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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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발가락 통증g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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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3탄-건강미인(迷人)-103-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3-전자파 치유먹거리-1).pdf · p.8-9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가능한 날로 먹으면 영양손실이 적지만, 요리에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익히면 날로 먹을 때보다는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두드러져서 맛도 한결 좋아지기는 하지만, 중요한 효소와 비타민 등은 손실된다. 2) 감기 초기에 콧물이 약간 나오고 목이 아플 때는 양파즙을 탄 생수를 여러 잔 마시고 습식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흠뻑 내면 감기가 뚝 떨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비타민 C를 1g 정도의 양으로 5-6번 먹어주어도 좋다) 3) 제철은 봄과 가을이며, 봄에 출하되는 것은 햇양파로 매운 맛이 적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황색으로 단단하며 잘 건조된 것을 선택한다. 양파는 외피가 단단하고 적황색이며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윗면과 뿌리 부분을 눌러 보아 단단하며, 껍질에 광택이 있고 싹과 뿌리가 없는 것을 선택한다. 습기에 약하므로 그물 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며 냉 장고에 넣지 않아도 된다. 4) 자주색 양파는 매운맛과 냄새가 적어 생으로 샐러드에 이용한다. (3)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식초를 양파와 함께먹으면 좋다. 양파의 유화아릴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식초도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므로 양파와 식초를 함께 먹으면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주의할 점 양파는 열성식품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머리가 띵하고 정신이 산만해질 수 있다. 그리고 체질에 따라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럴 때는 조금씩 나누어 자주 먹는 편이 좋다. 양파는 열을 가하면 ‘유화아릴’이 ‘프로필메르캅탄‘이라는 물질로 변해단 맛을 내는데 설탕의 50배나 되는 정도이다. 따라서 가열요리를 하면서 칼칼한 맛을 내고 싶을 때는 양파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양파 한방에서는 양파를 양총 또는 육총이라고 하며 매운 성질과 감미가 있다고 했다. 피부궤양과 창상에 양파를 짓찧어 환부에 바르기도 하고 여성의 질염에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근래에 양파를 치료에 사용한 예는 거의 없다. 이러한 기록은 양파의 항균, 항생 작용을 선조들이 알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1. 스트레스사행습관 (스트레스가 건강에 나쁜 이유, 이를 이겨내는 방법)

3탄-건강미인(迷人)-116-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1-발병의 주요 원인).pdf · p.2-3

1. 스트레스사행습관 (스트레스가 건강에 나쁜 이유, 이를 이겨내는 방법) 2. 먹거리사행습관 (제대로 된 먹거리, 알고 선택하기) 3. 환경사행습관 (스마트폰, 전자파, 환경호르몬 등) 4. 우리 몸사행습관 (심장, 소장, 혈관, 혈액, 면역력, 각종 질환 알기) 5. 서양의료와 약물사행습관 (과도한 의료, 약물의 드럭머깅 효과 등) 6. 자연치유사행습관 (영양학, 면역학 등) 우리 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상세히 들여다 볼 필요는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알 아두면 좋은 사항들을 우선 간단히 살펴보고, 그 후 몇 가지 주요 질환에 대해서는 좀 더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우선 제대로 알고 있어야만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먹거리부터 시작하여 식품화학 첨가물, 환경호르몬, 주거환경, 전자파, 의약품, 면역학, 영양학, 운동, 긍정적 생각과 행동, 스트레스 관리 등에 이르기까지수많은 것들을 다 알아야 하겠지만, 그러기에는 머리가 터지겠죠? 앞으로 기회가 되는데로 위의 내용에 대해 하나씩 복습/정리 하겠지만, 아무튼 지금 시점에서는 우리가 평소에 잘 모르고 있었던 자신의 몸에 대 해 우선 살펴보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목적은 우리 몸이 경고를 보내고 있을 때 조기에 대처 또는 사전 예방조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춤에 있습니다. 예전에도 지적하였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한두 가지 이상의 질환에 걸립니다. 예 상하지 않았던 급작스런 사고로 다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여기서는 그런 질환을 긍 정적인 모습으로 우선 바라보기로 합시다. 이 경우 우리 몸에 다양한 질환이 나타나는 것은 우리 몸이 외부의 침입자를 몰아내기 위해 내부의 시스템이 작동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 개선의 드러남 또는 회복 활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급성질환의 경우를 제외하고 현대의학이 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전체 적인 우리 몸의 대사과정이나 에너지순환과정을 고려한 시각을 가지고 각종 질환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약물 또는 각종 장비를 써서 증상을 누르고 일시적으로 없애는 과정이 곧 ‘병을 낫게 해주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비해 자연치유를 중시하는 의학에서는 국소적인 지점에서 발생하는 병이라 할지라도 이를 억제시키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 몸 전체를 바라다보고 병이 나기 전의 상태로 원상회복시키려는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보면, 대 부분의 현대병은 유전적 요인에 우선적으로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의 생활습 관에 따라 발생되므로, 원인제공자를 제거해주면 당연히 국소적으로 나타났던 병소들은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만병통치약처럼 들리시겠지만, 어느 병원에 가든 의사들이 해 줄 수 있는 일은 5% 정도에 불과하며 나머지 95%는 환자 자신의 힘에 의해 병의 회 복 정도와 완치 시간 등이 좌지우지됩니다. 똑같은 약물을 투여해도 환자마다 회복 력과 약발이 듣는 상태가 다 다릅니다. 그리고 나이에 따른 면역력의 높낮이가 다르며, 같은 또래일지라도 평소의 습관에 따라 달라지는 면역력의 강약 또는 개개인의 정신 력, 플라시보 효과 등이 병의 회복 상태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우리 몸의 작용기전을 좀 더 잘 알고, 병원을 가능한 덜 찾도록 면역력의 강화와 치유방법을 알아두면 한층 건강한 삶의 시간을 누리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서두가 길어졌지만 그런 측면에서 우리 몸의 이곳저 곳을 둘러보고, 어떨 때 균형이 깨지는 상황이 생기고 그 증상은 어떠한지를 알아두면회복, 즉 질병이 나타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감에 있어서 좋은 도움이 될겁니다. 사실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조차도 자기 자신의 몸에 너무 무관심하고 또 아는 바가 적습니다. 귀 하나만 쳐다보아도 혈액상태가 좋지 않으면 바로 증상이 드러납 니다. 통풍이든 동맥경화든 말이죠. 그러나 정작 평소에 무관심하고 잘 모르다보니, 조금만 이상하면 곧바로 병원을 쉽게 드나들죠? 물론 여기서 가장 조심해야 할 점은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너무 아는 척 하는 것도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우리 몸의 작용기전을 좀 더 잘 알고, 병원을 가능한 덜 찾도록 면역력의 강화와 치유방법을 알아두면 한층 건강한 삶의 시간을 누리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16-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1-발병의 주요 원인).pdf · p.3-4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우리 몸의 작용기전을 좀 더 잘 알고, 병원을 가능한 덜 찾도록 면역력의 강화와 치유방법을 알아두면 한층 건강한 삶의 시간을 누리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서두가 길어졌지만 그런 측면에서 우리 몸의 이곳저 곳을 둘러보고, 어떨 때 균형이 깨지는 상황이 생기고 그 증상은 어떠한지를 알아두면회복, 즉 질병이 나타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감에 있어서 좋은 도움이 될겁니다. 사실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조차도 자기 자신의 몸에 너무 무관심하고 또 아는 바가 적습니다. 귀 하나만 쳐다보아도 혈액상태가 좋지 않으면 바로 증상이 드러납 니다. 통풍이든 동맥경화든 말이죠. 그러나 정작 평소에 무관심하고 잘 모르다보니, 조금만 이상하면 곧바로 병원을 쉽게 드나들죠? 물론 여기서 가장 조심해야 할 점은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너무 아는 척 하는 것도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우리 몸의 손과 얼굴의 홍조현상, 입, 귀, 맥박, 코, 눈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들, 고 혈압, 당뇨병, 궤양성 대장염, 암, 심장질환, 뇌질환, 부종, 냉증, 대사증후군, 교원병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질환들이 우리 몸에 나타나지만, 이처럼 서로 모습이 다 른 다양한 질환을 발생시키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요??? 현상학적으로 볼 때 근본 이유를 쉽게 표현하자면 혈액오염에 있습니다. 그러면이렇게 혈액이 오염된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은? 초두에 열거한 먹거리를 비롯한 수많은 원인제공자들이 있지만, 그러나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스트레스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우리 몸에 손쉽게 드러나는 1차적인 증상은 저체온 현상입니다. 그러면 스트레스를 받은 우리 몸에 어떤 일이 순차적으로 생기는지 살펴볼까요? 이 대목만 잘 이해해두면 앞으로의 많은 이야기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게 될 겁니다. - 모든 질환의 주요 원인은??? - 예전에 나왔던 내용을 잠시 복습해보면,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율신경으로, 심장이나 위를 비롯한 각종 내장, 혈관, 땀샘 등의 활동을 뇌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자동적으로 조율하는 신경입니다. 그리고 자율신경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으며, 낮 시간의 활동에는 교감신경, 우리 몸이 쉬는 시간대라든 지 음식을 먹는다든지 할 때에는 부교감신경이 교대로 작동하면서 혈관상태라든지 각종 호르몬 분비 등을 조절합니다. 그러므로 교감/부교감신경의 균형상태를 잘 유 지하는 것이 건강유지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여러 질환, 염증성 또는 알레르기성의 증상을 보이는 질환이 우리 몸에 나타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과로, 과식, 과음, 심각한 걱정거리 등이라든지 장기적인 약물복용 등은

<귀를 통해 보는 건강>

3탄-건강미인(迷人)-122-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7-눈,귀의 증상).pdf · p.3

3) 치유 눈이 건조하고 흐릿할 때는 손톱 누르기 요법을 실시하거나 머리의 가마누르기 요 법을 통해 두부의 울혈을 제거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또는 뜨거운 수건을 이용해서 가볍게 눈 위에 대고 10-15분 정도 있으면 불편한 증상이 가벼워집니다. 이렇게 온습포를 한 뒤 1분 정도 냉습포를 하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한편 자주 먼 곳의 산이나 초록색을 바라본다든지 걷기나 스쿼트운동을 하여 하반 신을 단련해주고 하반신 강화에 좋은 무, 당근, 우엉 등의 뿌리채소, 특히 눈의 비타 민이라는 당근을 많이 먹어주면 눈의 건강에 좋습니다. <귀를 통해 보는 건강> 손을 제외하고 얼굴의 각종 부위에 대한 증상들은 거울을 보지 않으면 알 수가 없 습니다. 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귓불의 주름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혈관 상태를 금방 점검할 수 있습니다. 가령 심장에 이상이 있으면 그 신호는 귀에 바로 나타나며, 동맥경화 증상이 나타나거나 혈행이 나쁜 사람들은 귓불의 동맥이 딱딱해 져서 지방이 오그라들고 주름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귓불에 세로 방향의 주름이 있는 사람들은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보통 사람의 3배 정도높으며, 주름은 있는데 관상동맥 질환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건강한 사람의 6 배 정도의 사망률을 보인 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또 귀의 연골과 귓바퀴 바깥쪽을 따라 나는 혹(귀의 위쪽 부위)이 있는 경우에는 통풍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육류 과다 섭취, 과음(맥주), 영양과다 등으로 요산 배출이 원활하게 되지 못함으로 인하여 엄지발가락이나 엄지손가락의 관절에 요산이 침착하면서 저체온으로 변하고, 귀와 발가락 등에 통풍결절이라고 하는 혹이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러한 증상점검을 미리 함으로써 관련 질환이 심각하게 진행되지 않도록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보이도록 만드는 식품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햄,

3탄-건강미인(迷人)-122-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7-눈,귀의 증상).pdf · p.6-7

보이도록 만드는 식품화학첨가물)인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생기는 발암물질로서, 햄, 소세지, 어묵을 살 때 첨가물 목록을 보면 거의 어김없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샌드위치나 햄버거 속에 양파를 넣거나 육고기, 물고기 가공식품을 요리할 때 양 파를 넣어서 먹으면 이러한 식품 속에 포함된 발암물질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가 있다. 물론 위에 열거한 가공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6) 노화방지 양파 겉껍질에는 ‘퀘르세틴(quercetin)’이라는 성분이 있어서, 세포손상과 지방의 산화 및 부패를 막는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발휘한다. 그리고 ‘스코르딘’ 성분은 강장 효과가 있어서 젊어지는 묘약이라고 할 수 있다. 또 글루타치온 성분은 간장의 해독기능을강화하므로, 음주로 인한 ‘주독’을 풀어주므로 음주 전후에 양파를 먹어주면 좋다. 7) 식욕증진 양파는 위염을 일으키는 주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크랜베리 참조) 성장을 억제하고(브로콜리도 같은 기능) 매운 성분이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해서 소화액 분 비를 촉진하므로 식욕증진과 건위소화제(예 ; 가스활명수)로 널리 쓸 수 있다. 중국 요리에 생양파가 곁들여 나오는 것은 기름진 음식이 잘 소화되게 하는데도 목적이 있다. (2) 양파 제대로 먹기 1) 양파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3쪽 정도를 매일 꾸준히먹는 것이 좋다. 가능한 날로 먹으면 영양손실이 적지만, 요리에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익히면 날로 먹을 때보다는 많이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두드러져서 맛도 한결 좋아지기는 하지만, 중요한 효소와 비타민 등은 손실된다. 2) 감기 초기에 콧물이 약간 나오고 목이 아플 때는 양파즙을 탄 생수를 여러 잔 마시고 습식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흠뻑 내면 감기가 뚝 떨어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비타민 C를 1g 정도의 양으로 5-6번 먹어주어도 좋다) 3) 제철은 봄과 가을이며, 봄에 출하되는 것은 햇양파로 매운 맛이 적고 껍질이 부드러우며 싱싱한 것이 특징이다. 가을에는 황색으로 단단하며 잘 건조된 것을 선택한다. 양파는 외피가 단단하고 적황색이며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윗면과 뿌리 부분을 눌러 보아 단단하며, 껍질에 광택이 있고 싹과 뿌리가 없는 것을 선택한다. 습기에 약하므로 그물 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며 냉 장고에 넣지 않아도 된다. 4) 자주색 양파는 매운맛과 냄새가 적어 생으로 샐러드에 이용한다. 양파의 얇은 껍질도 버리지 말자 양파는 머리부분이 단단히 차 있는 것을 고르고 표면에 상처가 없는 것이 좋습 니다. 양파 속의 황화아릴은 열과 물에 약하므로 요리 시 열은 살짝 가하고, 물에 닿는 것은 2-3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양파의 갈색의 얇은 껍질 10g을 물 한 겁에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양파물을 매일 마시면 고혈압과 동맥경화, 혈전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1) 양배추의 효능

3탄-건강미인(迷人)-129-사행습관(주제 4)-글루텐(5-골다공증).pdf · p.7

1) 양배추의 효능 - 암, 동맥경화, 위궤양 예방, 지혈작용, 면역력 증강, 스트레스 완화, 피부미용 양배추는 푸른 계열의 연한 색을 띤 채소지만, 중심에서 잎을 휘감는 모양이나 추운 지방에서 자란다는 점을 생각할 때 양성이나 음성에 치우치지 않은 좋은 식 재료입니다. 유럽의 민간요리법에서는 ‘위궤양에는 양배추즙이 좋다’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 다. 이는 양배추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U의 성분 덕분입니다. 연구결과, 심한 위궤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양배추즙을 복용하게 하면 잘 쾌유된다고 하는 보고도 있습니다. 게다가 지혈작용을 하는 비타민 K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꾸준히 먹어주면 좋습니다. 한편 양배추는 면역력을 높여서 암을 예방하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서, 피부가 아름다워지고 혈관이 튼튼해지며 초조함이 해소되고 폐경기의 증상해 소에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양배추 제대로 먹기 양배추의 비타민 성분을 섭취하려면 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는 잎이 단단히 싸여 있고 무게감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심의 잘린 부분이 깨지거나 변색되지 않은 것을 골라야합니다. 양배추의 비타민 C와 비타민 U는 가열하면 당연히 파괴되기 때문에 생으로 잘 라 먹거나, 주스를 만들 때 섞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생 양배추가 싫어서 가열하 여 먹는다면, 수분이 많은 양배추는 그만큼 부피가 줄어들므로 더 많은 양을 먹어 주어야만 파괴된 영양분의 보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즉, 경제적인 측면이나 먹을 수 있는 양을 생각한다면, 역시 생으로 먹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양배추 잎을 다림질로 펴 말려서 근육통이나 관절통, 신경통, 요산성 관절염이 있는 환부에 대면 통증이 줄어듭니다. 또 당근사과주스를 만들 때 양배추 100g을 같이 넣어서 매일 먹으면 위염, 위 궤양, 간질환, 기관지염, 암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글루타민,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3탄-건강미인(迷人)-131-사행습관(주제 4)-글루텐 치유-2.pdf · p.4-5

3) 글루타민,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단백질 합성, 에너지 생산 및 글루타치온(glutathione, 체내 항산화성분)을 생성하는 글루타민(L-글루타민)은 주로 소화기계통에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신체의 장기는 대부분 포도당을 연료로 사용하지만, 위장, 소장, 대장세포는이와는 달리 글루 타민을 영양분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글루타민은 장에 에너지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장을 치료하기도 합니다. 또한 림프구와 대식세포와 같은 면역시스템의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식품을 통해 흔히 섭취하는 글루타민보다 많은 양을 섭취해주면, 글루텐 불내증의 치유속도(몇 주-몇 달 사이)를 늘릴 수 있습니다. 물론 글루타민은 고단백 음식에서 일반적으로 섭취할 수 있지만 치유환자의 경우에는 캡슐이나 파우더 형태의 보충제(보통 1캡슐당 1,000mg)를 하루 1-3회 정도 섭취하면 좋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글루타민은 위장, 소장, 대장세포들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데, 장의 연동운동을도와주고, 글루텐 섭취로 인해 생기는 셀리악병과 같은 소장융모위축을 복구시켜 소화흡수를 좋게 하고 배변작용을 개선하고 대장의 독소를 제거해줍니다. 글루타민의 주요 기능은 장점막 재생을 도와주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궤양성 대 장염과 과민성대장증후군에도 효과적입니다. 즉, 장벽에서 글루타치온의 생산을 증가시켜서 활성산소로 인한 장점막 손상을 재생시켜 장점막이 새지 않게 해줍니다. 또 소장, 대장의 손상된 점막을 재생시켜주므로, 장누수 증후군으로 인해 대장의 박 테리아, 독소 및 각종 음식알레르기 물질이 몸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줍니다. 따라서 글루타민의 이런 기능 때문에 글루텐 불내증으로 인한 각종 알레르기, 류머티 즘 관절염 등자가면역질병 치료에도 중요하게 사용됩니다. 한편 글루타민은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데, 림프구의 증식에도 필요하며 인터 페론의 생산에도 필요하고 또 암세포에 대항하는 킬러세포를 유지하고 대식세포의 탐식작용을 증강시키며, 이러한 면역세포들의 에너지를 생산하여 면역력을 올려주는 중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또 글루타민은 체액의 산성, 알칼리성 유지에 도움을 주며 암모니아를 요산으로 전환시켜 체외 배출을 시켜줍니다. 글루텐 불내증으로 인한 다양한 증상으로 고생하는 경우에는 우선 글루텐 함유의 밀 음식을 최소 한 달 정도 피하고, 양질의 종합비타민과 프로바이오틱스(FOS, 프락 토올리고당 함유의 억 단위 이상의 유산균) 및 글루타민 1,500-4,500mg(밤에 자기 전 또는 아침기상시의 공복 상태)을 섭취합니다. 단 열은 글루타민을 파괴하기 때문에 뜨거운 음료와 함께 복용하면 안 되고, 항생제 복용을 했을 때나 과음을 하였을 때는 프로바이오틱스와 글루타민(4,000-8,000mg)을 적어도 한 달 정도 복용해서 장내 균형을 되살려주어야만 합니다. 글루타민이 풍부한 채소류로는 양배추를 들 수 있는데, 아침에 사과, 당근주스를만들 때 같이 넣어서 만들어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겠죠. 또는 양배추 주스만 따로 만들어 하루 1리터 정도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가령 가벼운 위궤양 같은 경우에는 양배추 주스 10일 정도 복용에낫기도 하고, 글루타민 1,600mg 정도 복용으로 위궤양이 한 달 정도에 낫기도 합니다. 그러나 임산부, 수유모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또 독소제거 기능 때문에 신장과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간기능부전 및 신장환자들은 주의를 기울여 복용해야합니다.

그러나 이는 단기적인 해결책일 뿐, 몸으로 하여금 더 좋은 상태로 계속 유지하 지 못하게 하며, 똑같은 증상이 몸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하거나, 몇 년 이내에 같은 증상 또는 또 다른 심각한 증상이 생기게 합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41-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1.pdf · p.2-4

그러나 이는 단기적인 해결책일 뿐, 몸으로 하여금 더 좋은 상태로 계속 유지하 지 못하게 하며, 똑같은 증상이 몸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하거나, 몇 년 이내에 같은 증상 또는 또 다른 심각한 증상이 생기게 합니다. 원인이 확인되고 제거되지 않으면 몸은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합니다. 수술이나 약물과 같은 치료는 환자의 습관의 변화라든지 더 많은 책임감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손쉬운 방법이요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은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연간 10만 명을 넘는 약물 부작용의 사망자 수가 이를 말해주는 증거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추후에 병의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는 진정한 치료는 인체로부터 스트레 스(각종 독소, 노폐물)를 제거하는 적극적인 발걸음으로부터만 나올 수 있습니다. 이 것은 환자의 책임감과 헌신을 요구합니다. 가령 그때까지 즐기던 음식을 멀리한다든 지, 몸에 쌓인 독성의 해독을 위해 다소 불편한 해독과정을 인내해야 할 필요가 있습 니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몸을 병들게 했던 체내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것이 자신의 몸을 살리는 첫 번째 발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결코 바뀌지 않습니다. 즉 병의 원인은 계속 놔둔 채 치료를 계속 더 하는 것보다, 원인을 제거하고 인체 스스로의 면역력과 회복력이 발휘되게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며, 미래를 두고 보더라도 지속적인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가 령 자신의 건강이 개선되고 만성적인 통증이나 염증에서 해방되기를 원한다면, 자연 그대로의 식품과 식물성에 기초한 식습관으로 우선 바뀌어야 합니다. 물론 이러한 식사로 전환한다고 해서 금방 좋아진다는 느낌을 가지는 경우는 적으며, 오히려건강을 개선하기 위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해 나갈 때 사람들은 처음에는 더 나쁘게 느끼기도 합니다. 이것을 금단 현상 혹은 명현 현상이라고 하며, 체내의 독소가 배출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이를 잘못 인식하고 시작하다가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건강에 안 좋은 식사를 그만두면 생기는 징후들은 처음에는 피로, 두통, 설사, 설 태 또는 발진 등이 일어나거나, 식습관 개선 이전보다 더 강하게나타날 수도 있습니 다. 그렇지만 대개의 경우 이런 불편한 증상들은 2주 이상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 러나 그 사이를 참지 못하고 때로 사람들은 해독 징후를 잘못 해석하여 식사가 그들에게 맞지 않거나, 잘못된 영양소가 들어와서 그렇다고 지레짐작합니다. 식사를 바꾸기 전에는, 섬유질이 적고 염분이 많은 식사에 소화기관이 적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식습관을 바꾸어 나갈 때, 내장의 연동 운동은 섬유질이 많고 수분을 많이 함유한 식사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아때 일시적으로 늘어난 방귀나 트림 그리고 설사의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이 되면 자연스럽게 개선이 됩니다. 사람들은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가 현대병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라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스컴에서 최근 연구결과들을 열심히 떠들어도 그 것은 남의 나라 일이고 자신과는 상관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줄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전의 왕과 왕족, 귀족층은 기름진 식사를 즐겨했는데 그들의 건강상태는 어떠하였을까요? 당연히 그들은 통풍, 당뇨, 관절염 그리고 심장병에 많이 걸렸습니다. 반면에 들에서 일하던 서민층의 농부들은 이러한 질병들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나 많은 만성 질환(암, 심장, 뇌혈관질환)의 발병률과 이로 인한 사망률은 20세기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세계 각국에서 늘어가고 있습니다. 20 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거의 볼 수 없었던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은 21세기에 들어서서는 사망순위 1위(미국), 2위(한국, 일본 등 모든 선진국)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안식일교 신자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그들은 담배와 술 그리고 돼 지고기를 금하고 있으며, 또 육류, 생선, 계란 그리고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수는 먹지 말 것을 권고 받습니다. 뒷 부분의 아이템들은 금지된 것은 아니고 먹지 말 것을 권고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아이템의 소비 범위는 넓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신 자들은 고기나 계란을 먹지 않는 반면에 다른 신자들은 매일 그것들을 먹기도 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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