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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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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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이버섯은 보관을 잘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3탄-건강미인(迷人)-102-사행습관(주제 3)-생활독소(22-전자파 피하기-4).pdf · p.6

1) 송이버섯은 보관을 잘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잘 보관하려면 씻지 말고 하 나씩 신문지나 한지로 싼 뒤, 랩으로 진공포장해 영하 30도 이하에서 급랭한다. 2) 요리할 때는 진공포장 상태로 물에 담가 녹인다. 냉동실에서 꺼낸 후 10분 안에 요리해야 송이버섯의 색상과 향을 유지할 수 있다. 3) 송이버섯은 9-10월 중순이 맛있을 때이다. (4) 알아두면 좋은 상식 송이버섯의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하려면 끓이거나 삶지 말아야 한다. 즉, 송이 버섯을 제대로 먹으려면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 송이버섯에 붙은 흙 등 이물질을 잘 없앤 뒤, 결대로 얇게 썰거나 찢어서 소금에 찍어 먹는다. 송이버섯 구이를 먹을 때는 송이버섯이 휘어지면 뒤집어서 한 번 더 굽는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그 후 소스에 찍어먹는 것보다 그대로 먹는 것이 송이버섯의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어서 좋다. 주의할 점 1) 송이버섯의 맛과 향, 영양소를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온도는 60도 정도이다. 2) 송이버섯을 얇게 썬 다음 향이 달아나지 않게 랩에 싸두었다가 팔팔 끓인 요리를 상에 올린 후 여기에 송이버섯을 살짝 얹어 뚜껑을 덮고 10-20초 뒤 건져먹는 것이 좋다. (5) 한의학에서 보는 송이버섯 <동의보감>에서는 “송이버섯은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매우 향기로 우며 솔 냄새가 난다. 산에 있는 큰 소나무 밑에서 솔 기운을 받으면서 돋는 것으로 버섯 가운데 제일이다”라고 했다. 한방에서는 송이버섯이 위와 장의 기능을 도와주고 기운 순환을 촉진해서 손발이 저리고 힘이 없는 사람이나 소화기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고 본다. 송이버섯은 중국, 일본, 타이완, 베트남 등에서도 나지만, 우리나라 것을 최고로 친다. 소나무, 온도, 습도, 바람, 햇볕 등 생장조건이 가장 좋기 때문이다. 백두대간을 따라 북한은 함경도 어량, 남한은 강원 양양과 고성, 경북 봉화 일대 등 일교차가 심한 고랭지 지역에서 많이 나온다. 신진대사에 효능이 있다. 피로물질을 중화해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해준다. 곰팡이, 진드기,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세균을 억제하거나 파괴해 피부질환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송이버섯의 향기성분은 심신을 안정시킨다.

● 매우 안정적이며 쉽게 분해되지 않아 생체 내에 수년간 잔류하기도 한다.

3탄-건강미인(迷人)-113-사행습관(주제 3)-신경독소(환경호르몬-2).pdf · p.3-4

● 매우 안정적이며 쉽게 분해되지 않아 생체 내에 수년간 잔류하기도 한다. ● 원래 체내에 존재하는 호르몬은 필요로 할 때, 필요로 하는 만큼만 작용하지만, 환경 호르몬은 필요로 하지 않을 때에도 작용한다. ● 다양한 생물의 지방에 축적되어 우리 입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이런 환경호르몬이 체내에 들어오면 일으키는 질환의 예를 들어보면, ① 생식기관을 변형시켜 작은(함몰) 음경, 자궁기형을 유발한다. ② 정자와 난자수를 감소시키고 불임을 유발한다. ③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생리불순, 유방질환 같은 여성 질환을 일으킨다. ④ 학습 및 행동장애를 일으키고 지능이 낮아진다. ⑤ 면역 결핍이나 갑상선 장애를 일으킨다. ⑥ 유방암, 전립선암, 고환암 같은 생식기관 암 발생빈도를 높인다. 이상은 '린드세이 벅슨'이 소개하는 지금까지 밝혀진 연구결과 중 일부입니다. 정 말 일부에 불과한 내용입니다. 가깝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아픈 아이들의 세대'를 대표하는 아토피, 천식, 비염과 같은 질환들도 모두 환경호르몬과 관 련이 있는 질환들입니다. 그래서 아기를 가지기 전, 가진 후, 출산 후 모유 수유 과정 등에 걸쳐 아빠와 엄마는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참으로 놀랍고도 안타까운 것은 <환경호르몬의 반격>을 쓴 린드세이 벅슨 자신이 지구상에서 가장 일찍, 가장 심각한 방식으로 환경호르몬 피해자가 된 'DES딸'이라는 사실입니다. 에스트로겐 제제인 '디에티스틸베스트롤'(DES:diethystilbestrol)은 백색무 취의 결정성 분말로 폐경기 증상이나 질염 치료, 젖 분비 정지 등에 사용하는 약품이며, 과거 30년 동안 유산방지제로 임산부들에게 처방되었던 약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의사 처방에 따라 별 생각 없이 임신 중에 DES를 복용했다. 어머니를 통해 DES딸로 태어난 '린드세이 벅슨'은 여성 질환으로 8번이나 수술을 했고 임신을 하지 못할 정도로 자궁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으며 유방암과 싸워야 했다고 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들며, 과다한 생리혈로 고통 받은 그는 배우초년생 시절 과도한 하 혈과 자궁이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여러 의사들을 만난 끝에 자신이 DES딸이라는 사 실을 알게 됩니다. 수술과 약물치료로도 어쩔 수 없었던 증상이 식이요법으로 완화된 후 영양학을 공부하여 학위를 받았고 그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가서 여성 건강전문 심 장병의사이자 내과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린드세이 벅슨이 <환경호르몬의 반격>을 쓰게 된 것도 자신이 가지고 살아가는 고 통으로부터 출발하여, 여성들에게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위험한 화학물질의 정체를 말 해주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다짐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 해서라고 합니다. 그녀가 환경호르몬의 정체를 밝히는데 생애를 걸었던 것도 자신이 환경호르몬에 관한한 탄광 속 '카나리아'나 다름없는 DES딸이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모두 4부로 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에스트로겐을 비롯한 환경호르몬과 세 계 최초로 만들어진 합성 에스트로겐인 DES를 복용한 여성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2부는 자궁 속에서 자라는 태아와 갓난아기들이 왜 환경호르몬에 가장 취약 하며, 환경호르몬이 어린아이들과 사춘기청소년들에게 어떤 질병을 일으키고, 성 정 체성이나 행동 및 지능에 장애를 일으키는지에 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또 수태와 임신, 폐경기, 자궁내막증 그리고 암과 같은 여성건강에 관한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있고, 적은 정자 수나 음경발달 불능과 같은 남성 생식불능은 물론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병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3부에서는 먹는 음식과 마시는 물 그리고 생활 곳곳에서 환경호르몬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환경호르몬에 노출되었을 때 해독시키는 방법에 대하여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평범한 독자들을 위하여 쉽게 쓴 책이라고 하지만, 막상 책을 읽어보면 처음 듣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들과 각종 호르몬 명칭 그리고 생소한 병명들 때문에 다소 복잡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렇지만, 다행히 전문용어와 명칭을 이해하지 못한다하 더라도 환경호르몬이 사람 몸에 들어와서 어떤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게 씌어있다. 임신 초기 태아가 가장 위험한 이유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20-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5-부종과 냉증).pdf · p.5-6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27. 새콤한 피로해소제 <오미자> 피를 맑게, 식은 땀을 적게, 갈증을 사라지게 피가 탁하고 식은땀이 날 때 차로 마신다 오미자는 신장의 기운을 도와 몸의 진액을 보충하고 열기를 조절해준다. 콩팥을 강하게 하고 방광을 수축하며 폐를 튼튼하게 해 호흡기질환에 특효가 있다. 심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기와 혈을 보강해주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몸을 편 안하게 해주므로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현대인들에게 좋다. (1) 오미자의 효능 1) 신장기능 강화 콩팥을 강하게 하고 방광을 수축하므로 남장의 양기가 약해진 경우, 소변을 잘 참지 못하는 경우, 설사를 오래하는 경우는 물론 당뇨병에 좋다. 속열이 많아서 겨 울에도 조금만 움직이면 땀을 흘리고 갈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2) 기침, 천식 완화 폐를 튼튼하게 해 호흡기질환에 특효가 있어서 감기, 천식, 비염 등에 효과적이 다. 폐의 기운이 흩어지는 것을 거둬들이고 겨울철 찬 기운으로 상한 폐를 따뜻하게 해주므로 감기를 앓은 뒤 기침이 오래가는 아이, 감기치레를 자주 하는 아이, 천 식이 심한 아이에게 좋다. 3) 정신안정 심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기와 혈을 보강해주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몸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체력이 약해진 수험생에게 좋다. 불안해서 심장이 자꾸 두근거리는 경우, 불안해서 잠들지 못하는 경우에도 좋다. (2) 오미자 제대로 먹기 1) 새콤한 맛은 피로를 풀어주며 호흡순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술 해독에도 좋으며 땀을 조절하는 효과도 있어 여름철에 안성맞춤이다. 신맛은 몸의 기운 을 모으는 작용을 해서 사고력, 주의력을 높여준다. 2) 오미자를 펄펄 끓는 물에 우리면 떫은맛이 강해져 먹기 힘드니 주의해야 한다. (3)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오미자가 맛있을 때는 9-10월 경이다. 2) 오미자와 인삼은 서로 따뜻한 성질과 기운을 북돋는 효능이 더해져 약효가 더 강해진다. 주의점 1) 오미자는 위, 십이지장 궤양, 고혈압이 있거나 뇌압이 높을 때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2) 기침이나 발진 등의 초기 증상이 있거나 열이 있는 사람, 소화기능이 약한 사 람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3) 오미자와 둥글레를 함께 마시면 약효가 약해진다. (4) 한의학에서 보는 오미자 오미자(五味子)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다섯 가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성질은 따뜻하다. 오미자가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맛은 오장과 그 기운이 연 결되어 있어서 간장은 신맛, 폐는 매운맛, 심장은 쓴맛, 비장과 신장은 각각 단맛과 짠맛에서 기운을 얻는다. <동의보감>에서는 ‘오미자는 피를 맑게 하고, 식은땀을 줄이며 갈증 해소에 효능이 있다. 아울러 주독을 풀어주고 정력을 보강해준다‘라고 했다. 한의학에서는 오미자가 신장의 기운을 도와 몸이 진액을 보충하고 열기를 조절해준다고 보았다.

2) 증상

3탄-건강미인(迷人)-124-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9-기침가래, 코).pdf · p.4

2) 증상 우리 몸속으로 외부물질(기체, 액체를 비롯한 모든 물질)이 들어올 때는 피부를 통 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코와 입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중에서 코는 신선한 공기 유입과 체내 이산화탄소 배출을 할 뿐 아니라, 코를 통해 외부에서 침입하게 되는 각종 이물질과 세균을 몸 밖으로 다시 배출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그리고 체내에 쌓인 잉여수분도 재채기나 콧물로 배설시킵니다. 만약에 통증과 열을 수반하는 염증이 생 긴다면 백혈구가 세균과 싸우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적인 생체 방어반응으로 보 시면 됩니다. 이 때 항생제나 해열제 등의 상시복용을 통해 무리하게 증상억제를 시 키게 되면, 몸의 면역력과 저항력이 떨어지게 됨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래 표는 코에서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들입니다. 콧물 맑고 줄줄 흘러내리는 시냇물 콧물인 경우에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수독증의 기 미가 있는 사람이 감기에 걸렸을 때 나타난다. 반면 색이 짙고 점성이 있는 콧물인 경우에는 세균 감염에 의해 비염이나 축녹증이 생긴 경우이다. 코막힘 코막힘의 주된 이유로는 비염, 축농증, 감기, 알레르기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코로 숨을 쉴 수 없어 입으로 호흡을 하면 점막에 상처가 나서 감염증에 걸리기 쉽고 잘 때도 코를 골게 된다. 또 머리가 무겁고 코 주위가 갑갑하며 괴롭다. 코 부위에 온습포와 냉습포를 반복해 주면 효과가 있다. 염증 외부의 바이러스 세균이 목과 코로 들어와 점막이 빨갛게 붓고 염증을 일으킨다. 아프고 열이 나면서 콧물이나 가래도 나오는데 염증 정도에 따라 색이 짙어지거나 점성이 강해진다. 그 이유는 나오는 분비물에 함유된 수분이 체내 고열로 인해 줄어들고 백혈구(과립구, 대식세포)가 세균을 잡아먹은 뒤의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축농증 (부비동염) 코뼈 주변에는 총 네 군데의 빈 공간(공동)이 있어서 눈 밑과 코 옆부분에 상악 동, 접형동, 사골동, 전두동으로 이루어진 부비동이 있다. 주된 역할은 호흡시 공기를 덥혀주고 소리를 낼 때의 공명시키는 기능을 한다. 문제는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거나 고름이 고이면 축농증이 되며, 부비동 점막에 염증이 생기면 다량의 점액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코로 흘러넘치면서 누런색의 콧 물이 나오게 된다. 만성축농증은 코가 막히고 끈끈한 콧물이 나오며, 후각 장애가 나타나고 계속 콧물이 나오면서 목에 걸려 목구멍에 염증이 생기거나 기관지 염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머리가 무겁고 주의력이 떨어지며 기억력도 나빠진다. 오랜 감기나 부비동의 구조적 문제, 알레르기, 대기오염,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다. 축농증이 만성화되면 코 안의 점막이 버섯처럼 부풀어 고름 같은 끈적끈적한 콧 물이 계속 나오다가 버섯 모양의 폴립이 생기는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후각까지 둔해진다. 코피 특별한 외상이 없는데 코피가 나오는 경우는 다음의 원인을 들 수 있다.

3) 치유법

3탄-건강미인(迷人)-124-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9-기침가래, 코).pdf · p.5

3) 치유법 재채기나 콧물은 몸 전체 특히 발을 따뜻하게 하여체내에 남아도는 수분을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해주면 낫습니다. 코가 막힐 때는 코를 중심으로 온습포와 냉습포를 반복해주면 증상이 쉽게 개선되며, 또는 몸을 덥히는 생강홍차 등으로 몸을 덥혀주고 푹 자면 나아집니다. 비염이나 축농증은 알레르기성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과식이나 운동 부족으로 인해 체내 혈액흐름이 어혈1) 상태일 때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원인을 제거하는 식생 활 습관의 개선이 없는 한, 약물로 증상억제를 하더라도 일시적인 개선효과만 나타날 뿐, 여전히 재발하게 됩니다. 체내 노폐물을 개선하고 싶을 때는 아침을 반드시 사과(1개)+당근(2개)주스를 통해 살아있는 풍부한 효소와 섬유질 공급을 해주면 됩니다. 그러나 아침부터 밥을 든든히 먹고 나가게 되면, 체내 소화효소가 이들을 소화하기 위해 동원됨으로써 대사효소의 사용분량이 적어지게 되고, 이는 곧 원활한 대사흐름에 도움이 되지 않게 됩니다. 이 밖에도 꾸준한 반신욕과 사우나 또는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을 통해 땀으로 독소배 출을 시켜주는 것도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20세기 이후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사망원인으로 자리 잡은 3대 질병, 즉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당뇨, 고혈압의 원인과 치유와 관련하여 우리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부분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글루텐 불내증’에 대해 하 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유인즉슨, 워낙 많은 질병들이 글루텐의 문제와 연결되어 있는데도 의외로 사람들이나 의사들이나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 되어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하겠습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탄-건강미인(迷人)-124-사행습관(주제 4)-우리 몸 바로알기(9-기침가래, 코).pdf · p.5-6

1) 체외 타박상 또는 체내 혈액의 오염으로 인해 혈액의 뭉침상태, 외부 유해물질로 인해 혈액이 더러워지고 엉킨 상태. 뇌출혈, 심근경색, 당뇨병, 동맥경화 등이 대표적인 어혈 질환들이다. 1)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 부비동염은 코의 염증이 원인이다. 2)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특발성 혈소판감소 자반증 등의 혈액병은 지혈 작용을 해야 하는 혈소판이 줄어들기 때문에 코피가 생긴다. 3) 간질환, 간암과 같은 만성 간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간에서 만들어지는 혈액 응고인자가 줄어들기 때문에 코피가 생긴다. 4) 어혈인 경우에는 오염된 혈액을 배설하기 위해 코피로 나올 수 있다. 5) 고혈압, 알레르기, 약물 부작용으로 생길 수도 있는데, 고혈압으로 코피가 나는 경우는 모세혈관의 잘 터지는 중-장년층 남성에게 많으며 때로 과다출혈로 이 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콧방울 호흡 요즘은 보기 힘들지만, 말 그대로 숨을 들이쉴 때마다 콧방울이 생겨서 움직인다. 호흡이 곤란하거나 폐가 팽창하여 숨쉬기가 힘들어지면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공기를 들이쉬려고 코의 양 끝 부분이 넓어지게 된다. 천식이 심해질 때나 폐렴, 기 관지염, 심장병이 있는 경우에 볼 수 있다. <치유(Healing) 먹거리 – 채소> 31. 맵지만 따뜻한 최강의 약재 <생강> 생강의 매운 맛이 소화기에 열기를 주고 위에 있는 세균은 억제 냉증 해소, 멀미날 때, 소화 안될 때, 숙취해소 생강은 멀미를 가라앉히며 딸꾹질을 오래할 때 생강즙을 단숨에 마시면 뚝 그친다. 맵고 따뜻한 성질이 혈액순환을 돕고 체온을 높이므로 발한, 해열에 좋고 냉증에 좋다. 살균, 소염, 진통 효과가 뛰어나며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1) 생강의 효능

좀 따분하고 지루한 내용들이 나열되었지만, 핵심은 체내 염증반응의 스위치를 켜는 것은 헬퍼T세포, 끄는 것은 조절T세포가 담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3탄-건강미인(迷人)-127-사행습관(주제 4)-글루텐(3-염증과 면역체계).pdf · p.3-4

좀 따분하고 지루한 내용들이 나열되었지만, 핵심은 체내 염증반응의 스위치를 켜는 것은 헬퍼T세포, 끄는 것은 조절T세포가 담당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염증 반응이 제때 꺼지지 않고 과도하게 생기는 것은 조절T세포의 감소때문인데, 그 원 인은 장내 면역체계의 이상에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글루텐 섭취라든지 기타 유해성분으로 인해 염증반응이 잦은 사람들은 곧 장내 면역환경이 좋지 않은 상태이고 이를 회복시켜주면 염증반응이 사라지면서 각종 질병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토피 아이들의 장내에는 비피도 박테리아와 같은 유익균의 수가 적고, 클로스트리듐이나 포도상구균과 같은 유해균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또 나이가 들면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지면서 비피도박테리아가 줄어들고 유해균이 늘어나기 때문에 면역력 약화로 인한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경우가 잦아지게 됩니다. 다소 딱딱한 이야기가 또 나오겠지만, 이 부분을 좀 자세하게 적어볼까요? 위에서 이야기가 나왔지만, 우리 몸에는 면역시스템의 특성상 과잉반응이 생기지 않도록 브레이크 역할을 거는 시스템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브레이크 역할의 조절T세포가 장내 환경의 변화로 감소하게 되면, 공격적인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게 되고Th-1반응이 증가하면 자가면역질환(아토피, 류마티스 관절염, I형당뇨병 등등), Th-2반응이 증가하면 천식, 비염과 같은 알레르기질환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다시 소장 내를 들여다보기로 할까요? 장관 내의 환경이 좋니 나쁘니 하는 이야기를 적어왔지만, 사실은 이를 감지하기 위한 안테나(센서)가 장관 내에 있습니다. 이름하여 수지세포(수지상세포)라고 하는 것인데, 장상피세포의 틈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서 벌리고 있는 듯한 모습을 띠고 있 습니다. 수지세포는 면역세포의 일종인데, 장내의 유익균 또는 유해균을 만나는 상 황에 따라 수행하는 기능이 달라집니다. 우선 장내의 세균총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정상적인 경우, 수지세포는 인터루킨 -10(염증 감소를 돕는 사이토카인)과 TGF-베타(형질전환성장인자)를 통해서 조절T세 포와 IgA(면역글로불린 A)를 분비하는 면역세포를 증가시킵니다. 반면에 장내 유해균이 많은 경우에 수지세포가 이들을 만나면, 유해균을 제거할 공격세포를 형성하기 위하여 Th-1, Th-2세포의 형성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 정이 반복적으로 지속되면 Th-1, Th-2가 일으키는 염증반응은 만성화되고, 위에서 이 야기한 자가면역질환이나 알레르기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까지 읽게 되면 문제의 출발점이 ‘장’이라는 것을 어렴풋하게나마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무너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에 부담과 무리를 주는 모든 요소들이 해당되겠지만, 크게는 스트레스, 먹거리, 환 경호르몬, 중금속, 야식, 과식, 폭식습관, 운동습관 등등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러나 이 모든 것들을 망라하여 종합적인 연구가 진행된 적은 없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 비중이 더 크니 작으니 단언하기는 힘들지만, 나쁜 먹거리와유산균섭취부족에 따른 장내환경의 불균형이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글루텐과 같이 장환경에 부담이 되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생각하면 더욱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 장 환경에 부담이 되는가 하면, 위와 췌장효소로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온 글루아딘과 같은 대분자단백질은 유익균의 불필요한 낭비를 가져오게 되고 이로 인하여 장내환경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어려운 이야기들이 주절주절 좀 많았지만, 장내 유익균의 환경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만 기억해두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부터는 대표적 질환을 예로 들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미역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3탄-건강미인(迷人)-158-사행습관(주제 4)-심장질환-8(13가지 식품-2).pdf · p.6-7

2) 미역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알아두면 좋은 상식 미역은 콩과 궁합이 아주 잘 맞아 두부와 함께 요리하면 좋다. 특히 콩의 사포닌은 미 역의 요오드 성분을 내보내 과다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므로, 지나친 요오드 섭취가 가져올 수 있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예방해준다. 주의할 점 1) 미역은 파와 함께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파에 함유된 인, 유황 등이 미역에 풍부한 칼 슘의 흡수를 방해하며, 또 파의 강한 냄새가 미역 고유의 맛을 가리기 때문이다. 피를 맑게, 식은 땀을 적게, 갈증을 사라지게 피가 탁하고 식은땀이 날 때 차로 마신다 오미자는 신장의 기운을 도와 몸의 진액을 보충하고 열기를 조절해준다. 콩팥을 강하게하고 방광을 수축하며 폐를 튼튼하게 해 호흡기질환에 특효가 있다. 심장을 강화하고 면역 력을 높여주며 기와 혈을 보강해주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몸을 편안하게 해주므로 수험생에게 좋다. 오미자의 효능 1) 신장기능 강화 콩팥을 강하게 하고 방광을 수축하므로 남장의 양기가 약해진 경우, 소변을 잘 참지 못 하는 경우, 설사를 오래하는 경우는 물론 당뇨병에 좋다. 속열이 많아서 겨울에도 조금만 움직이면 땀을 흘리고 갈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2) 기침, 천식 완화 폐를 튼튼하게 해 호흡기질환에 특효가 있어서 감기, 천식, 비염 등에 효과적이다. 폐의기운이 흩어지는 것을 거둬들이고 겨울철 찬 기운으로 상한 폐를 따뜻하게 해주므로 감기를 앓은 뒤 기침이 오래가는 아이, 감기치레를 자주 하는 아이, 천식이 심한 아이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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