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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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질환흡연암lung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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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부터는 사행습관(思行習慣)의 네 번째 주제인 우리 몸 알기(자율신경계,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4-5

다음 시간부터는 사행습관(思行習慣)의 네 번째 주제인 우리 몸 알기(자율신경계, 면역력이나 심장, 소장, 혈관, 혈액 등)로 넘어갑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알아보면 좋겠지만, 그런 실력이 안 되는 탓에 최대한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되, 몇 가지 주요 질환에 대해서는 좀 더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22. 발암물질, 독성물질을 무력화시키는 <당근> 흉부와 위장의 활동 음식 항산화, 항암 성분의 비밀은 화려한 빛깔의 ‘베타카로틴’ 거칠어진 피부가 걱정된다면, 그리고 평소에 담배를 많이 피운다면당근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자. 당근은 소화불량, 복부팽만, 설사에 좋다. 그리고 당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과 알파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발암물질과 독성물질을 무력화시킨다. 또 기관 지염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며 냉방병을 예방하고 여성의 냉증과 빈혈에 좋다. (1) 당근의 효능 1) 발암물질 억제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알파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발암물질과 체내의 독성 물질을 무력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몸속의 독성 배기가스라고 할 수 있는 활성 산소가 체내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을 방지하는 항산화 역할을 한다. 베타카로틴은 주로 껍질에 몰려 있으므로 당근은 ‘당근’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2) 기관지염 예방 비타민 A는 야맹증을 예방하고 피부를 곱고 매끄럽게 해준다. 비타민 A가 부족 하면 살결이 거칠어지고 병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여드름이 돋기 쉽고 잘 곪으며 점막이 각질화되어 떨어지고 암에도 잘 걸린다.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비 타민 A가 부족하면 폐암에 걸리기 쉽다. 당근에 풍부한 비타민 A는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저항력을 길러주어 기관지염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을 뿐 아 니라 백일해나 해수에도 도움이 된다.

2) 증상

3탄-건강미인(迷人)-121-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6-얼굴,입의 증상).pdf · p.2-3

2) 증상 우리 몸은 혈액이 오염되고 정체되면 스스로 오염된 피나 노폐물을 밖으로 내보내 몸을 정화하려고 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얼굴색을 통해 우리 몸의 건강상태를 판별 할 수 있는데 대략 다음과 같은 8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ü 옅은 분홍색 – 이는 건강한 얼굴빛이다. ü 붉은 기가 강한 경우 – 혈압이 높고 초조하거나 흥분한 상태, 머리로 혈액이 모여 있는 상태 ü 자주색을 띤 붉은색, 열이 있다 – 어혈의 신호. 광대뼈나 콧등의 모세혈관이 커졌 다면 혈액이 오염되었다는 확실한 증거다. 만성 알코올 중독증, 과음, 간경변환자는 항상 콧등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붉은 빛을 띤다. 콧등이 빨갛고 손바닥의 엄 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연결하는 도톰한 곳이 빨개지는 손바닥 홍반이 있다면 알 코올성 간 질환이 의심된다. ü 핏기가 없는 흰 색 – 빈혈이나 폐질환. 핏기가 없이 창백하고 현기증이 나는 경 우는 빈혈이다. 폐 기능이 떨어졌을 때도 얼굴이 희고 창백하다. 과다 출혈이나 심한 통증, 정신적 쇼크가 있는 경우에도 얼굴색이 창백해진다. ü 담황색 얼굴빛 – 빈혈 악화. 빈혈이 심해지면 창백한 얼굴빛이 황색을 띤다. ü 황색, 거무스름한 얼굴빛 – 간이나 담낭에 병이 있으면 얼굴이나 눈의 흰자위가 1) 어혈은 혈액 오염 등으로 피가 뭉쳐진 상태(울혈). 허혈은 피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부족한 상태. 노랗게 되는 황달이 나타난다. 소변색이 짙고 피부가 가렵다. 간 기능이 떨어져 황색 색소인 빌라루빈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해서 피부가 누렇게 뜨는 것이다. 만약에 황달기가 있을 정도가 되면 간은 상당히 지친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서 더 진행되면 간경변, 간암 등 만성 간기능장애가 오면서 피부가 거무스름해진 다. 그것은 우리 몸의 해독기관인 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내 노폐 물과 독소들을 포함한 혈액이 흐르기 때문이다. ü 거무스름한 흙색인 경우 – 혈중 노폐물을 여과해서 배설시키는 신장 기능이 떨어 진 상태. 피부가 얇아 혈액의 색이 드러나 보이고 눈 주위부터 거무스레해진다. 간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검은 빛을 띤다. ü 암적색을 띤 경우 – 심장과 간이 우리에게 보내는 긴급신호. 선천성 심장병, 심장기능 상실, 만성 폐 질환 등으로 혈액 속의 산소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피부나 점막이 청자색을 띠는 티아노제(청색증, cyanosis, 치아노제) 때문에 어두운 자줏빛이 된다.

1) 발암물질 억제

3탄-건강미인(迷人)-121-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6-얼굴,입의 증상).pdf · p.5-6

1) 발암물질 억제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알파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발암물질과 체내의 독성 물질을 무력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몸속의 독성 배기가스라고 할 수 있는 활성 산소가 체내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을 방지하는 항산화 역할을 한다. 베타카로틴은 주로 껍질에 몰려 있으므로 당근은 ‘당근’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2) 기관지염 예방 비타민 A는 야맹증을 예방하고 피부를 곱고 매끄럽게 해준다. 비타민 A가 부족 하면 살결이 거칠어지고 병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여드름이 돋기 쉽고 잘 곪으며 점막이 각질화되어 떨어지고 암에도 잘 걸린다.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비 타민 A가 부족하면 폐암에 걸리기 쉽다. 당근에 풍부한 비타민 A는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저항력을 길러주어 기관지염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을 뿐 아 니라 백일해나 해수에도 도움이 된다. 3) 냉방병 예방 성질이 따뜻하고 맛이 달고 매우며 독이 없어서 보온, 혈액순화에 도움이 되므로 여름철 에어컨 때문에 생기는 냉방병을 예방하는 데 좋다. 피를 보해주는 작용이 뛰어나 예로부터 민간요법에서 여성의 냉증과 빈혈, 저혈압 환자들의 주요 약재로 쓰였다. 한방에서 당근은 내장을 따뜻하게 하고 혈을 보하는 효과가 있는 채소라고 한 다. 따라서 배가 차고 저체온의 사람들은 당근을 평소에 자주 먹으면 체질 개선을 할 수 있다. 당근에는 비타민 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로틴 (Carotene)이라는 말의 어원은 캐럿(Carrot)에서 왔으며,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바 뀌면서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해 준다. 이 때문에 면역력이 높아지며 각종 감염 증과 암 예방 등에도 효과적이다. 당근이 가진 암 예방 효과에 대해서는 미국의과학아카데미에서도 이미 연구결과가 보고되었으며, 하루 1개의 당근을 먹으면 암을 전반적으로 예방할 있다고 하였다. 또 베타카로틴은 피부나 점막의 기능을 향상시키므로 피부 트러블을 해소하고 감기와 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되며, 또한 혈압 강하작용이 있는 칼륨도 들 어 있어 고혈압 예방에도 좋다. (2) 당근 제대로 먹기

<대소변을 통해 보는 건강>

3탄-건강미인(迷人)-123-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8-손발톱의 증상).pdf · p.2-3

2) 증상 손발톱은 우리 몸의 말단 부위에 위치하여 영양을 충분히 공급받기 어렵다고 하겠 습니다. 그러므로 신체의 영양 상태나 혈류, 대사과정이 좋지 않으면 손발톱을 만드는 부분에 바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토록 중요한 신체의 부위에 일부 여성들은 색깔을 입힙니다. 보기 좋으라고 하는 행위이겠지만, 문제는 입힐 때의 화학적 성분 뿐 아니라, 입혀놓은 색깔을 벗기고 자 할 때 여성들이 네일 케어용으로 사용하는 리무버입니다. 그것은 리무버에 함유 된 성분이 오히려 지방분을 제거하여 손발톱과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이로 인해 황반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보습관리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는 너무 바짝 깎거나 (내성발톱), 발가락이 꽉 죄이는 불편한 하이힐이나 구두 등의 외부 압력으로 발톱이 변형되기도 하고 살 속으로 파고들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손톱누르기 요법을 통해 부교감신경의 활성화를 함과 동시에, 자신의 손톱을 바라보면서 평소의 건강 상태를 자주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표는 손톱과 발톱의 색이나 모양으로 점검해보는 우리 몸의 건강상태입니다. <대소변을 통해 보는 건강> 컴퓨터 용어에 GIGO라고 있습니다. Garbage In, Garbage Out의 약어로서, 들어 간 데로 나온다는 뜻입니다. 우리 몸의 대소변도 이와 마찬가지로 입을 통해 들어온만큼 정직하게 나오는 것을 보여줍니다. 흰 색 빈혈이 있을 때. 붉은 색 다혈증이나 붉은 기운을 보이는 건 적혈구가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이를 방치하면 혈액이 끈끈해져서 두통, 현기증, 고혈압이 나타날 수 있음. 갈라지기 쉬운 손발톱 빈혈이나 간 질환일 때. 검붉은 색 어혈이나 청색증상태일 때. (청색증: 피부, 입술, 손발톱이 청자색으로 푸르게 변하는 상태. 저산소증인 경우 나 심장, 폐질환일 경우에 발생. 청색증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손가락 끝이 곤봉 모양으로 변하기도 함) 손발톱 변형 달의 분화구 또는 숟가락처럼 손발톱의 표면이 움푹 들어가서 복구되지 않음. 여성에게 많으며 철 결핍에 따른 중증 빈혈상태를 나타냄. 벗겨지기 쉬운 손발톱기름기나 수분이 부족, 또는 피부가 건조하고 빈혈인 사람에게 많음. 두꺼운 손발톱 무좀이 원인으로 손발톱에 전체적으로 누런 세로줄이 생김. 심해지면 손발톱이 부서지고 구두를 신으면 발톱에 통증을 느낌. 히포크라테스 손발톱 손가락 끝의 피부를 감싸듯 휘어서 뻗어 있으면폐기종, 만성 기관지염, 폐암 등 호흡기 질환인 경우가 있음. 손가락 끝이 큰북의 북채처럼 둥글게 부풀어 오르면 선천성 심장병, 기관지확장증, 만성기관지염, 폐기종이 의심됨. 세로줄 연령에 따른 노화 현상으로 생기며 피부의 주름에 해당됨.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과로가 원인임. 가로줄만성질환이나 과로 등건강상태가 나빠지면 나타남. 녹색 녹농균 등의 세균 감염이 의심됨 황색 무좀, 칸디다, 폐, 기관지, 갑상샘 질환이 원인. 뿌옇게 탁하거가 손톱 아래가 두 꺼워져서 부서짐. 무좀 외용약보다 비타미 C의 하이도스 복용이 효과적임. 손발톱 백반증 손톱이 하얗게 되는 병. 손톱에 흰 얼룩이 생기거나 가로줄이 생기며 손톱이 온 통 하얗게 되기도 함. 점 모양이나 띠 모양으로 나타나는 백반은 매니큐어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서 매니큐어를 바르지 않으면 증상이 가라앉음. 또는 단백질 섭취 부족에 의한 저단백, 비소중독, 유전으로 생기기도 함. 손발톱 박리증 손발톱이 저절로 떨어지는 병. 앞쪽에서부터 떨어지기 시작해서 차례차례 진행 되는데, 갑상샘 기능 저하나 전신성 질환, 약물 부작용이 원인임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24-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9-기침가래, 코).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24-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9-기침가래, 코)> <젊은이? 늙은이?> “신념이 있으면 젊은이요의심이 있으면 늙은이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면 젊은이요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 늙은이입니다. 희망을 품고 있으면 젊은이요 절망을 품고 있으면 늙은이입니다.” - Douglas Macarthur- <You are as young as your faith, as old as your doubts; as young as your self-confidence, as old as your fear; as young as your hope, as old as your despair.> - 건강한 식습관, 생활습관, 생각습관, 행동습관 이들의 소유 여부에 따라 나이와는 상관없이 신체의 나이는 젊어집니다.- 그렇다면 그 반대는??? 건강미인(迷人)-124-思行習慣(주제 4)-우리 몸 알기(9-기침가래, 코) 지난 시간에는 손발톱, 대소변의 건강상태 점검에 대해 알아보았고, 이번 시간에는 마지막으로 기침가래 및 코의 상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침, 가래> 기침을 자주 하거나 가래가 잦다면 자신의 건강상태를 되새겨봐야 할 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원인과 증상, 간단한 치유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원인 기침이나 가래가 나오는 이유는? 폐나 기관지에 나쁜 물질들이 쌓여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이들 유해 물질이나 체내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려고 하는 자연 현상입니다. 문제는 가래가 많을 때는 기침도 많다는 것이며, 이러할 때는 그냥 넘기지 말고 가래의 색이나 점도를 잘 살펴보면 체내의 건강상태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 폐렴, 폐결핵, 폐암, 기관지 확장증 같은 질환일 경우에는 피가 섞인 혈담이 많고, 그 외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간경변 등도 모두 출혈을 보이는 병이며 일반 가 래보다 혈담은 심각한 병의 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점액상으로 맑고 투명한 가래>

3탄-건강미인(迷人)-124-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9-기침가래, 코).pdf · p.2-3

2) 증상 다양한 병의 징후를 보여줄 수 있는 가래의 경우와 관련하여 증상별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급성기관지염 <점액상으로 맑고 투명한 가래> 발열, 콧물, 식욕부진 등 감기같은 증상을 보인다. 고열 증상이 2-3일 지속되다가 열이 내린 뒤에도 가래가 1-2주간 계속될 경우도 있다. 증상이 오래갈수록 가래가 묽고 버석버석해진다. 만성기관지염 <점성을 띠며 악취가 없는 가래> 기침과 가래 증상이 2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만성 기관지염과 폐기종이 겹친만성 폐색성 폐질환인 경우가 있다. 심한 기침과 함께 가래가 끓고 계단을 오르 내리는 정도의 가벼운 움직임에도 기침이나 호흡곤란이 나타나기도 한다. 남성에게 많은 편이며, 가래가 고름 같고 악취가 난다면기관지 확장증, 홍역, 백일해, 바이러스성 폐렴, 폐결핵의 후유증인 경우가 많다. 세균 감염을 일으키면 열이 나고 손가락 끝이 부풀어 손톱이 둥그스름해진다. 폐렴 <고름 같은 가래나 점성의 적갈색 가래> 병원균에 감염되어 폐렴을 일으키고 염증부가 곪아 점성이 강해지거나 피가 섞여 적갈색을 띠게 된다. 열이 심해서 오한, 흉통, 호흡곤란 등이 생긴다. 고령자는 식욕부진 정도만 나타나고 기침이나 가래 증상은 없을 수도 있다. 폐수종 <버석버석한 거품 형태나 분홍빛 가래> 폐수종은 심장기능 상실 등으로 폐에 액체가 쌓여 호흡곤란, 티아노제(혈액에 산 소가 부족해서 일어나는 현상), 냉이나 땀을 수반하기도 한다. 기관지천식 <발작 후에 대량으로 나오는 점성을 띠는 가래> 3) 치유법 감기나 기관지염 등 호흡기 염증 질환의 원인은 혈액 오염과 냉증이므로, 발열이나 발한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해열제를 장기 복용하는 것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건강회복에 좋지 않습니다. 초기 단계라면 조깅 등의 유산소운동이나 사우나, 반신욕(엡솜염을 한 컵 정도 탕에 넣어서) 등을 통해 땀을 충분히 내는 것만으로도 나을 수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초기 감기에 ‘갈근탕’을 처방하는데, 갈근탕의 원리는 땀을 나게 해서 체내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킴으로써 혈액의 오염을 정화시키는 것입니다. 한편 민간요법 중에서는 파를 듬뿍 넣은 뜨거운 된장국을 먹거나 배에 도라지, 대 추 등을 넣고 고아 마시고 푹 자면 효과적입니다. 생강 홍차나 생강 습포는 땀을 내는 데 효과가 있으며, 가래를 나오게 하고 기침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집안 환기에 힘쓰고 금연하며 차갑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해서 기관이나 기관지에 자극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비타민 C의 하이도스 요법도 감기와 기관지 염증으로 인한 증상 완화에 많은 도 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코를 통해 보는 건강>

3탄-건강미인(迷人)-124-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9-기침가래, 코).pdf · p.3-4

<코를 통해 보는 건강> 기침과 가래가 입을 통해 체내 유독물질을 배출하는 것과 같이, 코를 통해서도 다 양한 배출방법이 있습니다. 눈과 귀도 중요한 기관이지만, 특히 입과 코는 음식물 섭취와 호흡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기관들이며 이들 둘은 연결되 어 있기 때문에, 특정 질환에 걸렸을 때 함께 배출작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원인 갑작스런 재채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자주 하게 되는 재채기나 콧물, 코막힘등이 생기면 참으로 불편합니다. 이럴 때 이런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알레르기 등으로 염증을 일으켜 과민해진 기관지가 붓고 좁아져서 호흡이 힘들어 진다. 발작은 몸 상태, 시간대, 스트레스 정도에 따라 천식이 되기도 한다. 몸이 차가운 밤부터 아침 사이에 주로 일어나고 호흡곤란, 발한, 티아노제, 잦은 맥박 (빈맥)이 나타난다. 폐암 <혈담> 특유의 증상은 아니지만, 목이 잠기거나 기침, 천식 흉통, 호흡곤란을 보일 수 있 다. 혈담의 유무는 폐암의 조기 발견으로 이어진다. 폐결핵 <혈담> 특유의 증상은 아니지만, 기침, 호흡곤란, 식은땀, 식욕부진, 체중 감소 등을 보일 수 있다. 2주 이상 기침과 미열이 지속되거나, 몇 달 사이에 체중이 급격히 줄어 드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폐경색 <혈담, 폐혈전> 폐혈전은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으로도 알려져 있다. 작은 혈전으로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큰 혈전이 생기면 흉통, 호흡곤란, 티아노제, 혈담 증상을 보이며 심하면 급사할 수도 있다.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즉, 감기의 초기 증상이거나 단순한 콧물, 꽃가루, 각종 먼 지 등에 자극을 받아 생기는 알레르기성, 그리고 축농증에 의한 것입니다. 단순한 재채기를 제외하고 나면, 만성적인 콧물과 재채기 등은 모두 체내 수분 과 다에 의한 수독이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흔히 우리가 매스컴 홍보를 통해 듣는 잘못된 통념.

3탄-건강미인(迷人)-129-사행습관(주제 4)-글루텐(5-골다공증).pdf · p.3-4

이 장면에서 흔히 우리가 매스컴 홍보를 통해 듣는 잘못된 통념.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우유와 유제품을 많이 섭취해야 하며, 우리나라 국민들은 아직 단백질과 우유 섭취량이 부족하다... 우유를 통해 충분히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등등” 그러나 우유든 유제품을 안 먹는다고 골밀도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코끼리, 소, 돼지, 말 등의 초식동물들은 다들 뼈가 강하지만, 소젖이든 유제품이든 안 먹습니 다. 전세계의 국가를 보더라도 우유와 유제품을 적게 섭취하는 국민일수록오히려 골다공증에 적게 걸린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의 경우만 보더라도 약 1천만명이 골다공증에 시달리고 있고, 폐경 후 여성 가운데 1/3이 골다공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50세 여성 가운데 1/3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상을 입고, 매년 발생하는 1백5십만 명 정도의 골다공증 환자 가운데 5만 명 정도가 골절상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골다공증 같은 경우는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왜냐하면 골밀도가 낮아진 이후에 올리는 것은 시간과 경제적 손실이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골다공증의 여러 원인 가운데 영양 흡수 불량이 가져오는 피해가 가장 크기에 글루텐의 정체를 제대로 알고 피하는 것이 우 선일 것입니다. 그리고 칼슘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 콩, 연어, 정어리 자주 섭취하기, 비타민 D 자주 만들어주기(지역과 환경에 따라 햇볕 20-30분 쬐는 것으로는 부족한 경우에는 비타민 D3를 보충제로 섭취),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 규칙적으로 하기(하루 30분은 걷기 및 가능하면 상체의 골밀도 유지를 위한 역기 들기^^) 등만 꾸준하게 해도 골밀도 감소로 인한 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 폐경 이후의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폐경 전후로 체중을 지탱하는 운동 및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가 혼합제재된 건강보조식품을 지속적으로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우유나 유제품만으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칼슘이나 비타민 D를 흡수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한편 골밀도를 증가시키려고 유제품을 섭취해서는 안 되고, 또 식단에서의 유제품 양을 늘려서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골밀도 증가는 칼슘만으로 해결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골밀도 증가를 위해서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비타민 C 비타민D3(D2가 아님) 칼슘(가능한 구연산, 또는 아스파르트산염, 글루코네이트. 탄산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짐) 마그네슘(산화마그네슘보다는 가능한 구연산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붕소, 비타민 K, 망간 복잡한 것 같죠? 좀 쉽게 표현하자면 품질 좋은 종합비타민, 비타민 C, 칼슘+마 그네슘+비타민 D의 혼합제품이 필요한데 이는 상호간에 흡수를 돕기 때문에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최근에 알려지고 있는 사실이지만, 비타민 D는 칼슘 흡수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며, 체내 비타민 D수치가 낮은 사람은 아무리 칼슘을 열심히 먹어도 체내 칼 슘흡수율은 저조합니다. 그리고 우유에 첨가되는 저급 비타민 D(D2, 드리스돌, 칼시 페롤)는 체내에서 활성형 비타민 D3(콜레칼시페롤)로 전환되어야만 하지만, 그 효율이 매우 낮습니다. 이야기가 나온 김에 비타민 D에 대해 잠깐 알아보고 넘어가도록 합시다. 비타민 D란??? F 야외에서 자외선을 받으면 피부의 콜레스테롤이 비타민 D로 합성. 비타민 D가 부족하기 쉬운 사람들 F 글루텐 불내증을 겪는 사람들, 소화흡수불량인 사람, 크론스 장염, 만성 간 질환으로 담즙 분비가 부족한 사람들 F 평소에 햇볕을 쬐지 않는사람, 일조량이 부족한 지역의 사람, 알코올 중독자 F 보충제 구입/복용시에는 D2가 아닌 D3 형태를 선택 역할 Ÿ 체내 면역력을 높여 대식세포(박테리아 등을 잡아먹음)의 기능 강화, Ÿ 암세포 킬러인 림프구의 킬러 T세포의 기능 강화 Ÿ 폐결핵균증식 억제 및 치유에 효과 Ÿ 자가면역질환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에 효과 F 비타민 D 부족 시, 자가면역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 F 비타민 D 부족 시, 유방암, 대장암, 폐암, 백혈병, 전립선암 위험도 증가 Ÿ 항암작용에 유효(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신장암, 백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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