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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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3-4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육지의 각종 가축이든 바다의 양식 물고기든 많이 팔아야 돈이 되니까 무조건 숫자와 무게를 늘려야죠.) - 이러한 항생제 성분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항생제 내성이 자연히 생기게 되고, 각종 질병 치료 시 우리에게 투여하는 항생제는 본연의 성 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손 쓸 겨를조차 없이 2차, 3차 감염에 의해 사망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되죠. 2.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을 해야만 합니다(우리가 먹는 물량에 맞추려면...) - 각종 성장호르몬을 투여해야만 합니다. (닭이든 소든 젖소든...) -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아이들의 조기성숙과 이상 성숙을 유발시키고, 그러한 피 해는 저개발국으로 갈수록 심합니다. 3. 가축의 사료(목초가 아님)를 대량으로 값싸게 만들어내야 합니다 - 유독한 농약,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를 마구 뿌려댄 것이 사료에 남아 이를 먹은 가축을 통해 인간에게까지 옮겨오게 됩니다(주로 가축의 지방에 축적) - 땅 자체의 오염(살포를 지금 중지한다고 해도 향후 몇 년 혹은 10년 이상씩 잔 류됨)과 심각한 강물, 바다의 오염을 유발하고.. - 한걸음 더 나아가 폐과(제과점의 유효기간 경과의 제품들)를 사들인 돼지업체들 로 인해 삼겹살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쭈욱 올라가고... (도너츠를 비롯하여 제과 점의 튀긴 각종 제품들은 결국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덩어리이기 때문), 삼겹 살을 맛있게 구어 먹으면서 트랜스지방까지 덤으로 공짜로우리에게 건네주는 세상인줄 누가 상상이나 하고 있겠습니까? 4. 항생제와 성장호르몬 같은 약제를 대량으로 사료에 섞으니 어느 가축이 그걸 먹 을까요? 약냄새가 풀풀 진동하는데... (우리도 약냄새에 코를 막고 안 먹는데...) - 그러니 가축들이 먹기 좋게 냄새제거와 입맛에 맞도록 합성착향료를 비롯한 화 학첨가물 등을 또 섞어야만 하고, 이것은 우리가 전혀 인식하지 않는 사이에 우리 몸에 그냥 공짜로 들어오게 되고... 뭐 간단하게 살펴보아도 이 정도가 우리 몸에 보이지 않게 술술 들어오는 것들입 니다. 물론 보다 더 많은 오염물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기에 곁들여, 공장식 사육장에 들끓는 각종 파리 등의 해충류를 박멸하기 위해 뿌려대는 유독성 유충 박멸제(라본-신경가스의 원료)라든지, 가축에게 먹이는 구충제 (톡사핀이라는 발암성 화학약품 등)는 다 어디로 가는데요??? 요즘과 같은 시대에 아직도 그런 유독성 화학물질이 사용되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러나 과거나 지금이나 그다지 변함이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해충이 어 디 도망가겠습니까? 기생충이 어디 땅 속으로 전부 사라지겠습니까? 그러니 생 산성을최고로 앞세우는 측의 입장에서는 가능한 교묘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거죠. 더 심한 경우는 길거리에서 죽은 동물들의 사체까지 섞어서 사료로 만드는 세상이되었으니 참 대담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처럼 생각하면 먹을 것 하나도 없다고 투덜거리는 답변이 보나마나 나오 겠지만, 아무 생각 없이 먹어대는 지금의 우리를 위해 대량으로 쉴 사이 없이 키워서도축되는 가축들을 먹이기 위해 희생되는 지구의 아픔(오염과 자연손상)은 누구에게 대물림되는 것일까요? 생산업체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끊임없이 먹어대는 우리 쪽에 문제가 없는지를 살펴보아야 하건만, 그리고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암과 심혈관질환과 당뇨병과 비만의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건만, 우리는 강 건너 불구경하 듯 지나칠 때가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런 부분에 대해 보다 상세한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3탄-건강미인(迷人)-100-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0-전자파 피하기-2).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1) 1. 체질의 산성화를 막는 탁월한 알칼리성 식품 다시마 (1) 갑상선에 탁월한 효과, 저칼로리로 다이어트까지^^ 몸 속의 중금속 배출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다시마는 칼로리가 거의 없고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저칼로리 알칼리성 식품이 므로 다이어트 식단에 손색이 없다. 변비를 치료하고 대장암을 예방하며 갑상선기능을 조절해준다. 성장, 발육하는 과정에 좋고, 골다공증도 예방해주므로 한창 자라는 아이부터 갱년기 여성에게까지 권장되는 식품이다.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2) 다시마의 효능 1) 갑상선 기능 조절 다시마는 80가지가 넘는 유, 무기질과 신진대사에 중요한 요오드, 칼슘, 칼륨 등 수많은 미네랄이 들어 있어서, ‘미네랄의 보고’로 여겨지고 있다. 비타민도 풍부해 서 비타민 A는 토마토의 2.5배, 비타민 C는 1.5배에 이르며, 비타민 B도 풍부하다. 미역과 마찬가지로 요오드가 풍부한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갑상선 기능을 조절하며, 갑상선 호르몬 생성을 도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준다. 혈구, 혈색소, 혈청단백질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2) 배변효과 다시마에 들어있는 알긴산(Alginic Acid)은 해조류 성분의 20-30%를 차지하며, 끈끈한 성질이 있는 섬유질로 ‘몸 속 청소효과’를 발휘하는 특별한 성분이다. 마치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몸 속에서 각종 중금속이나 농약, 발암물질, 숙변, 장 내 유해가스, 방사성 물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노폐물을 몸 밖으로 끌고 나가면 서 배변을 돕기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고 대장암을 예방한다. (2) 다시마 제대로 먹기

그러나 먹거리의 오염(식품화학첨가물,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 생활환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2-3

그러나 먹거리의 오염(식품화학첨가물,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 생활환 경 오염(전자파, 중금속, 환경호르몬, 대기오염, 수질오염 등), 각종 스트레스의 증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각종 약물사용증가, 항암제, 방사선, 과식, 흡연, 음주 등) 때문에 현대인들은 체내에서 만들어내는 항산화 효소(과산화 디스뮤타제(SOD: Superoxide dismutase), 카탈라제(Catalase),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 (Glutathione peroxidase))만으로는 활성산소를 없앨 수 없고, 외부로부터의 항산화영양소의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항산화영양소로는 비 타민 A,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셀레늄, 아연, 철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식 물내재영양소(파이토케미컬, 폴리페놀 등)가 우수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유해산소를 없애고 세포가 손상되지 않도록 스스로 방어하거나 또는 이미 손상된 부위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첫 번째 방어선인 항산화효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전자파의 피해를 줄이고 항산화효과를 높여주는 최고의 먹거리들가운데, 우리 주변에서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20여 가지의 식품들을 소개하고 그리고 이들의 전자 파 차단과 항산화효과가 어떤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아티초크 (우리나라에서는 손쉽게 구하기는 쉽지 않지만) 아티초크(아열대 국화과 식물로서, 초록색 솔방울이 장미 모양으로 뭉쳐 있고 채소처럼 요리해서 먹는다)는 항산화 능력에서 보면, 미국 농림성의 자료에서 최고의 건강식물로 자리매김되어 있다. 아티초크에는 실리마린, 파이토뉴트리언트 등의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들은 간 세포막을 튼튼하게 해 주어서 독소가 간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는 식물성 화학물질이다. 큰엉겅퀴 잎에서도 다량 발견되는 이들물질은 유럽에서는 독버섯 중독시 해독제로 쓰이기도 한다. 한편 실리마린은 가장 중요한 전자파 방어물질로서, 항산화 능력이 비타민 E의 10배나 될 뿐 아니라, 간이 만드는 최고의 항산화효소이다. 또한 실리마 린은 전자파 공격으로 인해 가장 많이 줄어드는 중요 효소인 글루타치온의 생성을 돕는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실리마린은 글루타치온의 생산을 50% 이상 끌어올릴 수 있다고 한다. 또 전자파에 노출된 후의 손상된 세포 치유 중에 염증이나 산화가 일어나는 것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5) 발암물질 억제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7-8

5) 발암물질 억제 양파의 매운 성분은 발암물질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아플라톡신과 니트로소아 민 등의 발암물질을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플라톡신은 간암의 원인이 되는 강 력한 발암물질로 땅콩 등의 견과류에 피는 곰팡이의 일종이다. 그리고 니트로소아 민은 동물성 단백질(육고기, 물고기)을 가공할 때 사용하는 발색제(색깔을 번지르르 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햄, 소세지, 어묵을 살 때 첨가물 목록을 보면 거의 어김없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샌드위치나 햄버거 속에 양파를 넣거나 고기, 생선 가공식품을 요리할 때양파를 넣어서 먹으면 이러한 식품 속에 포함된 발암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가 있 다. (물론 위에 열거한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6) 노화방지 양파 겉껍질에는 ‘퀘르세틴(quercet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세포손상과 지방의 산화 및 부패를 막는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스코르딘’ 성분은 강 장효과가 있어서 젊어지는 묘약이라고 할 수 있다. 또 글루타치온 성분은 간장의 해 독기능을강화하여 음주로 인한 ‘주독’을 풀어주므로 음주 전후에 양파를 먹어주면좋다. 7) 식욕증진 양파는 위염을 일으키는 주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크랜베리 참조) 성장을 억제하고(브로콜리도 같은 기능) 매운 성분이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해서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므로 식욕증진과 건위소화제(예 ; 가스활명수)로 널리 쓸 수 있다. 중 국요리에 생양파가 곁들여 나오는 것은 기름진 음식이 잘 소화되게 하는데도 목적이 있다. (2) 양파 제대로 먹기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3탄-건강미인(迷人)-104-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4-전자파 치유먹거리-2).pdf · p.6-7

1)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참조 (1) 감의 효능 1) 면역력 증가 곶감은 수분이 날아가면서 각종 영양성분이 농축되어 홍시나 단감보다 영양성분이 3-4배 많고 면역력을 높이는 지용성 항산화제 비타민 A도 풍부하다. 감의 칼로 리는 100g당 단감이 83kcal, 연시 56kcal, 곶감 237kcal이다. 감의 수분은 단감 72%, 연시 83%, 곶감 30%이다. 감에는 수분 다음으로 당분이 많이 들어 있고 포도당, 과당, 설탕도 들어있다. 2) 감기예방 곶감의 흰 가루는 감에서 당성분이 결정이 되어 나온 것으로 주성분은 포도당이 다. 숙취를 풀어주고 저항력을 높여서 감기를 예방하며, 기침, 딸꾹질, 각혈, 하혈 등에 민간요법으로 이용되어 왔다. 예부터 정력제로도 알려져 있다. 감은 카로티 노이드와 라이코펜 색소가 들어 있어서 붉은 색을 띤다. 이들 색소는 점막을 보호 하므로 감기 예방에 아주 좋으며 만성 기관지염과 각종 호흡기 암 예방에도 좋다. 3) 피로해소 감은 비타민의 보고로서, 비타민 A, B1(티아민), B2(리보플라빈)가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 C는 사과의 8-10배들어 있다. 감잎의 경우에는 귤의 20-30배의 비타민 C (2) 감 제대로 먹기 1) 딸꾹질이 멎지 않을 때 물 1컵에 말린 감꼭지 10개를 넣고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감꼭지 달인 물은 야뇨증을 앓는 어린이에게도 도움이 된다. 2) 감 껍질은 과육보다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미네랄이 풍부하며 특히 페놀 성분 이 있어서 암 등의 중요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므로 깨끗이 씻어서 껍질 채 먹는다. 3) 과음한 다음 날에는 감을 2-3개 먹는다. 감의 수용성 타닌은 아세트알데히드와 반응해서 숙취를 해소하고 이뇨작용을 하므로, 음주 다음 날 술이 깨지 않을 때 감을 먹으면 증상이 나아진다. 주의 사항 4) 떫은 감은 타닌 성분이 강하므로 변비가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소화기능에 지장을 주므로 위가 약한 사람은 피한다. 한편 타닌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철분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은 떫은 감을 먹지 않도 록 해야 한다. 가 들어있다. 감을 자주 먹어주면 호흡기 계통의 면역력을 높여주며 피로해소를도와주며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4) 수렴작용 덜 익은 감은 수용성 타닌 때문에 떫은 맛이 나는데, 이 성분은 수렴작용이 있어 서 점막 표면의 조직을 수축시키므로 설사를 멎게 하고 배탈을 낫게 하고 몸 속 출 혈을 억제해 준다. 그러나 감을 통째로 많이 먹게 되면 이 성분 때문에 변비에 걸 리기 쉽다. 따라서 감(홍시 포함) 가운데 있는 하얀 섬유질 부분에 타닌이 집중되 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거하고 먹으면 변비는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감은 수렴작용이 효과적이어서 위궤양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타닌은 모세 혈관을 튼튼하게 해서 순환기에 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좋고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간식이 된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6-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6-전자파 치유먹거리-4).pdf · p.2-3

<권장 섭취량> 하루 1큰술 먹는다. 굽는 용도를 제외한 모든 요리에 필요할 때마다 엑스트라 버 진 올리브유를 넣는다. 올리브유의 올바른 구입방법은 위에 서술되어 있고 보관방법은 건냉한 곳에 둔다. 다만 주의할 점은 올리브유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기름, 즉 지방성분이기 때문에 심각한 관상동맥질환이나 심장질환을 앓는 경우에는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14) 팥 미국에서의 2007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팥이나 붉은 강낭콩, 핀토(pinto)콩 등 붉은 계열의 콩은 항산화제 효과를 가진 모든 식품 중에서 가장 흡수율이 뛰어난 식품이 다. 팥의 효능이 주목을 받는 것은 항산화 효능을 가진 음식은 많지만, 이것처럼 쉽게 흡수되지 않기 때문이다. 콩은 색이 짙을수록 좋은데, 붉은 색은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제 색소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단백질의 주요 공급원이면서 건강한 채식 생활에 필수적인 콩은 섬유질이 풍부하고(콩 한 컵이면 하루에 필요한 섬유질의 45% 정도가 충당된다) 혈당량도 낮은 식품이다. 수용성 섬유질은 혈당의 안정화를 돕고, 기억과 연관된 뇌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혈압 강하제 역할을 하는 신경 전달물 질)의 인자인 비타민 B1(티아민)이 풍부해 뇌세포 보호 작용도 뛰어나다. <권장 섭취량> 주당 3컵씩 섭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날콩은 오래 삶아야 먹을 수 있지만, 그 럴 경우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문제가 생긴다. 이 경우 무수냄비를 사용하면 영양분 손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한편 캔에 든 콩(그다지 권장사항은 아니지만)을 구입 했을 때는 물에 오래 불리거나 요리할 필요가 없는 편리함은 있겠지만, 이 경우에는 콩을 충분히 씻어서 소금과 첨가물 성분만 제거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각적인 전자파 방어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콩볶음요리를 하거나 세 가지 콩을 밥에 모두 넣어 먹는다든지 또는 무수냄비에서 삶은 콩들을 샐러드에 넣거나 로 즈메리를 함께 넣어 먹어도 된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07-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MSG-1)> <크루제 사건 판결문> “보건위생국도 잘못 판단할 수 있다. 가령 광우병이 인간에게 전염된다는 사실을 영국의 보건당국은 오랜 기간 부인했고, 그것은 부당한 일이었다. 어떤 물질의 사용이 허용되었다고 해서 그에 대한 무해성이 입증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본 법정은 아스파탐이 명백하게 위험성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1999년에 있었던 아스파탐 관련의 유명한 재판 판결문입니다. ‘안전하다, 허가되었다...’라고 하더라도 반대를 하는 학자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불씨는 있는 법. 그 불똥이 나와 내 가족에게 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헤르만 크루제 박사> - 독일 킬대학 독물학 연구소 재임 중, 1999년 5월 스위스 뉴트라스위트사에서 제조하는 아스파탐의 유해성을 방송에서 얘기한 대가로 동 회사로부터 고소당함 건강미인(迷人)-107-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MSG-1) 몇 년 지난 얘기이지만, 2010년 3월 31일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MSG는 안전 하다”는 공식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정기관의 발표는 그 동안 소비 자 단체와 언론을 중심으로 확산되었던 MSG에 대한 불안감을 종식시킨 것일까요? 그러나 안전하다고 발표되는 것이 곧 무해하다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우선 부각시켜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말이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즉 DDT를 비롯하여 각종 의약품들도 마찬가지고, 맛있다고 식빵에 열심히 발라먹던 마가린을 비롯하여 안전하다고 허가된 뒤 한동안 지난 다음에 인체내 유독성이 판명되어 퇴출당한 것들이 얼마나 많은 세상인데요... 그리고 위에서 발표된 자료를 잘 들여다보면, 평생에 걸쳐 먹어도 무해한 수준이라고 발표하면서 실질적으로 일일 허용량은 제한이 없는 수준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장기간에 걸쳐 과다복용시 생기는 문제들은 슬쩍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현재까지도 많은 학술보고에서 다루고 있는 MSG의 유해성(알츠하이머, 치매, 비만 등등) 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시간부터는 MSG, 즉 L-글루타민산나트륨그리고 합성감미료인 아스 파탐에 대해 지금까지 잘 모르고 있던 부분들을 들춰가며 생각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물론 어려운 주제이기는 하지만, 인스턴트식품이든 바깥에서 식사를 하든 현실적으로는 MSG를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은 제대로 알아두는 측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서론 부분이 다소 길어졌지만, MSG의 과다/장기복용은 ‘신경세포의 ’독‘으로 작용 하여,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자폐증, ADHD 등처럼 다양한 뇌질 환의 발병을 촉진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본론에 들어갑니다. 우선 지금까지 알려진 MSG의 영향은 전반적으로 과소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강한 로비력을 동원한 식품회사, 제약회사 등의 홍보활동 때문에 여전히 해롭지 않 다고 여겨져 전세계적으로 안전한 식품첨가물로 허용되고 있습니다. 가령 미국의 FDA에서는 1959년부터 ‘GRAS등급’(Generally Recognized As Safe)으로 인정했으며, 유럽연합도 1991년에 MSG를 식품첨가물 중 가장 안전한 범주로 분류했습니다. 그 결과 MGS의 전세계 생산량은 1976년 26만톤 정도에서 2010년 기준으로 200만톤 정도까지 늘어난 것으로 추정(중국이 절반 소비)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학자들 (MSG생산업체로부터 대가성 기부금을 받는)은 MSG가 전혀 해롭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고, MSG의 흥분독소의 영향이 ‘일반적으로 심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06년 36,400톤--> 2015년 10,000톤 정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왜 줄었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화학조미료 사용량이 줄어 든 것일까요? 그 답은 ‘NO’입니다. 왜냐하면 상대적인 수입량이 늘어나면서 MSG 의 연간사용량은 30,000톤 정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일부 사람들은 MSG에 대해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오 랜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사실은 큰 문제입니다. 트랜스지 방이 건강의 적으로 판명되고 그동안 열심히 즐겨먹던 마가린이 도마 위에 오른 예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은 학자들 (MSG생산업체로부터 대가성 기부금을 받는)은 MSG가 전혀 해롭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고, MSG의 흥분독소의 영향이 ‘일반적으로 심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07-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MSG-1).pdf · p.2-3

물론 많은 학자들 (MSG생산업체로부터 대가성 기부금을 받는)은 MSG가 전혀 해롭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고, MSG의 흥분독소의 영향이 ‘일반적으로 심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06년 36,400톤--> 2015년 10,000톤 정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문제가 없다면 왜 줄었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화학조미료 사용량이 줄어 든 것일까요? 그 답은 ‘NO’입니다. 왜냐하면 상대적인 수입량이 늘어나면서 MSG 의 연간사용량은 30,000톤 정도를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일부 사람들은 MSG에 대해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오 랜 기간이 지난 다음에 그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사실은 큰 문제입니다. 트랜스지 방이 건강의 적으로 판명되고 그동안 열심히 즐겨먹던 마가린이 도마 위에 오른 예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유’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칼슘보충에 최고라고 선전하는 문구만 보고 열심히 먹어왔던 선진국들이 골다공증 환자를 가장 많이 보유하는 나라들이 된 것도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문제는 ‘100% 무해’하다고 생각하던 것이 사실은 사람에 따라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기까지는 한 세대 정도의 기나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나쁘다를 떠들어도 해결이 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MSG의 경우에도 현재 무해하다고 열심히 행정기관과 생산기관에서는 떠들고 있지만, 그러나 그 허용 및 평가과정에서 뇌세포에 미치는 ‘신경 유독성’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후에 설명이 나오겠지만, MSG는 체내에 있는 신 경 전달물질들의 체계를 침범해서 몸의 호르몬대사와 각종 기능(특히 미각)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비만이나 또 다른 질병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L-Monosodium Glutamate)은 식품 제조·가공 시 맛과 향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로 아미노산인 글루타민산의 나트륨염을 말합 니다. 흔히 MSG로 알려져 있는 L-글루타민산나트륨은 글루탐산나트륨으로도 알려 져 있으며 화학식 C5H9NO4로서, 흔히 보통은 향미증진제 또는 엘-글루타민산나트륨으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E621-625로 표기하며, ‘아로마’로 적혀있다면 MSG 30% 함유, ‘카라기난(Carrageenan-해조류에서 추출)’이라고 적혀있거나 ‘말토덱 스트린(Maltodextrin-녹말의 불완전 가수분해로 만들어진 탄수화물)’, ‘밀 단백질’ 등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여기에도 MSG가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유기농 식품이라고 안전할까요? 예를 들어 라푼첼(Rapunzel)사의 즉석 수 프에는 ‘효모추출물’이라는 이름으로 위장되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제품의 맑은 수 프에는 MSG가 2.7%, 죽 형태의 제품에는 4.9% 들어있지만, 표기 상에는 ‘향미증진제 무첨가’라고 적혀있습니다. 이처럼 믿을 것 없는 제품들의 홍수 속에서 MSG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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