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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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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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약insectic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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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3-4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육지의 각종 가축이든 바다의 양식 물고기든 많이 팔아야 돈이 되니까 무조건 숫자와 무게를 늘려야죠.) - 이러한 항생제 성분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항생제 내성이 자연히 생기게 되고, 각종 질병 치료 시 우리에게 투여하는 항생제는 본연의 성 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손 쓸 겨를조차 없이 2차, 3차 감염에 의해 사망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되죠. 2.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을 해야만 합니다(우리가 먹는 물량에 맞추려면...) - 각종 성장호르몬을 투여해야만 합니다. (닭이든 소든 젖소든...) -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아이들의 조기성숙과 이상 성숙을 유발시키고, 그러한 피 해는 저개발국으로 갈수록 심합니다. 3. 가축의 사료(목초가 아님)를 대량으로 값싸게 만들어내야 합니다 - 유독한 농약,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를 마구 뿌려댄 것이 사료에 남아 이를 먹은 가축을 통해 인간에게까지 옮겨오게 됩니다(주로 가축의 지방에 축적) - 땅 자체의 오염(살포를 지금 중지한다고 해도 향후 몇 년 혹은 10년 이상씩 잔 류됨)과 심각한 강물, 바다의 오염을 유발하고.. - 한걸음 더 나아가 폐과(제과점의 유효기간 경과의 제품들)를 사들인 돼지업체들 로 인해 삼겹살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쭈욱 올라가고... (도너츠를 비롯하여 제과 점의 튀긴 각종 제품들은 결국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덩어리이기 때문), 삼겹 살을 맛있게 구어 먹으면서 트랜스지방까지 덤으로 공짜로우리에게 건네주는 세상인줄 누가 상상이나 하고 있겠습니까? 4. 항생제와 성장호르몬 같은 약제를 대량으로 사료에 섞으니 어느 가축이 그걸 먹 을까요? 약냄새가 풀풀 진동하는데... (우리도 약냄새에 코를 막고 안 먹는데...) - 그러니 가축들이 먹기 좋게 냄새제거와 입맛에 맞도록 합성착향료를 비롯한 화 학첨가물 등을 또 섞어야만 하고, 이것은 우리가 전혀 인식하지 않는 사이에 우리 몸에 그냥 공짜로 들어오게 되고... 뭐 간단하게 살펴보아도 이 정도가 우리 몸에 보이지 않게 술술 들어오는 것들입 니다. 물론 보다 더 많은 오염물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기에 곁들여, 공장식 사육장에 들끓는 각종 파리 등의 해충류를 박멸하기 위해 뿌려대는 유독성 유충 박멸제(라본-신경가스의 원료)라든지, 가축에게 먹이는 구충제 (톡사핀이라는 발암성 화학약품 등)는 다 어디로 가는데요??? 요즘과 같은 시대에 아직도 그런 유독성 화학물질이 사용되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러나 과거나 지금이나 그다지 변함이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해충이 어 디 도망가겠습니까? 기생충이 어디 땅 속으로 전부 사라지겠습니까? 그러니 생 산성을최고로 앞세우는 측의 입장에서는 가능한 교묘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거죠. 더 심한 경우는 길거리에서 죽은 동물들의 사체까지 섞어서 사료로 만드는 세상이되었으니 참 대담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처럼 생각하면 먹을 것 하나도 없다고 투덜거리는 답변이 보나마나 나오 겠지만, 아무 생각 없이 먹어대는 지금의 우리를 위해 대량으로 쉴 사이 없이 키워서도축되는 가축들을 먹이기 위해 희생되는 지구의 아픔(오염과 자연손상)은 누구에게 대물림되는 것일까요? 생산업체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끊임없이 먹어대는 우리 쪽에 문제가 없는지를 살펴보아야 하건만, 그리고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암과 심혈관질환과 당뇨병과 비만의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건만, 우리는 강 건너 불구경하 듯 지나칠 때가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런 부분에 대해 보다 상세한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권장 섭취량>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3-4

<권장 섭취량> 매 주 한두 끼씩 아티초크 1컵(250cc) 또는 큰 것 한 개를 먹는다. 아티초크는 냉 동이 가능하고 캔 상품으로 일 년 내내 공급이 가능하므로 굳이 제철인 3-5월에 슈퍼 마켓에서만 볼 수 있는 신선한 채소를 찾을 필요는 없다. 중간 크기 이상의 아티초크를 준비한 뒤 흐르는 찬 물에 씻는다. 먹을 수 있는 줄기의 밑동 부분(맛있는 심지가 이어져 있으므로 모두 잘라내지 않도록 조심)을 2cm 정도 잘라낸다. 다음 끝 부분도 1/4 정도 잘라낸다. 꽃잎의 가시 같은 부분은 먹을 수 있지만 싫으면 가위로 잘라내도 무방하다. 이렇게 다듬은 아티초크를 삶는 다든지 찌거나 굽거나 튀기거나 볶아 먹는다. 아티초크의 경우 삶거나 쪄도 높은 수 준의 항산화 효과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는 방법은 껍질을 벗긴 뒤 레 몬이 뿌려진 녹은 버터에 담근 아티초크 알맹이를 긁어내듯 먹으면 된다. 한편 어린 아티초크를 구입하는 방법도 있다. 이것은 다 자란 것에 비해 화려한 중심 부위는 없지만 나머지 모양은 같다. 아래 붙은 입들을 모두 떼어내고 진녹색 밑동과 끄트머리의 1cm 가량을 잘라낸 후 삶는다. 먹는 방법은 적당한 소스를 뿌리고 양념한 빵가루나 신선한 샐러드로 채운 오믈렛에 넣어 먹어도 되고 파스타나 리 조토, 찜요리, 파이, 각종 볶음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2) 아스파라거스 봄을 알리는 이 식물은 글루타치온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식품은 아보카도가 2위, 수박이 3위이지만 어린 아스파라거스 5개 정도에 해당되는 글루타치온을 섭취하려면 이들 식품들을 100g 정도는 먹어야 한다.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 자체에서 생산되는 항산화효소로서, 세포의 DNA에 직접 손상을 입히는 유해산소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이미 손상된 DNA를 회 복시켜주기도 하고 각종 발암 물질에 들러붙어서 이들을 신체 조직에서 떼어놓기도한다. 또 글루타치온은 다른 항산화영양소, 가령 비타민 C나 엽산(폴산)의 작용을 활성화시키기도 한다. 그 외의 효능으로 글루타치온의 흡수량을 늘리면 생활 환경 속에서 알게 모르게 흡수되는 중금속이나 살충제 같은 유독물질의 독소를 배출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거스의 또 다른 특징은 모세혈관 벽을 강화시키는데 효과가 좋은 파이토 케미컬(식물내재영양소, Phytochemical), 루틴(혈전 치료에 사용)의 주요 공급원이다. 그리고 전자파를 방어함에 있어서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는 셀레늄과 아연 역시 들어 있다. 항산화효소인 글루타치온이 우리 몸에서 만들어질 때는 셀레늄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연 보충제를 투여한 쥐의 경우, 상당량의 글루타치온이 생성되어서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을 적게 입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환경폐해의 문제도 크지만, 그보다도 물이 새지 않는 종이컵의 내면 상 태는??? 폴리에틸렌이라는 화학물질로 코팅되어 있어서 물은 안 새지만, 뜨거운 물에

3탄-건강미인(迷人)-112-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1).pdf · p.2-4

그러나 이런 환경폐해의 문제도 크지만, 그보다도 물이 새지 않는 종이컵의 내면 상 태는??? 폴리에틸렌이라는 화학물질로 코팅되어 있어서 물은 안 새지만, 뜨거운 물에 오래 닿아 있으면 이 성분이 녹아 나올 수 있으며 당연히 몸에 흡수되게 됩니다. 특히 겨울철에 즐겨 먹는 뜨거운 캔 음료의 커피. 당연히 이들 캔 내부에 코팅된 재질은 뜨거운 커피 물 때문에 녹아나올 위험이 더 커지게 됩니다. 물론 몸에 해롭지요... 한편 편의점 바깥에 널려있는 PET성분의 생수들. 흔히 페트병이라고 하지만 사실 페트(PET)는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olyEthylene Terephtalate)라는 석유에서 추출 된 화학물질의 약자이며, 햇볕에 계속 닿아 있으면 녹아서 생수에 스며들게 됩니다. 또 포름알데히드(새집증후군)를 비롯한 각종 주택 내장제나 페인트류 등, 각종 플라 스틱 제품, 캔음료를 비롯한 각종 코팅제품 등, 각종 먹거리(소고기, 돼지고기, 각종 양식물고기 등), 논밭이나 과일, 채소농장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농약과 살충제, 제초 제, 공장에서 배출되는 유독가스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곳에 환경호르몬 성분이 스며 들어 있는 것이 우리 주변의 현실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생활 속 각종 방향제, 에프킬러로 대변되는 살충제, 제습기 등등... 여기까지만 읽으면 실로 우울하기 짝이 없는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이 편리하도록 만든 문명이 거꾸로 인간과 자연환경에 피해를 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밖에도 치명적인 환경호르몬 성분인 다이옥신, PCB, PAH, 페놀, 그리고 살충제나 농약에 포함된 DDT 등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환경호르몬의 대표적 피해사례로는 식품·음료용 플라스틱용기, 캔, 포장재, 플라 스틱 수도관 등의 재료로 쓰이는 비스페놀A(BPA)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함으로써 남성에게 무정자증을 유발하거나, 여성의 경우에는 이상 성징후가 나타나게 하는 등의 작용을 하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비스페놀A 와 프탈레이트계 가소제(플라스틱)와 함께 위험한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미국은 2008년부터 10여 년을 씨름하다가 2016년 10월 BPA 사용금지 법안을 겨우 발의하기는 하였지만, 여전히 예외조항을 두고 BPA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빠져나 갈 구멍을 두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유아나 청소년기의 아동에게 특히 영향을 미치는 환경호르몬이 유아용 젖병이나 장난감, 컵라면 용기 등에서 검출된 소식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이에 대한 뚜렷한 대책이 그 후 마련되었는가 하면 현실은 아직 부정적입니다. 왜냐하면 환경 호르몬의 생체 내 작용 기작, 환경호르몬에 노출되거나 체내에 흡수되는 경로 등이과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지기 힘들다는 점, 환경호르몬의 부정적 영향이 나타날 때까지 때로는 몇 세대 후라는 긴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떄문에 연구수행이 어렵다는 점 등을 핑계로 정부에서는 결정을 늦추기도 하고 우리 또한 매스컴에서 떠들 때만 잠 깐 귀를 기울일 뿐 금방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는 암, 심장, 뇌혈관질환이 지구 상의 많은 나라에서 사망순위 1-3위를 달리고, 이에 대한 주요 원인제공은 현대인의 먹거리라고 얘기해도 우리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현상입니다. 물론 겉보기 상으로 여러 선진국에서는 보이지 않는 재앙의 원흉인 환경호르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책을 강구하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종이컵이나 플 라스틱 용기를 비롯하여 환경호르몬에 다중 노출되어온 사람들이 앞으로 어떤 종류의 질환으로 고생을 한 들, 정부는 고개를 돌리고 외면할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예를 든 것처럼 여전히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면서 정책을 수행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나 아이들이 환경호르몬의 반격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늘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우리 스스로가 알아야 하며 또한 실천으로 옮겨야만 합니다. 2. 환경 호르몬의 체내 작용 환경호르몬이 우리 몸 내부에서 하는 주요 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 번째 역할은 모방작용입니다.

임신 초기 태아가 가장 위험한 이유

3탄-건강미인(迷人)-113-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2).pdf · p.4-5

그리고 2부는 자궁 속에서 자라는 태아와 갓난아기들이 왜 환경호르몬에 가장 취약 하며, 환경호르몬이 어린아이들과 사춘기청소년들에게 어떤 질병을 일으키고, 성 정 체성이나 행동 및 지능에 장애를 일으키는지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또 수태와 임신, 폐경기, 자궁내막증 그리고 암과 같은 여성건강에 관한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있고, 적은 정자 수나 음경발달 불능과 같은 남성 생식불능은 물론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병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3부에서는 먹는 음식과 마시는 물 그리고 생활 곳곳에서 환경호르몬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었을 때 해독시키는 방법에 대하여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평범한 독자들을 위하여 쉽게 쓴 책이라고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면 처음 듣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들과 각종 호르몬 명칭 그리고 생소한 병명들 때문에 다소 복잡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렇지만, 다행히 전문용어와 명칭을 이해하지 못한다하 더라도 환경호르몬이 사람 몸에 들어와서 어떤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게 씌어있다. 임신 초기 태아가 가장 위험한 이유 - 태아, 영유아, 사춘기까지 청소년들이 환경호르몬에 취약하다. 지은이는 환경호르몬에 가장 취약한 시기를 임신초기의 태아부터 사춘기까지라고합니다. 그 이유는 생식기관과 호르몬계, 면역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시기이기 때문인데, 특히 임신 중인 태아가 환경호르몬에 가장 취약한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가령 일본의 연구팀은 "태아의 탯줄 혈액은 물론, 태반과 모유에 들어있는 다이옥 신의 양은 어머니 혈관에 들어있는 다이옥신 양의 90%나 된다"고 하였습니다. "태 아들은 태반을 통과해서 들 온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수단이 어른들보다 부족 하다. 오염물질을 제거해야 할 태아의 간이나 콩팥이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내로 들어온 오염물질은 그대로 쌓이고 만다." - 본문 중에서 DDE(방역살충제)와 같은 환경호르몬은 어머니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임신 중 태아는 단 한 차례 노출된 것만으로도 오랫동안 건강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실 제로 임산부 입덧 치료를 위해 먹은 약인 '탈리도마이드'는 태반을 망가뜨리기도 하고 팔과 다리가 없는 아이들이 태어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또 비교적 잘 알려진 DES나 비스페놀A와 같은 물질도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훨씬 강력하다는 것이 '린드세이'의 주장입니다. "환경 에스트로겐들은 지방질이 두툼한 태반에 고여 있다가 서서히 태아의 몸속으로 침범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검사했을 때는 그다지 해가 없는 물질이라도 체내에 들어간 후에는 외부 실험양의 1조분의 1의 양으로도 커다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 이 책을 읽다보면 환경호르몬의 가장 강력한 피해자 중 한 사람으로 태어난 지은이가 환경호르몬에 관한 모든 연구결과를 담아 독자들에게 소개하려고 노력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그야말로 환경호르몬에 관한 백과사전에 가 깝습니다. 그동안 소개된 여러 책들이 주로 환경호르몬의 위험을 '강조'하는데 그쳤 다면, <환경호르몬의 반격>에는 세계 곳곳의 피해현장에서 벌어진 연구와 조사결과, 여러 연구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동물실험의 결과들 그리고 수많은 병원에서 보고 되는 피해사례들이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독자들은 호르몬의 역할과 환경호르몬에 대하여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나면, 자신과 가족들이 먹고 마시는 대부분의 음식과 살아가는 모든 공간(집, 직장, 학교, 공원)이 환경호르몬으로 심각하게 오염되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결국 독자들은 두 가지 삶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신과 가족들을 환경호르몬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거나, 혹은 도저히 나의 노력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는 좌절감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환경호르몬에 대한 진실을 알고 나서 좌절할지도 모르는 독자들에게 평생을 DES딸로 살아간 '린드세이 벅슨'은 이렇게 말합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4-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3).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4-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환경호르몬-3)> <두 개의 씨앗> 우리의 손 안에는 언제나 두 개의 씨앗이 동시에 들어있다. 성공의 씨앗과 실패의 씨앗. 어떤 씨를 심을 것인지는 바로 자신의 선택이다. - 바로 이 순간, 우리의 손 안에도 건강의 씨앗은 언제나 담겨있습니다. 바른 먹거리의 선택과, 긍정적인 생각의 선택과, 규칙적인 운동의 선택. 그것은 우리가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이 아직 많이 남아있음을 뜻하기도 합니다.- 건강미인(迷人)-114-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환경호르몬-3) 환경호르몬과 관련한 우리나라 사정을 잠시 살펴보면, 1998년 5월 환경부에서 환 경호르몬을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명명하기로 공식 결정하였습니다. 이유인즉 슨 ‘해당 물질이 체내에서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고는 하지만, 거의 학술용어 수준의 이런 이름을 일반 국민이 듣고 과연 환경문제로 인 해 비롯되는 호르몬 교란물질이라는 것을 얼마나 느끼게 될까요? 즉 다양한 플라 스틱제품, 아이들 신발, 유아용 우유병, 패트병, 종이컵, 각종 캔음료, 컵라면을 비 롯한 다양한 1회용 용기를 비롯하여 ‘에프킬러’, ‘옥시’와 같은 강력세제, 각종 방향제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생활 속 제품과 먹거리에서 활개치는 이들의 위험성을 ‘내분비계 장애물질이 들어있으니 조심하세요’라고 아무리 떠들어도 사실 우리 들의 입장에서는 그저 무감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런 점을 노리고 교묘하게만든 단어일 수도 있겠지만, 여기까지만 이야기하기로 하고 오늘 본론으로... 현재 알려져 있는 환경호르몬의 종류는 최소 70여종 – 150여종에 이르며, 이는 먹거리, 의류, 주거환경을 비롯하여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다양한 곳에 온갖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가령 지난 2월 식약처는 환경호르몬이 초과 검출된 참기름을 회수조치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어느 나라 정부나 가능한 환경호르 몬의 수를 줄여서 발표하려고 하겠지만, 아무튼 미국환경보호국(EPA)은 96종(1996 년), 일본 후생성은 142종(1997년), 우리나라 환경부는 67종을 환경호르몬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중에 환경호르몬으로 지정된 농약 40여 종류 중 20여 종류가 현재 우리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환경호르몬으로 지적되고 있는 농약 중, 포스트 하비스트 농약(수확 후 저장 및 수송/수출과정에서 농작물이 손상되 지 않도록 뿌려대는 농약. 따라서 수입농산물일수록 환경호르몬에 더 많이 노출될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으로 인해 수입농산물(오렌지와 바나나 등)에서 환경호 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다량 검출된 것과 같은 사회 환경이라고 하겠습니다. 아무튼 이것저것 다 차치하고서라도 우리 생활 속에서 특히 기억해 두고 피해야 할 3가지 정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의 가정용살충제는 무색, 무취라는 요란한 선전문구가 있어서 우리 몸에 전 혀 해롭지 않고 모기만 죽인다? 맞다? 틀리다? 가정용 살충제의 내용 성분표를 자세히 보면, 껍데기만 보아서는 친환경을 표방 하며 해가 갈수록 나아가고 있는 듯 하지만 정작 제품 성분에는 퍼메트린과 같은 발암가능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사용하시는지요? 문제가 되는 '퍼메트린'이라는 성분은 환경부가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환경호르 몬)'로 분류하고 있으며 현재 '유해화학물질관리법'에 의해 '유독물'로 지정돼 있다는 것부터 알아두어야 하겠습니다. 내 집의 공기에 뿌려대는 녀석이 어떤 성분인 지는 알고 사용해야 하겠지요? 각설하고... 우리 생활 속에 깊게 들어와 있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은 아래 세 가 지. 그러나 이들이 들어가 있는 제품의 종류는 무척 많습니다. 1. 비스페놀 A - 캔 음료나 팩 제품의 내부 코팅제로 사용 2. 프탈레이트 - 일명 플라스틱 가소제라고도 하는데,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진 플라스틱 제 품을 부드럽게 해주는 화학물질 - 먹는 생수의 플라스틱 통, 뚜껑에서 햇빛과 같은 열을 받아 생수에 들어감 3. 노닐페놀 - 강력세척제를 대표하는 성분 (세제, 농약, 플라스틱 제품 등에서 비롯됨) 그러면 이들 가운 데 대표적 예로 비스페놀 A에 대한 논란이 어떤지 살펴볼까요?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15-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4).pdf · p.1-2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14-사행습관(주제 3)-신경계 독소(환경호르몬-3)> <먼저 행동하라> 적극적으로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일단 행동하고 보라. 그러면 자신이 그렇게 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당신을 끌어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더 이상 기다리지말고 먼저 행동하라. 동기는 당신이 첫 발을 내딛은 후 다가오는 것이다. -지그 지글러- <몸이 아파져서 회복해야겠다는 동기가 찾아오기 전에 먼저 발을 내밀고 하나씩 행동하는겁니다.> 아픈 다음에는 행동하기도 힘들고 회복하기까지 경비 또한 많이 들고이런저런 노력과 시간도 많이 들고 곁에 있는 가족도 덩달아 힘듭니다. 건강미인(迷人)-115-思行習慣(주제 3)-신경계 독소(환경호르몬-3) 오늘은 환경호르몬의 마지막 주제로서, 생활 속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켜나가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까지 살펴보았지만 21세기의 현대문명 속에서 환경호르몬은 먹거리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쳐 발생/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로부터 완벽하게 피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우선적으로는 가능한 자신의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거나 피하도록 해야 하며, 또한 체내에 들어오거나 축적된 유해성분을 빠른 시간에 배출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호르몬이라는 유해성분이 어디서 어떻게 생기며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서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각설하고 체내에 유입되는 환경호르몬을 최대한 막기 위한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1. 공장식 축산에 의한 각종 육류(소, 돼지, 닭, 오리 등), 유제품, 달걀, 양식 어패류 등의 섭취는 최 대한 줄인다 (다양한 만성질환의 원인제공이기도 하다) 2. 소나 돼지, 닭과 같은 가금류는 성장촉진인자와 에스트로겐성 호르몬을 먹고 자란다. 육류와 유제 품(우유, 치즈, 버터)을 자주 먹게 되면 결국 이들 속에 축적된 성분이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미국산 쇠고기에서는 최근에도 사람에게 복용이 금지된 DES가 검출되었으며, 소는 도축하기 5일 전까지 성장호르몬이 들어있는 작은 알약을 귀속에 넣어 둔다. 3. 먹이 사슬의 하부구조를 이루고 있는 음식을 먹는다. 가급적 유기농 음식을 먹는다. 4. 먹이 사슬의 상부구조에 있는 생선 역시 환경호르몬이 농축되어 있으며, 해안가에 서식하는 조개를 비롯한 갑각류도 마찬가지다. 5. 섭취량은 줄이고 배설량은 늘리는 ‘솔로몬의 비법’, 그 열쇠는 식이섬유가 쥐고 있다. - 물론 섬유질(식이섬유)의 청소 기능은 환경호르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섬유질 성분은 소화 기관을 통과하면서 그 밖의 유해물질, 이를테면 노폐물질, 발암물질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흡수해 배출한다. 흔히 섬유질을 ‘인체의 청소부’에 비유하는 것이 그 때문이다. 당분의 흡수 속도를 조절해 혈 당치의 급등을 막는다든가 장운동을 활성화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 등도 섬유질의 중요한 기능이다. 6.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음식을 피해야 하며, 유전자조작 식품, 방사능 조사 식품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런 종류의 식품으로는 대개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등을 들 수 있다. 7. 에스트로겐성 환경호르몬, 납과 비스페놀 A를 피하려면 통조림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8. 커피를 최대한 줄이거나 마시지 않는다. 하루에 두 잔을 마시면 1년에 커피나무 12그루를 소비하는 셈이다. 12그루 커피나무를 키우기 위해서는 1년에 각각 5.4kg의 비료와 살충제가 사용된다. 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10. 실내나 실외는 물론이고 애완동물이나 아이들이 살충제(에프킬러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또 아파트 내의 각종 나무, 풀에는 주기적으로 살충제를 살포하는 경우가 많다. 11. 초강력 세제는 사용하지 않으며 싱크대 밑에 화학세제나 살충제(개미, 바퀴벌레)를 보관하지 않는다. 12. 플라스틱 대신 스테인리스나 유리, 도자기로 된 주방 용기를 사용한다. 13. 치아를 충전할 때 사용하는 제재인 아말감에는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14. 살충제를 뿌린 직후인 공원과 휴양지, 골프장에 가지 않는다. 집에 살충제를 뿌려야 한다면, 쑥,

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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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으며, 비닐랩으로 따뜻한 음식을 싸지 않는다. 10. 실내나 실외는 물론이고 애완동물이나 아이들이 살충제(에프킬러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또 아파트 내의 각종 나무, 풀에는 주기적으로 살충제를 살포하는 경우가 많다. 11. 초강력 세제는 사용하지 않으며 싱크대 밑에 화학세제나 살충제(개미, 바퀴벌레)를 보관하지 않는다. 12. 플라스틱 대신 스테인리스나 유리, 도자기로 된 주방 용기를 사용한다. 13. 치아를 충전할 때 사용하는 제재인 아말감에는 수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다. 14. 살충제를 뿌린 직후인 공원과 휴양지, 골프장에 가지 않는다. 집에 살충제를 뿌려야 한다면, 쑥, 라벤더를 비롯하여 오렌지나 레몬껍질, 계피가루 등 자연재료를 사용한 방법이 얼마든지 있다. 15. 애완견을 위한 벼룩 방지용 샴푸나 벼룩 방지용 목걸이를 사용하지 않는다. 16. 드라이클리닝을 한 옷은 1주일 이상 바깥에서 환기를 시킨다. 17. 인산, 염색제, 방향제, 염소가 들어있지 않은 세탁세제를 사용한다. 18. 화장실 탈취제를 비롯한 각종 방향제, 공기청정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한편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디톡스 식재료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능 식재료 성분 붙잡아서 배출 연근, 토마토, 사과, 오크라, 기타 과일 펙틴 (pectin) 브로콜리, 사과, 양파, 아스파라거스 케르세틴 (quercetin) 해조류, 큰실말 알긴산 (alginic acid) 현미 피트산 (phytic acid) 고수풀 아직 모르고 있음 들러붙어서 배출 우엉이눌린 (Inulin) 곤약만난 (mannan) 토란 갈락탄 (galactan) 양파, 부추, 파, 마늘, 버섯 등 셀레늄 우엉, 참마 셀룰로오스 (Cellulose) 우엉등 리그닌 (Lignin)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양파, 부추, 파, 마늘, 염교 다이알릴 설파이드 (Diallyl Sulfide) 브로콜리, 양배추, 무, 고추냉이, 콜리플라워이소티오시아네이트 (Isothiocyanate) 유해산소 (활성산소) 억제 된장, 간장 멜라노이딘 (melanoidine) 당근, 시금치, 쑥갓, 녹황색 야채, 캔털루프 등 베타카로틴(carotene) 브로콜리, 소송채 등 비타민 C 참깨 세사미놀 (sesaminol) 또 위의 식재료 뿐 아니라 요리용 양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양념이나 향신료를 사용할 때는 아래와 같이 제독기능을 가진 것들을 자주 사용하면 좋습니다.

2) 가축 자신의 건강 측면

3탄-건강미인(迷人)-12-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5-사육도축의 환경).pdf · p.2-3

2) 가축 자신의 건강 측면 우리가 먹는 각종 식품이 건강할 때 비로소 우리 자신도 건강해진다는 것은 당연 한 일입니다. 그러나 대규모(몇 만-몇 십만 마리) 공장형 축산을 하게 되면 좁고 쉽게 더러워지는 사육환경을 피할 수 없게 되며, 그 속에서 키우는 가축들의 면역력은 자연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들 가축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되고 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투자 대비 생산효 율이 떨어지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필연적으로 아래 3번의 방법들이 도입될 수밖에 없으며 그 결과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되돌아오게 됩니다. 또 밀집사육을 당하는 가축의 입장에서는 과도한 체중불리기의 사육방법 및 운동 부족 등으로 뼈도 약해져서 골절상을쉽게 당할 수 있습니다. 또 각종 요로감염이 라든지 식중독의 원인균인 노로바이러스라든지, 병원성 대장균 (대표적으로 E.coli O-157),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포도상구균 등이 체내에 상주했다가 도살당한 후 우리에게 되돌아와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그뿐인가요? 최근 10여 년간 끊임없이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는 광우병, 조류독감, 돼지독감과 같은 엄청난 재앙을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게 만들기도 합니다. 3) 지구 환경 측면 공장형 축산방식을 택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찾아드는 2번에서의 다양한 질병은 결국 생산 효율 저하로 이어지게 되므로, 사육자의 입장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다양 한 방법을 사용하게 만듭니다. 즉 항생제 생산량의 70-80% 가량을 가축에게 퍼붓는 일이라든지, 각종 살충제와 소독약을 다량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이러한 무분별한 사용은 결국 분뇨와 생활하수를 통해 강과 바다, 토양 등에 스며들게 되고 대규모 사육장의 제한된 영역을 벗어나서, 훨씬 광범위한 지역의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가져오게 만듭니다. 분뇨의 경우에 한해서만 생각해보아도 알 수 있지만, 소 1만 마리의 농장에서 배출되는 분뇨는 인구 11만의 거주 지역에서 나오는 쓰레기와 맞먹을 정도가 됩니다. 게다가 이들을 먹이기 위한 식수 문제하며, 겨울철 난방으로 소모되는 기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등을 생각하면 대규모 축산업에서 비롯되는 환경오염 문제는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이 아직 잘 느껴지지 않으시겠지만 이들 가축들이 먹기 위한 사료를 제공하기 위해 옥수수, 콩 등을 재배하는 지역도 부수적으로 장기적 측면에서 심각한 환경오염을 가져오게 되는데, 이는 아래에서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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