구비 지원을 받는 학자)들은 이 물질이 전혀해롭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가령 ‘네슬레’하면 다들 들어본 적이 있는 기업명이겠지만, MSG의 무해성을 증명하기 위해 네슬레에서 제시하는 자료는 1996년 개최되었던 ‘호헨하임 협의 대화’(일본 아 지노모토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개최되었던 회의)의 내용입니다. 이 회의는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 교수의 주도하에 열렸으며, 여기에 참석했던 교수들이 내린 결론은 MSG에 대해 “MSG는 많은 양을 섭취했을 때도 특별한 부작용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회의의 모임을 의뢰하고 재정적 지원을 한 회사는 아지노모토 (세계 1위의 MSG 생산회사)였습니다. 그 후 한 술 더 떠서 독일의 영양협회는 2003년 여름에 호헨하임 협의 교수들의 판결을 거의 글자 하나 바꾸지 않은 채, “MSG는 일반 적으로 무해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과 모순되지 않는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호헨하임 회의에서 어떤 일들이 과연 벌어졌던 것일까요? 당시 참석했던 교수들의 주장은 ‘첨가물의 경우, 혈액-뇌장벽(Blood-Brain Barrier, BBB)애 차단되므로 뇌의 중요한 곳까지는 결코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따 라서 MSG의 경우에도 ”결코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주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혈액-뇌장벽 상태의 손상에 대한 많은 연구들이 있었으며, 가령 알 츠하이머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손상 예입니다. 즉, 혈액-뇌장벽은 우리의 뇌세포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MSG가 특히 효 력을 발휘하는 몇몇 뇌조직에서는 그러한 보호장벽이 전혀 없습니다. 가령 뇌의 중 요한 조절 중추인 시상하부가 있는 곳이 그렇습니다. 물론 MSG가 어느 정도의 침투 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 여전히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MSG의 과다 섭취는 ‘시상하부‘라는 조직에서 영향을 더 많이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인체의 수많은 기능 조절 장애를 일 으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시상하부는 ‘뇌 속의 뇌’라고 부를 정도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곳으로, 감정 중추를 지각 영역과 결합할 뿐 아니라, 호흡, 심장박동, 소화 등의 신체 기능과의 결합, 또 근육운동과 감정, 기억기능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상하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 몸 안의 호르몬 분비 체계의 중요한 조절중추인데, MSG로 인해 호르몬 교란이 생길 수도 있게 됩니다. 좀 낯설기는 하지만, ‘시상하부’라는 조직의 역할을 다시 정리해보자면 1) 뇌의 핵심기관이자 수많은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명령 중추입니다. 그리고 2) 갑상선과 성장, 기분 상태, 주의력, 학습 능력도 담당합니다. 한편 시상하부는 3) 뇌하수체도 조절하는 데, 이 부위는 신체 내 모든 주요 분비선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그리고 시상하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 몸 안의 호르몬 분비 체계의 중요한 조절중추인데, MSG로 인해 호르몬 교란이 생길 수도 있게 됩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2-3

왜냐하면 시상하부는 ‘뇌 속의 뇌’라고 부를 정도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곳으로, 감정 중추를 지각 영역과 결합할 뿐 아니라, 호흡, 심장박동, 소화 등의 신체 기능과의 결합, 또 근육운동과 감정, 기억기능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상하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우리 몸 안의 호르몬 분비 체계의 중요한 조절중추인데, MSG로 인해 호르몬 교란이 생길 수도 있게 됩니다. 좀 낯설기는 하지만, ‘시상하부’라는 조직의 역할을 다시 정리해보자면 1) 뇌의 핵심기관이자 수많은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명령 중추입니다. 그리고 2) 갑상선과 성장, 기분 상태, 주의력, 학습 능력도 담당합니다. 한편 시상하부는 3) 뇌하수체도 조절하는 데, 이 부위는 신체 내 모든 주요 분비선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또 시상하부는 4) 식습관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식욕과 허기, 신체의 성 장, 체중 통제를 조절합니다. 영양 상태에 대한 메시지도 시상하부로 들어가서, ‘무엇을 먹어야 하고 마셔야 할지, 또는 먹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시상하부는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관 중의 하나인데, 이때 MSG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글루탐산나트륨이 신경전달물질로서 신호를 전달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종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를 통한 MSG의 과다섭취는 신경전달체계의 균형을 깨뜨리고, 혈액-뇌장벽을 넘어서서 뇌의 중 추세포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서서히 주기 시작하게 됩니다. 만약에 이러한 영향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주어진다면, 결국 뇌세포는 손상을 입게 되고 회복이 되지 못한 채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다양한 뇌질환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염된 먹거리나 환경오염으로 인한 다양한 현대병들의 원인이 오랜 시간 후에 그 영향이 나타나는 것처럼, 뇌세포의 손상도 오랜 시간 후에 징후가 나타나므로 그 원인을 특정짓기가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안전한 물질이 다”라고 정부 행정기관에서 떠들더라도그것을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한 번 손상된 뇌세포는 결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지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2) 문제점 2 - MSG는 비만과 호르몬 장애를 가져온다?

3탄-건강미인(迷人)-108-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2).pdf · p.3-4

2) 문제점 2 - MSG는 비만과 호르몬 장애를 가져온다? 우리 자신은 느끼지 못하지만, 정상적인 우리 몸의 각종 조절시스템은 어느 부위에 서든 과도한 농도가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을 나게 한다든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또는 과다 복용된 동물성 단백질 등에 대해서도 체내 또는 피부염증반응을 통해 바깥으로 배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현대의 학에서는 열이 난다든지 염증반응이 생기면 이들을 ‘악의 축’으로 여기고 반대로 억제 시키는 방향으로 약물을 투여하기 때문에 신체의 정상적인 조절/면역시스템은 부하가 더 걸리게 되고 질병이 나을 때까지 시간이 더 지체되기도 합니다. 가령 MSG의 경우,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현대의 식문화(가공식품, 음료 등)에 따라 우리는 자연식품을 통한MSG의 섭취량보다 더 많은 인공적인 MSG를 과다섭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 몸은 늘어난 MSG를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지속적 인 과부하가 걸리면 결국 조절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마치 설탕의 과다섭취로 인한 인슐린 과다분비의지속적인 충격을 췌장에 줌으로써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결국에는 당뇨병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로, MSG도 ADHD나 알츠하이 머를 비롯한 각종 질환을 우리 몸에 가져오게 됩니다. 체내에서의 글루탐산나트륨의 주된 역할은 신경전달에 있기 때문에, 체내에서 미처 배출되지 못한 과다한 MSG는 신경 시냅스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MSG에 특히 민감 한 사람들은 간질 발작을 일으킨다든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체내에 축적되면서 다발 성 경화증,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뇌졸중, 간질 등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 서서히 근 육을 마비시키면서 호흡 곤란과 질식사를 일으키는 루게릭병에도 영향을 미칩니다(수은이나 알루미늄, 납과 같은 중금속들도 같은 신경계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죠). 그러나 MSG의 또 다른 무서운 영향은 포식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 있습니다. 즉, MSG가 포함된 식품들은 미각을 둔하게 만들어 음식을 더 빨리 삼키게 하고, 음식을 입에 넣은 뒤 다시 음식이 들어갈 때까지의 시간간격이 더 짧다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 다. 신생아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MSG를 첨가하면 야채죽을 더 많이 먹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배가 충분히 부른 상태에서도 자기 몸에 적당한 양보다 더 많이 먹는 ‘폭식’과 ‘과식’을 하게 만드는 것이 MSG입니다. 이 점을 이용해서 생산업자들이 만들어낸 작품 중의 하나가 바로 식물의 성장촉진 제인‘옥시그로(AuxiGro)’라는 것입니다(1998년에 사용허용). 이 촉진제에는 글루탐산이 함유되어 있으며, 밭에서 자라는 감자와 토마토의 알을 더 굵게 하고 더 많은 양을 수확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지만, 반대로 우리는 MSG를 공짜로 더 먹게 됩니다. 한편 MSG로 인해 유발되는 비만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연구를 하려면 연구비가 필요한데, 정부나 관련회사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그동안 밝혀진 결과는 MSG를 섭취하게 되면 혈중 농도가 매우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가령 MSG가 4.7g 포함된 음식을 먹었을 경 우, 혈중 글루탐산나트륨의 농도는 30분 내에 4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MSG양을 3배가까이 늘리면 혈중 농도도 마찬가지로 3배 가까이 증가한다는 것이 밝혀져 있습니다. 이러한 혈중농도의 증가는 수프 같은 액체 형태로 섭취했을 때 뚜렷하게 증가하는 반면, 탄수화물과 결합된 형태, 즉, 밥을 주식으로 해서 먹을 경우에는 그런 현상이 나타 나지 않았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같은 식문화보다 아시아권에서 MSG로 인한 부정적 결과가 덜 나타나는 이유도 이를 통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밀가루, 수프 등을 주로 섭취하는 식습관보다는 현미를 주식으로 섭취하는 식습관이 MSG로 인한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 MSG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할만한 연구결과로는 “MSG 섭취로 인해 유발된 뇌의 발육 부진, 비만, 암컷의 불임등의 증세 사이에 나타난 관련성은 복 합적인 호르몬 장애를 시사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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