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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2탄-바르게알고먹자-297-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자연치유)).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 자연치유)> 언젠가는 Someday...??? I'll do it Someday.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See? There is no Someday. It's time to ride. - '어느 날’하겠죠. 그러나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그 어디에도 '어느 날(Someday)'은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이 타야할 때인거죠 - (할리 데이브슨 오토바이의 광고 문구 중) -'언젠가는 할거야'라는 생각만으로는 결코 아무 것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 자연치유)) 오늘은 혈당강하제의 마지막 시간으로 자연요법을 통한 당뇨 치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아울러 어쩔 수 없이 약물 복용을 해야 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반 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살펴본 바와 같이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은 실로 많습니다. 그러나의외로 당뇨를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치유할 수 있는 방법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물에 의존하는 현대의학에서는 당뇨병 환자를 치유할 때는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설정합니다. 혈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이 바로 그것으로, 모든 당 뇨병 치료제들은 혈중 포도당의 농도를 낮추거나(인슐린 분비 촉진) 또는 인체의 포도당 이용방식(간의 포도당 생산 조절)을 개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즉 혈당치가 올라가는 주요 원인은 췌장의 기능과 우리 몸의 전체 대사과정에 있 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측면에서 당뇨병의 치유에 접근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 대의학의 문제점입니다. 이와는 달리 자연요법에서는 당뇨병의 예방 또는 자연치유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췌장의 건강을 지키고 회복시키는 데 있음을 인식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약물을 통한 증상 억제도 당장은 필요하지만, 췌장을 병들고 혈액을 탁하게 만든 주요 원인은 밀가루의 글루텐, 각종 가공식품과 합성착향료, 합성색소, 인공감미료, 정백당, 액상과당, 동물성 단백질의 과다섭취, 카제인 알레 르기, 스트레스 등이며, 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필요한 영양소들을 충분히 보 충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등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글루텐(밀, 통밀 등-글루텐 시리즈 참조) 함유의 밀가루 식품(라면, 피자, 각종 흰 빵, 과자류 등)을 즐겨먹으면 당뇨병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운 동, 특히 근육운동을 하면 인슐린 분비 없이도 혈당이 혈액에서 빠져나간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액 내 혈당수치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췌장을 비롯해서 우리 몸 전체 대사의 균형이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다양한 염증 반응과 감염증에 자주 걸리게 되고, 나아가서 시력, 신장, 심장, 뇌에까지 손상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이를 고쳐보려고 혈당 강하를 위한 경구용 약물이나 주사제 그리고 인슐린주사를 쓰다보면 혈당이 낮은 수준으로 곤 두박질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되고, 현기증, 비틀거림, 식은땀, 두통, 실신, 경련 등의 저혈당의 긴급 상황도 찾아오게 됩니다. 특히 당뇨병 약만으로 병을 고쳐보려고 하는 경우에는 지난 시간에 몇 가지 지적한 바처럼, 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작 용 자체뿐만 아니라, 영양소를 탈취(코큐10, 베타카로틴, 셀레늄, 칼슘, 칼륨, 마그 네슘, 비타민 C, 비타민 B군 전체 등) 당함으로써 오히려 당뇨병 자체보다도 심혈 관 질환으로 사망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한편 당뇨병 약물이나 인슐린 주사제를 투여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식품이 나 약물 복용상의 주의점도 필요합니다.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

2탄-바르게알고먹자-320-약물섭취-33(감기약-성분).pdf · p.2-3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 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간 손상이 유발될 수 있다. 2) 이 약에 함유되어 있는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은 체내에서 분해되어 페닐알 라닌으로 대사되므로, 페닐알라닌의 섭취를 규제할 필요가 있는 유전성질 환인 페닐케톤뇨증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2. 다음 사람은 복용하지 말 것. 1) 지금까지 이 약에 의한 과민증상(예를 들면 발진 발적 가려움 부종(후두 눈꺼풀 입술 등))을 일으킨 적이 있는 사람 2) 지금까지 이 약 또는 다른 감기약, 해열진통제를 사용하여 천식이 나타난 약물섭취-33(감기약-성분) 지난 시간은 감기라는 질환의 정체에 대해 기본 사항을 알아보았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자만, 제약회사에서 만드는 약물은 증상을 억제하는 대증요법의 효과만 가지고 있으며, 종합감기약에 들어있는 성분은 소염진통제(발열, 두통, 근 육통증 완화), 항히스타민제(콧물, 재채기 완화), 기침진정제(기침 완화, 가래제거) 성분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염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함유의 감기약을 먹으면도리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므로 부교감신경에 영향을 받는 림프구의 힘이 약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약물로 인해 활성화된 교감신경은 과립구를 더 늘리기 때문에화농성 염증이 더 악화되기도 합니다. 즉 감기약은 우리 몸의 면 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작용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감기약의 성분과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어려운 성분은 젖혀두고서라도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과 타르색소인 ‘황 색색소 4호’가 들어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특히 먹어서는 안 될 첨가물이라고 할 수 있는 성분들이 유명 감기약(판콜A 등등)에 들어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동 감기약의 성분 및 경고, 주의사항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누구나 검색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적이 있는 사람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이 약은 황색 4호(타르트라진)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 성분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위의 성분표에서 보듯이 감기약에 가장 많이 배합된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으로서이는 소염해열진통제 성분입니다. 소염진통제의 문제점은 이미 지적했기 때문에 다시 적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아래에서도 설명하겠지만, 단독 성분의 감기약이 아닌 여러 종류를 먹게 될 경우, 이 성분의 대량 투여와 남용으로 인하여 혈관확장을 수반하는 혈관 이상을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그 결과 혈압 저 하가 생기게 되고 뇌의 혈류량 감소로 의식불명, 기관 모세혈관 투과성의 항진으로 부기, 호흡곤란, 전신의 혈류량 감소, 냉증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그뿐 아니라, 간 장과 신장의 약물배설 기능이 저하되면서 급기야 급성 간장 손상의 피해와 쇼크증 상이 계속 따라오면서 2차 중증 질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별 생각 없이 사먹는 감기약이라고 우습게 봐서는 안 되는 이유는 이들 성분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 때문이며 이는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 의외의 제품들 (맥주, 간장, 엿기름, 식품첨가물, , 통조림 육류 등)

2탄-바르게알고먹자-324-약물섭취-37(아토피약물-4-글루텐-2).pdf · p.5-6

4) 의외의 제품들 (맥주, 간장, 엿기름, 식품첨가물, , 통조림 육류 등) 맥주는 보리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종류와는 상관없이 글루텐이 들어있습니다. 요즈음의 간장은 대부분 콩과 밀로 만들기 때문에 글루텐을 피하고자 할 때는 성분표를 잘 보고 구입해야 합니다. 아래 두 예는 국내 굴지의 회사에서 제조판 매하는 상품들의 한 예로서 성분표를 보고 구입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줍니다. 예) 오뚜x식품진간장의 성분표기 ; 탈지대두(인도산), 정제수, 양조간장원액, 천일염, 정제소금, 액상과당, 카라멜색소 --> 여기서 양조간장원액이라고만 적었지만 그 내용물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예 2) 몽x 진간장 ; 글루텐 27.14%, 대두 1.40%, 밀(수입산) 100%, 옥수수전분(중국산) 100% 엿기름은 시리얼이나 각종 인스턴트 식품에 사용하는 값싼 감미료로서, 제조 원 료가 보리이기 때문에 글루텐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분표에 엿기름이 있으면 글루텐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첨가물로서의 글루텐은 각종 인스턴트식품에 식품첨가물로서 광범위하게 사용됩 니다. 빵에 넣을 글루텐부터 시작해서 수프, 소스, 스파이스믹스에 글루텐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낚시용 떡밥용의 글루텐까지 판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통조림 육류에도 글루텐을 함유한 성분을 주입하거나 추가로 밀가루 옷을 씌울 수도 있기 때문에 성분표의 사전 확인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일부 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에도 글루텐이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성분표 확인은 필수적입니다. 커피 믹스나 껌, 핫도그, 소세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땅콩버터등등 글루텐이 들어간 가공제품은 헤아릴 수 없이 많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그리고 이런 발효유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이유는 몸에 좋은 유산균을 쉽게 얻기를소비자들이 원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2탄-바르게알고먹자-341-장(腸) 미인-5-장내 세균의 역할(2).pdf · p.4-6

그리고 이런 발효유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이유는 몸에 좋은 유산균을 쉽게 얻기를소비자들이 원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즉 장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인 유익균을 쉽게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요구르트라는 발효유가 인기를 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구르트’하면 유산균, 그리고 장의 건강과 변비에 좋은 제품이라는 이 미지를 이용하여 시중에는 ‘쾌변....’이라는 상표명까지 동원하여 요구르트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요구르트의 정체는 어떤 것일까요? 요구르트의 제품 유형은 크게 액상발효유 및 농후발효유의 두 가지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반투명의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경우는 액상발효유이며, 떠먹는 요구르트와 흰색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있는 마시는 요구르트는 농후발효유에 속합 니다. 이들 두 종류의 차이는 유산균 수에 있는데, 액상발효유는 밀리리터당 천만 마리 이상이며, 농후발효유는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건강 측면에서 보면 당연히 농후발효유가 우세하며, 액상발효유는 농후 발효유 조금에다가 설탕 또는 액상과당으로 맛을 내기 때문에 건강에 이득이 되기 보다는 오히려 아동들의 치아건강과 비만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일반 요구르트들을 보면 설탕 무첨가라고 적혀있는데도 이 경우 대부분 양심불량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뒷면을 보면 버젓이 ‘액상과당’이 적혀있 으니까요... 물론 업체 측에서는 자신들은 법을 어긴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니까 할 말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속은 것이나 다름없죠. 한편 건강음료로 생각했던 요구르트 속의 당분함량이 탄산음료보다 높다고 한다면 믿어질까요??? 작년 2011년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발효유 1개당 평균 당 함유량 (13.1g)은 탄산음료(11.9g)보다 높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당하기도 했습니다. 요구르트는 몸에 좋다고 선전하면서도 당의 함유량이 이토록 높은것은 오히려 비만이나 혈관, 뇌질환을 유발할 위험성이 일반음료보다 더 높을 수도있 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려 넣어서 판매하는 덕분에 뒷면의 라벨을 보지 않는 엄마들은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사주게 됩니다. 그러나 캐릭터 뿐 아니라 단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유혹하기 위해 당류를더 많이 넣은 요구르트는 ‘요구르트 맛 설탕물’이라고 이름을 바꾸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여기서 또 하나의 교묘한 상술을 엿볼 수 있는데, ‘무첨가’의 이름을 붙인 값비싼 요구르트들입니다. 액상과당이나 설탕 성분, 합성착향료를 빼고 농축과일 과즙이 라든지 고급 감미료를 사용하였다는 측면에서는 저가의 제품보다 낫기는 합니다. 그러나 뛰어야 벼룩 정도의 수준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순수 유산균 제재가 아 니고 입맛에 맞도록 다양한 첨가물들이 혼합된 것은 마찬가지 발상이니까요. 결국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규칙적으로 섭취해주는 것은 맞는 일이지만, 잘 익은 김치 국물 한 스푼만 하더라도 유산균 1억 마리는 가뿐이 들어있으니이런 방법을 통해 유산균을 섭취한다든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나와 있는 전문 유산균 제 재를 섭취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훨씬 효율적이며 또 당분과 같은 부가적인 첨가 물들을 몸에 들어가지 않게 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굳이 요구르트를 찾아 드실 때는 다음 몇 가지를 유념해서 선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 앞면에 적힌 선전문구만 보지 마시고... C 액상발효유인지 아니면 농후발효유인지를 본다.(유산균 숫자가 크게 차이남) C 첨가물 성분 중에 액상과당이나 설탕 또는 합성착향료 등이 있는지 확인한다. C 어린아이들 대상의 요구르트의 경우에는 특히 액상과당과 설탕 등의 첨가물 성분 뿐 아니라, 당분 함량도 주의해서 살펴본다.(자그마한 통 하나에 10g 이상의 당분이 들어있다면 이는 결코 적지 않은 양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장내 세균을 살리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들을 계속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단핵구증이나 바이러스성 폐렴에 걸리면 첫 이틀 동안에 225g의 비타민 C를 필

2탄-바르게알고먹자-411-특별호(메르스-1-문제점 인식).pdf · p.38-40

단핵구증이나 바이러스성 폐렴에 걸리면 첫 이틀 동안에 225g의 비타민 C를 필 요로 하는 환자들도 있었습니다. 병의 증상이 심할수록 더 많은 비타민 C를 우리 몸에 투여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해야만 빠르게 병상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는와중에 몸이 회복되어 가면, 장이 견뎌내는 비타민 C의 양은 지속적으로 다시 줄어 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증상 완화와 투병 기간의 단축 및 합병증을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한 비타민 C의 하루 필요량은 단순하게 몇 g으로 선이 그어지는 것이 아니고, ‘설사를 불러 일으키기 직전의 장이 견디는 최대 관용량’ 으로 봐야 합니다. 여기까지 읽었을 때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던 바와는 달리, 비타민 C의 막대한 투여 량에 대해 깜짝 놀라셨겠죠? 이렇게 엄청난 양을 한꺼번에 투여하면 당연히 안 되고, 하루 4-18회 정도로 나누어서 분산 투여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때의 투여량의기준은 분말형태의 비타민 C를 토대로 적은 양들임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타블렛 형태의 비타민 C(보통 1g 단위의 정제) 는 이보다도 훨씬 낮은 용량에서 위장 장애를 일으키면서 설사를 유발합니다. 그러 므로 치유 목적으로 비타민 C를 하이도스 또는 메가도스 용량으로 복용할 때는 반드 시 비타민 C 분말을 섭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분말형태의 비타민 C를 치유목적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루에 몇 알 정도 복용하는 타블렛 형 태의 비타민 C는 건강상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성 소모성 질환을가진 사람들이 질병의 진행을 막고 나아가 치유 목적으로 시도하는 메가도스 요법에 서는 반드시 분말 형태를 취해야 하며, 타블렛(고형제, 윤활제가 첨가) 형태로 복용하면 여분의 첨가물들이 다량으로 체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어떤 형태의 부작용이 생길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자본주의 논리에 의거하여 각종 건강보조식품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이윤이 최우선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제조회사마다 분말 형태에서 알약으로만드는 과정 가운데 들어가는 첨가물, 특히 부스러짐을 방지하고 단단하게 고정시키기 위한 고형제나 윤활제(기계에 달라붙지 않도록 함), 방부제(오랜 기간의 유통기간의 변질 방지) 그리고 겉은 코팅제로 마무리됩니다. 비타민 C 분말이나 각종 천연 재료 자체만으로는 결코 알약 형태의 제품을 만들 수 없습니다. 물론 이중에는 매우 양심적인 기업에서 나오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기업 이윤 이전에 우리의 건강을 우 선적으로 생각하면서 제품을 생산하는 그런 기업들이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량 양심적인 기업으로 널리 이름난 A사 제품 담당자의 이야기를 옮겨볼까요? “타블렛 형태의 비타민 C(기타 모든 건강보조식품들도 해당)는 식탁 위나 주머니 속에 두고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하루에 얼마나 먹었는지를 쉽게 기억할 수 있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편리합니다. 그러나 유통과정을 생각할 때 모든 타블렛에는고형제와 윤활제가 필수적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가령 타블렛이 풀어지지 않도록 셀 룰로스 바인더를 사용하고 아주 적은 양의 식용 지방(스테아린 산)을 윤활제로 씁니 다. 물론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인공색소 등은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타민 C 타블렛은 메가도스용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알아두어야 합니 다. 비록 최소한으로 첨가시킨 첨가물이라고 하더라도 비타민 C를 타블렛 형태로 메가도스의 양을 복용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다량의 고형제가 체내에 잔류하게 됩 니다. 이 경우 예상치 않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블렛 형태는 절대 씹어서 먹어서는 안됩니다. 이빨의 에나멜층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위장이 예민한 사람들은 타블렛이 위에서 부서지기 전까지 위벽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일시적인 위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위에 적은 내용은 그나마 가장 양심적인 기업체로 알려져 있는 비타민/미네랄 제 조판매 회사의 직원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타블렛의 메가도스 복용에는 타블 렛을 이용하지 않도록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정리를 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2탄-바르게알고먹자-421-3대검진병-당뇨(5-자연치유#1).pdf · p.1-3

바르게 알고 먹자-2탄 - 누구를 위한 건강인가? - <3대 검진병-당뇨병(5-자연치유#1)> 자연요법 암이나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으로 진단받는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매우 두려운 일입니다. 암과의 전쟁도 실패로 끝났고 여전히 신약은 개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의학에서 원인치유를 못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현대의학에만 의존해서 한 가지 전략만으로 이들 질환들과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여전히 양심적인 과학자들과 의사들의 연구를 통해 우리의 투병을 도와주고 부작용을 줄이면서 치유효과를 높여주는 다양한 자연요법이 우리 주변에 있기 때문입니다. 치유의 속도는 느리지만, 부작용의 위험성이 적고 우리 몸이 원하는 치유법. = 자연요법의 핵심입니다. 펙타솔 C가 그러한 결과물 중의 하나입니다. 일명 변형감귤펙틴(MCP)의 성분 투여를 통해 말기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키고 삶의 질을 올려주며 각종 암의 임상지표를 올려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3대 검진병-당뇨병-(5-자연치유#1) 지난 시간에는 당뇨병에 처방되는 약물의 공통적인 위험성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 았습니다. 혈당 저하를 목적으로 투여되는 약물이지만, 이로 인하여 고혈압, 심혈관질 환, 비만, 두통, 관절통, 위통증, 근육통증, 설사, 다양한 염증 반응 등을 유발하고 특히 심장박동에 필요한 코큐10 등의 영양소를 앗아감으로써 심장마비와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시간에는 현대서양의학에서 평생 약물 처방에 의존해야 한다는 당 뇨병에 대해 자연의학의 전문가들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어쩔 수 없이 약물 복용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어떤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서도 같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당뇨병 환자를 치유할 때는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설정합니다. 혈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이 바로 그것으로, 모든 당뇨병 처방 약물들은 혈중 포도당의 농도를 낮추거나(인슐린 분비 촉진) 또는 인체의 포도당 이용방식(간의 포도당 생산 조 절)을 개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혈당치가 올라가는 실제 주요 원인은 췌장의 기능과 우리 몸의 전체 대사과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측면의 당뇨병 원인 제거 및 치유에 접근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대의학의 문제점입니다. 이와는 달리 자연요법에서는당뇨병의 예방 또는 자연치유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부 분이 췌장의 건강을 지키고 회복시키는 데 있음을 인식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약물을 통한 증상 억제도 당장은 필요하지만, 췌장을 병들고 혈액을 탁하게만든 주요 원인은 글루텐, 각종 가공식품 및 이들 속의 다양한 식물성 기름(수소경화 된 상태), 흰설탕, 액상과당, 글루텐, 동물성 단백질의 과다섭취, 합성착향료, 합성색 소, 인공감미료, 카제인 알레르기 등입니다. 특히 글루텐이 함유된 밀가루 식품(라면, 피자, 각종 흰빵, 과자류 등)을 즐겨먹으면 당뇨병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식품에 대한 식습관을 개선하고 필요한 영양소들을 충분히 보충하면서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비만해소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근육운동을 할 때는 인슐린 분비 없이도 혈당이 혈액에서 빠져나간다는 것도 알아두 어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액 내 혈당수치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췌장을 비롯해서 우리 몸 전체 대사의 균형이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다양한 염증 반응과 감염증에 자주 걸리게 되고, 나아가서 시력, 신장, 심장, 뇌에까지 손상을 입게 됩니다. 그래서 이를 고쳐보려고 혈당 강하를 위한 경구용 약물이 나 주사제 그리고 인슐린주사를 쓰다보면 혈당이 낮은 수준으로 곤두박질치는 경우 들이 생기게 되고, 현기증, 비틀거림, 식은땀, 두통, 실신, 경련 등의 저혈당으로 인한 긴급 상황도 찾아오게 됩니다.

4) 의외의 제품들 (맥주, 간장, 엿기름, 식품첨가물, , 통조림 육류 등)

2탄-바르게알고먹자-423-3대검진병-당뇨(7-자연치유#3).pdf · p.16-17

4) 의외의 제품들 (맥주, 간장, 엿기름, 식품첨가물, , 통조림 육류 등) 맥주는 보리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종류와는 상관없이 글루텐이 들어있습니다. 요즈음의 간장은 대부분 콩과 밀로 만들기 때문에 글루텐을 피하고자 할 때는 성 분표를 잘 보고 구입하셔야 합니다. 상표에 진간장으로 되어 있어도 성분표 보세요. 아래 두 예는 국내 굴지의 회사에서 제조판매하는 상품들의 한 예일 뿐입니다. 예) 오xx식품 진간장의 성분표기 탈지대두(인도산), 정제수, 양조간장원액, 천일염, 정제소금, 액상과당, 카라멜색소 --> 여기서 양조간장원액이라고만 적었지만 그 내용물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예 2) 몽x 진간장 글루텐 27.14%, 대두 1.40%, 밀(수입산) 100%, 옥수수전분(중국산) 100% 엿기름은 시리얼이나 각종 인스턴트 식품에 사용하는 값싼 감미료로서, 제조 원료가 보리이기 때문에 글루텐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분표에 엿기름이 있으면 글루텐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첨가물로서의 글루텐은 각종 인스턴트 식품에 식품첨가물로서 광범위하게 사용됩 니다. 빵에 넣을 글루텐부터 시작해서 수프, 소스, 스파이스믹스에 글루텐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낚시용 떡밥용의 글루텐까지 판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통조림 육류에도 글루텐을 함유한 성분을 주입하거나 추가로 밀가루 옷을 씌울 수 도 있기 때문에 성분표의 사전 확인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일부 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에도 글루텐이 들어있습니다. 이 또한 성분표 확인은 필수적이겠죠? 커피 믹스나 껌, 핫도그, 소세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땅콩버터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5) 카라멜 색소, 변성전분 카라멜 색소에는 4가지 형태가 있으며 다양한 원료(당류, 전분가수분해물, 당밀)로만들며, 글루텐 함유 곡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변성전분의 원료에도 글루 텐 함유 곡물이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카라멜 색소나 변성전분의 성분표만 보고 무엇이 들어있는지는 전혀 알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죠. 미국이나 태 나다 같은 경우에는 카라멜 색소나 변성전분에 글루텐이 들어있지 않다고 하지만, 우 리나라의 경우에는 어떠한지 아직 정확한 자료를 얻지 못해서 한 마디로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가능한 이들 첨가물이 들어 있는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6) 식초 식초의 원료로는 글루텐이 들어있는 곡물을 보통 사용합니다. 그러나 식초의 경우에는 증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글루텐이 걸러집니다. 즉, 식초 가운 데 증류식초의 경우에는 글루텐이 들어있지 않고, 다만 엿기름 식초의 경우에는 증류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글루텐이 들어있습니다. 7) 증류주 증류주는 증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글루텐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위스키, 스카 치, 보드카, 데킬라, 진 등을 들 수 있겠죠? 맥주는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원료의 특성상 글루텐이 들어 있습니다.

<한여름 에어컨, 아이스크림, 차가운 음료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2탄-바르게알고먹자-종합편-58(약물섭취-4-혈당강하제).pdf · p.23-26

<한여름 에어컨, 아이스크림, 차가운 음료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일반적으로 체온이 정상 체온 36.5도보다 떨어져 있거나 불규칙하면 암세포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몸의 면역 상태가 약하거나 불 안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평소에 손발이 차거나 냉방병이 있다거나 하시는 분들은 규칙적인 체 온 측정법을 통해 자신의 면역력을 평가하고 암 발생을 미리 예측 및 예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저체온상태에서는 혈액순환이 나빠지기 때문에 혈액 상태가 맑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몸의 전체 대사가 흐트러지는 결과를 가 져오게 됩니다. 그러니 너무 에어컨 좋아하지 마세요^^ 10. 당뇨병 발병의 기타 예외적인 경우 1) 식생활 관리도 잘 하는데, 혈압이 높고 당뇨로 판정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납 과 같은 중금속 오염이나 EMF 노출에 대한 부분을 관리받을 필요가 있습니다.(종 합편 15편 참조) 2) 간혹 혈당이 약간 높은 경우, 마그네슘이나 아연, 비타민 C, E 등과 짐네마 실베스터같은 천연약초만 복용하고도 한 달 안에 혈당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 니다. 이런 경우는 당뇨병이 아니고다른 원인 때문, 즉 혈당을 대사시키는 비타 민과 미네랄 부족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4) 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 자연치유) 언젠가는 Someday...??? I'll do it Someday.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See? There is no Someday. It's time to ride. - '어느 날’하겠죠. 그러나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그 어디에도 '어느 날(Someday)'은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이 타야할 때인거죠 - (할리 데이브슨 오토바이의 광고 문구 중) -'언젠가는 할거야'라는 생각만으로는 결코 아무 것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약물섭취-16(혈당강하제-4(당뇨 자연치유)) 오늘은 혈당강하제의 마지막 시간으로 자연요법을 통한 당뇨 치유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아울러 어쩔 수 없이 약물 복용을 해야 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반 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살펴본 바와 같이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은 실로 많습니다. 그러나의외로 당뇨를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치유할 수 있는 방법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물에 의존하는 현대의학에서는 당뇨병 환자를 치유할 때는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설정합니다. 혈당 조절과 합병증 예방이 바로 그것으로, 모든 당 뇨병 치료제들은 혈중 포도당의 농도를 낮추거나(인슐린 분비 촉진) 또는 인체의 포도당 이용방식(간의 포도당 생산 조절)을 개선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즉 혈당치가 올라가는 주요 원인은 췌장의 기능과 우리 몸의 전체 대사과정에 있 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측면에서 당뇨병의 치유에 접근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 대의학의 문제점입니다. 이와는 달리 자연요법에서는 당뇨병의 예방 또는 자연치유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췌장의 건강을 지키고 회복시키는 데 있음을 인식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약물을 통한 증상 억제도 당장은 필요하지만, 췌장을 병들고 혈액을 탁하게 만든 주요 원인은 밀가루의 글루텐, 각종 가공식품과 합성착향료, 합성색소, 인공감미료, 정백당, 액상과당, 동물성 단백질의 과다섭취, 카제인 알레 르기, 스트레스 등이며, 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필요한 영양소들을 충분히 보 충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등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글루텐(밀, 통밀 등-글루텐 시리즈 참조) 함유의 밀가루 식품(라면, 피자, 각종 흰 빵, 과자류 등)을 즐겨먹으면 당뇨병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운 동, 특히 근육운동을 하면 인슐린 분비 없이도 혈당이 혈액에서 빠져나간다는 것도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혈액 내 혈당수치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되면 췌장을 비롯해서 우리 몸 전체 대사의 균형이 흐트러지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다양한 염증 반응과 감염증에 자주 걸리게 되고, 나아가서 시력, 신장, 심장, 뇌에까지 손상을 입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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