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2탄-바르게알고먹자-297-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자연치유)).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 자연치유)> 언젠가는 Someday...??? I'll do it Someday.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See? There is no Someday. It's time to ride. - '어느 날’하겠죠. 그러나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그 어디에도 '어느 날(Someday)'은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이 타야할 때인거죠 - (할리 데이브슨 오토바이의 광고 문구 중) -'언젠가는 할거야'라는 생각만으로는 결코 아무 것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 자연치유)) 오늘은 혈당강하제의 마지막 시간으로 자연요법을 통한 당뇨 치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아울러 어쩔 수 없이 약물 복용을 해야 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반 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살펴본 바와 같이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은 실로 많습니다. 그러나의외로 당뇨를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치유할 수 있는 방법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물에 의존하는 현대의학에서는 당뇨병 환자를 치유할 때는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설정합니다. 혈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이 바로 그것으로, 모든 당 뇨병 치료제들은 혈중 포도당의 농도를 낮추거나(인슐린 분비 촉진) 또는 인체의 포도당 이용방식(간의 포도당 생산 조절)을 개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즉 혈당치가 올라가는 주요 원인은 췌장의 기능과 우리 몸의 전체 대사과정에 있 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측면에서 당뇨병의 치유에 접근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 대의학의 문제점입니다. 이와는 달리 자연요법에서는 당뇨병의 예방 또는 자연치유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췌장의 건강을 지키고 회복시키는 데 있음을 인식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약물을 통한 증상 억제도 당장은 필요하지만, 췌장을 병들고 혈액을 탁하게 만든 주요 원인은 밀가루의 글루텐, 각종 가공식품과 합성착향료, 합성색소, 인공감미료, 정백당, 액상과당, 동물성 단백질의 과다섭취, 카제인 알레 르기, 스트레스 등이며, 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필요한 영양소들을 충분히 보 충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등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글루텐(밀, 통밀 등-글루텐 시리즈 참조) 함유의 밀가루 식품(라면, 피자, 각종 흰 빵, 과자류 등)을 즐겨먹으면 당뇨병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운 동, 특히 근육운동을 하면 인슐린 분비 없이도 혈당이 혈액에서 빠져나간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액 내 혈당수치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췌장을 비롯해서 우리 몸 전체 대사의 균형이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다양한 염증 반응과 감염증에 자주 걸리게 되고, 나아가서 시력, 신장, 심장, 뇌에까지 손상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이를 고쳐보려고 혈당 강하를 위한 경구용 약물이나 주사제 그리고 인슐린주사를 쓰다보면 혈당이 낮은 수준으로 곤 두박질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되고, 현기증, 비틀거림, 식은땀, 두통, 실신, 경련 등의 저혈당의 긴급 상황도 찾아오게 됩니다. 특히 당뇨병 약만으로 병을 고쳐보려고 하는 경우에는 지난 시간에 몇 가지 지적한 바처럼, 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작 용 자체뿐만 아니라, 영양소를 탈취(코큐10, 베타카로틴, 셀레늄, 칼슘, 칼륨, 마그 네슘, 비타민 C, 비타민 B군 전체 등) 당함으로써 오히려 당뇨병 자체보다도 심혈 관 질환으로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편 당뇨병 약물이나 인슐린 주사제를 투여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식품이 나 약물 복용상의 주의점도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