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주제 상세

관련 원문 찾아보기

주제별 별칭, 원문 발췌, PDF 출처, 관련 문서를 함께 확인합니다.

substances

표백제

이 주제로 질문하기
표백bleaching agentbleach

주요 원문 발췌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364-사행습관(주제 4)-식품화학첨가물-4.pdf · p.6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65-사행습관(주제 4)-식품화학첨가물-5> <안전 불감증-3(또 다른 화학물질들)> 우리가 먹는 각종 가공식품들에 들어가는 수많은 화학첨가물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이들만 문제가 되는 세상은 아니다. 그동안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각종 자연식품들, 조리하기 직전의 식품들에도 인간으로 인한 유독성의 화학물질들이 범람하고 있다. 특히 소, 돼지, 닭고기, 달걀, 우유의 경우에는 항생제, 성장호르몬, 농약, 살충제, 방부제, 백신이 검출되고 물고기의 경우에는 항생제, 수은과 같은 중금속도 검출된다. 또는 버섯전골을 즐겨 먹으면서도 버섯재배에 사용된 살충제는의심 또는 걱정하지 않는다. 어느 세월에 일일이 신경쓰면서 세 끼 밥 먹고 살아가느냐고 핀잔까지 주면서 말이다. 하얀 연근과 우엉을 보면서 당연히 표백제는 떠올리지 않고 아구찜의 통통한 콩나물에서 수은 농약의 잔류 또한 생각지 않는다. 새하얀 오징어포와 건어물을 먹을 때도 표백제나 방부제는 생각 않는다. 신경쓸 것이 너무 많기도 하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기도 하고도처에 피해야할 것이 너무 많기도 하고 알아도 대처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기도 하고 차라리 아예 모른 채 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리식품,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 잦은 외식에서 자신도 모르게 수많은 화학물질이 매일 들어오고 있다. 우리 몸은 원래 뛰어난 정화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능력은 개개인이 다르며 나이에 따라 다르며 각자의 정해진 정화 능력의 한계를 넘어서면 문제가 시작된다. 평생 먹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 양이라고 정부는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가지 하나만 보고 나무는 보지 못한 이야기이다. 그렇게 안전한 값이라면 매일같이 먹어보면 어떨까? 틀림없이 그때부터는 각종 만성질환이 괴롭힐 것이니까...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74-사행습관(주제 2,3)-건강의 독소(6).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74-사행습관(주제 2,3)-건강의 독소(6)> <소망과 신념의 힘> 성공, 그것은 우리의 소망 한가운데서 탄생되는 것이다. 우리의 성공에 한계가 있는 것은 바로 우리의 소망과 믿음에 한계 있기 때문이다. 소망과 신념은 한계를 초월한다. 소망과 신념이 없으면 성공도 없다. - 건강도 소망에 의해 좌우됩니다. 우리의 건강의 깊이와 크기는 간절한 소망, 강한 믿음, 그리고 행동에 따르게됩니다. 건강은 또한 신념에 따라 좌우됩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믿고 올바른 길로 가고자 하는 신념. 그런 신념에 따른 행동은 자신과 가족, 나아가 우리 사회와 지구를 살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물론 너무 ‘건강, 건강’만 외치면서 잘못된 정보에 매여 사는 것도 문제이지만... 건강미인(迷人)-74-思行習慣(주제 2,3)-건강의 독소(6) 우리의 ‘의식주’와 관련된 생활독소 가운데, 지난 시간에는 우리 입과 코 그리고 피부를 통해 직접적으로 먹는 과정 속에서의 다양한 독소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이번 시간에는 의식주 가운데 ‘의’와 ‘주’를 통한 생활 속의 각종 독소에 대해 간단하게 알 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 농약의 25%와 살충제의 10%가 어디에 쓰이는지 아시는지요? 바로 목화, 즉 면화를 키우는데 사용됩니다. 고엽제 하면 다들 그 무서움을 아시겠지만, 목화를기계로 따기 전에 식물체에 고엽제를 처리하여 잎을 떨어뜨리는 작업도 합니다. 흔 히 목화하면 머리에 떠오른 것은 옷감을 생각하게 되지만, 섬유를 함께 섞거나 붙여만든 부직포로 된 면은 수건, 광택이 나는 옷감, 차(茶) 거르는 주머니, 식탁보, 붕대, 병원에서 쓰는 1회용 의류와 시트, 기타 의료용품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이 야기가 주제에서 다소 벗어났지만, 목화는 솜·방적용·공업용 등으로 쓰이는 것 외에도 용도가 훨씬 다양한데, 씨의 기름을 짜 면실유·마가린 등을 만들고, 깻묵은 가축의 사료나 거름으로 쓰며, 줄기의 껍질을 제지용으로 이용합니다. 즉, 목화에서 유래 된 다량의 독성 화학물질들은 젖소의 사료로 쓰이는 면실과 우리가 먹는 정크푸드를 통해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입고 다니는 의복에 있어서는 이러한 농약, 살충제의 위험을 넘어 선 또 다른 문제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즉 우리는 흔히 아크릴, 나일론, 폴리에스테 르 등의 합성섬유로 만든 옷을 입습니다. 석유를 원료로 하는 이런 종류의 옷감은 환경을 해치는 것 뿐 아니라 우리 몸에 독소를 침투시킬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합성 섬유로 만든 옷을 입게 되면, 피부가 발산하는 체액의 증발이 억제되고, 그 체액은 다시 우리 몸에 흡수됩니다. 게다가 티셔츠와 같은 경우에 사용되는 화학염료들은 독성 중금속을 재료로 만들며, 실크스크린 날염을 한 의복의 인쇄문자들은 폴리염화 비닐 PVC계 물질인 플라스티솔 잉크로 만드는데, 폴리염화비닐은 널리 알려져 있는 환경호르몬인 다이옥신의 주요 배출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많은 직물의 경우, 구김방지와 방수 및 수축방지를 위해 마무리 공정에서 포름알데히드의 합성수지를 사용합니다. 특히 폴리에스테르와 면 혼방의 이불보나 침대보가 그러한데, 이러한 직물을 덮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불면증, 두통, 천식이나 피부발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어린이 잠옷을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재로 처리해서 팔고 있는데, 이러한 난연재로 이용하는 물질에도 독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의복을 세탁하는 세탁세제를 한 번 살펴볼까요? 세탁물을 헹굴 때 사용 하는 티슈형 섬유유연제에는 독소가 아주 많이 들어있으며, 드라이클리닝 용액은 이 보다 훨씬 더 심합니다. 대용량의 표백세제 용기를 살펴보거나, 세탁소 비닐에 싸인 양복의 냄새만 잠깐 맡아보아도 우리는 눈에 안 보이는 독소를 금방 느낄 수 있을겁 니다. 그러므로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긴 다음 가져온 옷들은 비닐을 벗긴 채 바깥에서 일 주일 정도지난 다음 들여오든지, 아니면 세탁소에서 찾아올 때 가능한 늦게 찾아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특히 폴리에스테르와 면 혼방의 이불보나 침대보가 그러한데, 이러한 직물을 덮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불면증, 두통, 천식이나 피부발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74-사행습관(주제 2,3)-건강의 독소(6).pdf · p.2-3

특히 폴리에스테르와 면 혼방의 이불보나 침대보가 그러한데, 이러한 직물을 덮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불면증, 두통, 천식이나 피부발진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어린이 잠옷을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재로 처리해서 팔고 있는데, 이러한 난연재로 이용하는 물질에도 독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의복을 세탁하는 세탁세제를 한 번 살펴볼까요? 세탁물을 헹굴 때 사용 하는 티슈형 섬유유연제에는 독소가 아주 많이 들어있으며, 드라이클리닝 용액은 이 보다 훨씬 더 심합니다. 대용량의 표백세제 용기를 살펴보거나, 세탁소 비닐에 싸인 양복의 냄새만 잠깐 맡아보아도 우리는 눈에 안 보이는 독소를 금방 느낄 수 있을겁 니다. 그러므로 세탁소에 드라이클리닝 맡긴 다음 가져온 옷들은 비닐을 벗긴 채 바깥에서 일 주일 정도지난 다음 들여오든지, 아니면 세탁소에서 찾아올 때 가능한 늦게 찾아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그것은 드라이클리닝에 널리 이용되고 있는 화학물질인 perc라고 하는 페르클로로에틸렌(perchloroethylene 또는 테트라클로에틸렌) 같은 독성물질은 장시간은 물론이고 잠깐만 노출되어도 간과 신장 및 중추 신경계를 손상시키며, 생식기질환, 암유발, 남녀불임, 생리장애에도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페르클로에틸렌은 원래 정비사와 기계제작자들이 윤활유를 친 부분에서 윤활유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물질로, 땀이나 여러 가지 기름진 오 염물질을 없애기 위해서 세탁소에서도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즉, 비행기 부품을 깨끗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우리의 양복과 드레스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미국 환경보호국의 자료에 의하면,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강독성의 환경호르몬가운데 하나가 바로 페르클로로에틸렌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무튼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한 곳에서 이들을 사라지게 하려면 적어도 하루만 바깥에 두어도 20% 정도는 줄일 수 있고, 1주일 정도는 바깥에 두는 것이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엔진의 캬뷰레터 클리너나 엔진 솔벤트와 같은 제품들도 페르클로로에틸렌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따라서 이런저런 생활독소에서 피하기 위한 노하우로는...

1) 알킬페놀계의 노닐페놀 에톡실레이트가 들어있지 않은 비누와 세제를 구입합니

3탄-건강미인(迷人)-74-사행습관(주제 2,3)-건강의 독소(6).pdf · p.3-5

1) 알킬페놀계의 노닐페놀 에톡실레이트가 들어있지 않은 비누와 세제를 구입합니 다. 특히 액체로 된 제품이 안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인산, 염색제, 방향제같은 화학물질이 들어있지 않는 세제를 사용한다. 3) 몇 시간 동안 세탁기를 사용해야 할 때에는 실내로 통하는 세탁실문은 반드시 닫고 환기창을 열어둡니다.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중요한 것은 환기^^) 이번에는 제 철이 지난 얘기지만, 여름용 신발을 한 번 살펴볼까요? 날이 더워지는 여름에는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에 끈을 끼워 신는 슬리퍼 인 플립플롭(일명 조리샌들, flip-flop)과플라스틱 샌들인 크록스가 많이 돌아다닙니 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신발을 여름 내내 맨발로 즐겨 신고 다니지만 조금만 생 각해보면 문제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 여름철에 땡볕에 방치한 생수통이라든지 플라스틱 물병이 햇볕에 가열되면 프탈레이트라는 환경호로몬이 녹 아나오는 것과 마찬가지 원리가 이들 신발에도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즉, 땀에 젖은 발과 햇볕에 자주 노출되고 있는 플라스틱 신발 사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금방 상상이 가는 일입니다. 환경호르몬과 관련된 상세한 얘기들은 다음에 다루기로 하고, 오늘은 생활독소의 마지막 이야기인 의식주 가운데 ‘주’에 대한 부분을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말이 좋아 새집증후군이지 사실은 ‘새집 독소배출군’이라고 해야 맞는 말입니다. 비단 새 집 뿐만이 아니라 집안에 들여놓는 새 가구와 생활용품, 새로 리모델링한 경 우, 즉 새로이 뭔가를 바꾸었을 때는 상당량의 생활독소, 환경호르몬이 나오고 있다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미국의 환경보호국(EPA)에서는 우리가 생활하는 바깥공기보 다 실내공기의 오염도가 더 심각하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들 독소는 주로 가 구, 페인트, 발포고무, 단열재, 방화재, 베니어판, 바닥재 등에서 나오는 배출물과 먼 지 때문이며 특히 바닥을 덮는 합성카펫이 있는 집안이라면 이들은 화학물질 덩어리라고 보셔야만 합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샤워커든 같은 제품을 새로 사면 마치도 우리가 좋아하는(???) 새 차 냄새와 같은 냄새를 풍깁니다. 우리가 좋아한다고 느낀 냄새는 사실 차량의 각종 내장재에 사용된 비닐의 성분인 PVC(폴리염화비닐) 플라스 틱에서 나는 냄새입니다. 그러나 PVC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소비재 가운데 가장 위 험한 생활독소 중의 하나입니다. 최근 연구자료를 보면, 샤워커튼에서 나오는 위험 한 기체독소는 1개월 이상 지속될 수도 있다고 하니, 그래서 유기농 면직물 제품을 사서 쓰는 것이 안전한 선택이 되는 것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주거환경 속의 제품들의 독소성분을 살펴보면, 표백제의 경우에는남자의 생식, 어린이의 학습 및 행동문제와 연관이 있다거나, 공기청정제(방 향제)의 경우에는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 성분을 품고 있고, 카펫청소제품의 독한 냄새가 사실은 암과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입니다. 물론 각각의 제품들이야 하나하나가 인증된 제품이라고 떠들겠지만, 이들이 동시에 실내에서 사용되고 작동되는 경우에, 이를 마시는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물론 뭔가를 먹는 대신에, 코나 피부로 단지 흡입한 것 뿐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몸에 해가 없는 것 은 아닙니다. 가령 폐와 피부로 흡입된 독소분자들은 당연히 혈액 속으로 들어가 온 몸을 돌면서 체내 세포와 조직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자칭 항균제품이라고 하는 제품들은 사실은 우리 몸의 장 속에 살고 있는 유익균들을 죽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금 페인트칠한 방이라든지 새 아파트 구경을 위해 오랜 시간 머물 었다든지, 각종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거나 접착제와 염료를 가지고 뭔가를 일을 하고 난 후라면, 반드시 쌓인 독소들을 몸 바깥으로 배출시켜주어야만 우리 몸에 더 큰 해를 끼치는 것을 미리 막아낼 수 있게 됩니다. 대충 우리 주변을 둘러보기만 하였는데도 실로 골치 아픈 문제점투성이라고 생각되 시죠? 그러나 우리 주변에 대해 알아두는 만큼 사실은 현재의 건강유지 또는 건강회 복, 미래의 건강에 도움이 되므로 다음 시간부터 그 속을 들여다보기로 하겠습니다.

물론 요즘과 같은 인터넷 정보화시대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만 지금과 미래에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 말이죠.

3탄-건강미인(迷人)-75-사행습관(주제 2,3)-무엇이 문제일까(1).pdf · p.3-4

다잉(well-dying)의 기본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것들이 치유의 기본이라는 생각을 거부한 채 자신의 몸에 생기는 여러 생리적 문제와 생화학적 체계의 무너짐을 고 쳐보려는 시도로 ‘의사들이 처방해주는 단 몇 알의 작은 알약’에만 의존하는 방법을 선택하기 일쑤입니다. 물론 요즘과 같은 인터넷 정보화시대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만 지금과 미래에 건강하게 살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 말이죠. 문제는 이러한 지식과 이에 대한 효과적인 실천 사이에는 ‘뚜렷한 단절’이 요구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행동에 옮기기를 싫어하고, 그러다가 때를 놓치고 각종 독소가 온 몸에 만연되고 난 후에는 수술대에 누워 의사에게 자신의 삶을 다 맡겨버리고 맙니다. 두 번째 문제 우리가 가장 흔히 접하는 독소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 들어 있습니다.‘ 이를 크게 보면 음식 가공과정에 사용하는 수 백 가지 종류의 식품 화학합성첨가물의 제 1그룹이 있고, 농수산물, 축산(소, 돼지, 닭, 오리, 달걀 등)제품 생산과정에서 인위 적으로 포함시킨 각종 약품 및 이를 가공한 유제품에 잔류되어 있는 각종 환경호르몬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과 중금속 등의 제 2그룹및 각종 기름류(가공식품에 사용하는 경우 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경우) 속의 변형된 지방성분(트랜스지방, 수소경화유)과 발암물질(벤조피렌 등) 등을 포함한 제 3그룹등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밖에도 농약, 살충제, 제초제를 비롯하여 다양한 경로의 독소가 있겠지만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처럼 복잡하기 그지없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현대인의 입장에서 가 장 큰 문제는 우리의 먹거리와 주거환경이 위험에 처한 것을 잘 모르거나 신경을 접고 지내거나 또는 안전 불감증 상태에서지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쩌다가 매스컴에서 한 번 씩 이슈거리 만들어서 떠들어대어도 그런 기사는 숲 속의 나무 한 그루에만 신경을 잠깐 쓰다가, 1-2달 지나고 나면 어느덧 여전히 변화없는 예전 생활로 돌아가 있습니다. 그러나 수은아말감과 같은 몇몇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우리가 접하는 주변 환경 가운데 사실 가장 빈번하게 유독성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경우는 바로 음식과 일상 생활용품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음식은 살아있는 유기체의에너지와 영양 대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드는 자나 구입하는 자나 빠르고 편리함과 겉보기의 화려함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쉬 운 예를 들어볼까요? 슈퍼마켓에 진열된 음식물, 과일류들은 비닐포장이든 또는 렙에 싸인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런 류의 음식제품들에는 유통기간을 늘리기 위해 박테리아를 죽이는 방부제(합성보존료)가 사용되고 왁스로 코팅 하기도 합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색깔(합성 색소, 타르색소), 발 색제(아질산나트륨), 냄새(합성 착향료), 맛(각종 합성감미료, 액상과당, 아스파탐 등), 유화제, 산화방지제, 살균제, 표백제 등등 합성첨가물은 433종류 천연첨가물은 207종 류(2010년 기준, 식약청 식품첨가물 공전)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뿐인가요? 유통의 편리함을 위해, 음료와 식품을 담는 용기, 비닐랩 등은 프탈 레이트나 비스페놀 A와 같은 환경호르몬을 우리 몸 속으로 조용히 들어오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합성첨가물의 독소에 의해 비만, 당뇨, 암, 심혈관, 뇌질환, 정신질환 등 다 양한 생활습관병이 발생되기도 하지만, 농수산, 축산식품의 생산과정에서 투여되는 약품의 독소나 오염(박테리아, 바이러스)로 인하여 호르몬대사 불균형에 의한 조기성 징, 암, 중금속 축적 (수은, 납, 카드뮴 등), 항생제내성, 식중독 또는 사망 등과 같은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의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경우 이러한 독소로 인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심각하게 피해를 당하는 연령대는아직 간의 해독기능이 낮고 면역시스템이 약한 어린이들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물론 정부기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식품관리에 신경쓰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허가기준 이하로 검출되고 있으니 안심해도 된다고매스컴을통해 선전을 합니다.

8) 무보존료의 광고에 현혹되지 말자

3탄-건강미인(迷人)-79-사행습관(주제 2,3)-디톡스 식품(3).pdf · p.3-4

8) 무보존료의 광고에 현혹되지 말자 - 햄, 소세지, 각종 육포, 육류가공품의 선홍색 빛깔을 띠게 만드는 아질산나트륨은 발색제와 동시에 보존료의 역할을 하지만, 발암물질, 구토, 발한, 출산장애, 돌연 변이와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9) 아황산나트륨을 적게 섭취하도록 하자 - 식품에서의 세균 발육 억제, 갈변의 방지, 밀가루 반죽의 품질 개선, 표백작용을 위해 사용되는 아황산나트륨은 과일 주스, 물엿, 포도주, 잼 등에도 들어가 있으며, 과다섭취시 식도훼손, 위 점막 자극과 통증, 신경염, 만성기관지염, 천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0) 완전식품의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자 - 매스컴에서 과다선전되는 것과는 달리 우유섭취와 골다공증 발생은 비례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칼슘섭취는녹색채소를 통해얼마든지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제대로 만든 두유를 마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 - 마요네즈 대신 콩이나 카놀라를 재료로 한 제품을 선택하자 11) 단백질 공급은 어떻게 해야 할까? - 단백질의 주공급원이라고 선전하는 고기보다는 콩으로 만든 식품(두부, 청국장, 낫토 등), 완두콩, 전곡, 견과류에서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 고기를 먹더라도 E.Coli O157:H7과 같은 맹독성의 대장균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잘 익혀서 먹지 않으면(특히 육회의 경우) 언제 장-천공으로 인한 불 행을 당할지 알 수 없습니다. 특히 미국산 쇠고기수입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정 부가 이런 위험물질을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 자신과 가족의 몸은 스스로가 지켜나가야만 합니다. 12) 생선은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 -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생선을 먹는데 중금속 수은까지 먹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 을 것이다. 그렇다면 양식보다는 자연산, 천연산을 골라서 먹어야 하겠지만, 비 싸기도 하고 이런 것조차 믿기도 어렵다면? 참치와 같이 먹이사슬에 위에 있는 큰 물고기보다는 통째로 먹을 수 있는 작은 물고기를 먹는 것이 생선 체내의 중금 속 누적도가 낮기 때문에 한결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미국 FDA의 권고에 따른 물고기 섭취량에 따른 수은함유 권고량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서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뭐 이런 것까지 일일이 해볼 사람은 없겠지만... (http://gotmercury.org/article.php?list=type&type=75) - 참고로 황새치, 상어, 옥돔, 왕고등어는 메틸수은함량이 가장 높기 때문에 일반인 들도 피하는 것이 좋다는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적을 내용이 남아 있는 관계로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 시간으로 이어갑니다.

게 비지떡‘이듯이 값싼 녀석은 식품화학첨가물에 불과합니다.

3탄-건강미인(迷人)-90-사행습관(주제 2,3)-생활독소(10-설탕-2).pdf · p.2-3

2) Salt 시작 전 퀴즈 하나. ‘소금이 다량 첨가된 식품을 짜게 먹으면 고혈압과 당뇨를 비롯한 온갖 생활습관 병의 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현대인은 무조건 싱겁게 먹어야 한다?’ 이 문제의 함정은 첫 번째 단어에 있습니다. 즉 소금은 다 같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몸에 착한 천연소금을 나쁜 원인으로 몰아세워서는 안되고, 인간이 만들어낸 화학결정체인 나트륨(정제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기업들을 비난해야하는 것입니다. 위의 문장을 바르게 고쳐서 써 보면, ‘짜게 먹어서 고혈압과 당뇨를 비롯한 온갖 만성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지게 된 것은 화학소금을 다량으로 사용하는 각종 식품회사들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업측에서는 아래와 같이 대답하죠. ‘우리는 국가에서 정한 기준치에 따라 각각의 제품을 만들어서 공급한 것뿐이고, 그것을 선택해서 먹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기 때문에, 책임은 기업측이 아니고 소비자에게 있다.’라고 말입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죠. 처음부터 좋은 소금을 쓰든지 또는 몸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는 물질(화학나트륨)인 것을 안다면 가능한 양을 줄여서 만들기 위해 노력 하면 되는데, 그런 노력은 뒷전에 밀어두고 있으니 말입니다. 각설하고, 소금이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천연이든 인공이든 얼핏 보아서는 똑같이 하얀 결정을 하고 있고 어차피 짠 맛만 내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싼 게 비지떡‘이듯이 값싼 녀석은 식품화학첨가물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지난 번 소금 시리즈에서 지적하였듯이 천연과 화학소금의 질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고, 결국에는 우리가 선택한 소금의 섭취량에 따라 우리의 식생활 안전이 크게 좌우되기도 합니다. 즉 짜게 먹지 말라는 것은 화학소금의 폐해 때문에 생긴 것인데, 이 부분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무조건 싱겁게 먹어야만 건강해진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큰 오류입니다. 소금이 없으면 생물체는 기본적으로 죽습니다. 생명체는 부패하게 됩니다. 몸에도 물살이 팍팍 붙습니다. 아무튼 각종 인스턴트식품 속의 나트륨 (화학물)과 정제염(꽃소금, 맛소금)을 천일염, 암염과 동일한 ‘소금’의 부류로 생각해 서는 안됩니다. 꽃소금, 굵은 소금, 재래식 소금은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청정지역에서 만들어진 소금임을 증명하는 표시입니다. 한편 맛소금은 화학 정제염으로 염화 나트륨, 표백제, 습기 방지제가 주성분입니다. 우리나라의 고혈압/위암 환자의 비율이 높은 것은 이런 화학 정제염을 많이 사용하는 식문화(찌개, 국, 김치, 젓갈류 등) 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각종 인스턴트, 가공식품 속에 들 어 있는 화학 정제염으로 인해서도 나트륨의 체내 함량이 올라가면서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베이킹 파우더, 햄, 아이스크림, 감미료, 조미료 등의 가공식품은 나트륨 함량이 높죠. 따라서 만약에 각종 인스턴트류를 생활 속에서 그다지 접하지 않는 식습관이라면, 천일염을 사용한 식생활에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즉 싱겁게 먹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식습관 개선이 잘 안되고, 외식이 잦은 직장인의 경우에는 화학 정제염의 나트륨 독소를 체외로 배출시킬 수 있는 야채, 과일, 조, 수수 등의 고 칼륨 식품을 자주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식품화학첨가물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요?

3탄-건강미인(迷人)-90-사행습관(주제 2,3)-생활독소(10-설탕-2).pdf · p.3-4

3) Snack, Synthetic 여기에서도 퀴즈 하나 생각하고 넘어가죠.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식품화학첨가물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요? 식약처의 2015년 식품첨가물 지정현황 비교편람을 보면, 2015년 12월 현재까지 식 품첨가물로 허용된 품목 수는 1962년 217품목이 지정된 이후, 현재 605품목(화학적합 성품 408, 천연첨가물 197)으로 증가하였으며 합성착향료는 식품첨가물공전에 따르면 2,445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밖에 L-글루타민산나트륨, 타르색소, 보존료, 합성팽창 제, 삭카린나트륨 등의 혼합제제가 7가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실로 엄청난 양의 화학합성첨가물들이 뒹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주 먹는 과자나 음료수 등은 달콤하고(평균적으로 흰설탕 함량은 각 제풐의 10-20%를 차지) 열량이 높아 아이들이 절대적으로 선호하는 음식입니다. 여기서 문제삼는 것은 어른이든 아이들의 간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돈을 주고 구입한 식품에 들어가는 수많은 화학첨가물의 부작용입니다. 비만을 비롯한 건강 상의 문제도 그렇고 행동과잉장애(ADHD)와 같은 뇌의 부작용 등은 여기서 일일이 나열할 공간도 없습니다. 과자 뿐 아니라, 아질산나트륨과 같은 발암성의 발색제를 넣는 소시지를 비롯한 각종 가공식품의 과다섭취에 따른 건강문제도 심각합니다. 그 러나 여전히 거리에는 프랑켄푸드와 불량과자가 넘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여전히 열심히 소비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장에서 제조되는 과자는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싼 수입밀가루를 사용합니다. 포스트-하비스트(post-Harvest)라는 용어로 알려진 것처럼, 수입 밀가루는 바다를 건 너오는 장기간의 유통과정에서 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선적 직전에 다량의 살충제를 쓰고 있으며 농약, 화학 비료를 사용한 것이 많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만 들어지는 과자에는 ‘아황산계 표백제’와 같은 첨가물이 무려 348종이나 쓰입니다. 제 품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보통 과자마다 원재료 외에도 최소한 수십 가지의 첨가물이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현대 산업사회의 유통과정에서 일부 첨가물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가령 과 자를 만드는 천연 물질 외에 보존성을 높이고 맛, 향, 외관 등을 개선하기 위해 첨가 하는 물질들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많은 식품화학첨가물은 섭취하는 개개 인의 면역상황에 따라 겉으로 드러나는 작용이 제각기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식품화 학첨가물을 얼마나 다양한 종류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생기는 칵테일효과에 대해서는 현대과학은 전혀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인스턴트식품을 자주 섭 취하는 아이들의 면역 저하, 발육장애, 난폭증, 비만 등의 부작용이 세계 어느 나라에 서나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짜게 제작된 과자류(팝콘이나 칩 종류)는 나트륨의과다섭취를 부르게 되고, ‘엄마손파x’와 같은 과자는 과다한 트랜스지방까지 우리 몸에 넣어주고 있고, 합성색소에 설탕이 범벅된 유명회사 제품들도 부지기수이니 과자나가공식품 구입시에는 표시성분을 잘 살펴보고 구입해야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설탕의 폐해 시리즈를 하다가 방향이 다소 벗어나고는 있지만, 아무튼 우리의 건 강을 알게 모르게 좀먹는 다양한 ‘S와의 전쟁’은 다음 시간에도 계속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이트는 역사적/교육적 원문 아카이브이며 의학적 진단, 처방, 치료 계획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