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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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3탄-건강미인(迷人)-10-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3-각종 유독물질).pdf · p.3-4

(대량 공장식 집단사육장을 운영하다보면 순식간에 전염병이 많은 가축에게 옮 아가니까 말이죠. 육지의 각종 가축이든 바다의 양식 물고기든 많이 팔아야 돈이 되니까 무조건 숫자와 무게를 늘려야죠.) - 이러한 항생제 성분의 단백질을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 속에서는 항생제 내성이 자연히 생기게 되고, 각종 질병 치료 시 우리에게 투여하는 항생제는 본연의 성 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손 쓸 겨를조차 없이 2차, 3차 감염에 의해 사망하는 확률이 높아지게 되죠. 2.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을 해야만 합니다(우리가 먹는 물량에 맞추려면...) - 각종 성장호르몬을 투여해야만 합니다. (닭이든 소든 젖소든...) - 그러다보니 어린 여자아이들의 조기성숙과 이상 성숙을 유발시키고, 그러한 피 해는 저개발국으로 갈수록 심합니다. 3. 가축의 사료(목초가 아님)를 대량으로 값싸게 만들어내야 합니다 - 유독한 농약,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를 마구 뿌려댄 것이 사료에 남아 이를 먹은 가축을 통해 인간에게까지 옮겨오게 됩니다(주로 가축의 지방에 축적) - 땅 자체의 오염(살포를 지금 중지한다고 해도 향후 몇 년 혹은 10년 이상씩 잔 류됨)과 심각한 강물, 바다의 오염을 유발하고.. - 한걸음 더 나아가 폐과(제과점의 유효기간 경과의 제품들)를 사들인 돼지업체들 로 인해 삼겹살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쭈욱 올라가고... (도너츠를 비롯하여 제과 점의 튀긴 각종 제품들은 결국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덩어리이기 때문), 삼겹 살을 맛있게 구어 먹으면서 트랜스지방까지 덤으로 공짜로우리에게 건네주는 세상인줄 누가 상상이나 하고 있겠습니까? 4. 항생제와 성장호르몬 같은 약제를 대량으로 사료에 섞으니 어느 가축이 그걸 먹 을까요? 약냄새가 풀풀 진동하는데... (우리도 약냄새에 코를 막고 안 먹는데...) - 그러니 가축들이 먹기 좋게 냄새제거와 입맛에 맞도록 합성착향료를 비롯한 화 학첨가물 등을 또 섞어야만 하고, 이것은 우리가 전혀 인식하지 않는 사이에 우리 몸에 그냥 공짜로 들어오게 되고... 뭐 간단하게 살펴보아도 이 정도가 우리 몸에 보이지 않게 술술 들어오는 것들입 니다. 물론 보다 더 많은 오염물들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기에 곁들여, 공장식 사육장에 들끓는 각종 파리 등의 해충류를 박멸하기 위해 뿌려대는 유독성 유충 박멸제(라본-신경가스의 원료)라든지, 가축에게 먹이는 구충제 (톡사핀이라는 발암성 화학약품 등)는 다 어디로 가는데요??? 요즘과 같은 시대에 아직도 그런 유독성 화학물질이 사용되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러나 과거나 지금이나 그다지 변함이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해충이 어 디 도망가겠습니까? 기생충이 어디 땅 속으로 전부 사라지겠습니까? 그러니 생 산성을최고로 앞세우는 측의 입장에서는 가능한 교묘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거죠. 더 심한 경우는 길거리에서 죽은 동물들의 사체까지 섞어서 사료로 만드는 세상이되었으니 참 대담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처럼 생각하면 먹을 것 하나도 없다고 투덜거리는 답변이 보나마나 나오 겠지만, 아무 생각 없이 먹어대는 지금의 우리를 위해 대량으로 쉴 사이 없이 키워서도축되는 가축들을 먹이기 위해 희생되는 지구의 아픔(오염과 자연손상)은 누구에게 대물림되는 것일까요? 생산업체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끊임없이 먹어대는 우리 쪽에 문제가 없는지를 살펴보아야 하건만, 그리고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 암과 심혈관질환과 당뇨병과 비만의 원인이 무엇 때문인지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건만, 우리는 강 건너 불구경하 듯 지나칠 때가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런 부분에 대해 보다 상세한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36-사행습관(주제 4)-암(5-식습관).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36-사행습관(주제 4)-암#5-식습관> ‘Focus on where you want to go, not where you were, or where you currently are.‘ 현재 있는 곳이 아니라가고 싶은 곳에 초점을 맞춰라. - 건강의 비결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의 나의 모습을 쳐다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가 이르고 싶은 곳에 초점을 맞추면 됩니다. 그래야 현재의 습관이 바뀌어 나가게 됩니다.- <뻔한 이야기이지만... 암 예방을 위한 권장 식습관> • 여러 종류의 녹황색 채소를 매일 먹는다. • 섬유소가 많은 채소, 과일, 콩, 현미, 보리, 해조류 등을 충분히 먹는다. • 육류, 생선, 우유, 계란 등의 동물성단백질은 소량 섭취한다. • 싱겁게 먹고 훈제품(소세지 등)을 피한다. • 지나치게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피한다. • 단순당(각종 인스턴트/패스트푸드) 섭취를 줄인다 • 곰팡이로 오염된 식품, 탄 음식(육류)을 피한다. • 과음과 흡연은 물론이지만, 음주시 흡연은 절대 피한다. 건강미인(迷人)-136-思行習慣(주제 4)-암#5-식습관 오늘은 식원성 질병인 암과 음식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시 단계에서 필요한 영양 관리 일반적으로 식품과 관련된 발암의 위험 요인으로는 1)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자체 및 GMO식품, 가공식품 내 화학성분(발색제, 보존료, 착향료, 착색료 등의 식품 화학 첨가물), 2) 외래성 화학성분(농약, 제초제, 살충제, 항생제, 성장호르몬 등), 3) 기름이 나 동물성 단백질/지방 등에 과도한 열이 가해졌을 때 생기는 트랜스 지방 등의 발 암물질, 4) 독성 곰팡이 또는 바이러스 오염식품, 4) 방사선 조사 식품 등을 들 수 있 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보면, 순수하게식품 자체와 관련이 있는 원 인이 약 35%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값은 위에 나열한 발암 위험물질 가운 데 식품 화학첨가물, 트랜스지방, GMO, 농약, 제초제, 살충제, 각종 육류와 유제품, 달갈류에 포함된 성장호르몬, 항생제 등의 외부요인을 제외한 상태로서, 이들을 포함 하면 식품이 암에 미치는 영향은 당연히 더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지난 80년 동안, 과학계에서 암 병인(病因)과 영양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식품 내 영양성분이 인체 각 기관에 발암 위험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암 발생/예방/치유과정을 다룸에 있어서 암과 식 품의 영양과의 관계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암 진행과정은 최초의 발현기인 개시 단계(initiation phase), 촉진 단계(promotion phase), 진행 단계(progression phase)로 나뉘는데, 식품으로 조절이 가능한 단계는 앞서의 두 단계에 해당합니다. 반면 진행 단계에 들어서게 되면단순한 식사 조절만으로는 완화시키기 어렵고, 다양한 자연요법, 비타민 C 등의 메가비타민 요법, 거슨 요법 또는 필요시에는 화학약물요법 등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1. 암 개시 단계 개시 단계는 암 진행 과정의 제 1단계에 속합니다. 영양소 또는 비영양소의 식품과 함께 인체에 섭취되는 다양한 발암원은 체내에서 여러 대사 단계를 거쳐 체세포 유전자의 변형을 초래할 수 있는 발암 물질로 변하지만, 보통은 체내의 각종 대사효 소가 이러한 독성 발암 물질을 수용성 대사물로 변형시켜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단, 체내의 영양상태가 나쁠 때는 체내 대사과정에서 효소의 기능이 저하됩니다. 그러나 발암 물질이 아닌 식품을 섭취하더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발암유발 대사물로 바뀌어 암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가령 과도한 동물성 단백질(유기농이든 비유기농이든 상관없이)을 섭취하게 되면 대장암 등의 암 유발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식품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식품 중에는 암 촉진 제(주로 동물성)가 있는가 하면 억제 효과(주로 식물성)를 나타내는 것도 있으므로 이에 대해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한편 영양소로 발암원 물질의 활성화를 억제하면 최종 발암성 물질의 발생을 저하 시킬 수 있는데, 어느 하나의 영양소만 특정지을 수는 없으며 다양한 항산화 역할을 하는 비타민 A, B, C, D를 비롯하여 코큐10, 오메가 3 등 많은 성분이 인체 곳곳에 서 아군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물론 비타민 C, D, 코큐10은 보다 중요하지만...

1) 암치유에 사용되는 주요 영양소

3탄-건강미인(迷人)-143-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3.pdf · p.2-4

1) 암치유에 사용되는 주요 영양소 ü 오메가-3 생선기름 – EPA가 많이 포함된 것 ü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 (EGCG) ü 셀레늄을 비롯한 각종 항산화제 (식물 추출물) ü EIM – 브로콜리, 양배추에 많이 들어 있음 2) 식이요법 ü 트랜스지방, 튀김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을 늘릴 것 ü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주로 섭취할 것(식물성 식품 특히 아마씨 분말 등) ü 당지수가 낮은 복합탄수화물(흰쌀, 흰밀가루는 피할 것) ü 제철 과일, 십자화과 채소 –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ü 오메가-3 지방산 – 연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호두등 3) 영양 보조식품 비타민 C, 비타민 D3, 비타민 E (d알파-토코페롤), 비타민 B12/엽산, 셀레늄, 오메가-3, 베타카로틴, 아연, 비타민 K, L-글루타민, 코큐텐, 칼슘, 마그네슘, 크롬, 생강, 제니스테인 (콩추출 에스트로겐), 바이오플라보노이드(쿼서틴, 라이코펜, 루틴) 등 암 발생 원인을 알면 예방과 치유를 할 수 있다 암은 스트레스, 혈액 오염과 산성화(먹거리, 환경), 산소 부족(운동부족), 영양 결핍, 면역력 약화(항생제, 저체온, 불량먹거리로 인한 장내 세균총 불균형), 항산화제 결핍 (먹거리)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깁니다. 특히 혈액이 오염되고 산소가 부족하고면역력이 떨어진 사람, 잦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집중적으로 찾아옵니다. 노년층이 되면암 발생률이 급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나이가 들면 우리 몸 자체에서 자연적으로 생산되던 천연 항산화물질의 생산이 감소하고 운동부족으로 혈 액순환도 잘 안되므로 암세포가 자라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됩니다. 게다가 젊은 층이라고 할지라도 다양한 원인(항생제, 제산제, 혈압약, 신경안정제 등의 약물 상습 복 용과 저체온증,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교감신경활성화, 운동부족 등)에 의해 면역력이 떨어지면체내의 백혈구 내에 있는 암세포킬러인 NK세포 등이 줄어들고 이 때문에 우리 몸에서 매일같이 생기는 암세포를 제때 다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 한편 스트레스를 받으면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혈관이 좁아지고 혈압이 올라갑니 다. 즉 체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환경이 조성되게 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발생시 함께 과잉으로 늘어난 과립구는 활성산소를 다량 발생시키면서 염증유발의 원인이 됩니다. 또 동물성 단백질을 자주 섭취하면서 산성화된 혈액은 이를 약알칼 리화시키기 위해 뼈에서 칼슘이 녹아나와 안정시켜주기는 하겠지만, 자주 혈액을 산 성화시키는 식습관은 암세포의 증식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게다가 이런 경우에는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며 고관절골절 등과 같은 심각한 상황을 유 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또 설탕을 자주 섭취하면무산소 상태에서 발효된 포도당을이용해 증식하는 암세포에게 좋은 먹이감을 제공해주게 됩니다. 물론 트랜스지방, 각종 튀김음식류, 불에 익힌 고기, 밀가루음식, 과식 또는 야식 습관또한 혈액을 탁 하게 만들면서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올리고 혈액의 흐름을 나쁘게 하고 이로 인해 암이나 심혈관, 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이상과 같이 살펴본 암 발생의 주요 원인을 되돌아보면, 암 예방 또는 치유책을 알 수가 있는데,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및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여 산소를 우리 몸 구석구석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를 위해 서는 1) 스트레스 관리, 2) 규칙적인 운동습관, 3)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 4) 식습관 개선등이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특히 육식과 유제품, 우유는 줄이고채식 위주로 섭취하되,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식품군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익히 아는 이야기이지만, ‘인공’ 또는 ‘합성’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첨가물이 있는 모든 식품군은 우리 몸에 좋을 것 하나 없고 이를 해독하기 위해 ‘간’에 부담만 늘려주므로 최대한 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가령 합성착향료, 합성착색제 등등이 들은 음료나 식품은 우리 주변에 너무나도 많이 있고, 그러한 성분이 제대로 확인조차 되지 않는 빵, 피자, 햄버거 등의 즉석식품의 경우에는 더욱 위험부담도가 높은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를 위해 서는 1) 스트레스 관리, 2) 규칙적인 운동습관, 3)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 4) 식습관 개선등이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43-사행습관(주제 4)-암을 이기는 영양소-3.pdf · p.3-4

이를 위해 서는 1) 스트레스 관리, 2) 규칙적인 운동습관, 3)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 4) 식습관 개선등이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특히 육식과 유제품, 우유는 줄이고채식 위주로 섭취하되,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식품군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익히 아는 이야기이지만, ‘인공’ 또는 ‘합성’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첨가물이 있는 모든 식품군은 우리 몸에 좋을 것 하나 없고 이를 해독하기 위해 ‘간’에 부담만 늘려주므로 최대한 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가령 합성착향료, 합성착색제 등등이 들은 음료나 식품은 우리 주변에 너무나도 많이 있고, 그러한 성분이 제대로 확인조차 되지 않는 빵, 피자, 햄버거 등의 즉석식품의 경우에는 더욱 위험부담도가 높은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뭘 먹고 살아가야하는지 고민부터 앞서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그러 한 고민 이전에 우리가 알아두어야 하는 점은 우리들의 건강은 의사가 책임져 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의 선택에 따라 좌지우지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암에서 자유로운 삶을 선택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고민해보 필요가 있는데, 우선 암예방과 치유의 기본식단은 뭐니뭐니 해도 식물성 식품입니다. 특 히 십자화과 식물인 브로콜리, 양배추, 케일, 콜리플라워, 치커리, 브뤼셀양배추 등은 암세포의 억제작용이 뛰어난 식품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식습관, 생활습관을 잘 관리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몸의 대사과정에서는 매일같이 암세포가 수 천 개 정도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일 상생활 속에서의 소규모의 암세포부터 잡아두고 이들이 더 큰 세력으로 번져가는 것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이때 이런 소규모의 암세포들을 제어하는 기본적인 수단은 백혈구 내에 자연 존재하고 있는 암세포킬러인 NK세포라든지 항산화 성분의 힘을 늘려나가는 것입니다. 어려운 용어를 써도 우리의 실생활에서는 도움이 안되므로 보다 쉽게 적어보자면, 자주 웃어주고 자주 걷고 자주 식물성 식품을 섭취하고 정신 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우리 몸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는 최소한으로 줄이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특히 실내의 와이파이 장비를 밤새 켜 둔다든지, 스마트폰같은 전자기기를 늘상 몸 또는 머리맡에 두고 지내는 습관부터 고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첫 번째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항암제나 방사선요법 또는 수술 후에면역력이 크게 떨어지는 이유는 백혈구 숫 자가 줄어들기 때문이며, 이를 정상회복시키기 위해서는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어서 몸을 항산화성분으로 채워주는 것입니다. 즉, 산화된 우리 몸을 항산화 시켜주면 세 포가 살아나고 몸도 살아나며 면역력도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암세 포의 성장도 느려지게 됩니다. 또 만성변비의 습관이 있다면 장내 면역력이 크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므로 대장청 소를 통해 독소제거 및 박테리아나 곰팡이들이 체내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장내 유익 균을 늘려주어야 합니다. 또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이나 글루텐 함유식품(특히 백밀)들을 섭취하면 장내 면역력이 이들을 우선적으로 방어하느라 힘을 소진하기 때 문에 암세포와 싸울 기력이 없어진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암 치유에 도움이 되는 자연치료제를 종합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맛 있게 삼겹살 구워먹으며 트랜스지방을 덤으로 공짜로 먹여주는 세상인줄 누가 상상이나 하고 있겠습니까?

3탄-건강미인(迷人)-16-내입에 들어오는 고기들(9-돼지들의 반란-3).pdf · p.4

유독한 농약, 화학비료, 제초제, 살충제를 마구 뿌려댄 것이 사료에 남아 이를먹은 가축을 통해 인간에게까지 옮겨오고(주로 체내 복부지방에 축적되죠) 그러다보니 땅 자체의 오염(살포를 중지해도 몇 년 혹은 10년 이상의 오랜 시간동안 땅 속에 잔 류됨)과 물의 오염을 유발하게 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폐과(제과점의 유효기간 경과의 제품들)를 사들인 돼지업체들로 인해 삼겹살의 트랜스지방 함량이 쭈욱 올라가고... (도너츠를 비롯하여 제과점의 튀 긴 각종 제품들은 결국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덩어리들이라는 것은 잘 아시죠?) 맛 있게 삼겹살 구워먹으며 트랜스지방을 덤으로 공짜로 먹여주는 세상인줄 누가 상상이나 하고 있겠습니까? 4. 항생제와 성장호르몬 같은 약제를 대량으로 사료에 섞으니 어느 가축이 그걸 먹을까요? (약냄새가 진동하는데) 그러니 가축들이 먹기 좋게 냄새제거와 입맛에 맞도록 합성착향료 등을 이것저것 섞어야만 하고, 이것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몸에 공짜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정도는 빙산의 일각일 따름이고, 그밖에도 공장식 사육장에 들끓는 각종 파 리 등의 해충류를 박멸하기 위해뿌려대는 유독성 유충박멸제(라본-신경가스)라든지, 가축에게 먹이는 구충제(톡사핀이라는 발암성 화학약품 등)는 다 어디로 갈까요? 뭐, 이처럼 일일이 생각하다보면 이 세상에 먹을 것 하나 없다고 답변이 보나마나 나오겠지만, 아무 생각 없이 먹어대는 지금의 우리를 위해 길러대는 가축을 먹이기 위해 희생되는 지구의 아픔(오염과 자연손상)은 누가 대물림 받게 될까요? 요즘과 같은 시대에 아직도 그런 유독성 화학물질이 설마 사용하지는 않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현장의 실정을 들여다보면 그다지 변함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대규모 사육환경에서 해충이든 기생충이든 어디 땅 속으로 전부사 라지겠습니까? 그러니 생산성을 최고로 앞세우는 생산자의 입장에서는 가능한 교묘 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생산업체의 잘잘못만 따져서는 안되며, 그렇게 대량생산하도록 끊임없이 먹어대는 우리 쪽에도 문제가 함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러면 건강하게 키운 유기농 가축이라면 맘대로 즐겨도 될까요? 과거 역사를 둘 러보면 고기를 즐긴 상류층 귀족들에게 다양한 만성질환이 더 많았다는 점 또한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과하게 섭취하면 우리 몸에 무리를 주게 되 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는 우리의 꼬꼬 통닭 치킨이야기를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3탄-건강미인(迷人)-161-사행습관(주제 4)-당뇨질환-3(자연치유-1).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3탄-건강미인(迷人) <161-사행습관(주제 4)-당뇨질환-3(자연치유-1)> 자연요법 암이나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으로 진단받는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매우 두려운 일입니다. 암과의 전쟁도 실패로 끝났고 여전히 신약은 개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에서 원인치유를 못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현대의학에만 의존해서 한 가지 전략만으로 이들 질환들과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여전히 양심적인 과학자들과 의사들의 연구를 통해 우리의 투병을 도와주고 부작용을 줄이면서 치유효과를 높여주는 다양한 자연요법이 우리 주변에 있기 때문입니다. 치유의 속도는 느리지만, 부작용의 위험성이 적고 우리 몸이 원하는 치유법. = 자연요법의 핵심입니다. 펙타솔 C가 그러한 결과물 중의 하나입니다. 일명 변형감귤펙틴(MCP)의 성분 투여를 통해 말기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키고 삶의 질을 올려주며 각종 암의 임상지표를 올려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건강미인(迷人)-161-思行習慣(주제 4)-당뇨질환-3(자연치유-1) 오늘은 당뇨질환의 3번째 시간. 자연요법을 통한 당뇨 치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 다. 아울러 어쩔 수 없이 약물 복용을 해야 하는 경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당뇨병 환자를 치유할 때는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설정합니다. 혈 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이 바로 그것으로, 모든 당뇨병 치료제들은 혈중 포도당의 농도를 낮추거나(인슐린 분비 촉진) 또는 인체의 포도당 이용방식(간의 포도당 생산 조 절)을 개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즉, 혈당치가 올라가는 주요 원인은 췌장의기능과 우리 몸의 전체 대사과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측면에서 당뇨병의 치 유에 접근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대의학의 문제점입니다. 이와는 달리 자연요법에서는 당뇨병의 예방 또는 자연치유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부 분이 자율신경의 균형잡기 및 췌장의 건강을 지키고 회복시키는 데 있음을 인식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약물을 통한 증상 억제도 당장은 필요하지만, 췌 장을 병들고 혈액을 탁하게 만든 주요 원인은 스트레스로 인한 활성산소(유해산소)가 췌장을 공격하기 때문이며 또 각종 가공식품과 합성착향료, 합성색소, 인공감미료, 정 백당, 액상과당, 글루텐, 동물성 단백질의 과다섭취, 글루텐, 카제인 알레르기 등이 혈 액오염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스 관리와 건강먹거리의식습관을 개선하고 필요한 영양소들을 충분 히 보충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비만해소를 해주는 것이 핵심요소입니다. 특히 글루텐(밀, 통밀 등)의 밀가루 식품(라면, 피자, 각종 흰빵, 과자류 등)을 즐겨 먹으면 당뇨병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운동의 중요성도 놓치면 안되는데, 규칙적인 운동, 특히 근육운동을 꾸준히 하면, 인슐린 분비 없이도 혈당이 혈액에서 빠져나가도록 도와준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액 내 혈당수치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췌장을 비롯해서 우리 몸 전체 대사의 균형이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다양한 염증 반응과 감염증에 자주 걸리게 되고, 나아가서 시력, 신장, 심장, 뇌에까 지 손상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이를 고쳐보려고 혈당 강하를 위한 경구용 약물이나 주사제 그리고 인슐린주사를 쓰다보면 혈당이 정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곤두박질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되고, 현기증, 비틀거림, 식은땀, 두통, 실신, 경련 등의 저혈당의 긴 급 상황도 찾아오게 됩니다. 특히 당뇨병 약물만으로 병을 고쳐보려고 하는 경우에는 지난 시간에 몇 가지 지적한 바처럼, 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뿐만 아니라, 영 양소를 탈취(코큐10, 베타카로틴, 셀레늄, 칼슘,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 C, 비타민 B 군 전체 등)당함으로써 오히려 당뇨병 자체보다도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편 당뇨병 약물이나 인슐린 주사제를 부득이하게 투여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식품/약물 복용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따라서 체내 콜레스테롤의 합 성이 밤(12시~3시까지)에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므로 약물복용 후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해서 저녁에 복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71-사행습관(주제 4)-약물복용-8(콜레스테롤 억제제-1).pdf · p.4-6

따라서 체내 콜레스테롤의 합 성이 밤(12시~3시까지)에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므로 약물복용 후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해서 저녁에 복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왕에 먹으려면 제대로 먹어야 하며, 왜 약물들을 따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그렇다면 이 장면에서 왜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이 밤-새벽시간에 왕성할까요? 그런 부분까지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 올바른 약물섭취법입니다. 새벽시간대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이로써 우리 몸의 호르몬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성분인 콜레스테롤 합성이 많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약물로 강제로 억제시키면 어떻게 되나요? 담당의사에게 이처럼 물어보면 뭐라고 답할까요? * 단, 심바스트씨알정(심바스타틴 씨알정 20 mg)을 처방 받은 경우는 1일 1회 1정을 식사와 상관없이 하루 중 아무 때나 복용 가능합니다. 이 약은 부수거나, 분쇄하 거나 또는 씹어서 복용해서는 안 되며, 정제 전체를 삼켜서 복용해야 합니다. Q: 고지혈증약은 저녁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든 고지혈증약은 저녁에 복 용하여야 하나요? A: 콜레스테롤 합성이 밤에 활발히 이루어지므로체내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하는 스타틴계 약물은 저녁에 복용 시 효과가 증가합니다. 단, 아토르바 스타틴(아토르바스타틴정/리피토정/아트로반정/리포액틴정/리피논 정/리피로우정/아토프라정 등), 로수바 스타틴(크레스토정), 피타바 스타틴(리바로정)은 체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하루 중 어느 시간에 투여해도 약효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Q: 콜레스티라민(퀘스트란현탁용산)을 복용 중인데 맛이 이상하고 부피가 커서 먹기가 힘듭니다.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A: 1회 분량을 미리 물에 타서 냉장고에 보관하여 차게 해서 복용하면 좀 더 복용하기 좋습니다. 분말상태로 복용 시 자칫 기도를 막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액체에 섞어서 먹습니다. 물이나 주스에 혼합하여 덩어리를 완전히 부순 후에 복용하며 복용 후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같이 복용해야 하는 약물을 물에 섞어 먹는 것까지는 좋지만, 주스에 타서 먹으라고 복용지침을 알려준다는 것은 그야말로 약주고 병주고 식의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잖아도 건강상태가 낮은 사람에게 매일같이 주스에 약물을 타서 먹으면 착향료와 첨가물의 독성은 둘째치더라도과량의 당분이 추가로 계속 몸에 들어오니이래서야 어떻게 병이 제대로 낫겠습니까... 복용의 편의성만 바라보고 만든 위의 약물들을 처방받았다면, 의사에게 거꾸로 물어보아야 합니다. 모든 약물은 기본적으로 독성을 지니고 부작용을 가져오는데, 체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그만큼 우리 몸 전체, 특히 간의 입장에서는 무리와 부담이 가는 것이 아닌가요?라고... 위의 세 가지 복용지침이라든지 다음 시간에 첨부될 ‘약물 복용시 피해야할 음식군’ 등을 쳐다보면, 혈압약물 하나를 제대로 챙겨먹기도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럴 바에는 차라리 음식습관을 비롯한 생활습관을 바꾸고 자연요법으로 우리 몸을 도와주면서 지금까지 복용한 약물을 끊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신의 몸에 훨씬 좋은 시 너지효과를 많이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콜레스테롤 저하제가 앗아가는 우리 몸의 영양 성분, 스타틴 계 열의 콜레스테롤 저하제의 대표적인 부작용 8가지, 그리고 오늘 이야기에 있었던 것과는 다른 스타틴 계열 약물의 제대로 된 복용지침,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위한 자연 요법등에 대해 차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예를 나열해보자면, 전형적인 두통약 외에, 생활 속 각종 환경호르몬(가구,

3탄-건강미인(迷人)-177-사행습관(주제 4)-약물복용-14(두통약-2).pdf · p.2-3

그러나 일시적으로 통증이 오더라도 그것은 결과적으로는 우리 몸을 회복하기 위한 반응의 결과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즉, 우리는 흔히 통증이 발생하면 뭔가 나쁜 일이 우리 몸에 생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통증이라는 것은 그와는 정반대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통증이 생기는 일반적인 이유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방어시스템이 발동되어 우리 몸 세포와 조직을 병들게 하려는 독소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거나, 들어온 나쁜 성분들이 배출되도 록 함으로써 위기상황을 극복하려고 지속적으로 애쓰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편두통의 통증은 거의 늘 머리 앞부분에서 일어나고 눈 위에 집중됩니다. 기본적으로 편두통은 심한 심장 떨림이나 심장 통증 그리고 매스꺼움이나 광선 공포증과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편두통에 뒤따르는 전형적인 2차 증세는 시각 장애와 위 장 장애를 동반합니다. 물론 위에 잠시 나열한 독소 이외에도 수많은 요소들이 편두 통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여성의 월경과 알코올, 수면 부족, 수면과다, 끼니를 거른다든지 저기압의 날씨 변화, 그리고 다양한 가공식품군들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굳이 예를 나열해보자면, 전형적인 두통약 외에, 생활 속 각종 환경호르몬(가구, 벽지 등에 함유된 포름알데이드 등), 농약, 살충제, 배기가스, 알코올, 비소, 모르핀 등도 심한 두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합성(착향료, 착색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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