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주제 상세

관련 원문 찾아보기

주제별 별칭, 원문 발췌, PDF 출처, 관련 문서를 함께 확인합니다.

substances

방부제

이 주제로 질문하기
보존료합성보존료안식향산나트륨벤조산나트륨preservative

주요 원문 발췌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13-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2).pdf · p.6-7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20. 세포를 되살리는 <깻잎> 상처를 치료하고 세포를 되살리는 엽록소가 가득한 채소 식중독 예방, 혈액응고 및 변비 예방에 최적 깻잎에 들어있는 비타민 K는 혈액응고 작용을 하며 엽록소는 지혈효과가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이 자주 먹으면 좋다. 또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에 좋으며 방부제 역할을 해 식중독을 예방하므로 생선회와 함께 먹 으면 좋다. (1) 껫잎의 효능 1) 식중독 예방 깻잎에서 특유의 향이 나는 것은 페릴 케톤(Peroll Keton)이라는 정유 성분 때문이다. 이 성분이 방부제 역할을 하여 생선회를 깻잎으로 싸서 먹으면 식중독을 예 방한다. 2) 지혈효과 깻잎 속의 풍부한 엽록소는 상처를 치료하고 세포를 되살리며 알레르기를 예방하고 혈액을 맑게 해 준다. 엽록소는 지혈작용을 하여 위궤양에서 오는 출혈을 멎게한다. 쇠고기만 먹었을 때 생기기 쉬운 변비를 예방하고 위장에 탈이 났을 때도 효과가 있다. 3) 혈액응고 효과 깻잎에 들어있는 비타민 K는 혈액응고 작용을 해, 일찍이 민간에서는 들깻잎을 찧어 상처에 붙였다. (2) 깻잎 제대로 먹기 1) 깻잎은 7-8월이 가장 맛있을 때이다. 2) 깻잎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이 자주 먹으면 좋다. 3) 깻잎에 들어있는 철분은 100g당 2.5mg으로, 시금치의 2.5배 이상이며 쇠간과 맞 먹는 정도이다. 깻잎 30g 정도만 섭취하면 하루에 필요한 철분이 공급된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깻잎의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수 있으므로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다시 문질러 씻으면 잔류농약이 제거된다. 2) 깻잎에는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어, 동물성 단백질 특히 쇠고 기를 먹고 싶을 때는 함께 먹어주는 것이 좋다. 소화도 잘 되고, 콜레스테롤 흡 수를 줄여줘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4) 한의학에서 보는 깻잎 ‘본초강목’에서는 “깻잎은 냄새를 없애고 기가 위로 치미는 것과 기침을 치료하며, 벌레 물린 데 짓찧어 붙인다.”라고 했다. ‘동의보감’에서는 ‘깻잎은 위장을 튼튼히 해주고 이뇨작용과 약간의 발한효과가 있다“라고 했다. 또 깻잎을 ’임자엽(荏子葉) ‘이라는 약재로 칭했으며, 칼륨, 칼슘, 철 등의 무기질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보 았다. 특히 칼륨은 나트륨 배설을 촉진해 음식을 짜게 먹을 경우 몸 안의 염분을 조절해 준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36-사행습관(주제 4)-암(5-식습관).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36-사행습관(주제 4)-암#5-식습관> ‘Focus on where you want to go, not where you were, or where you currently are.‘ 현재 있는 곳이 아니라가고 싶은 곳에 초점을 맞춰라. - 건강의 비결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의 나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가 이르고 싶은 곳에 초점을 맞추면 됩니다. 그래야 현재의 습관이 바뀌어 나가게 됩니다.- <뻔한 이야기이지만... 암 예방을 위한 권장 식습관> • 여러 종류의 녹황색 채소를 매일 먹는다. • 섬유소가 많은 채소, 과일, 콩, 현미, 보리, 해조류 등을 충분히 먹는다. • 육류, 생선, 우유, 계란 등의 동물성단백질은 소량 섭취한다. • 싱겁게 먹고 훈제품(소세지 등)을 피한다. • 지나치게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피한다. • 단순당(각종 인스턴트/패스트푸드) 섭취를 줄인다 • 곰팡이로 오염된 식품, 탄 음식(육류)을 피한다. • 과음과 흡연은 물론이지만, 음주시 흡연은 절대 피한다. 건강미인(迷人)-136-思行習慣(주제 4)-암#5-식습관 오늘은 식원성 질병인 암과 음식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시 단계에서 필요한 영양 관리 일반적으로 식품과 관련된 발암의 위험 요인으로는 1)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자체 및 GMO식품, 가공식품 내 화학성분(발색제, 보존료, 착향료, 착색료 등의 식품 화학 첨가물), 2) 외래성 화학성분(농약, 제초제, 살충제,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 3) 기름이 나 동물성 단백질/지방 등에 과도한 열이 가해졌을 때 생기는 트랜스 지방 등의 발 암물질, 4) 독성 곰팡이 또는 바이러스 오염식품, 4) 방사선 조사 식품 등을 들 수 있 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보면, 순수하게식품 자체와 관련이 있는 원 인이 약 35%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값은 위에 나열한 발암 위험물질 가운 데 식품 화학첨가물, 트랜스지방, GMO, 농약, 제초제, 살충제, 각종 육류와 유제품, 달갈류에 포함된 성장호르몬, 항생제 등의 외부요인을 제외한 상태로서, 이들을 포함 하면 식품이 암에 미치는 영향은 당연히 더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지난 80년 동안, 과학계에서 암 병인(病因)과 영양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식품 내 영양성분이 인체 각 기관에 발암 위험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암 발생/예방/치유과정을 다룸에 있어서 암과 식 품의 영양과의 관계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암 진행과정은 최초의 발현기인 개시 단계(initiation phase), 촉진 단계(promotion phase), 진행 단계(progression phase)로 나뉘는데, 식품으로 조절이 가능한 단계는 앞서의 두 단계에 해당합니다. 반면 진행 단계에 들어서게 되면단순한 식사 조절만으로는 완화시키기 어렵고, 다양한 자연요법, 비타민 C 등의 메가비타민 요법, 거슨 요법 또는 필요시에는 화학약물요법 등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1. 암 개시 단계 개시 단계는 암 진행 과정의 제 1단계에 속합니다. 영양소 또는 비영양소의 식품과 함께 인체에 섭취되는 다양한 발암원은 체내에서 여러 대사 단계를 거쳐 체세포 유전자의 변형을 초래할 수 있는 발암 물질로 변하지만, 보통은 체내의 각종 대사효 소가 이러한 독성 발암 물질을 수용성 대사물로 변형시켜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단, 체내의 영양상태가 나쁠 때는 체내 대사과정에서 효소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그러나 발암 물질이 아닌 식품을 섭취하더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발암유발 대사물로 바뀌어 암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가령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유기농이든 비유기농이든 상관없이)을 섭취하게 되면 대장암 등의 암 유발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식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식품 중에는 암 촉진 제(주로 동물성)가 있는가 하면 억제 효과(주로 식물성)를 나타내는 것도 있으므로 이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한편 영양소로 발암원 물질의 활성화를 억제하면 최종 발암성 물질의 발생을 저하 시킬 수 있는데, 어느 하나의 영양소만 특정지을 수는 없으며 다양한 항산화 역할을 하는 비타민 A, B, C, D를 비롯하여 코큐10, 오메가 3 등 많은 성분이 인체 곳곳에 서 아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물론 비타민 C, D, 코큐10은 보다 중요하지만...

가령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유기농이든 비유기농이든 상관없이)을 섭취하게 되면 대장암 등의 암 유발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36-사행습관(주제 4)-암(5-식습관).pdf · p.2-3

가령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유기농이든 비유기농이든 상관없이)을 섭취하게 되면 대장암 등의 암 유발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식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식품 중에는 암 촉진 제(주로 동물성)가 있는가 하면 억제 효과(주로 식물성)를 나타내는 것도 있으므로 이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한편 영양소로 발암원 물질의 활성화를 억제하면 최종 발암성 물질의 발생을 저하 시킬 수 있는데, 어느 하나의 영양소만 특정지을 수는 없으며 다양한 항산화 역할을 하는 비타민 A, B, C, D를 비롯하여 코큐10, 오메가 3 등 많은 성분이 인체 곳곳에 서 아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물론 비타민 C, D, 코큐10은 보다 중요하지만... 발암과 암을 촉진하는 식품은 피해야 1. 알코올(술)은 구강, 후두, 식도, 위, 대장, 직장, 간, 유방암의 위험도를 높입니다. 알코올과 흡연을 같이 할 때 식도암의 위험은 더욱 높아지며 알코올과 곰팡이 (aflatoxin B1)에 오염된 음식을 같이 섭취할 때는 간암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2. 음식물의 오염을 일으키는 곰팡이(특히 아플라톡신, aflatoxin B1)는 땅콩, 땅콩 버터, 썩은 생강, 날된장, 막장, 과일과 빵 등을 오염시켜 무의식 중에 섭취했을 때 간암의 위험도를 높입니다. 바이러스(hepatitis B) 감염이 있는 경우, 곰팡이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면 특히 그러합니다. 3. 고지방 육류를 구울 때 지방질이 타는데, 이때 생기는 벤조피렌(benzo(a)pyrene) 은 악명높은 발암 성분이며 훈제품과 함께 태운 탄수화물등도 발암 위험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삼겹살을 너무 노릇하게 구워먹거나검게 탄 생선 살은 당연히 피해야 할 대상입니다. 4. 야채에 함유된 살충제, 농약, 제초제 성분 등은 비록 극소량이 함유되어 있고 발암의 위험도를 높이기에는 너무 소량이라고 정부에서는 흔히 얘기하지만, 다양 한 비유기농제품을오랜 기간 섭취할 때는 얘기가 달라집니다. 즉 각종 독성성 분은 체내 지방질에 축적되고 이는 곧 발암의 위험성을 높이게 됩니다. 5. 어묵, 소세지 등 어육류 가공식품이나 훈제품은 식품 자체로는 발암제가 아니지만 현란한 색깔유지 목적으로 방부제와 발색제, 즉 아질산나트륨을 사용하는 관계로 위장에서 대사될 때 발생하는 니트로사민이 발암성분으로 작용합니다. 2. 촉진단계 암 발전 단계에 있어 촉진 단계는 발암 유발 과정을 통해 생긴 이형세포가 촉진 물질로 인해 계속 발암이 유도되고, 이로 인해 유전자 발현에 변화가 생기며 결국 악성 종양으로 진행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는 적절한 음식으로 악성화를 억 제하여 그 진행을 중지시키거나 더 나아가서는 없어지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이 암의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으나, 이 단계에서 더 발전하지 못하도록 막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 필요한 영양소의 섭취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37-사행습관(주제 4)-암(6-발암물질-1).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37-사행습관(주제 4)-암#6-발암물질-1> 자연요법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으로 진단받는다면? 물론 누구에게나 매우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암과의 전쟁도 실패로 끝났고 여전히 신약은 개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양의학에서 원인치유를 못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현대 서양의학에만 의존해서이들 질환들과 힘들게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여전히 양심적인 과학자들과 의사들의 연구를 통해 우리의 투병을 도와주고 부작용을 줄이면서 치유효과를 높여주는 다양한 자연요법이 우리 주변에 있기 때문입니다. 치유의 속도는 느리지만, 부작용의 위험성이 적고 우리 몸이 원하는 치유법. = 자연요법의 핵심입니다. 펙타솔 C, 일명 변형감귤펙틴(MCP)의 성분 투여, 에시악 티(Essiac Tea), 혹세 토닉(Hoxsey Tonic), 거슨요법, 발열요법, 바이오산소치료, 혈액자외선 조사 등 말기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키고 삶의 질을 올려주며 각종 암 치유를 화학/방사선요법 이상으로 도와줍니다. 문제는 기존 의료계의 조작으로 우리가 잘 모른다는 것이죠. 건강미인(迷人)-137-思行習慣(주제 4)-암#6-발암물질-1 오늘부터는 발암물질이 많은 식품군에 대해 1, 2부로 나누어 생각해보겠습니다. 1. 발암물질이 많은 식품과 발암물질 식품중에 함유되는 아민류가 산성 조건하에서 염과 반응하면 생성되는 발암성의 니트로소 화합물이 있습니다. 또 고기나 생선의 탄 부분중에는 아미노산인 트립토 판의 열분해생성물인 Trp-1 및 Trp-2, 글루타민산에서의 Glu-p-1, Glu-p-2 등이 함유 되어 있으며 이것들은 강한 변이원성이 있다. 한편 자연 속에 존재하는 천연식품에도 의외로 발암물질이 여기저기 들어있으며 특히 산나물에 많습니다. 가령 소철열매의 경우는 신장, 간장, 대장에 종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사리를 많이 먹는 지역에서는 식도암 발생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다지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물에 데치고 열을 가하면서 이들 성분이 사 라지기 때문입니다. 또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산도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으나, 폴 리페놀계물질인 클로겐산이 항암물질로 작용하므로 전체적으로는 유익한 것으로 여 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코끼리 다리나 코만 만져보고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한편 영양상태가 나쁘거나 요오드가 부족한 사람이 양배추나 브로콜리 등의 배추과 야채를 많이 먹으면갑상선에 종양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만 실제로는 그 정도로 과다하게 섭취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이들 식품 전 체를 섭취해주는 것이 몸에 더 유익합니다. 즉, 자연식품은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함 께 존재하거나 또는 마이너스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사라지므로 문제가 줄어듭니다. 그러나 이들 자연식품과는 달리, 가공식품에는 기름이나 고기 등의 식품을 가공/요 리하는 과정(강한 열에 의해 변성된 발암성분) 또는 식품의 외부에서 유입된 발암물 질(화학첨가물, 농약, 제초제, 살충제,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을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령 방부제, 합성색소, 인공감미료 등은 육류나 어류의 단백질과 반응해 악명높은 발암물질을 만들 수 있으며, 숯불이나 바비큐 등에서 태운 고기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의 발암물질이 많아 대장암이나 간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아플라톡신(Aflatoxin) 아플라톡신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썰렁한 농담. 톡신(toxin)은 독을 의미하는데, 한글의 ‘아플라’가 붙어서 아플라톡신, 즉 ‘독 때문에 아플라...’라는 의미로 생각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물론 Aflatoxin의 원래 어원은 Aspergillus(누룩곰팡이)+ Flavus(황색을 의미하는 라틴어) + Toxin. 1961년 영국에서 10만 마리의 칠면조가 갑자기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조사결과 브라질에서 사료로 들여온 땅콩에 곰팡이가 피어 ‘아플라톡신’이라는 맹독성의 발암 물질이 생성되었기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아플라톡신을 만들어내는 곰팡이는 땅콩, 곡류, 옥수수, 면실, 콩, 코코아, 코코넛 등에서 잘 번식하는데, 특히 인도, 케냐, 태국, 우간다 등에 많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38-사행습관(주제 4)-암(7-발암물질-2).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38-사행습관(주제 4)-암#7-발암물질-2> <히포크라테스 선서> 지금으로부터 약 2,400여 년 전, 히포크라테스가 남긴 위대한 유산은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의학계의 기본 윤리강령인 ‘히포크라테스 선서’(Hippocratic Oath)입니다.. 이 선서를 보면, 의사의 역할은 능력이 닿는 곳까지 최선을 다해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환자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의학적 지식을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음과 같은 의사의 요건으로 ‘의사는 자신이 치료하는 사람에게 해를 입히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 의학계의 모습은 어떨까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약물을 복용하고이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은 매년 10만 명 이상입니다. 약물 과용이 원인이 아니고, 처방전에 따른 복용을 했음에도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사망한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여기서 항암약물요법의 피해대상자는 논외입니다. 항암요법의 약물 자체가 암을 더 키우고, 맹독성의 약물 투여로 환자의 삶이 피폐해져도 히포크라테스의 ‘환자를 해하지 말라’는 의료원칙은 여기서는 전혀 적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의사들은 이런 사실들에 대해 함구해야만 합니다. 만약에 이를 따르지 않고 현 시스템에 불복종하게 되면? 기존 의료계에서 축출당하고 미국영토 밖으로 나가야합니다. 건강미인(迷人)-138-思行習慣(주제 4)-암#7-발암물질-2 지난 시간에는 발암물질이 많은 식품 속의 성분에 대해 짧게 알아보았습니다. 이 들 발암물질은 자연식품 속에도 일부 있지만 조리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지게 됩니다. 이와는달리, 가공식품에는 기름이나 고기 등의 식품을 가공/요리하는 과정(강한 열에의해 변성된 발암성분) 또는 식품의 외부에서 유입된 발암물질(화학첨가물, 농약, 제 초제, 살충제,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령 방부제, 합성색소, 인공감미료 등은 육류나 어류의 단백질과 반응해 악명높은 발암물 질을 만들 수 있으며, 숯불이나 바비큐 등에서 태운 고기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류의 발암물질이 많아 대장암이나 간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요리 과정 중에 발생될 수 있는 발암물질을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2) 국산 잣은 윤기와 광택이 있으며, 씨눈 덮개가 거의 없는 편이고, 겉면에 상처가 있거나

3탄-건강미인(迷人)-158-사행습관(주제 4)-심장질환-8(13가지 식품-2).pdf · p.4-5

2) 국산 잣은 윤기와 광택이 있으며, 씨눈 덮개가 거의 없는 편이고, 겉면에 상처가 있거나 깨진 잣이 조금씩 섞여 있다. 가루가 없으며 냉장보관하기 때문에 잘 변질되지 않고 항상 신선하다. 잣나무 향과 송진향이 나며, 산지에서 잣을 수거해 직접 가공생산하므로 믿을 수 있다. 3) 수입 잣은 윤기가 적고 광택도 적으며, 씨눈 덮개가 붙은 잣이 1/3이 넘는다. 상처는 없으나 장기간 보관하면 진한 갈색으로 변색되는 것이 있다. 특히 중국에서 수입된 잣은 잣에 가루가 뭍어 있거나 가루가 생기며, 벌레나 변질을 막기 위해 농약 훈증을 9) 미역 하거나 방부제를 뿌렸을 가능성이 높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잣은 호두나 바나나와 함께 먹으면 좋다. 잣은 자양강장과 통변하는 기능이 있고, 바나 나도 식물성 섬유인 펙틴 성분 때문에 변비에 좋은데, 이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허약해서 생기는 변비나 노인성 변비에 효과가 더욱 좋다. 주의할 점 1) 잣과 땅콩은 모두 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설사할 우려가 있다. 2) 하루 한 줌 이내로 섭취해야 하며, 평소에 대변이 묽거나 설사가 잦은 사람은 많이 먹 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칼로리는 적지만 포만감을 주고 발암물질을 내보내는 효과 산후조리에 꼭 필요한 식품, 변비환자에게도 필요^^ 미역은 채소만큼이나 비타민 A, B1, B2, C 등과 칼슘, 요오드, 칼륨, 소듐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미역을 먹으면 심장과 혈관의 활동이 좋아지고, 체온과 땀 조잘이잘된다. 위장과 대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변비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 중금속, 농 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역의 효능

1) 본인 또는 가족이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

3탄-건강미인(迷人)-192-사행습관(주제 4)-약물복용-24(감기약-2).pdf · p.3-4

1) 본인 또는 가족이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 2) 간장, 신장, 갑상선질환, 당뇨병 및 고혈압 환자, 허약자, 고열환자 3)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수유부 5. 복용시 주의사항 1) 진해거담제, 다른 감기약, 해열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진정제등과 동시 복용 하지 말 것. 2) 복용중 자동차 및 기계류의 운전조작을 피하고 장기 연용하지 말 것. 3) 이 약의 복용에 의해 드물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고 보고되어 있 으므로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즉시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할 것. 이 약의 복용 후 곧바로 두드러기, 부종(후두, 눈꺼풀, 입술 등), 가슴답답함 등과 함께 안색 이 창백해지고 수족이 차가와지고 식은땀, 숨가쁨 등이 나타 나는 경우, 고열을 수반하며 발진, 발적, 화상모양, 수포 등의 격렬한 증상이 전신피부, 입 및 눈의 점막에 나타난 경우, 천식이 나타난 경우 4) 바르비탈계 약물 삼환계 항우울제 및 알코올을 투여한 환자는 다량의 아세 트아미노펜을 대사시키는 능력이 감소되어 아세트아미노펜의 혈장 반감기를 증가시킬 수 있다. 알코올은 아세트 아미노펜 과량투여의 간독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5) 이 약은 안식향산나트륨을 포함하고 있으며, 안식향산은 피부, 눈, 점막에 경미한 자극이 될 수 있다. 쇼크증상이 계속 따라오면서 2차 중증 질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별 생각 없이 사먹는 감기약이라고 우습게 봐서는 안 되는 이유는 이들 성분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 때문이며 이는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백․고지방 식품, 각종 인스턴트 식품을 통한 식품화학첨가물의 과다 섭취, 흡연, 과

3탄-건강미인(迷人)-195-사행습관(주제 4)-약물복용-27(아토피약물-1).pdf · p.2-3

백․고지방 식품, 각종 인스턴트 식품을 통한 식품화학첨가물의 과다 섭취, 흡연, 과 음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빵, 과자, 라면, 패스트푸드 등의 정제된 밀가루 음식은 인체에 빨리 흡수되면서 장 점막을 약하게 만들며, 정제설탕, 방부제, 화학색소와 첨가물이 포함된 인스턴트 식품은 장내의 칸디다균과 같은 유해균의이상 번식을 가 져옴으로써 장내 환경을 더욱 악화시키게 됩니다. 그뿐 아니라 항생제는 장내 유익 균을 죽이고 칸디다균, 박테리아, 기생충, 곰팡이 등의 장내 유해균은 번식하게 만들며, 소염 진통제는 점액 분비 억제의 기능을 가지도록 만든 약물이지만 점막 방어력의 감소 및 장 점막층의 두께가 얇아지는 부작용을 유발하기도합니다. 한편 생활 속 각종 스트레스는 소화관의 혈류 흐름을 감소시켜서 소화력과장의 연동운동을 떨어뜨리고, 소화관 점막의 혈류도 감소됨으로써 점액 생산을 억제시키면서 점막 궤 양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와 같은 비정상적 자극이나 손상이 장벽에 가해지면, 세포와 세포 사이의 단단한 결합력이 약해지면서 점차 틈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보면 다양한 고 분자들이 마음대로 드나드는 장관 투과성이 증가하게 되고, 각종 세균, 곰팡이, 고분 자 단백질, 소화가 덜 된 음식물, 음식과 환경을 통해 섭취된 각종 화학물질의 독소까지도 혈관 내로 유입되면서 알레르기의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토피를 비롯한 자가면역질환 발생의 기본 원인은 장관 투과성 항진이 라는 증상 때문에 혈관 내에 침투해 들어온 이물질들로 인하여 우리 몸의 면역체계에서 다양한 형태로 반응하는 것 때문입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장 융모의 상피세포 사이의 단단한 결합이 헐렁해지고 깨지면서 생기는 틈 때문에 유입되는 물질로 인 하여 과다한 면역반응이 발생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몸의 입장에서는 아미노산이 아닌 단백질 조각인 펩티드라는 항원이 혈액 내에 유입된 것을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은 항체(면역반 응)를만들어내어 항원-항체반응을 통해 항원-항체를 합체시켜서 제거하려고 노력합니다. 이 때 혈액 내의 침입자인 항원을 제거하기 위하여 항원(볼록형 블록)에 맞도록 항체1)(오목한 모양의 블록)가 다량으로 만들어지게 되며, 항원을 처리하는과정 속에서 히스타민 등의 화학물질이 방출되기 때문에 여러 형태의 알레르기 반 응이 생기면서 몸 여기저기가 가려워지게 됩니다. 이런 반응이 피부에서 일어나면 아토피성 피부염, 코의 점막에서 일어나면 알레 르기성 비염, 기관지 점막에서 일어나면 천식, 속눈꺼풀에서 일어나면 결막염등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이러한 반응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그 후 인체의 면역시스템은 자가면역 반응에 따라 작은 자극에도 과민 반응을 하게 되어 그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고합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에서는 면역과잉반응을 억제하기 위해 면역억제제를 개 발하여 환자에게 투여합니다. 그러나 알레르기를 잡으려고 면역억제를 당한 환자는 알레르기 반응은 줄어들지 모르지만, 줄어든 면역력 약화로 인하여 오히려 더 위 험한 다른 질환에 쉽게 노출될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면역시스템의 과잉반응보다도림프구의 시작-정지 시스템에 원인을 두고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과잉면역반응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는 환자들의 경우, 장관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것과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즉 헬퍼T세포에 의해 시작된 염증반응을 일정시기에 정지시켜 야 할 조절T세포가 장관면역력 감소와 더불어 줄어들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염

이 사이트는 역사적/교육적 원문 아카이브이며 의학적 진단, 처방, 치료 계획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