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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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림위산역류가슴쓰림heartburnacid ref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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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력 증강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5-6

1) 정력 증강 ‘마’는 비타민 B1, B2, B12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서 남성호르몬 생성량을 늘려 스태미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마를 꾸준히 먹으면 남성들의 정 력증강, 원기회복에 효과가 탁월하다. 신장이 약해 소변을 자주 보거나 소변의 양이 적을 때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지구력을 높이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수험생들의 학습능력 증진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장기간 체력이 필요한 수험생에게 최고의 영양식품이다. 2) 소화성 궤양 예방 마의 끈끈한 점액질에 들어 있어 소화효소와 단백질의 흡수를 돕는 뮤신(Mucin) 성분은 위액이 위를 부식하지 못하게 해서 위벽을 보호하므로 소화성 궤양을 예방 할 수 있다. 소화불량이나 위장장애가 있는 사람, 속 쓰림이 심한 사람, 설사가 잦은 사람, 어린이나 신체기능이 원활하지 못한 노인에게 아주 좋다. 3) 당뇨병 완화 마에 들어있는 ‘디아스타제’는 녹말성분을 포도당으로 전환시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므로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또 당뇨병 환자가 영양보충과 갈증 해 소용으로 마즙을 장기간 복용해도 좋다. 마는 심혈관 계통의 지방 침전을 막아 혈 관의 유연성을 유지해 동맥경화를 조기에 예방할 뿐 아니라, 피하지방의 침전도를 줄여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 혈관 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마 제대로 먹기 1)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속의 유해균을 빨리 배출 및 청소해주기 때문에 변비 와 다이어트에 좋다(그 대신 방귀가 자주 나오는 것이 탈이기는 하지만^^). 변비가 있는 사람은 생마를 먹는 것이 좋은데, 마를 생으로 먹을 때는 갈아서 먹거나 샐러드 재료로 이용해도 좋다. 무 썰 듯 잘라서 들기름에 찍어먹거나,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다. 2) 구워서 먹거나 쪄서 말린 뒤 가루를 내서 먹기도 하지만, 효소 측면에서 보면 열에 약하기 때문에 (50도 이상이면 대부분 효소는 파괴된다) 역시 날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뮤신 성분은 열처리를 하면 파괴될 수 있다. 3) 생마를 먹기가 거북하면, 사과 등을 함께 갈아서 섞어 먹거나 꿀, 요구르트 등 과 함께섞어 먹으면 비릿한 맛을 줄일 수 있다. 주의 사항 1) 몸이 잘 붓거나 체했을 때는 마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마를 먹은 뒤 사람에 따라 얼굴이 붉어지거나 나른하고 울렁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2) 점액질 성분에 가려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0-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아스파탐-2).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0-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아스파탐-2)> <변화와 성장> - '긍정적 사고'는 문제에 대한 '생각의 방식'이며, '열정'은 문제에 대한 '느낌의 방식'이다. 이 둘이 합쳐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노먼 빈센트 빌> - 성장은 변화를 요구합니다. 여기에는 노력의 불편함이 뒤따르지만, 지불하는 만큼의 가치가 있습니다.- - 건강에도 성장이 요구됩니다. 그러므로 변화도 앞서야 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즐기던 인스턴트식품을 줄이는 것도 변화입니다. 평소에 생각없이 먹던 약물을 줄여가는 것도 큰 변화입니다. 변화에 따른 불편함은 잠시이지만, 보다 긴 시간을 두고 바라보면 자신의 건강에 더 큰 유익을 줍니다.- 건강미인(迷人)-110-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아스파탐-2) 지난 시간에는 합성감미료 아스타팜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복습 겸 짧게 지난 시간의 이야기를 복습해보면, “아스파탐에는 아스파탐나트륨이라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녀석은 글루탐산 나트륨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신경전달물질이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과량을 섭취하게 되면 뇌세포에 손상을 주게 되어 치명적인 뇌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MSG처럼 다발 성경화증, 파킨슨병, 우울증, 간질발작의 위험 요인이 된다. 그리고 알루미늄이 혈액뇌 장벽을 더 쉽게 통과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알츠하이머를 유발하게 된다. 또 뇌에 공급 되는 포도당의 흡수를 방해하여 뇌 활동에 지장을 초래한다. 그 밖에도 편두통, 가슴 통증, 현기증, 심장 떨림, 무력감, 구토, 메스꺼움, 오한, 설사, 속쓰림, 비정상적인 갈증, 비정상적인 땀흘림, 얼굴과 가슴의 작열감, 신경질적 흥분, 심한 심장 박동, 얼굴이나 몸의 발진 등이루 헤아릴 수 없는 불쾌감들을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아스파탐의 주원료로는 ‘페닐알라닌‘이 있습니다. 아스파탐이라는 표기 대신에 ’페닐알라닌’이라고도 표기하는데 이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페닐알라닌(Phenylalanine)은 원래 필수 아미노산으로 혈액뇌관문을 통과하여 뇌의 화학물질에 직접 작용합니다. 즉, 항우울작용, 자극적인 정신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초 콜렛에 들어있는 페닐에틸아민의 전구물질), 통증 완화(엔돌핀이나 진통작용하는 생리 활성물질의 분해를 지연하여, 진통효능을 연장하고, 염증 조절, 해열진통제의 작용을 강화) 등을 촉진하는 신경전달 물질의 주요 구성원이기도 합니다. 또 티로신(tyrosine) 으로 전환되며, 티록신(thyroxine)과 에피네프린(epinephrine)합성의 원료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페닐알라닌에는 좋은 점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모든 섭 취물들이 그러하듯, 페닐알라닌의 경우에도 일정 양을 넘어서면 신경독소로 작용해서 뇌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특히 뇌의 초기 발달 단계에 있는 태아, 유아의 경우에는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지식으로는 어 느 정도의 농도부터 태아의 뇌손상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있으니, 그 점이 가장 우려스 러운 부분입니다. 가령 규칙적으로 다이어트 콜라/음료나 합성감미료를 섭취하는 여성의 혈중 페닐알라닌 농도를 재어보면 보통 50-150마이크로몰 정도로 늘어납니다. 이 때 태반에서는 그 농도가 300마이크로몰로 늘어나고, 태아의 뇌에서는 2-4배 더 높아져 서 1,200마이크로몰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 정도의 농도면 태아의 뇌세포를 손상시키거나 죽이기 시작하며, 성인의 경우에도 이 정도 농도에서는 뇌의 활동이 느려지는 것이 관찰될 정도의 양입니다. 그래서 유럽연합 식품과학위원회도 페닐알라닌이 ‘성인의 뇌기능에 부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하였지만, 결국 세계 각국 정부에서는 아스파탐을 식품첨가물로 허가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기준치를 따른 섭취에서는 신경에 독성으로 작용하는 위험이 크지 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통과시킨 것이죠.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흔한 현상은 아니지만, 시험삼아 코카콜라 라이트를 하루에 5캔 정도씩 드셔보시면 위에 적은 모든 부작용들이 어떤 것인지 직접 경험할 수 있을겁니다. 혹시 코카콜라 라이트, 다이어트 콜라를 주기적으로 드시는 분이 주변에 계시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 고구마는 가을철이 가장 맛있을 때이다.

3탄-건강미인(迷人)-114-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3).pdf · p.7

1) 고구마는 가을철이 가장 맛있을 때이다. 2) 고구마는 김치와 함께 먹으면 좋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일으키는 데, 칼륨이 풍부한 고구마를 같이 먹으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여 혈압을 내리게 한다. 예로부터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었는데, 조상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음식 궁합니다. 3) 다이어트를 한다면, 고구마를 많이 먹자. 고소하고 달콤한 향미를 자랑하는 고 구마는 밥보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위장에 오래 머물기 때문에 포만감이 크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김치에 들어있는 나트륨 성분을 고구마의 질 좋은 섬유와 칼륨이 몸 밖으로 배출시켜 준다. 주의점 1) 고구마와 쇠고기는 소화에 필요한 위산의 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유효 성분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것을 방해한다. 그러므로 고구마와 쇠고기는 함 께 먹으면 좋지 않다. 2) 고구마는 섬유질이 많고 ‘아마이드’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세균이 쉽게 번식 해 창자 안에서 발효가 일어나 가스가 만들어지기 쉽다. 3) 고구마의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성분은 주로 수용성이므로, 튀겨서 먹지말 고 쪄서 먹는 것이 좋다. 열량이 높은 편이라 하루 1-2개만 먹는 것이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고구마 한의학에서는 비장과 위를 튼튼하게 하고 피를 따뜻하게 하며 오장을 튼튼하게하고 이질과 음주 후 설사, 어린이의 영양부족과 만성 소화불량에 좋다고 본다. 점 어지게 하는 항산화효과가 높다. 특히 껍질의 보랏빛 색소에 항산화물질인 폴리페 놀(안토시아닌)이 노란 속살보다 훨씬 많이 들어 있으므로젊어지는 효과를 보려면고구마를 껍질 채 쪄서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혈 액 혈장 (55%)

3탄-건강미인(迷人)-118-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3-혈관과 혈액).pdf · p.3-5

이러한 체순환과 폐순환의 일주운동에 걸리는 시간은 약 50초 정도의 짧은 시간에이루어지는데, 심장이 수축되면서 혈액을 뿜어낼 때의 수축기가 바로 혈관에 가해지는 최고혈압(수축기 혈압)이며, 반대로 심장이 확장되어 혈액을 깊게 빨아들일 때내 려가는 혈압은 최저혈압(확장기 혈압)입니다. 혈 액 혈장 (55%) 액체 성분 수분 96% 혈장단백질 3% 기타 (당, 지방) 혈구 (45%) 고체 성분 적 혈 구 9 6 % 산소운반 혈 소 판 3% 출혈시 혈액을 응고시켜 출혈을 멎게함 백 혈 구 1% 과 립 구 54- 60 % 호중구 (80% 이상) 호산구 호염기구 림 프 구 35- 41 % T세포 흉선내분화 및 외분화 T세포 (Thymus) 보조(Helper)T세포 킬러 T세포 억제(suppressor) T세포 B세포 T세포의 지령으로 항체(면역글로불린) 형성 NK세포 Natural Killer 세포 - 암세포 공격용 대 식 세 포 5% 매크로파지(macrophage) 위의 표는 참고로 그냥 봐 두도록 하고, 한편 운동을 통해 우리 몸에 새로운 근육이만들어지면 혈관 입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새로 늘어난 근육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받아야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세포는 안지오제닌(Angiogenin)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받기 위한 모세혈관을 끌어들이면서 새로운 혈관을 만듭니다. 이처럼 근육이 생기면 새로운 혈 관이 늘고, 또는 심장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막히게 되면 자동적으로 관상동맥 우회 혈관 같은 새로운 길을 만들어서 우리 몸이 살아날 수 있도록 작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심장에서 나온 혈관은 우리 몸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온 몸에 산소와 영 양소를 공급해야 하므로 동맥은 우리 몸속 깊은 곳을 지나고 있고밖에서는 볼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반면 심장으로 되돌아가는 혈관은 몸 이곳저곳의 노폐물을 가 지고 가야하기 때문에 피부 가까이를 흐르고 있고, 그래서 정맥은 우리 눈에 푸르게 드러나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동맥혈관은 둥근 형태로 탄성이 좋고 혈관벽이 두 터운 반면, 정맥혈관은 조금 찌그러진 형태로 탄성이 별로 없고 혈관 벽이 얇습니다. 정맥의 경우, 혈액을 원활하게 심장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 얇고 늘어나기 쉽도록 창 조되어 있는 것입니다. 또 정맥의 경우에는 혈류의 역류를 막기 위해 곳곳에 판막이 있고 심장보다 위쪽에서는 중력작용으로 순환을 하며, 그 아래 부분에서는 손발에 붙 어있는 골격근의 수축이완작용으로 혈액을 밀어올립니다. 즉, 심장보다 아래쪽으로 내려간 혈액은 중력에 역행하여 심장까지 되돌아와야 하는데, 이 경우 심장박동만으로는 하반신 정맥 내의 혈액을 충분히 끌어올리지 못하므로 하반신 근육이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때 하반신 근육이 정맥을 죄면서 혈액을 누르는 작용은 마치 젖소에서 젖을 짜는 것과 같아서 밀킹 액션(Milking action)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하반신 근육이 약해지면심장으로 되돌아가는 피의 양이 감소하게 됩니다. 그러면 적은 양의 혈액을 온몸으로 보내기 위해 심장은 심근을 강하게 수축시키게 되고 혈관의 압력을 높일 수밖에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 하체의 근육기능이 떨어지면 아래에서 올라오는 혈액순환이 지체되면서 위와 같은 원리로 고혈압이 되기 쉽습 니다. 물론 오래된 수도관 내에 녹이 잔뜩 달라붙듯 나쁜 식습관으로 인하여 혈관 내 노폐물이 축적되고 동맥경화 상태로 변한 혈관 때문에 혈압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한편 위와 같은 자연스런 노화현상에 의해 고령자가 혈압이 높아질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혈압값 자체만 보고 겁을 주는 의사의 말에 따라 강제로 혈압강하제를 먹게 되면, 오히려 교감신경을 자극하고 혈관이 수축되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만듭니다. 자연스럽게 놓아두면 우리 몸은 어떻게든 혈압을 높여서 말초의 세포들에게까지 혈 액을 보내려고 하는데, 혈압강압제나 이뇨제를 쓰게 되면 몸속의 수분을 앗아가는 부 작용 때문에 이번에는수분 부족으로 인한 탈수 증상으로 인하여혈액의 점성이 높아 져서 끈적거리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몸은 끈적끈적한 혈액을 무리하게 밀어보려고 힘쓰다보니 교감신경은 더욱 긴장하게 되고, 교감신경의 긴장에 따라 혈관도 수축하면서 긴장하다보니 혈류가 나빠지면서 뇌혈전이나 심근경색을 일으키기 쉽게 만들어버립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9-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4-장의 중요성).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9-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4-장의 중요성)> <선택의 기로> 마음을 바꾸는 일과 그럴 필요가 없다는 전혀 다른 방향의 선택을 해야 할 경우,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에 바쁘다. - 존 케니스 갤브레이스(John Kenneth Galbraith)- - 가지 않은 길 - (중략)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나는 사람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다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Robert Frost - 피천득 옮김> 매순간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 습관을 바꾸어야할 때, 좋은 습관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우리는 바꾸지 않아야할 이유를 더 잘 찾아냅니다. 건강미인(迷人)-119-思行習慣(주제 4)-우리 몸 알기(4-장의 중요성) 지난 시간에는 혈관과 근육의 중요성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았으며, 비록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있지만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간에는 건강유지와 질병회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장내 면역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입은 몸에 나쁘다고 해도 라면이든 각종 인스 턴트식품이든 동물성 식품이든 맛있는 것만을 골라먹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케 우리 몸이 버텨내주는 것은 창조주의 섭리에 의해 외부 침입자들을 막아낼 수 있는 방어벽이 우리 몸 곳곳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 몸의 면역력 때문에 큰 탈 없이 지낼 수 있는데, ‘면역력’하면 백혈구 내의 림프구만 생각하면 안 되고 우리 몸 전체 시스템을 통해 방어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음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가령 위는 외부로부터의 섭취물에 직접 노출된 탓에 강력한 위산을 이용하여 외부 박테리아와 세균들을 일차적으로 막아줍니다. 또 음식물의 흡수역할만 하는 줄 알았 던 장이 제 2의 뇌의 기능을 한다든지 우리 몸의 면역력의 70% 이상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 최근 들어서야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액 내까지 침투한 각종 이물질 들은 크기에 따라 대식세포와 과립구가 일차방어를 하고 B세포를 통한 항원-항체반 응, 킬러-T세포나 NK세포등을 통해 암세포를 비롯한 적군을 섬멸시켜나갑니다. 그러나 저산증(위산 분비가 적은 경우)이라든지 항생제를 자주 복용한다든지(세균만 죽이면 좋을 터인데, 이 녀석은 정상세포 특히 장내 유익균들마저 죽이기 때문에 인체의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게 됨), 스트레스 과다등이 지속되면 적군을 막아낼 아 군의 전력이 약해지고, 이때부터 몸의 균형상태가 깨어지게 됩니다. 저산증에 대해서는 나중에 살펴보기로 하고 오늘은 입, 식도, 위를 거쳐 장에 내려 간 음식물을 생각하면서 ‘장’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장관(腸管)’이라고 하면 낯선 단어이지만 ‘창자’라고 하면 다들 알아들으시죠? 소 장, 대장, 직장 등을 합쳐서 일컫는 이 부분에 대해, 사람들은 음식물의 각종 찌꺼기가 나오고 냄새나는 것만 생각하면서 별 중요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입을 통해 무언가를 부지런히 집어넣게 되면, 이 녀석들은 소장과 대장을 거쳐 정직하게 우리 몸을 지나가게 됩니다. 즉, 창자는 우리가 매일 먹는 각종 음식이나 음료 등을 소화하고 흡수한 후 배출하는 기관입니다. 이들이 없으면 에너지를 얻을 수도 없고 나갈 구멍이 없으면 막혀서 죽을 수밖에 없으니, 참으로 감사가 넘치는 기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제대로 된 건강은 ‘배’에서 시작한다고 할 만큼 우리 몸의 면역의 시작을 장식하는 곳도 창자, 즉 장관입니다. 장의 길이는 6-7미터에 이르고 곡물 위주의 민족은 육식 중심의 민족보다 길이가 더 길다든지, 또 이들의 표면적을 따지면 테니스코트에 이르고 하는 식의 이야기는 다들 아시니까 적당히 넘어갑니다. 장 표면은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가 잘 이루어지도록 수많은 주름이 잡힌 장 상피세포와 그 끝의 융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영 분의 흡수는 상피세포들의 좁은 틈새(백만분의 5밀리미터)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상피세포를 통해 직접 이루어지는데, 효율적인 흡수를 위해 장 전체는 단 한 겹의 상 피세포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러 겹의 상피세포로 덮여있으면 영양분의 흡수가 힘들어지기 때문이죠.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19-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4-장의 중요성).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26. 이질과 배탈에 좋은 상비약 <매실> 음식물의 독, 핏 속의 독, 물의 독을 없애는 식품 오랫동안 먹으면 좀처럼 피곤하지 않고 체력도 좋아진다 매실은 피로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간기능 향상에 좋고 숙취에도 좋다.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고 살균효과가 강해서 식중독, 배탈, 토사곽란 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한다. 매실즙은 위액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를 시키므로 위산과 다, 소화불량에 효과가 탁월하다. (1) 한의학에서 보는 매실 한의학에서는 ‘오매(烏梅)’라는 이름으로 사용한다. 오매는 만성질환으로 전신이 쇠약해졌을 때, 여러 가지 이유로 땀을 많이 흘리거나 심한 설사로 탈진했을 때 오 미자, 산수유 등 기운을 모으고 수렴하는 고삽제들과 함께 처방되는 약재다. 구연 산, 사과산, 호박산 등이 주성분으로 만성적인 설사나 출혈성 설사에 효과적이며 건 위작용이 있어 소화불량이나 헛배 부른 데에 사용한다. 구충제가 없던 옛날에는 회충으로 생기는 복통에 처방했다. <동의보감>에서는 ‘매실은 맛이 시고 독이 없으며 기를 내리고 열과 가슴앓이를 없애준다. 마음을 편하게 하며, 갈증과 설사를 멈 추게 하고 근육과 맥박이 활기를 찾게 해준다’라고 했다. (2) 매실의 효능 1) 피로해소 매실에는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등 유기산이 많이 들어 있다. 그중에서도 구연 산이 특히 풍부한데, 구연산은 몸의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해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한다. 즉 매실을 오래 먹으면 좀처럼 피곤하지 않고, 체력도 좋아진다. 2) 간기능 향상 매실을 꾸준히 먹으면 체질이 산성으로 기우는 것을 막아준다. 매실에 들어있는 피루브산 성분은 간기능 향상과 숙취에 좋다. 매실의 신맛은 근육의 피로를 풀고 혈중 독소를 해독하는 등 오장 가운데 간을 가장 이롭게 한다. 3) 살균효과 매실은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고 살균효과가 강해서 식중독, 배탈, 토사 곽란 등을 예방, 치료한다. 식중독이 잦은 여름철에 매실을 먹으면 살균이 되기 때 문에 배앓이를 하지 않는다. 4) 위산과다, 소화불량 예방 매실즙은 위액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키기 때문에 위산과다, 소화불량에 효과가 탁월하다. 소화기관을 자극해서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므로 소화가 되지 않고 속이 더부룩하며 답답할 때 효과를 볼 수 있다. (3) 매실 제대로 먹기 1) 매실에 함유된 카테킨산, 사과산 등은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해소하면서도 설 사를 멎게 하므로 만성변비, 만성설사,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대장기능이 약해 져서 오는 질환에 좋다. 2) 아침 공복에 매실 1-2개를 매일 먹으면 장을 튼튼히 해준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술을 마시거나 육류를 먹으면 설사하는 경우, 매실을 곁들여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설사도 예방한다. 2) 생선, 육류와 매실을 함께 먹으면 좋다. 주의점 1) 매실은 날로 먹으면 안 된다. 신맛이 강한데다 이빨을 상하게 하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등 부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2) 매실은 신맛이 강하므로 위산과다증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속이 더 심하게 쓰릴 수 있다. 3) 매실과 로열젤리를 함께 먹으면 로열젤리의 생리활성물질이 파괴되어 로열젤 리의 효능이 없어진다.

1) 원인

3탄-건강미인(迷人)-123-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8-손발톱의 증상).pdf · p.4

1) 원인 우리는 때때로 설사를 할 때가 있습니다. 잣이나 땅콩과 같은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도 생길 수 있지만, 주로 식중독에 걸리거나 좋지 않은 음식을 먹었을 때이러한 나쁜 물질을 빨리 몸 밖으로 내보려고 나타나는 증상이 설사로 나타나게 됩 니다. 즉, 장을 통해 혈액에 나쁜 유해물질이 들어오지 않도록 막아주는 우리 몸의 자연 방어작용입니다. 또 차가운 음식을 먹거나 음료를 마셨을 때몸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몸 밖으로 수분을 배설하려는 반응이기도 합니다. 그밖에 비장 기능이 떨어 진다거나 섬유근육통,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같은 질환이나 항생제의 장기복용, 위산 억제 약물 부작용,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셀레늄 중독, 엽산 부족, 인스턴트 식품/음 료에 사용되는유화제(쇼당지방산에스텔)의 다량섭취, 방향제로 인한 부작용또는 아 스파탐의 부작용, 홍역 후유증으로도 설사가 나옵니다. E.coli 157(O157)과 같이 독 성이 강한 대장균에 오염된 쇠고기를 제대로 굽지 않았을 때에는 생명에 지장을 줄 정도까지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한편 위의 질환과는 반대의 긍정적 반응으로, 체내의 독소들이 빠져나가는 명현반 응, 체내 독소를 빠르게 배출시키기 위한 몸의 반응 때문에 설사가 나올 때도 있습니 다. 즉, 식습관을 바꾸더라도 내장의 연동운동은 섬유질과 수분이 많은 음식에 적응 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이 때 일시적으로 설사가 수반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끔이 아닌 수시로 설사같이 묽은 변을 보는 경우는 몸이 견디기 힘들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혈관이 줄어들고 혈류가 나빠진 상태일 가능성이 높 습니다. 또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중에는 식생활 습관에 문제인 경우도 많지만, 하복부가 차가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아침 공복에 물을 많이 마셔야 건강에 좋다고 해서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공복에 차가운 물을 마셔 배설을 촉진하는 것은 장에 강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건강한 배변습관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1) 생강이 맛있을 때는 9월 출하 시기부터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이다.

3탄-건강미인(迷人)-124-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9-기침가래, 코).pdf · p.7

1) 생강이 맛있을 때는 9월 출하 시기부터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이다. 2)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체질상 몸이 찬 사람들에게 아주 잘 맞는다. 3) 생강을 날로 먹거나 즙을 내서 마시면 혈액순환에 좋고 몸이 따뜻해지면서 내 장기능이 활발해진다. 4) 냉, 대하가 있고 혈압이 낮으며 생리주기가 긴 여성 또는 산후 하복통, 생리통, 수족냉증이 있는 여성은 매일 생강차를 한 잔씩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불 편증상이 없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5) 생강은 독특한 향기가 매우 강해서 비린내 등 다른 음식의 냄새를 없애는 데 효과가 있다. 돼지고기 누린내를 없앨 때 다진 생강을 넣으면 누린내가 확 줄 어들고, 비린내가 강한 생선을 조릴 때도 생강을 넣으면 비린내도 없어지고 맛도 좋아진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생강은 특유의 향으로 고기 냄새를 없애고 단백질을 분해한다. 한편 배도 단백질 분해효소 때문에 고기를 연하게 해준다. 고기를 잴 때 생강과 배를 함께 넣으면고기가 연해지고 잡냄새가 깨끗하게 없어진다. 물론 무, 양파, 마늘에도 육류의 단백질 분해효소가 있기 때문에 고기를 섭취할 때는 이들도 함께 섭취해 주면 그만큼 우리 몸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된다. 주의점 1) 생강은 혈관을 확장시키기 떄문에 치질이나 위, 십이지장궤양등 출혈하기 쉬운 질환이 있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많이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2) 생강은 효과가 다양하지만 지나치게 먹으면 해가 된다. 평소 잘 흥분하고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거나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생강이 몸을 흥분하게 하고 몸속의 열을 높이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편이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생강 한방에서는 뜨겁고 매운 약성을 이용하기 위해 생강을 약재로 쓴다. 이러한 성질 때문에 생강이 들어간 약은 열을 발산하고 땀을 나게 하며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주면서 위산분비를 촉진하고 식욕을 돋워 소화를 돕는다. 위속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고,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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