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
2탄-바르게알고먹자-320-약물섭취-33(감기약-성분).pdf · p.2-3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 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간 손상이 유발될 수 있다. 2) 이 약에 함유되어 있는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은 체내에서 분해되어 페닐알 라닌으로 대사되므로, 페닐알라닌의 섭취를 규제할 필요가 있는 유전성질 환인 페닐케톤뇨증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2. 다음 사람은 복용하지 말 것. 1) 지금까지 이 약에 의한 과민증상(예를 들면 발진 발적 가려움 부종(후두 눈꺼풀 입술 등))을 일으킨 적이 있는 사람 2) 지금까지 이 약 또는 다른 감기약, 해열진통제를 사용하여 천식이 나타난 약물섭취-33(감기약-성분) 지난 시간은 감기라는 질환의 정체에 대해 기본 사항을 알아보았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하자만, 제약회사에서 만드는 약물은 증상을 억제하는 대증요법의 효과만 가지고 있으며, 종합감기약에 들어있는 성분은 소염진통제(발열, 두통, 근 육통증 완화), 항히스타민제(콧물, 재채기 완화), 기침진정제(기침 완화, 가래제거) 성분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염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함유의 감기약을 먹으면도리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므로 부교감신경에 영향을 받는 림프구의 힘이 약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약물로 인해 활성화된 교감신경은 과립구를 더 늘리기 때문에화농성 염증이 더 악화되기도 합니다. 즉 감기약은 우리 몸의 면 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작용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감기약의 성분과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어려운 성분은 젖혀두고서라도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과 타르색소인 ‘황 색색소 4호’가 들어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특히 먹어서는 안 될 첨가물이라고 할 수 있는 성분들이 유명 감기약(판콜A 등등)에 들어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동 감기약의 성분 및 경고, 주의사항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누구나 검색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적이 있는 사람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이 약은 황색 4호(타르트라진)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 성분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위의 성분표에서 보듯이 감기약에 가장 많이 배합된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으로서이는 소염해열진통제 성분입니다. 소염진통제의 문제점은 이미 지적했기 때문에 다시 적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아래에서도 설명하겠지만, 단독 성분의 감기약이 아닌 여러 종류를 먹게 될 경우, 이 성분의 대량 투여와 남용으로 인하여 혈관확장을 수반하는 혈관 이상을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을 초래하게 됩니다. 그 결과 혈압 저 하가 생기게 되고 뇌의 혈류량 감소로 의식불명, 기관 모세혈관 투과성의 항진으로 부기, 호흡곤란, 전신의 혈류량 감소, 냉증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그뿐 아니라, 간 장과 신장의 약물배설 기능이 저하되면서 급기야 급성 간장 손상의 피해와 쇼크증 상이 계속 따라오면서 2차 중증 질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별 생각 없이 사먹는 감기약이라고 우습게 봐서는 안 되는 이유는 이들 성분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부작용 때문이며 이는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