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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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2-대장암.pdf · p.1-4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2-대장암> <아래 질환들의 원인 제공자는?> 대장암, 유방암, 경부암, 자궁암, 난소암, 전립선암, 폐암, 당뇨병, 위궤양, 변비, 장질환, 맹장염, 관절염, 통풍, 결석, 담석, 고혈압, 빈혈, 천식, 식중독... 100%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과학논문들이 지적하는 결과를 우리는 무시해서는 아니 됩니다. 답은 본문 속에 있습니다. 건강미인(迷人)- 1-생각해보기 오늘부터는 3탄 시리즈의 첫 번째 주제인 ‘암’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癌(암)은 暗(어둡기도 하고), 岩(단단하기도 한)한 존재라고 흔히 생각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정말 그런 것일까요? 정말 ‘암’환자가 무수히 늘어나고 있는 것일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래서 우리 주변의 서넛 사람 가운데 한 사람 꼴로 암으로 사망하는 현실을 직시하고 제대로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가져봐야 하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듣기 싫은 소리이겠지만, 작년 가을-겨울 무렵에 나갔던 이야기들이지만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주제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선 고기, 유제품먹는 양을 가능한 줄이자 2. 고기를 먹지않아야 할 여러 가지 이유들 3. 고기를 안 먹어도 되는 여러 가지 이유들 아마 이 주제가 마음에 와닿지 않든지 먹고싶은 것 실컷 먹다가 살고 가야지... 하고 냉소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시작되는 이 번의 세 가지 주제를 끝까지 읽어두시는 것이 좋을겁니다 ^^ 그러면 우선 첫 번째 주제. 우선 고기먹는 양을 줄이자!!! 왜? 무엇 때문에?? 이유는 간단합니다. 식단에서 육류와 동물성 지방(열처리된 식물성 지방 포함)섭 취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지난 번 메일에서 보여드린 암과 심혈관질환 그리고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100% 확실하게 높아지는 것을 많은 의료논문과 통계에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들과 관련된 질병들을 몇 가지만 추려서 알아보면, 대장암, 유방암, 경부암, 자궁암, 난소암, 전립선암, 폐암, 당뇨병, 위궤양, 변비, 장질환, 맹장염, 관절염, 통풍, 결석, 담석, 고혈압, 빈혈, 천식, 식중독... 의외로 생각하지 않았던 항목들이 들어있음을 느끼셨겠죠? 물론 지금부터 적는 것들이 100%의 원인은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만큼은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선 대장암부터 시작해볼까요? 우리가 얼마나 한쪽만 생각하고 또는 깊게 들여다 보지 않고 살아가는지를 느끼게 될겁니다. 대장암에 걸리는 주요 원인 두 가지, 혹 아시나요? (나와는 상관없으니 몰라도 된 다???) 1. 지방을 많이 섭취할수록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2. 섬유질 섭취가 적으면 적을수록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뭐 이것들은 매스컴에서도 자주 떠드는 그간의 연구결과 밝혀진 것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연간 육류 소비와 우유 소비량은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유는 간단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니까요. 섬유질의 역할은 잘 아시죠? 청소부라는 것... 대장을 따라 내려가면서 노폐물을 흡수하고 쓸어가면서 청소해주는 고마운 녀석이지만, 만약에 섬유질 섭취가 없거나 적어지면? 당연히 뱃속의 음식물들이 대장을 지나가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36.5도라는 따~뜻~한 곳에서 입을 통해 섭취된 동물성 지방은 차곡차곡 체내에서 식으면서 굳어가게 됩니다. 고깃국 먹고 나서 식으면 지방이 굳는 모습 본 것처럼... 극단적으로 쉽게 표현하자면 장 속이 막히기 시작한다는겁니다. 게다가 음식물들의 수분은 대장에게 흡수되고 노폐물들의 장내 체류시간은 길어지 니까 당연히 변이 단단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장벽이 원래 배출하려던 독소가 장벽에서 다시 흡수되는 악순환이 거듭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대충 상식으로 알던 일들인데, 문제는 육류가 들어오게 되면, 이를 소화시키기 위해 장내에 강산성의 담즙, 특히 ‘디옥시콜릭산‘이 분비되고, 이 녀석은 장에서 ’클로스트리아‘라는 박테리아에 의해 강산성 물질로 전환됩니다. (물론 혈액의 산성화 촉진으로 인해 뼈 속의 칼슘도 마구 빠져나오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다 보면 대장암 발병에 중요한 원인제공을 하게 되는거죠.

3. 인간이 만든 모든 화학약물에는 좋은 점과 아울러 부작용이라는 나쁜 점이 뒤따

3탄-건강미인(迷人)-259-사행습관(주제 4)-3대 검진병-콜레스테롤-4(현명한 약물복용).pdf · p.2-4

니다. 이때의 염증지표로는 혈중 CRP의 양이 콜레스테롤 수치보다 훨씬 더 정확합 니다. 그리고 염증상태를 알려주는 CRP값이 높으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 당연 히 올라가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즉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록 정상값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CRP값이 높은 군의 사람들은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복용해야만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혹 콜레스테롤 수치만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반드시 CRP수치도 함께 보시고,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CRP수치는 반드시 함께 검토해야만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3. 인간이 만든 모든 화학약물에는 좋은 점과 아울러 부작용이라는 나쁜 점이 뒤따 르기 마련입니다. 스타틴도 마찬가지로, 당장 눈앞의 심각한 상황의 심장병 환자에게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급성 심장동맥질환이라든지 심각한 관상동맥질환환 자들의 경우에는 스타틴 복용을 통해 CRP수치를 낮춤으로써 생존율을 높이는데 도 움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당장 눈앞의 위기상황을 넘기고 몇 년간은 심장이 버틸 수 있도록 스타틴 약물은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왜냐하면 물론 지난 시간에 지적한 것처럼 스타틴의 드럭머깅 효과를 충분히 인지하고 코큐10을 비롯하 여 베타카로틴, 비타민 B12, 비타민 C, 비타민 D, 비타민 E, 칼슘, 마그네슘, 구리, 아연, 망간, 철분, 몰리브덴 등도 동시에 잘 보충해주는 경우에 한해서 스타틴 약물은도움이 될 따름입니다. 그렇지 않고 스타틴 약물에만 의존하다보면, 한 순간의 위기는 극복하게 될지 모르지만, 결국 장기적으로는 코큐10 부족으로 인한 심근경색의 위험은 스타틴 복용의 환자들에게 늘 숨어있는 무서운 부작용임에 틀림없습니다.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은 심각한 심장질환의 경우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장기적으로 복용하는 것으로 인해 생기는 약물 부작용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상상 밖으로 그 부작용의 크기와 심각성이 치명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설령 스타틴 복용으로 근육통이 생 겼다고병원에 가서 얘기해도 그걸 제대로 인지하는 의사들은 많지 않을겁니다. 지난 시간까지 2회에 걸쳐 지적한 8가지의 대표적인 증상을 살펴보았지만, 근육 통이라든지 허약함, 독감 증세, 온몸이 쑤시는 증세등은 스타틴 약물의 대표적인 부작용입니다. 특히 혈액효소의 수치가 높은 사람들은 스타틴으로 인해 심각한 근 육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 잠깐 쉬어갈까요? 전문용어 설명이 잠깐 들어가야 하겠는데, 혈액효소라 함은 체내 여러 장기 (간, 심장, 신장, 췌장, 비장, 소장 등)에 존재하는 효소들이 각 장기에 문제가 생 겼을 때 바깥으로 방출되는 양이 늘어나게 됨으로 인하여 혈액 내에서 이들 효 소의 양도 따라서 늘어날 때를이야기합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GOT, GPT, GTP, LDH, ALP, CHE, CPK, 아밀라아제등이 있으며, 심근경색이나 근육장애가 있을 때는 GOT, CPK수치가 올라갑니다. 즉, GOT, CPK효소 수치가 높아서 근 육장애가 있는 상황에서 스타틴까지 들어가 근육 문제를 일으키게 되니,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되는 경우가 됩니다. 그 밖의 경우, GOT(간염, 간경 변, 심근경색), GPT(급성간염, 간경변), GTP(간장, 담낭, 췌장 질환), LDH(심근경 색, 폐질환, 백혈병, 악성빈혈, 악성종양, 빈혈), ALP(간암, 담석), CHE(간경변, 간암일 경우 수치가 줄어듬), 아밀라아제(췌장암, 담석, 신부전증) 등의 분석을 통해 관련 질병유무를 판단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스타틴 복용으로 근육병을 심하게 앓게 되면미오글로 빈(근육에서 산소를 운반하고 저장하는 단백질)을 피 속으로 내보냅니다. 즉, 혈액 속 미오글로빈 수치가 올라가게 되면,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기도 하고 심한 경우 신장 기능 정지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타틴은 아래 사항을 참조하여 복용지침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3탄-건강미인(迷人)-259-사행습관(주제 4)-3대 검진병-콜레스테롤-4(현명한 약물복용).pdf · p.4

있을 때는 GOT, CPK수치가 올라갑니다. 즉, GOT, CPK효소 수치가 높아서 근 육장애가 있는 상황에서 스타틴까지 들어가 근육 문제를 일으키게 되니,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되는 경우가 됩니다. 그 밖의 경우, GOT(간염, 간경 변, 심근경색), GPT(급성간염, 간경변), GTP(간장, 담낭, 췌장 질환), LDH(심근경 색, 폐질환, 백혈병, 악성빈혈, 악성종양, 빈혈), ALP(간암, 담석), CHE(간경변, 간암일 경우 수치가 줄어듬), 아밀라아제(췌장암, 담석, 신부전증) 등의 분석을 통해 관련 질병유무를 판단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스타틴 복용으로 근육병을 심하게 앓게 되면미오글로 빈(근육에서 산소를 운반하고 저장하는 단백질)을 피 속으로 내보냅니다. 즉, 혈액 속 미오글로빈 수치가 올라가게 되면,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기도 하고 심한 경우 신장 기능 정지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스타틴의 또 다른 흔한 부작용으로는 간기능 저하, 신경계 이상, 말초신경병증, 점진적 또는 일과성 기억상실 (쉽게 표현해서 치매)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 롤 수치를 낮추려고 약물 복용하다가 뇌에 공급되는 콜레스테롤이 중단되면 두뇌의 신경전달물질 체계에도 문제가 생기면서 기억상실이라는 끔찍한 부작용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또 심장기능 관련의 부작용으로는 확장기 심장기능장애 또는 울혈 성 심장기능상실을 들 수 있으며 두 가지가 동시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스타틴은 아래 사항을 참조하여 복용지침을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1. 단순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이유만으로는 스타틴을 복용하지 말 것. 특히 CRP수치가 정상인 경우에는 스타틴 복용의 필요가 없고, 식단조절, 체중감량, 규칙 적 운동, 필요한 영양소 섭취 등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 됩니다. 그리고 염 증수치가 어느 정도 있는 경우에는 오메가3, 나토키나제, 녹차등을 꾸준히 복용함으로써 충분히 정상화시킬 수 있는 자연요법의 방법이 있습니다. 2. 상기 방법을 제대로 써보아도 염증수치가 내려가지 않거나 심장병, 당뇨병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스타틴 복용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3. 과거에 심근경색, 협심증, 심장병 병력이 있거나, 심혈관 우회술, 확장술을 받 았던 적이 있는 경우 등 심혈관계의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LDL의 수치가 높든 낮은 값이든 스타틴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드럭머깅 효과는 잊지 않아야합니다. 어떤 경우에든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복용할 때는 질 좋은 종합비타민제와 더불 어 수용성 코큐10 복용(90-180mg/하루)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는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대신할 수 있는 자연요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왜 이토록 중요한 것인지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 문지상에서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신경쓰지 말라고 떠들어대고 있지만...

3탄-건강미인(迷人)-272-사행습관(주제 4)-지방의 불편한 진실-6-혈관의 오염_3.pdf · p.2-3

각종 첨단장비와 의료기술을 총동원한 서양의학계에서도 포기한 심장질환 환자들 (집에 돌아가서 숨을 거둘 날만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의사로부터 치료포기된 사람)을 채식식단을 통해 치유시켰던 에셀스틴박사의 말을 빌면, “혈중콜레스테롤의 수치가 150mg/dL 이하로 낮아지면 의사들도 포기했던 관상동맥질환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심장질환의 치유에서는 혈중 콜레스테롤이 중요하며 이는 또한 각종 혈관질환의 예방과 치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왜 이토록 중요한 것인지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 문지상에서는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신경쓰지 말라고 떠들어대고 있지만... 콜레스테롤은 동물의 세포막을 구성, 보호하는 흰 색의 지방성분으로 식물에는 거의 없고 동물의 체내에 존재합니다. 담석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고 하여, 담즙(chole-)과고체(stereos) 및 알코올을 의미하는 단어(-ol)를 합쳐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게 되 었습니다. 이런 콜레스테롤은 우선 세포막을 형성함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며, 우리 몸의 다양한 생화학 반응, 특히 성호르몬의 기본 원료로 사용되기도 합니 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며 또한 우리 몸에 필요 한 만큼 간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별도로 섭취할 성분은 아니라는 것입 니다. 그러나 각종 육류, 유제품, 나아가 기름을 사용하는 다양한 가공식품(튀김류, 도 넛류, 아이스크림, 또는 각종 제과류, 머핀, 페스트리, 케이크, 비스켓 등과 같이 팜유 나 수소경화유를 사용한 식품)을 즐겨 먹게 되면, 간에서는 혈액 속으로 들어오는이 러한 노폐물을 청소하기 위해 필요 이상의 콜레스테롤을 합성하게 됩니다. 특히 고기를 전혀 먹지 않는 채식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오는 분들은 이런 가공식품의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무튼 현대서양의학계에서는 혈액 속을 흐르는 콜레스테롤을 크게 두 종류로 나 누어 HDL(High Density Lipoprotein, 고밀도 지단백) 및 LDL(Low Density Lipoprotein)이라고 부릅니다. 우선 LDL은 간에서 생성된 콜레스테롤을 혈액을 통해 인체 곳곳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HDL은 혈액 속을 돌아다니는 여분의 LDL을 간으로 다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합성된 후 우리 몸에 필요한 만큼 제공하고, 그 후 나머지는 다시 간으로 돌려보내 소변 형태로 배출시키거나재활용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역할을 보고 의학계에서는 LDL값이 너무 높으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므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취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들어서서는 LDL에 대한 보다 상세한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 다. 즉, LDL은 단순한 지질단백 집단이 아니라 크기와 밀도 그리고 화학적 구성이 다른 입자들의 다양한 군집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LDL-1, 2는 크고 엉성한 저밀도지질단백(large, buoyant LDL, 평균 입자크기 26.5 나노미터 이 상), LDL-3~7(small density LDL 또는VLDL, Very low density Lipoprotein)은 보다 작은 입자크기를 가지며 26.5 나노미터 미만으로 분류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나노미터 단위’의 콜레스테롤 크기는 어느 정도일까요? 1 나노미터는 백만분의 1 밀리미터의 단위입니다. 그러므로 10나노미터는 1밀리미 터(복사용지 7장 정도의 두께) 길이를 십만 개의 조각으로 나눈 것과 같으므로, 콜레 스테롤의 크기가 얼마나 작은 것인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흔히 매스컴에서 LDL보다 더 작으면서 실제로 인체에 나쁜 영향을 주는 원인으로 VLDL을 이야기하는데, 이들 작은 입자의 LDL은 동맥벽에 쉽게 달라붙어서 혈관 내 벽 세포와의 결합력이 높은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경우 적당량이 있으면 괜찮 겠지만, 혈관 내에 남아도는 콜레스테롤(VLDL)이 있으면 이들은 혈관 벽의 여기저기에 마구 달라붙으면서 혈관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입니다. 즉, 심장마비든 뇌경색이 든 중요한 혈관질환을 발생시키는 플라크가 이런 이유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건강미인(迷人)-273-思行習慣(주제 4)-지방의 불편한 진실-7(혈관의 오염_4)

3탄-건강미인(迷人)-273-사행습관(주제 4)-지방의 불편한 진실-7-혈관의 오염_4.pdf · p.2-3

건강미인(迷人)-273-思行習慣(주제 4)-지방의 불편한 진실-7(혈관의 오염_4) 지난 시간에는 콜레스테롤에 대해 간단하게 몇 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면 흔히 나쁘게 인식하기 쉽지만, 원래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주요 목적은 세포막을 구성, 보호하기 위한 흰색의 지방 성분으로 식물에는 거의 없고 동물의 체내에 존재합니다. 담석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고 하여 담즙(chole-)과고체(stereos) 및 알코올을 의미하는 단어(-ol)를 합쳐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게 되 었습니다. 이런 콜레스테롤은 우선 세포막 형성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며 우리 몸의 다양한 생화학 반응, 특히 성호르몬의 기본 원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며 또한 우리 몸에 필요한 만큼 ‘간’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별도로 섭취할 성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러나 각종 육류, 유제품, 나아가 기름을 사용하는 다양한 가공식품(튀김류, 도넛류, 아이스크림, 또는 각종 제과류, 머핀, 페스트리, 케이크, 비스켓 등과 같이 팜유나 수소 경화유를 사용한 식품)을 즐겨 먹게 되면, 간에서는 혈액 속에 들어온이러한 노폐물을 청소하기 위하여 필요 이상의 콜레스테롤을 합성하게 됩니다. 특히 고기를 전혀 먹지 않는 채식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도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오는 사람들은 이런가공식품의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 콜레스테롤과 관련하여 심장을 둘러싼 관상동맥에 대해서도 잠시 살펴보았습니 다. 관상동맥이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이유는 심장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 즉 심근의기능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몇십 년 동안 멈추지 않고 잘 움직이도록 산소와 영 양을 공급해주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관상동맥에 아래에 열거하는 문제가 생기면? 그 결과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번 시간에는 관상동맥을 비롯하여 우리 몸의 혈관 내부가 오염되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조금 딱딱한 이야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상동맥을 비롯한 우리 몸 혈관의 가장 안쪽, 즉 혈액의 흐름이 직접 맞닿는 부분을 혈관 내피(Endothelium)라고 부르며 혈관조직의 건강을 유지함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혈관내피는 단순히 세포로 이루어진 세포막이 아니고 우리 몸에서 가 장 큰 내분비조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의 혈관내피를 하나로 펼 쳐놓으면 테니스 코트 두 개 정도를 덮을 정도로 넓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혈관 내의 지방 수치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다양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 다. 우선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돕던 매끈한 혈관내피의 표면이 끈적거리게 되고, 이로 인하여 혈액 내를 흐르던 백혈구, 혈소판, 혈구세포 등이 달라붙게 됩니다. 그러면 혈 관 내피에 달라붙은 백혈구(대식세포)는 내피세포를 뚫고 들어가게 되며, 고지방식 등의 식습관 때문에 혈액 속에 과다하게 늘어난 LDL콜레스테롤을 잡아먹기시작합니다. 이 과정이 같은 장소에서 반복되면 대식세포에 잡아먹힌 지방 고름이 쌓이면서 덩치가 커지게 되고, 이렇게 혈관 내에 생성된 지방덩어리를 플라크(plaque)라고 합니다. 이런 플라크는 시간이 지나면 죽상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으로 발전하면서 지난 시간에 살펴본 그림에서처럼 혈관 통로를 좁게 만들거나 아예 혈관이 막히는 사건을 일으키는 주범이 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지난 시간의 그림을 복습해 볼까요? 처음 생긴 플라크는 물렁물렁한 지방 덩어리이므로 부드럽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플라크가 눌러앉은 조직에 흉터가 생기고 칼슘화가 진행되면서 딱딱해집니다. 물론 크기도 당연히 커집니다. 마치 석회 동굴의 석순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크기가 커지듯 말입니다. 말보다는 역시 그림을 보는 것이 낫겠죠? 동해시 인근 동굴인데 뒷부분의 붉은색 조명이 오늘 이야기와 어울려서 가져와 보았습니다. 이처럼 플라크가 커짐에 따라 동맥혈관의 내부는 점점 좁아지게 되고좁은 혈관 내를 힘들게 지나가야 하는 혈액의 입장에서는 속도를 올려야 하니 고혈압을 유발합니다. 또 원활하게 심장근육에 혈액공급을 하지 못하니 가슴 통증이나 협심증의 중대한 증세가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혈관이 막히는 지경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277-사행습관(주제 4)-지방의 불편한 진실-11-세포의 아우성_3.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277-사행습관(주제 4)-지방의 불편한 진실-11(세포의 아우성_3)> <잘못된 육식 상식-2> - 1) 동물성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의 독성에 대해 알아보기 - 서양인에게서 체취 냄새가 많은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단백질을 과잉섭취하면? 당연히 이들을 배출할 장소를 찾게 된다. 그 결과, 간과 신장이 그 역할을 맡는다. 그래서 고기를 자주 먹으면, 방귀냄새도 독할 뿐더라 소변과 땀에서 요소 냄새가 진하게 나게 된다. 그래서 서양인들의 체취 냄새가 독한 것이다. 즉, 몸 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은? 반드시 동물성 식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아무리 냄새제거제를 사용해도 몸은 더 고생한다. 이런 스프레이 제품에 함유된 독성 때문이다. 일부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70년을 사는 동안 과잉 공급된 동물성 단백질은이를 배설하기에 분주한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며 신장기능의 1/4 정도를 잃어버리게 한다. 또 필요 이상의 단백질은 혈액을 산성화시켜 뼈의 칼슘을 녹아나오게 함으로써 뼈를 약화시킨다. 우리가 평소의 두 배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인체의 칼슘의 50% 정도가 소변으로 배출된다. 따라서 뼈는 약해질 수밖에 없고 과잉의 칼슘을 배출하느라 신장에서는 담석증의 위험이 증가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 육류, 유제품, 우유를 즐기는 습관이라면 다시 한 번 자신의 몸의 건강을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건강미인(迷人)-277-思行習慣(주제 4)-지방의 불편한 진실-11(세포의 아우성_3) 지난 시간의 글머리에서 살펴본 2014년도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유형 자료를 통해 우 리나라도 심장질환의 사망자수가 드디어 뇌혈관질환을 넘어서면서 일본, 미국 등의 선 진국형으로 탈바꿈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건강검진 열심히 받고 의사의 약물 처방도 부지런히 열심히 챙겨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줄어들기는커녕 점점 심장, 뇌혈관질환, 암 사망자가 늘어만 가고 있는 현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어디에 그 이유가 있을까요??? 여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원인, 즉 병을 일으킨 기본 식습관의 변화 없이 단순한 측정값의 숫자 줄이기에만 매달리는 처방은 바른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서구 식 식습관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각종 동물성 식품과 기름 성분(산화되어 변질된 지질) 은 유해산소(활성산소)를 만들어내고 이는 세포를 보호하고 있는 세포막을 공격하고 세포막의 주요 구성성분인 지질을 산화시키는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특히 동물성 지 방과 콜레스테롤을 즐겨 먹는 습관 때문에 유해산소의 공격으로부터 세포의 손상을 막을 항산화 성분이 체내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게 되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세포는 서서히 손상을 입을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이게 됩니다. 특히 혈관의 안쪽을 감싸고 있는 혈관 내피세포가 손상되면 다양한 질환의 시발점이 됩니다. 혈관 내피가 하는 역할은 ‘산화질소’라는 물질을 만들어서혈관 내 혈액의 원활한 흐름과 혈관의 건강을 유지하고 또 혈압이 높아질 때 생기는 혈구와 기타 노폐물 등을 제거하는 것으로, 이들로 인하여 플라크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요약하자면 육식 중심의 식습관은 혈관 내 산화질소의 생성을 방해하는 반면, 채식 중심의 식습관은 혈관 내벽의 세포에 좋은 영향을 주면서 산화질소를 생산하도록 도와 준다는 것입니다. 지난 시간 마지막 부분에서 살펴본 바처럼 혈관 내피에서 생성되는 산화질소는 다 음과 같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1. 우리 몸 구석구석의 혈관에 이르기까지 혈액의 흐름을 촉진시킨다. 2. 혈관 내 플라크가 생성되는 것을 예방하며 백혈구, 혈소판의 끈적거림을 방지한다. 3. 이미 생성된 플라크를 제거하는 역할도 한다. 4. 결과적으로 산화질소는 관상동맥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돕는다. 이번 시간에는 조금 딱딱한 이야기와 어려운 영어 단어들이 나열되겠지만, 채식 중 심의 식사를 할 때 산화질소가 어떻게 생성되는지를 알기 위해 필요한 내용이므로 전 체적인 흐름만 익혀두시면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에 나오는 여러 성분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20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이며, 아직도 과학자들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더 많다는 점을 미리 적어둡니다.

1) 장이 자주 꼬인다? 이유는?

3탄-건강미인(迷人)-3-식원성 질환-1.pdf · p.3

1) 장이 자주 꼬인다? 이유는? 2) 관절염, 통풍이 나으려면? 3) 치질의 주요 원인은? 4) 결석, 담석이 생기는 원인은? 5) 맹장염의 주원인은? 과연 몇 가지나 정확하게 답을 할 수 있었을까요? 주 원인은 섬유질 섭취의 부족과 육류의 과잉공급에 따른 것입니다만. 1) 장이 자주 꼬이는 사람들의 원인은 간단합니다. 소장까지 내려간 음식물은 섬유질 부 족에 의해 쭈욱 내려가지 못하고 거기서 교통체증을 일으켜서 장의 앞부분만 열심히 운동을하고 있고, 뒷부분은? 당연히 놀고 있겠죠. 그러니 장이 꼬일 수 밖에... - 섬유질을 풍부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면 병원가지 않아도 낫는 병입니다. 2) 관절염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동맥경화로 고통받고 있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준도 정상 치보다도 훨씬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동맥경화가 있는 경우를 살펴보면, 아시다 시피 혈관벽에 축적된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관절의 세포조직에 산소가 정상적으로 운반되는 것을 방해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산소가 결핍된 관절조직은 곪게 되고 이것이 관절염으로 발전하게 되는겁니다. 특히 통풍성 관절염의 경우, 체내의 요산이 막대모양의 결정체를 형성하여 관절에 쌓이기 시작하면서 발생하게 되는데, 엄지발가락 관절이 부어오르고 통증이 따르게 되죠. 따라서 통풍성 관절염 환자들의 경우, 요산이나 단백질이 많은 음식은 당연히 피해야 하겠죠? 갑각 류, 생선, 가금류, 소고기, 돼지고기, 콩은 모두 요산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둡시 다. 따라서 관절염 예방을 위해서는 저포화지방, 저단백, 고섬유질, 콜레스테롤이 적은 식생 활로 가능하며, 이들의 치료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4) 결석, 담석의 주요 발생 원인은 이들의 성분을 보면 예방법도 알 수 있겠죠?

3탄-건강미인(迷人)-3-식원성 질환-1.pdf · p.4-5

4) 결석, 담석의 주요 발생 원인은 이들의 성분을 보면 예방법도 알 수 있겠죠? 결석의 경우, 수산칼슘, 인산칼슘, 요산칼슘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즉, 동물성 단백 질을 많이 섭취함으로써 생기는 것이죠.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예전 호에 나왔듯이, 우리 몸의 혈액은 산성화되고, 뼈 속에서 과다한 칼슘이 분비되어 혈액의 중성화를 만들기는 하지만, 그 후에 남은 칼슘은 어 디로 갑니까??? 잉여 칼슘은 당연히 신장쪽으로 배설되겠죠. 다시 말해서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신장은 더 많은 칼슘을 배설해야 하는 중노동을 하게 되는데, 문제는 소변에 칼슘성분이 많아지면 배설기관 내에 작은 칼슘 결정이가라앉게 되고, 결석은 이 결정을 에워싸면서 차츰 커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당연히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부실칼로리 식품 등을 식단에서 내쫓고, 저단백, 고섬유질, 저지방 식단으로 바꾸게 되면, 99% 이상의 경우 결석 예방이 가능합니다. 한편 담석의 주요 성분은 콜레스테롤입니다. 내 입 안으로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가면 갈수록, 쓸개즙에도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될 수 밖에 없고, 그러면서 담석이 더 많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으로 담낭, 담석, 담즙암등은 고콜레스테롤, 고지방, 저섬유질로 이루어진 식사를 하는 사람들에게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게 되는겁니다. 반대로 섬유질이 많이 포함된 식단은 콜레스테롤로 이루어진 담석의 수치를 낮춰주죠. 5) 맹장염 여기까지 읽다보시면 맹장염의 원인도 어렴풋하게 느껴지실겁니다. 맹장염은 말 그대로 맹장의 입구가 막혀서 생기는 염증에서 기인하는 것이죠. 그러다보면 맹장은 내용물을 제대로 배출시키지 못하게 되고, 내부에 박테리아가 증식하 여 맹장 전체가 부어오르게 되는 겁니다. - 바르게 알고 먹는 것이 곧 평생건강의 좋은 습관이다- 그렇다면 맹장의 입구가 막히는 이유는??? 대부분 원인제공의 범인은 단단하고 마른 변일 때가 많습니다. 즉, 잘 내려가지 않는 섬 유질이 부족한 변 때문에 생기는 것이죠. 이러한 식습관 때문에 ‘페컬리쓰’라고 하는 작고 마른 변 찌꺼기를 만들어내어 맹장 입구를 막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변비의 원인 또한 이제는 아시겠죠? 변비, 맹장염, 과민성 대장증상, 장경련, 식도열공, 탈장, 치질, 디버티큘로시스 등은 모두 식원성 질환입니다. 즉 내 입을 통해 들어가는 섬유질의 양에 따라 얼마든지 이러한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여성들의 암질환(유방암, 경부암, 자궁암, 난소암 등)의 많은 경우라든지, 당 뇨병, 위궤양, 저혈당증 등등도 모두 섬유질 부족과 육류, 유제품의 과다섭취에 원인이 있다는 것 정도는 알아두고 넘어갑시다. 지면 관계상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 시간에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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